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근 목사는 교회 돈 1억을 횡령했는가?(1)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교회/노회/총회
오인근 목사는 교회 돈 1억을 횡령했는가?(1)위임목사 치리는 신중해야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22  10:29:58
트위터 페이스북

                  오인근 목사는 교회 돈 1억을 횡령했는가?(1)

글 쓰는 순서

1.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는 교회 돈 1억을 횡령했는가?
2. 
원주제일교회  대리당회장 유영준 목사의 불법행위 
3. 원주제일교회의 분쟁의 뿌리와 역사
4. 오인근 목사의 검찰 탄원서
 

결론적으로 오인근 목사는 목사의 직과 신앙의 양심을 걸고 그런 일이 없다는 주장이다.  또 당회원들과 교인들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한다. 어느 목사고 교회 돈을 횡령했다면 재판이고 나발이고 목회를 그만 둬야 한다.  요즘 일부 교회중 자기가 교회를 개척하여 크게 부흥시켰다고 하여 주인행세를 하면서 차고 넘치는 헌금을 주체 못하고 함부로 써대고 교인들 몰래 빼돌려 이중 관리를 한  교회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69년 역사가 있고 당회원들이 쟁쟁하고 안정된 원주지역 장로교회의 모체인 원주제일교회에 부임한지 5년 남짓한 목사가 과연 교회(당회나 제직회)의 허락없이 교회 돈을 맘대로 1억씩이나 갖다가 쓸 수 있을까? 
   
                     *오인근 목사에 대한 강원노회 재판국 판결문
그런데 노회의 기소위(한경호 목사)가 기소를 하고 재판을 하여 면직으로 처리했다. 이렇게 자기 교회 목사가 교회 돈을 횡령했다고 노회에 제소한 이들도 그렇고, 그런 주장에 대하여 목사 죽이기 식의 졸속재판을 한 노회도 그렇고 모두 제 정신 아니라는 주장이다. 이미 강원노회는 영월교회 우제영 목사에 대해서도 감정섞인 재판으로 면직을 했다가 총회 재판국에서 뒤짚혀지는 망신을 당한 바 있다. 그래도 누구하나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다는 게 비극이다,  지금 강원노회의 갈등은 오랜 동역자들이 어쩌다가 이렇게 갈라져서 반목하는 가 하는 것을 한탄하는 이들도 있다. 이들은 앞으로 나타나지 않은 체 현직 노회장과 은퇴한 목사들을 앞세워 오인근 죽이기를 하여 이득을 취하려는 자들도 있다는 주장이 제발 오해이기를 바란다.    

어느 노회고 구설수가 되는 목사들이 아무 연고 없이 그렇치는 않을 것이다. 우제영 목사도 잘한 것은 없고 오인근 목사도 다 잘한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행위가 정말 교회목회를 그만 둘 만큼 잘못인지는 모르겠다.  오히려 노회원 일부 회원들이 자기들 맘에 안든다 하여 억지 치리을 한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누구도 그  노회에서 살아남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 칼바람의 자루를 쥐고 있는 자들은  누구인가?   그들의 칼앞에 누가 피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한 목사만 희생이 아니라 그런 관행은 누구든지 언제든지 피해자가 될 수 있다.  공교회의 치리권은 살아 있어야 하지만 표적으로 남발되고 사사로히 사용되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

지금 원주제일교회의 오인근 목사 면직 건은 본인이 기상천외한 노회재판에 불복하여 총회에 항소를 하였으니 총회 재판국에서 판결을 할 것이다. 그러면 그러는 동안의 이 목사의 지위는 무엇일까? 그것은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서 그는 원주제일교회의 담임목사직을 유지하여야 한다. 사회법의 상식이나 교회법은 최종심까지는 무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도 그렇다. 그런데 이 교회는 기다렸다는 듯이 공동의회을 열어 교인들을 선동하여 불법적인 사직권고 결의를 하고는 자기네 목사를 끌어내리게 하였다. 지금이라도 강원노회는 법을 준수한다면 그에게 최종심 까지 원주제일교회의 위임목사의 지위를 보호해야 한다. 그게 노회의 임무다. 매를 치되 절차에 맞게 합당한 매를 쳐야 한다.

지금 현재 원주제일교회는 오인근 목사 건이 재판에 게류중임에도 공동의회을 열어 권고사임안을 참석자  80% 이상이 동의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오 목사로 하여금 강단에도 못 올라가게 하여 목사가 공석임에도 후임을 모시지도 못하고 파송받은 대리 당회장은 월권으로 오 목사에게 사례비 지급을 정지시키고도, 본인은 월 200만원의 사례를 받으며 당회장직을 즐기고 있다.  교회의 이런 분란으로 벌써 300여명의 교인들이 떠나고 있는데, 노회는 오인근 목사만 내쫒을 궁리만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데 공동의회의 권고사직은 그야 말로 권고라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노회는 자기들이 위임한 목사의 지위를 지켜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법에 의하여 담임목사로써의 지위가 박탈될때까지는 사택과 편의제공 생활비도 정상적으로 지급되어야 함이 적법이다. 최종심으로 그가 파면을 당하기 전까지는 그는 여전히 원주제일교회의 법적 대표이며 담임목사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강원노회는 졸속재판(재판장: 전진구 목사)에 편파적인 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신현준목사)가 무소불위의 힘으로 교인들을 선동하여 오인근 목사를 일부 교인들이 물리력으로 강단에 오르는 것을 저지하는 등 무소불위의 행동을 방관하고 있다면 큰 잘못이며 법적인 책임을 질날이 올 수도 있다.
   
