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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교회 대리당회장 유영준 목사의 불법행위(2)9월 2일 총회 헌법위서 내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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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27  22: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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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교회 대리당회장 유영준 목사의 불법행위(2)

9월 2일 총회 헌법위서 내려 와

1.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는 교회 돈 1억을 횡령했는가?
2. 원주제일교회  대리당회장 유영준 목사의 불법행위
3. 원주제일교회의 분쟁의 원인과 역사
4. 오인근 목사의 검찰 탄원서

분쟁중인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가 총회 헌법위에 제출한 제 20150566-1호 공동의회  및 제직회 결의 과정의 문제, 대리 당회장의 초법적 향위, 담임목사 권고사임 질의, 예배방해 및 명예훼손에 대한 권징(2015.6.22)" 건과 " 원주제일 제 20150803-1호(2015.8.3) "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병합하여 해석하였음을 통보합니다. 라는 총회 헌법해석 통보서의 내용이다.

   
 

이것은 강원노회 대리당회장 유영준 목사가 원주제일교회에 와서 행한 직권남용에 대한 총회의 회시로 다음의 결의가 무효이라는 주장이다.  앞으로 민형사상의 사회법 재판에서 책임을 져야할 일이다. 평생 강원노회에서 목회하고 은퇴하신 분이 당회장의 직무와 교회의 법을 무시하고 행하실까 의문이라는 주장이다. 그러고도 이 분이 자신의 오류와 불법은 인정하지 않고 있다. 왜 노회가 해야 할 일을 대리당회장 개인이 가로체서 대리 당회장 직무에 한정하지 않고 무리수를 두는 지 알수 없다는 것이다.     

다음은 유영준 목사가 주제한 결의에 대한 총회 헌법위의 질의에 대한 회시

1. 5월제직회 결의사항
   예산특별위원회, 담임목사 사례비 지급정지, 차량반환, 급유카드정지,
2. 정함철성도 교인자격박탈, 교회출입금지 결정
3. 사택, 차량 매각, 인감요구, 제직회의록 열람불허
4. 담임목사 설교정지
5. 담임목사 교회출입 방해
6. 담임목사실 폐쇄, 주보에 담임목사 이름 삭제
7. 관리위원장임명, 샤론찬양대장 임명
8. 교회대표자의 박종만 원로장로 변경

   
 

 [결정사항]

9. 담임목사에게 예배방해, 폭행, 공동감금, 명예훼손한 사람은 교회법으로 죄과를 다룰수 있다.
10. 공동의회를 편파적으로 인도한 대리당회장과 회의록을 변조한 서기 0장로는 권징에 해당하는 죄과이다.
11. 공동의회에서 담임목사 권고사임  결의는 "교회에서 불미스러운 행위를 한 사실이 확인될때"란 형이 확정되기 전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단순히 재판계류중이란 사실을 "불미스러운 행위"로 간주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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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일성도
(183.XXX.XXX.214)
변호인 억지주장에 하품이 나네요. 변호인 정도 할려면 철자정도는 제대로 지켜야지. 오탈자에 엉터리 문맥에. 논리에 뭐하나 제대로 된게 있어야지. 정의를 세우고 싹군에 사탄의 목사를 잘못되었다그 말하는 진실한성도를 사탄으로 몰아가는 당신이야 말로 적그리스도입니다. 오xx목사의 행적과 죄과를 알면서도 그러는 당신은 결국 가룟과갈이 버림받은 불쌍한 말로를 당하라. 늦기전에 회개하라. 독사의 자식아.
(2015-11-21 11:01:33)
노회원
(183.XXX.XXX.214)
소설이니 마녀 재판이니 그건 당신들 생각이지. 신성하고 공의로 집행한 강원노회 법정을 그렇게 매도 하는 당신들은 어느교파. 어느교단이오. 그렇게 억울하고 분하시면 하나님께 고하여보시죠? 잘못되었으면 떳떳이 사과하고 그죄를 반복하지 말아야지. 목사와 장로의 탈을 쓰고 어찌 고럿코롬 징그럽게 자기소속 노회를 힘들게 하는지. 노회와 지구를 떠나라고 더 큰 어려움당하기 전에.....
(2015-11-19 10:26:33)
바른성도
(183.XXX.XXX.214)
착각은 자유이니 할말이 없음. 평신도.변호인 당신들 앞가름이나 하시오. 오xx이 그렇게 휼륭하면 당신 델고가시오. 제일장로교회에서는 흉악한 암적 존재니. 올때부터 학력.경력위조에 부임날자까지 조작하더니 결국은 선한 양을 잡아 먹는 이리로 둔갑하여 제일교회 말아먹네. 죽어서 그죄를 어찌감당 할런지?
(2015-11-18 21:04:36)
평신도
(180.XXX.XXX.214)
저는 오인근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평신도 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름부은 하나님의 종을 그렇게 매도 해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주님께서는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오목사님은 우리들의 원수도 아니고 우리 교회에 오셔서 5년여 동안 교회도 부흥 시키시고 목회자로서 말씀도 은혜스럽게 잘 전하셨는데 주의 종을 그렇게 매도해도 되나요. 당신들이 하는 짓이 과연 성경말씀대로 행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
(2015-11-18 18:41:35)
변호인
(180.XXX.XXX.214)
교권을 가지고 있던 서기관과 그 하수인들인 바리세인들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 입니다. 숫자가 많다고 해서 정의가 아닙고 진리도 니다. 대중들 속에는 항상 사탄이 역사합니다. 강원노회 재판국 나리들 법공부좀하시죠. 판결문에 적시한 권징법조문이 맞지가 않네요, 가사 판결문에 적시한 죄과가 모두 사실이라고 가정하더라도 견책(권징5조1의1항)정도에 불과하네요. 재판국원나리들 죄없는자가 도로치라는 예수님 말씀도
(2015-11-18 18:19:29)
변호인
(180.XXX.XXX.214)
오인근 목사에 대한 강원노회재판국의 판결문은 마치 소설과 같다, 공문서, 사문서 조차 구별하지 못할 뿐만아니라 직무유기, 직권남용, 횡령 등의 죄명을 이현령 비현령식으로 억지로 같다 인용하는 등 마치 무식쟁이가 쓴 3류 소설 같네요, 판결문에 날인한 도장도 재판국원이 날인해야 하는데 재판국장이 대리 날인을 하였네요. 총회재판국이나 국가 법원에서는 무효판결이 날것 같네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은 당시
(2015-11-18 18:03:00)
성산
(180.XXX.XXX.214)
강원노회 재판국, 또 마녀사냥식 재판. 강원노회재판국은 영월교회 전 담임목사도 마녀사냥식재판으로 면직 출교하고 당시 노회 실세인 정치꾼이 담임목사 자리를 차지하더니 이번에는 원주제일교회 담임목사에 대해서도 같은 방법으로 마녀사냥식 재판을 했다. 마치 빌라도 법정을 연상케한다.
(2015-11-15 08:06:05)
씹게멍
(115.XXX.XXX.90)
거짓증거와 욕설과 미움으로 가득찬 제일장로교회가 안타깝네요
미움은살인과 같다고했습니다
우리는 살안자입니다 회개합시다

