NCCK, ‘WCC 제10차 부산총회 평가회’ 열려 - 예장뉴스
예장뉴스
치유 화해 생명WCC/CCA/CWM
NCCK, ‘WCC 제10차 부산총회 평가회’ 열려독일 바던주와 오이코스 신학운동서도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11  23:14:18
트위터 페이스북

                            NCCK, ‘WCC 제10차 부산총회 평가회’ 열려
   
                    평가회 종합 토의를 주제하는 변창배 목사(후속사업 기획위원장)

“정의와 평화의 순례를 떠납시다” 라는 주제로 ‘WCC 제10차 부산총회 평가회’ 가 11일 오후 1시-5시 까지 WCC 부산총회 후속사업 기획위원회(위원장 변창배 목사, PCK 총회 기획국장) 가 주관한 모임이 기독교 회관 2층에서 열렸다. 작년 이맘때 까지만 해도 과연 총회를 할 수 있을 까? 하는 걱정과 우려속에서도 한국인 특유의 저력으로 총회를 무사하게 끝냈지만 이것도 결코 자랑할이라고도 할 수 없는 일로 아직도 많은 반성이 있어야 할 총회였다.  이 모임에서도 총회가 성공적이었냐?  아니냐? 는 후담이 있었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평가하는 모임도 총회가 막을 내린지 6개월 만이다.  결론은 한국교회가 이 총회를 통하여 배운 것과 깨닳은 것이 있다면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우리의 자산으로 만들어 갈 것인가 하는 것이 관건이다. 

주제 발제와 논찬으로 진행
1부 예배에서는 김동엽 목사(PCK 총회장)의 말씀과 한국염 목사가 집례하는 성찬을 마치고 2부 신복현 목사(감리교 본부)의 사회로 속회된 발표에서 김종구 목사(국제위원, 만리현 교회) 는 “국내외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통해 " 대형교회 지도자들과 과거 비 가맹교단들의 참여가 긍정적이지만은 오랜 세월을 지켜온 에큐메니칼 운동과 정신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 고 하며 부산총회 폐회예배에서도 이미 한 차례 해프닝이 있었지만 최근 중국기독교협회와의 에큐메니칼 협력을 이루려는 시도가 있었는데 ”기독교세계미래포럼” 이라는 단체가 그  목적과 사업을 공개하지도 않은  체 지난 3월에 홍콩에서 중국교회 지도자들과의 만났는데 대단히 부적절하고 위험한 일이라는 지적을 하였다(공식적인 자료나 정보가 없어서 언급을 해야 할지 모르지만 이라는 단서)

그러면서 “에큐메니칼운동이 퇴조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새로운 차원의 운동이 필요함은 누구나 수긍하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기존의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무시하고 새로운 틀을 만들려는 대형교회들의 시도들이 있다면 중지돼야 할 것”이라며 “한국의 에큐메니칼 리더들, 특별히 NCCK는 세태에 휩쓸리지 않고 에큐메니칼운동의 원칙에 충실하며, 이의 강화를 위해 헌신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우리는 지금까지 에큐메니칼운동이 진보적인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의 네트워크로만 생존해 왔음을 다시 한번 냉철하게 직시해야 하며, 생명, 정의, 평화의 숭고한 신앙적 가치들을 개체교회와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생활의 실천과제로 마음에 담도록 내용을 개발하고 확산시켜가는 창의적이고 발랄한 노력들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통일, 생태보존, 경제정의 문제 등을 대중운동의 결실로 이뤄야 할 것”을 제시했다.