                    * 오인근 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낸 상고 이유서

오인근 목사가 총회 재판국에 낸 상고 이유서를 보자

고발인들은 오인근이 직권을 남용하여 김삼희 장로와 공모하여 교회재정을 횡령하여 교회 재정에 막대한 손실뿐 아니라, 교회분란의 원인을 제공하고 제직회의 업무를 방해하였다” 고 주장하며 상고인 오인근 목사와 김삼희 장로를 강원노회에 고소(고발) 하였습니다“ 라고 시작하고 있다.

우선 피소인들의 반론을 살펴보면, 피소인중의 하나인 김삼희 장로에 대하여는 일체 조사나 증언이 없었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재판을 하고 판결을 한 것은 불법이라는 주장이다. 이 말은 아주 중요한데 피소인이 공모한 공동정범인 자를 조사해야 오 목사의 범죄가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의 증언 없이는 교회 돈을 횡령했는지 교회에 손해를 끼쳤는지가 드러날 수가 없는 것이다. 또 담임목사로써의 직권남용이라는 말도 그렇고, 공모라는 것도 밝혀지지 않은채 재판하여 오 목사만 혐의만 갖고 “면직과 출교”라는 판결을 한 것은 잘못이라는 주장이다.

이러한 데도 이 사건을 기소한 기소위는 물론 재판국의 결정은 모두가 일정한 시나리오를 갖고 오인근 죽이기를 진행한 정황이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그런 점은 밝혀질 것이지만 뿌리깊은 강원노회의 갈등이 원인이라는 것이다. 특히 오목사를 두둔한 것으로 보이는 김삼희 장로는 평신도이기에 당회재판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는 궁색한 변명을 하고 있는 데, 그것이 바로 부당한 기소라는 증거일 것이다.

1. 사택 관리비 이중 지출 건의 진실
상고인이 부임후 1년간은 관행대로 사택관리비가 따로 지급되지 않고 전체 사례비에 포함되었다는 것이다. 그 후에 상고인은 재정부장에게 신년 예산위원회에서 사택관리비는 교회에서 지불하고, 이를 감안하여 사례비를 조정하여 줄 것을 요청했으나 사례비에 대한 별도의 세목 설명을 듣거나 문건을 본바 없는 상고인은 요청한대로 정리된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누군가 조사를 하여 사택관리비가 이중지출 되었다고 문제를 제기하자 당회는 재정부장 실수였음을 확인하였고, 지난 것은 덮어두고 새달부터 오인근 목사가 관리비를 지출하는 것으로 결의하였다. 이렇게 상고인도 모르고 고의가 아닌 이중지출이라는 말이 나오고 당회의 결의가 있었다고 하나 오 목사는 교회의 재정에 누가 된 것을 인정하고 스스로 문제가 된 2년 8개월 동안의 과다 지출액 1천 6백만원 정도를 교회로 환입시켰다고 한다. 그런데도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인정을 하지 않는 이들의 의도는 무엇인지 뻔한 것이다.

2. 숭실대 대학원 학자금 횡령은 사실무근
오인근 목사가 숭실대학원에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에 지원을 한적이 있었으나 불합격하여 등록을 하지 못하게 된적이 있었다 그 때 학자금 4백 7십여 만원을 2014년 8월 18일에 선 지급 받았았다가 입학을 하지 못하여 2달후 10월 28일에 재정부에 반환했다는 것이다. 그 즉시 반환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도 횡령으로 몰고 가는 것은 동의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지금은 숭실대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공부 중에 있다.

