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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23  09: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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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뉴스 시작을 알리는 예배를 드립니다

   
 

뜨거운 여름 가뭄으로 인하여 만물이 고통스럽습니다.

하시는 일에 주님의 인도하심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예장 교단에서 현신, 예장농목, 일하는 예수회, 건목협, 예목협, 바른목회 생명목회, 여교역자회의 기초를 놓으시고 본을 보여주신 선배들과 처음 마음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현역들이 그 정신을 이어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여의치 않았습니다.

  작년 한기총 사태를 통해 변화된 시대의 새로운 소통방식인 인터넷과 SNS 의 환경을 보면서 우리도 우리가 필요할 때에 우리의 목소리를 내는 매체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였습니다. 이에 예장을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신문을 창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예수를 깊이 생각하며 예수의 마음과 정신으로 일하겠습니다.

모든 일을 객관적인 위치에서 말하하겠지만 아프고 불편한 소수자와 힘없는 자들의 소리를 귀담아 들을 것입니다. 그러나 부정한 일을 하는 교권을 감시하고 공적복무를 하지 않는 교권주의자들과 잘못된 관행과 제도에 대하여는 공론화 하고 비판할 것입니다.

그대신 모든 영역에서 공정하고 진실된 보도를 통하여 바름의 가치를 선도하겠습니다.

보시고 응원해주시고 비판해 주십시오.

우리의 첫날을 우연히 민족의 아픔 한국전쟁일에 시작합니다.
한반도의 모든 모순이 중첩된 분단의 시대에 통일을 향한 염원과 소원을
모아서 기도하며 아래와 같이 시작합니다.

아             
-------------------------------------------------------------

일시: 2012년 6월 25일(월) 오전 11시-12시

장소:100주년 기념관 1층 소강당

예배: 설교 홍성현목사, 기도: 임규일목사, 축도: 유경재목사,

축사: 이명남목사, 인사: 백도웅목사, 경과보고:유재무목사, 

사회: 임광빈목사, 격려사: 조성기 사무총장 언론사 대표

발행인: 백도웅목사, 편집인: 유재무목사,

      1기 편집위원: 김인주 김영철 임장철 조하무 이치만

(연락처) 서울 종로구 와룡동 168-1 조아빌딩 3층 팩스:743-7550 손전화: 010-3008-4402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히3:1)

       인터넷 신문 예장뉴스(pck-goodnews.com)   

■ 정확한 진실을 공정하게 보도하겠습니다.
■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의 편이 되겠습니다.
■ 불의하고 부정한 일을 도모하지 않겠습니다.
■ 약자와 소수자의 입장에 서겠습니다.
■ 불의한 독재와 교권에 도전하겠습니다.
■ 허세와 허영을 부추기는 기사를 배격하겠습니다.
■ 바른목회 바른교회 바른사회의 견인차가 되겠습니다.
■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멀리 보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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