김 목사는 한국 에큐메니칼운동의 새로운 역할로서 ‘동북아 평화공동체 건설’을 제안하며 “한/조선반도 통일을 포함하여 동북아시아에서의 영구적인 평화질서를 만들어내는 것은 너무도 중요한 과제이며, 이것은 한국교회와 에큐메니칼운동이 지금 이 세계를 위해 감당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공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진행 중인 ‘동북아 평화와 안전을 위한 교회 포럼’을 한국과 중국과 일본의 교회들의 굳건한 연대로 만들고, 매년 진행되는 ‘남북한 평화통일공동기도주일’을 넘어서 삼국교회들이 ‘동북아 평화공동체를 위한 공동기도주일’을 지키고 공동기도문을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이것이 WCC의 동북아 국제네트워크로 공식적으로 자리잡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정의와 평화의 순례” 는 WCC 총회 후속사업의 키포인트
배현주 목사(WCC 중앙위원)는 ‘정의와 평화의 순례’를 주제로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 역량 강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전했다. 배 교수는 이번 총회에서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여성 지도자로 부각되였다. 한편 배 교수는 이번 부산총회는 성공적이였다는 것은 참가자들과 제네바의 평이라고 소개하며 몇일 전 한국을 방문한 WCC 총무 울라프가 총회가 성황리에 끝난 것에 대하여 한국교회의 지원과 성의에 감사의 인사를 했다고 전했다.

배 교수는 이번 총회에서 제안된 순례(Pilgrimage)의 개념에 대하여 설명하며 사실 "순례자는 겸손해야 한다, 먹을 것 잠잘 곳을 타인으로 부터 제공받아야 하기에 그렇다" 고 하면서 순례에 대한 어원적 역사적 의미들을 설명하며 총회 이전 부터 “부산으로 떠나는 순례” 라는 제목으로 성경공부 교재를 발간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국교회의 정의와 평화의 순례는 세계교회에게 힘과 영감을 주는 중요한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 배교수는 발제문의 끝은  2014년 WCC 10차 부산총회 폐회예배 때 남아공 성공회 사제인 마이클 랩슬리(Michael Lapsley)가 설교 마지막에 인용한(2005년 CCA(아시아교회협의회, 제12차 총회에서 사용된 기도문) 을 다시 소개하는 것으로 끝을 맺고 있다.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불편함의 축복을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손쉬운 답변들, 반쪽 진실들, 그리고 피상적인 인간관계에 견딜 수 없는 불편함을 느끼고
당신이 담대하게 진리를 추구하고  마음 깊이 사랑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분노의 축복을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람들에 대한 불의, 억압, 착취에 거룩한 분노를 느끼고
당신이 정의, 자유, 평화를 위해 피곤을 모르고 일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눈물의 축복을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고통, 거부, 굶주림, 혹은 소중한 것들의 상실 때문에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흘리는 눈물로 당신이 손을 뻗쳐서 그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고통을 기쁨으로 바꿀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어리석음의 축복을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당신이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어리석음의 축복을 받아서 남들이 할 수 없다고 하는 일들을
하느님의 은혜로써 해 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생명의 하느님 우리를 정의와 평화로 이끄소서. 아멘.
...............................
한편 발제에 대한 패널로 한세욱 총무(EYCK), 김희헌 목사(낙산교회), 조헌정 목사(화해통일위원장), 최소영 목사(양성평등위 부위원장) 가 했다.  김희헌 목사(낙골교회, 성공회대 연구교수)는 "대부분 한국교회 구성원들은 부산총회에 대한 상상력이 부재했다" 고 지적하며 "지교회의 무관심과 방관, 준비과정에서의 리더십 혼선 등도 문제였고"  특히  "교회운동을 활성화시킬 수많은 계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고 덧붙였다. 또 "부산총회 이후 한국교회는 신학적 결과물로 남겨진 주요문서에 대한 연구와 대중화 작업 등을 활발히 진행해 가야 한다"며 "이번 총회는 한국교회가 국제적 연대활동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신학교와 학생들의 참여는 매우 긍정적이며 큰 기대와 희망을 걸었다. 