3. 대학원 수련회 참가비 문제는 오해
숭실대 대학원 재학중 수련회 참석을 빙자하여 50만원을 지급받고 참석치 않고 횡령하였다는 주장에 대하여는 당회에 보고하였고, 이 참여는 주보에 공식적인 광고도 된 것으로 숭실대의 참가확인서를 통해 확인하였다. 제직회 때에 수련회중 누군가의 질의에 바로 기억(10개월전 행사)하지 못하여 말에 번복이 있었는데, 해외수련회 장소에 대해 명확히 발언하지 못한 것에 대하여 위증이라는 주장이다. 그리고 교회는 100만원 이내 지출은 담임목사 종결의 관례로여서 수련회 경비로 50만원 지출하고 사후 결제한 것을 횡령했다는 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

4. 해외여행 경비 횡령과 당회록 위조는 날조
2014년 9월 10일에 오인근 목사 부부는 해외 선교지 방문 및 집회인도를 한적이 있다. 당회에서는 오인근 목사의 참가는 교회서 허락하고 경비를 450만원 지원하였고(2014년 8월 24일 당회록에 기록), 사모(교회 유치원 원장)의 여비는 유치원 이사회(이사되어 있음)의 결정으로 지급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횡령이라고 하는 데 당회 서기가 당회록에 “보고하다”를 수정하여 “허락하다”로 기록한 것을 당회록을 위조한 것이라고 하는 것이다. 담임목사가 주일을 비워서 해외에 가는데 당회 허락없이는 갈 수는 교회가 있겠는가? 또한 이들은 제직회 결의 없는 재정지출은 불법이라고 하지만, 당회가 결정하여 지출하였던 관행이 많이 있었음에도 당회장의 경비에 대하여만 용납하지 않고 횡령이라는 것은 억지 주장이라는 것이다.

5. 경조비 횡령에 대하여는 아전인수
원주제일교회내의 경조비는 건당 10만원(돌은 5만원)으로 2014년 1월부터 10월까지 주보에 기록된 경조광고는 38회인데 재정은 지출은 1천 9백만원이므로 횡령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주일에 행하는 애경사는 주보에 광고하지 않는다는 교회의 관례가 있고, 목회활동비 항목이 따로 없기에 경조비 항목에서 애경사 뿐만 아니라 교회학교(13개 부서), 각기관의 행사 격려금, 노회, 시찰회, 장로회, 원주지역연합회 등등의 찬조금, 기타 목회활동비를 여기서 지출하였고, 이는 전임목사 때부터 시행된 것임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모함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6. 옥전산 수양관과 부교역자 사택 불법매각은 법대로 진행
제천 옥전산의 수양관을 매각하기로 전임 목사시절에 결정하였지만 적임자가 없어서 지체하던 중에, 2014년 8월 27일 당회에서 3억5천만원을 받고 4억원 계약서를 써주는 조건으로 매각하기로 결의하여 매각하였다. 그러나 교단법에 부동산 매각시 제직회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수정된 규정을 알지 못하여 당회결의로만 매각하였다. 같은 시기에 부교역자 사택의 층간소음 문제로 옮겨주는 것을 당회에서 결의하여 시행하였는데 이 또한 제직회의 동의를 받지 않았다고 하여 문제를 삼은 것이다. 그래서 오 목사는 교회 앞에 이 문제를 사과하였고, 3개월 동안 일체 외부 출타를 자제하고 자중하며 지내었고, 당회원들은 교회 앞에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한바 있었다. 이건에 대해 당회에서 결의한 장로가 당사자임에도 불구하고 고소인으로 참여하여 책임을 오 목사에게만 돌리는 일부 장로들에게 도리어 문제가 있는 것이다.

7. 전임 김용상 목사 명의의 확인서 위조건
상고인이 대학원 공부하는 것은 당회의 허락을 받은 것인데, 재정부에서 학자금 지출을 받은 것을 횡령이라고 고소고발 당하였다. 상고인은 이전의 전임 목사도 대학원 공부할 때에 교회에서 학자금을 지원하여 주었다고 들었고, 여러 명의 당회원들도 그렇게 주장했다. 그래서 당회 서기는 이에 대한 사실확인서라고 하여 일부 당회원들에게 받았다. 그러나 전임 김용상 목사는 자신은 자비로 공부하였으며 이 사실확인서는 허위이며, 위조가 되었다는 증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원로목사 마져 이들과 내통하여 후임 목사를 흔들고 있다는 오해를 받고 있는 점이다.

8. 그외 정함철에게 교회분쟁 해결의 위임 사실
정함철 성도는 원주기독시민연대 사무총장으로 2015년 3월 31일 본 교회에 이명 등록된 자이다. 교회의 내부적 분쟁이 있는 것을 안타까워 하며 교회의 화해를 위하여 중재역할을 하겠다는 그에게 본인과 태규대 장로, 장동성 장로, 김삼희 장로와 논의하여 교회분쟁의 해결을 위한 역할을 위임해준 것은 사실이다. 극심한 교회 분쟁을 처음 겪는 일이고 법적으로 무지한 가운데 당회가 쪽이나 있기에 교회의 회복과 화합을 위한 일로 생각하여 그런 일을 한 것이다. 그런데 저들은 “당회장이라는 자가 노회를 통하여 정상적인 해결을 하지 않고 외부인에게 권한을 위임한 것은 직권포기 남용”이라는 죄몫을 하나 더 추가하고 있다. 교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서 한 것임에도, 원심재판국은 정작 수습전권위원회나 대리당회장의 불법에 대해서 침묵하면서 상고인을 제거하려는 계획에 간접적으로 동조하는 판결을 한 것입니다.

결론
결론적으로 강원노회 기소위원회(위원장: 한경호 목사) 와 재판국(국장: 전진구 목사) 수습위(위원장: 신현준 목사) 대리 당회장(유영준 목사)는 확정되지 않은 두 가지 사건, 첫째는 김삼희 장로에 대한 조사와 재판의 확정이 되지 않은 것, 또 하나는 상고인이 이사장으로 있는 제일유치원에 대하여 검찰에 고발한 사건이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마치 김삼희 장로와 상고인의 아내 이연옥 사모가 형사범죄자로 확정된 것처럼, 그리고 고발인들이 주장하는 범죄를 상고인이 저지른 것으로 결론을 짓고 재판하여 면직, 출교 판결을 내린 것은 증거재판주의를 지향하는 소송의 일반규례를 위반한 불법재판이라 할 것입니다.

또 강단에 올라가 있는 오 목사를 일부 반대파 교인 20여명이 달려들어 폭행으로 끌어내렸음에도 조사과정에는 도리어 자신들이 폭행을 당했다고 허위진술 하는 등 교인으로써는 차마 해서는 안될 거짓말과 폭력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들은 대리당회장의 묵인아래 지난 4월부터 불법적으로 담임목사의 의무인 예배인도를 방해하고 사무실을 폐쇄했고 목사의 차량표지판을 탈튀, 혹은 열쇠을 갈취하는 등 목회뿐 아니라 일상적인 활동을 물리적으로 금하고 있음에도 노회 수습전권위는 이들의 담임목사 죽이기에 합세하고 있다는 것이다.

진실은 하나님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도 진실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그래서 조사가 필요하고 재판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그 과정이 바르고 진실되게 구현되야 매를 치는 사람도 맞는 사람도 교훈도 되고 떳떳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는 과정의 진실과 절차의 합법성은 상실된 것으로 보인다. 올해 우리 총회의 주제는 “주여 우리로 화해하게 하소서” 이며 "치유-화해-생명" 이 화두이다. 무엇보다 사람의 생명이 중요하다 하겠다. 그중 노회는 목사의 직위와 생명을 노회가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9 사람의 도둑을 놓치더라도 억울한 1사람을 도둑으로 몰아서는 안된다는 역사의 교훈을 상기하자. 

           *  반론권 차원에서 강원노회 관계자의 반론이나 의견이 있다면 게재할 것입니다. 

[관련기사]

예장뉴스 보도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9)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원주제일교회손미희권사
(115.XXX.XXX.15)
이상해님은 누구신지요?
저희 원주제일교회 교인 명단에는 없는분이시네요
아직도 논의 되지 않고 사용한 하나님의 물질 돌려 놓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성도들이 목사님을 더이상 신뢰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구요
무엇보다 진실해야 합니다
잘못한 것을 모르면 몰랐어도 알고도 바로 잡지 않고 가는 것은 어긋난 길 이지요
이제는 과감히 돌이켜야 합니다
'물론 잘 쓰여지고 있겠지' 그동안 수수방관 했던 저도 말입니다

(2015-10-28 07:54:56)
이상해
(203.XXX.XXX.73)
오인근목사님이 잘못 사용한것 다 돌려 놓았지요.정함철은 원주신천지대책위에서 활동하는 사람인데 님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정함철을 신천지로 몰았고, 천지일보에서 신천지홍보 동영상 만든것을 손미희권사가 교인들에게 열심히 퍼 날랐죠.신천지홍보 참 잘 하셨죠.대리당회장은 법적절차.없이 불법으로 정함철의 교회출입을 금지시켰죠.
(2015-10-28 02:51:33)
활시위
(1.XXX.XXX.113)
정함철은 원주제일교회에 오인근 목사의 하수인으로 들락거리며 폭행, 재물손괴 등 불법적인 행위로 고발되어 원주검찰청에 기소되어 있고 상해, 모욕죄, 재물손괴 등 십수건의 죄악덩어리로 사회악일 뿐인 한심한 자 입니다. 요 주의 인물!!!!
세월호 가족들을 괴롭히는 등 고약한 사람~~~~

(2015-10-27 21:39:44)
원주제일교회손미희권사
(115.XXX.XXX.15)
법적 소송 고발 자격
위임장을 받고, 성도를 고소 고발 하셨죠?
경악할 일 이었습니다
저희교회는 69년 된 교회입니다
등록한지 12일 되신분이 무슨 자격으로 무얼 얼마나 안다고
참으로 가당치도 않습니다
거듭 강조하지만 당회와 제직회를 거치지 않고 사용한
하나님의 물질은 당연히 돌려 놓아야 합니다
2014년 11월 제직회 때 논의하지 않고 사용한 것은
돌려 놓는다고 목사님 말씀하셨죠 지금이라도 초심으로 돌아가셔야 해요