조헌정 교회협 화해통일위원장도 "이번 총회는 교회협 회원교회들이 오랫동안 준비한 총회가 아니라 몇몇의 대형교회 목회자들에 의해 매우 짧은 시간 안에 결정되고 추진됐다"며 "보수교단을 끌어오려는 무리한 시도로 다양성 안의 일치라는 에큐메니칼 신학이 훼손당한 불상사도 있었다"고 토로했다. 그리고 이 총회가 성공적이라는 시각에는 동의 할 수 없다는 주장도 폈다. 개인의견임을 전제로 자신이 직접 전 여정을 참여했던 "평화열차" 여정이 가장 감동적이였고 의미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 토론회후 참석자들은 3개의 분과로 나누어서 분과토론들을 한후 다시 모여 각 분과에서 토론된 것을 보고하고 종합토의로 끝을 맺었다. 이 모임에는 이삼열 박사(전 중앙위원) 노정선 교수(연세대 명예교수) 이정숙 교수, 박창빈 목사(전 월드비젼 북한사업)  임규일 목사(만성교회) 류태선 목사(생명의 길을 여는 사람들) 이정권 목사(pck 세계선교부 총무)  류시경 신부 신미숙 목사(교회여성연합회 총무) 전기호 목사(대만 동남아신학원 박사 과정)등이 참여를 하였다.

아쉬움은 실제로 부산총회의 실무를 직접 맡아서 일을 한 분들의 참여가 거의 없었다는 점이다. 모든 일은 계획도 중요하고  실천도 중요하지만 평가가  가장 중요하다. 평가를 하지 않는 실천이나 계획은 사실상 더 낳은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 특히 한국적인 풍토에서는 이름이나 내고 사진이나 찍고 진지하게 만나고 대화하는 훈련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 총회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여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급여를 받은 사람들의 무책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데 아직도 풀리지 않은 앙금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다.

-----------------------------------------------------------------------------

독일(바던주 교회와 EMS)에서도 부산총회 평가 컨퍼런스 열려
이보다 앞선 3월 22일(토)에는 독일 바덴주교회(Ev. Landeskirche in Baden)와 개신교선교연대(EMS)가 칼스루에(Karlsruhe)에서 개최한 제 10차 세계교회협의회 부산총회 후속 컨퍼런스(Berichte, Begegnungen und Perspektiven nach der 10. Vollversammlung des ÖRK in Busan) 가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모임의 이름도 “ WCC 후속 독일 컨퍼런스” 였는데 독일에 거주하는 임재훈 목사(독일 칼스루에벧엘교회) 로 부터 소식이 있었다.

이 모임에서는 부산총회에서 차세대 여성신학자로 주목받은 멜리산데 쉬프터박사(Dr. Melisande Schifter)의 한국사회와 교회 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그녀가 한국으로 부터 받은 인상은 정치적으로는 남과 북이 대립되어 있는 가운데 그 구조가 남북한 사회를 규정지으며 이를 치유하고 화해자의 역할을 해야 할 교회 역시 보수와 진보로 나뉘어 대립하고 있는 한 마디로 ‘갈등’ (Konflikte) 국면에 처해 있는 모습이었다.

쉬프터박사는 부산총회 당시 총회주제에 관련한 의제를 설정하는 둘째 날 주제회의(Theme Plenary)에서 세계교회가 처한 현 상황을 이제까지 인류가 경험하지 않은 다원문화적(multicultural) 상황이라고 분석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회가 이제까지 수행해온 에큐메니칼 과제들을 전통적인 계몽의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현대의 젊은이들과 함께 어떻게 실현해 나갈 수 있는지를 질문함으로 우리 시대의 진지한 고민을 제기한 젊은 신학자이다.

“그녀의 눈에 비친 한국사회와 교회는 ‘다름’이 어우러져 더불어 사는 다원문화사회가 아니라 다름이 ‘틀림’으로 간주되며 대립의 각을 세우는 갈등사회의 모습으로 비쳐진 것이다. 특히 총회와 병행하여 열린 세계에큐메니칼신학교육(GETI)에 참여하였던 한 신학생이 총회장소 벡스코 내 VIP 예배실(VIP Worship Room) 표지판을 사진으로 보여주며 한국교회가 지닌 권위주의를 유머스럽게 풍자할 때 참석자 모두가 박장대소를 하였는데 그 순간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하였다“ 고 전했다.