(2015-10-27 20:19:53)
원주제일교회손미희권사
(115.XXX.XXX.15)
정함철씨는 2015년 3월 29일 새가족으로 등록하고, 그 주중에 이례적으로
이제까지 새가족 심방예배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오인근목사님과 사모님 두분만이
새가족 심방하고 2015년 4월10일 등록 후 12일만에
*교회의 분쟁과 관련한 당회록 및 제직회 동영상 법적 소송 관련 서류 등 일체에 대한
열람 및 사본 보관 자격
*조속한 교회 분쟁 해결을 위한 위에 당사자 간 조정인 자격
*교회 질서 유지를 위한 위법 대상자에 대한

(2015-10-27 19:44:51)
정함철
(211.XXX.XXX.122)
원주제일장로교회 분쟁의 원인과 과정을 자세히 알고자 하시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계신다면, 더 이상 저들의 무책임하고 악의적인 거짓선동에 현혹되지 마시고, 이 분쟁의 모든 원인과 과정을 알고 있는 저에게 직접 연락주시든가 아니면 저희 사이트에 공지된 글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기독시민연대 사무총장 정함철 010-4379-1051, ※관련글 ☞ http://cafe.daum.net/christiancn/R3Nf/975
(2015-10-27 15:54:16)
정함철
(211.XXX.XXX.122)
교회파괴에 앞장선 자들입니다. 아래 댓글에 담임목사님을 비방하는 무리들은 모두 거짓선동세력들의 핵심인물들이며, 저들이 주장하는 담임목사님에 대한 의혹들은 모두 거짓입니다. 악의적이며, 계획적으로 담임목사님을 음해하는 자들이며, 강원노회 조차 상식이하의 무책임한 치리로 스스로 교회파괴의 주역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원주제일장로교회의 앞 길이 참담하며, 깨어있는 성도들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2015-10-27 15:51:30)
정함철
(211.XXX.XXX.122)
원주제일장로교회 바로 옆에 기독시민연대 사무실이 있어 작년 9월경 부터 이 교회에 출석하였는데, 연말부터 인가 교회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가 금년 3월경에 예배직후 몇몇 성도들이 강단을 점거하며 목사님을 내쫓아야 한다고 소리를 치자, 일부 성도들간에 물리적인 마찰이 있었습니다.
이에 부득이 교회의 안정을 위해 관여하게 되었는데, 불법시위대에 선 자들은 온갖 욕설과 거짓된 선동으로 성도들을 기망하여

(2015-10-27 15:47:52)
아웃사이더
(14.XXX.XXX.113)
아래 링크는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 감사과로 연결된 사이트이네요. 감사결과를 강원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올린 것이네요. <2015년 1월 특정감사 지적사항 및 처분결과 공개>로 오인근 목사와 그의 부인인 이연옥씨의 그간의 유치원 운영 문제에 대한 감사결과 적시와 그에 따른 행정조처를 한 것으로 판단이 되네요. 이런 명백한 사실을 두고 자가당착를 주장하는 사람이 목사라는 것과 그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성도도 부끄럽네요
(2015-10-27 14:44:03)
유치원 운영위원
(165.XXX.XXX.253)
처분서 내용에서 OOO으로 표시된 이사장은 오인근 목사를 말하며 무자격원장은 사모인 이연옥을 말합니다.
(2015-10-27 14:10:01)
유치원 운영위원
(165.XXX.XXX.253)
원주제일교회 부설 제일유치원이 강원도 감사를 받은 내용은 왜 빼셨는지 궁금합니다.
감사결과에 따른 처분 내용이 강원도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으니 예장뉴스 측은 읽어 보시고 과연 무엇이 진실인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gwe.go.kr/user/boardList.do?command=view&page=1&boardId=718&boardSeq=1244444&id=kr_031300000000

(2015-10-27 14:04:35)
백영찬
(221.XXX.XXX.251)
정신병원의 진료의사는 환자를 판단할 때 가정,직장,사회문제,국가문제 등에 대한 책임의식이 얼마나 건강하느냐에 따라 경중을 판단합니다.
거짓에 대한 책임의식 인가요?
정의에 대한 책임의식 인가요?
밥그릇에 대한 책임의식 인가요?
그 수준이 아주 유치 합니다.
~~~~~~~~~~~~~~~~~~~
*오늘 날짜 동아일보의 <종교단체 기부금 내역을 재정투명화 차원에서 회계내용을 인터넷에 공개여론화>
와 종교인과세 추진

(2015-10-27 08:39:07)
백영찬
(221.XXX.XXX.251)
이 글을 쓰신 유** 목사는 법적인 소송을 당할 듯 합니다.
허위사실 유포로 명예훼손 등 등
개인적인 친분으로 거짓을 옹호하는 행위는 하나님이 감찰하시지요~

(2015-10-26 08:45:09)
백영찬
(221.XXX.XXX.251)
빛과 소금의 댓글 , 사랑과 용서의 댓글 , 공명정대의 댓글 , 강원노회 이상해 님은 뭘 모르고 , 본질을 모르고 거짓을 감싸는데 앞장서는 군요 ㅎ ㅎ
그러면 15억원 유치원건축 관련 회계장부와 영수증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아십니까?
누가 감추고 있나요?
당신은 공의의 하나님을 믿나요?
사랑과 용서를 역이용하는 자들이 누구입니까?
1,000명의 성도가 떠나간 원인제공을 누가 했나요?
책임의식이 있는 분들 인가요?

(2015-10-26 08:27:13)
원주제일교회손미희권사
(115.XXX.XXX.15)
각자의 생각은 다를 수 있지요
그렇지만 우리는 진실안에서 문제를 바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또 서로의 다름에도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를 존귀히 여길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질에서 크게 벗어난 성도간의 대적과 다툼은
어느덧 가만히 악에 빠져 드는 것 아닐까요?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자기 글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소속과 실명으로
글을 올리심이 좋을 듯 합니다
그래야 예도 갖추고 신뢰 할 수 있지 않을까요?

(2015-10-25 22:04:10)
사랑과용서
(61.XXX.XXX.85)
안타깝네요 우리모두죄인입니다 먼저 자기눈에 들보을 보기를바랍니다
주님께서도 죄없는자가 먼저 돌로치라고했읍니다 그러나 누구든지 억울한일이 없도록
정확하게 진실을파헤쳐 주시길 바랍니다

(2015-10-25 22:01:42)
바른성도
(183.XXX.XXX.214)
총회채판만이 공명정대하고 강원노회 재판은 무시하는가? 제일장로교회와 강원노회 소속된 목사로서 부정과 잘못을저질러 면직 출교되었으면 부끄러운줄 알고 자성하고 있을것이지 무슨 망신을 더당할려고 그러는가? 대리당회장은 유고중인 담임 대신 교회대표가 되는것 당연하고 부득이한 인사는 지당하지 않은가? 부목사를 내 쫏다니? 어불성설도 유만부득.고소하지. 법이 해결해줄것이니...
(2015-10-25 20:59:20)
공명정대?
(223.XXX.XXX.114)
강원노회 공식재판은 공명정대하고 총회의 재판은 무시하는가? 총회의 재판결과를 기다리는것이 좋을터. 강원노회 수습전권위나 대리당회장도 수적 우위에 편승해 불법적 초법적 행동을 삼가야 할것이다.면직.출교를 일삼다 총회에서 망신을 당한 사례가 있지 않은가? 말 그대로 정당하고 공정한 판결을 해야 할것이다.파송대리당회장이 언제부터 교회의 대표가 되고 부목사를 내쫓는 인사권을 행사했는가? 참담하다.
(2015-10-25 20:26:02)
바른성도
(183.XXX.XXX.214)
빛과소금님 닉네임이 울린글에 맞지않네요. 그정도로 파악하셨으면 제일교회 현실과 강원노회가 왜 이런 판결을 내렸는지 잘 이실텬데요. 성도들을 탓하기 전에 왜? 누구때문에 ? 이런사태가 발생한것인지 ? 올바로아시고 성도들을 우롱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제일교회성도라면 바른생각하시고 돌아오기바랍니다. 거짖에 물들지말고.... 목사의 생명은 진실..
(2015-10-25 20:08:17)
바른성도
(183.XXX.XXX.214)
이상해님.참관인님. 예장뉴스기자님 강원노회 공식재판기관의 정당하고 공정한 판결을 기상천외하고 불법재판이라고요.? 상위법 판결전에는 무죄추정의 원칙이라구요? 목사의 잘못으로 교회가 반토막나고 횡령등 아훕가지 죄과로 현행범범이나 같은 범주에드는데도 그 암덩이를 안고가서 죽으라구요?. 오xx는 신앙의 양심을 걸고진실하다고? 모든성도가다 알고 있나니 이제라도 떠니시오.
(2015-10-25 19:50:05)
빛과소금
(223.XXX.XXX.71)
담임목사의 불법행위를 처벌하기를 바란다면 합법적인 방법으로 얼마든지 할 수가 있을텐데 교회 바로세우기라는 핑계로 온갖 불법적인 벙법들 ㅡ 예배방해,거짓말, 선동,폭력,비방,모략,누명 등을 총동원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담임목사를 내쫓으려는 모습들을 교회에서 본다는것이 너무 안타깝다. 너희 중에 죄 없는자가 먼저 돌로치라.헝제의 눈 속의 티는 보고 네 눈 속의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2015-10-25 19:30:30)