-------------------------------------------

오이코스 신학운동’ 학술세미나에서도 WCC 총회 평가

“WCC 부산총회, 아시아 신학 주목 못한 점 아쉬워”

‘오이코스 신학운동’ 학술세미나가 3월 28일 오후 2~6시 연동교회에서 열렸다.

‘오이코스 신학운동’은 경제·생태·문명위기 등으로 인류 문명이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과 일치, 정의와 평화 속에서 만물이 더불어 살기 위한 변혁적 신학과 신학 교육의 실천을 목표로 2009년 1월에 시작됐다. 특히 지난 3년 동안 WCC 제10차 총회 주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성찰하며, 미래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지도력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이 자리에서 최광선 교수(호남신대)는 ‘정의와 평화를 위한 순례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강연을 전했다.

최 교수는 “WCC 부산총회에서 서구 신학이 지난 한계와 문제점이 지적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 제시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점이 아쉽다. 부산에서 아시아 신학의 대표적 방법론인 통합적 사유와 아시아의 생태적 지혜가 제시돼야 했다”며 “아시아 신학은 단지 방법론에서 뿐만 아니라 생태적 지혜를 담고 있기에, 부산총회에서 그 역할을 주목할 필요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메시지와 총회가 인간 공동체를 넘어서서 창조세계를 선교·정의·평화의 주체로 읽어낸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그러나 생태 위기의 심각성이 크게 고려되지 않았다. 이것은 WCC 안에 여전히 서구·인간중심적 태도가 들어 있다는 반증이다. 생태 위기의 긴급성에 대한 인식이 있었다면, 보다 쉽게 동양의 생명존중 사상을 담아낼 수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또 “아시아 신학자들에게 믿음을 실천하는 것은 교리적인 가르침보다 훨씬 중요하다. 아시아는 오랫동안 종교적 전통과 삶에서 드러난 영성적 가치를 지향했는데, 이들에게 중요한 건 구체적인 상황 안에서 영적인 삶을 살아내는 것이었다”며 “아시아 신학자들이 보인 영성과 신학의 통합 그리고 관상적 헌신은, 21세기 기독교 공동체에 큰 선물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신앙의 바탕 위에서 새로운 창조적인 꿈을 꾸며 이야기를 나누는 데 필요한 상상력과 영성훈련의 계발이다. 한국적 상황에서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부여하는 이야기와 꿈이 있는가”라며 “120년 전 동학은 ‘사람은 하늘이다’라는 선언을 통해, 그리고 유영모·함석헌 선생은 씨알사상을 통해, 사람이 새로운 정체성을 자각하고 거시적 차원의 존재가치성 일깨우기를 지향했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에게 새롭게 힘을 줄 수 있는 언어는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마지막으로 최 교수는 “우리의 과제는 우리 자신이 간직한 고유한 특징과 문화 안에서 이 순례의 길을 걸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부산총회와 메시지는 우리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불러일으키며, 생태시대로 변혁을 지향하는 신학·영성·목회 패러다임이 새롭게 궁구되어야 할 과제를 남겼다”고 했다.

이 외에도 세미나에서는 김준우 소장(한국기독교연구소)이 ‘생태정의와 기독교 신앙’, 황홍렬 교수(부산장신대)가 ‘경제정의: 생명의 경제’, 정원범 교수(대전신대)가 ‘제국과 평화’, 장윤재 교수(이화여대)가 ‘일치’, 오현선 교수(호남신대)가 ‘포괄적 공동체의 정의롭고 평화로운 순례’를 주제로 강연했다.

[관련기사]

예장뉴스 보도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정성진 목사 초청 강연회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5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원주제일교회 성도들 주일 날 상경 시위
8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9
명성교회 후임 청빙위원회 발표
10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덕정 17길 10 A동 202호   |  전화 : 02-469-4402  |  행정 : ds2sgt@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054  |  발행인 · 편집인 : 유재무 |  대표 : 이명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