원주제일교회손미희권사
(115.XXX.XXX.15)
본질에서 벗어나는 모습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하나님의 물질은 투명하게 관리되고 사용됨이 마땅합니다
자신의 의를 드러내고자 사용되도 안되고요
절차와 법을 무시하고 사용되어도 더 더욱 안되지요
또 이제라도 잘못 사용한 부분에 대한 깨달음이 있어야
바른길로 갈수 있지 않을까요
어디서 부터 기인된 문제인지 핵심을 바로 보고
용기있게 담대하게 초심으로 돌아가는 목사님과
우리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 되길 바랍니다

(2015-10-25 09:08:30)
강원노회 이 상해
(223.XXX.XXX.114)
최근 열린 강원노회에서 제일교회 대리당회장으로 유영준목사가 다시 임명된것은 총회헌법을 무시하고 노회차원의 불법을 저지른것으로 보여집니다. 강원노회는 과연 무엇을 위해 이런 초법적인 불법을 행한것인지 조직적인 불법행위에 대한 정당한 설명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이것은 수습을 위한 좋은 방법이 결코 아니라고 봅니다
(2015-10-25 07:47:33)
예장뉴스
(112.XXX.XXX.77)
예장뉴스의 보도국이 과연 원주제일교회에 와서 취재나 제대로 하고 이 글을 올리는 것인가?
이 글은 코털을 붙이고 다니는 정함철( 오인근의 대리인)이 전체 교인들에게 보낸 글과
내용이 유사 합니다.
취재기자나 작가들은 돈에 매수되어 글을 올리기도 하는데 그런 의심을 살 여지가 많다고 봅니다.
이글을 올리신 분은 해당 교회에 가서 진실의 목소리를 듣고 싶지 않나요?
그러면 진실을 위해 원주제일교회로 가 보세요

(2015-10-24 23:05:52)
제일교회성도
(182.XXX.XXX.150)
글이란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사실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올린 내용은 오인근 목사 관점에서 누가 쓴 것인지 확실한 출처도 밝히지 않고 예장뉴스에 올렸다는것이 놀랍기만 합니다.교회의 머리는 주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이런 쓰레기같은 글 성도들이 분노하고 하나님이 보십니다.
(2015-10-24 23:02:03)
바른성도
(183.XXX.XXX.214)
오인근은 제일교회 성도를 온갖 죄목을 붙혀서 170여명을 고소고발하여 고통속에 눈물을 흘리게하고 그앞에서 설교를 하겠다고 우기고 덤벼들며. 변호사 수임료등법정 비용은 어디서 충당하는지? 목사이기에 앞서 양심을 회복하고 진실앞에 바로서길바란다. 예장뉴스는 또 먼가 그리스도 예수의 본질에 입각하여 그릇된 기사는 최소한 쓰지 말아야 할것이다.
(2015-10-24 22:27:42)
참관인
(1.XXX.XXX.86)
현재까지 모든 분들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자기교회 담임목사를 비판하고 기자를 비판 하네요. 기자분께서는 강원노회의 본 사건 처리방법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제대로 지적 하였다고 봅니다. 죄의 혐의가 있더라고 상위 법 기관에 상고하였으므로 확정판결이 있기까지 "무죄추정의 원칙"에 의하여 목회권이 보장 되어야 함에도 교회에서 무력으로 목회권을 빼앗고 수습전권위에서은 묵인 내지는 방관한 것으로 보이네요.
(2015-10-24 18:49:08)
성도
(222.XXX.XXX.65)
목회자가 돈문제로 분란에 휩싸이고 재판까지 간다면 이미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고 바알신앙이나 아세라상을 우선시 하는 것으로 판단될 뿐이다.
명철이 있다면 재판까지 가기전에 무마시키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있어야 했고 기도능력이 있어야 했다.

(2015-10-24 11:10:31)
성도
(222.XXX.XXX.65)
유럽지역에 이런 악담이 있습니다.
목사끼리 욕 할 때 쓰는 말인데 ~~"평생 은혜없이 목사해라"
은혜없이 어떻게 목사를 하겠습니까?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얼마나 안스러울까요?
해답은 정직해 지는 것 입니다.
나이 먹어 갈수록 정직은 최고의 자산이고 최고의 행복조건 입니다.
오인근 목사의 문제의 해답은 진실해 지는 것인데 그렇지 못하니 문제지요~~

(2015-10-24 11:00:54)
성도
(222.XXX.XXX.65)
어제 저녁 뉴스에서 금천구 지역 어느 교회에서 목사끼리 칼부림까지 하며 싸우고 난리 쳤지요~
진정한 목회가 사라지고 생존을 위한 돈싸움, 자존심을 건 칼부림이 있으니 선한 목자들의 눈물이 보이질 않는가?
진정한 목회자의 길을 가기 싫으면 떳떳하게 사직하고 자연인으로 살아가시길~~~
불쌍한 생명이구나 ㅉㅉ

(2015-10-24 10:51:56)
현재까지 댓글
(150.XXX.XXX.2)
아래 댓글 중 교인2과 교인1은 동일인물이며 무명또한 같은 인물인것으로 추정됩니다. 왜냐하면 IP가 연세대 원주캠퍼스 소속이기 때문입니다.
(2015-10-24 07:37:08)
활시위
(1.XXX.XXX.113)
오인근씨는 그 많은 허물중 자기는 몰랐다, 저사람이 했다, 당연히 목회를 그만 해야지요~~
부당하게 돈을 빼 썼으니까 다시 토해냈지 아니었으면 또 고발했겠지요.
전혀 오인근씨하고 반목하는 노회원은 강원노회에 없어요.
교회는 등한시 하고 계속 총회로, 서울로 다니며 자신의 영역을 넓히는 일에만 전념했으며,
목사가 잘못을 저지르면 너그럽게 덮어주는 것이 능사는 아니지요,
오인근씨가 뭐 그리 대단하여 죽이나?

(2015-10-23 19:23:47)
활시위
(1.XXX.XXX.113)
불원간 반론을 게재하기로 하고,
소위 예장뉴스라는 언론을 자처하는 귀지에 나발이고 등 저속한 표현을 쓰는 귀하는 언론인 인가?
목회자 인가? 어쩌면 흡사 오인근씨의 평소의 행실과 언어표현을 듣는 듯 착각이 드네요.
댓글을 다는 전문인이 아닌 사람들 일지라도 조심하며 글을 씁니다.
오인근 씨와 함께 고발된 김삼희씨는 노회 기소위에 출석치 않아 궐석재판을 받아야 할 처지입니다.
오인근씨의 궤변을 싣지 말기를~

(2015-10-23 19:05:54)
제일교회성도
(115.XXX.XXX.63)
이 글을 올리신 분은 목회자(목사)이신가요 ?
부패된 목회자들로 인한 성도들의 신음소리를 하나님께서는 언제까지나 참으시리라고 생각하십니까 ? 설마 부패된 목회자 한 명을 살리기 위해 수 많은 성도들이 실족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시겠죠? 제일교회가 속히 정상화 되어 실망하고, 실족하여 방황하던 성도들이 돌아오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공정하고 정확한 기사만 실으시길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2015-10-23 18:56:36)
제일교회성도
(112.XXX.XXX.50)
총회에 상고하여 재판을 앞두고 있는 사건을 어떻게 사실확인도 없이, 정직하지 못한자를 대변하는 이런 편파적이고, 왜곡된 글을 실명을 거론하며 서슴없이 올릴 수 있는지요 ? 지금까지 상상도 못했던 비리가 2014년 10월 5일 제직회에서 확인되면서 교회를 바로세우기 위해 1년이 넘게 특별기도회를 하며 거짓과 싸우고 있는 성도들의 억울하고 아픈마음을 생각해 보셨나요 ???
(2015-10-23 17:18:28)
교인2
(221.XXX.XXX.251)
이 글을 올린 기자는 오인근 목사의 대변인 같아요? 변호사 역할을 하시는군요
그러면 공정성이 훼손되지요~~

(2015-10-23 14:13:21)
원주제일교회손미희권사
(115.XXX.XXX.15)
허물을 사하시고 죄를 가리워 주시는 것이 복이라 하셨지요
이모든일을 드러내신 분은 하나님이신줄 믿습니다
이글을 쓰신 분은 진실을 모른다고 하셨나요?
성도들은 당사자이기에 '설마 목사님이 거짓말을 했을까, 아닐거야' 라며
확인과정을 거쳐 알게 되었기에 더욱 실망스럽습니다
목사님도 인간이기에 실수할 수 있지만
돌이킬줄 아는 것이 참 신앙인 아닐까요
더이상 본질을 왜곡해서 보도하면 안됩니다

(2015-10-23 09:35:17)
교인1
(221.XXX.XXX.251)
제직회 진행과정에서 당회장의 권한을 남용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이끄는 일이나
교인들과의 대치과정에서 옷 속에 녹음기와 카메라를 소지하고 교인들의 약점을 채집하는 일들은
목회자로서의 양심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하나님은 아십니다.
편파보도이며 예장뉴스 기자라면 원주제일교회에 와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양심에 따라
하나님께 부끄럽지 않는 기사를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발이고~~ 이런 표현을??

(2015-10-23 09:02:28)
무명
(165.XXX.XXX.230)
오인근 목사의 진실을 알고 이글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위의 글 모두가 사실이 아니며 교인 대다수가 오인근 목사 사퇴 요청서를 서명하였으며 공동의회에서 오인근 목사 사임안이 980명 정도(83%)가 찬성하여 통과된 상황입니다. 오인근 목사는 성도들을 100여명이상 검찰에 고발한 목사입니다. 교회를 치유하려면 성도들의 마음을 우선 헤아려야 된다고 봅니다. 위의 글은 제일 교회 성도들에게 상처만 안겨주는 글입니다.
(2015-10-22 17:47:0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9)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정성진 목사 초청 강연회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5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10
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덕정 17길 10 A동 202호   |  전화 : 02-469-4402  |  행정 : ds2sgt@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054  |  발행인 · 편집인 : 유재무 |  대표 : 이명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