(2015-11-10 21:34:06)
십계명?
(221.XXX.XXX.251)
제일:다른 신 섬기지 말고
제이:우상숭배 금지
제삼:주님을 망령되이 하지말고~주님성전을 망령되이 해놓고 고소고발 남발
제사:안식일 지키기
제오:부모공경~원로분들을 무시하는 오**,정**,김**
제육:살인금지
제칠:간음금지
제팔:도적질금지~도적질이 뭔지 알든 모르든 재정을 파탄내는 자가 해당됨
제구:거짓증거금지~노회에서 거짓을 증언하는 자가 해당됨
제십:이웃집 탐욕금지
~~십계명도 모르면서 십계명을 거론하는 자

(2015-11-10 14:54:16)
원주제일장로교회성도
(182.XXX.XXX.150)
예수님이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향하여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라고 질책하셨습니다.주님이 이교회에 와 계신다면 무슨 말씀을 하실까요?세상에서도 보기 힘든 사기극이 펼쳐지고 있읍니다.교회가 목사를 위한 교회인가요?성도는 목사가 주면 더러운 물도 마셔야하나요?오해와 곡해로 도배 했네요.
(2015-11-04 21:55:47)
강원노회의판결
(221.XXX.XXX.251)
강원노회의 판결은 사실에 입각한 근거자료로 이루어 졌으므로 집단이기주의라 할 수 없죠
집단이기주의란 진실을 왜곡하여 억지를 부릴 때 이기주의라 하죠
치리권 남발이니~~하는 것은 한국교회가 비리에 대하여 너무나 관대하여 갈수록 신뢰감을 상실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봅니다.~~한국교회가 부정에 대하여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지 않으면 유럽과 미국처럼 교회위축은 명확하다고 봅니다.~~똑바로 바라보기 합시다.

(2015-11-04 09:15:15)
바라보기
(223.XXX.XXX.33)
현재의 원주제일교회나 강원노회의 모습을 가장 잘 표현한 말을 찿으라면 그게 바로 "집단이기주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무조건 비판하고 비난하기 보다는 합리적인 자료나 의견을 제시하는게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되네요.
(2015-11-04 03:35:16)
집단이기주의손실액450조원
(221.XXX.XXX.251)
검증도 자세히 않고 취재도 하지않고 개인부탁에 의해 전국단위 인터넷 예장뉴스에 올린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집단이기주의와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의 집단이기주의로 우리나라의 갈등손실액이 450조원이라 합니다.

(2015-11-03 13:12:40)
허락도 없이(950명무시)
(221.XXX.XXX.251)
원주제일장로교회의 허락도 없이
원주제일장로교회의 대리당회장의 의견수렴도 없이
원주제일장로교인(84%)의 허락도 없이 무슨 분쟁의 뿌리니 역사니 운운할 수 있단 말인가?
예장뉴스는 누구나 개인적인 사정의 내용을 들고 가면 글을 싣어 주나요
교인 84%(권고사임찬성)인 950명 가량을 무시한 예장뉴스 입니다.
오죽하면 84%가 찬성했을까요
예장뉴스는 공정뉴스가 아니라 일부집단이나 개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뉴스입니다.

(2015-11-03 12:46:44)
예장뉴스폐쇄하라
(220.XXX.XXX.61)
공정한 보도를 왜면하는 예장뉴스는 폐쇄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눈빛을 보시기 바랍니다.~~샅샅히 먼지까지 감찰하시는 하나님~~

(2015-11-01 23:15:26)
공정한뉴스
(220.XXX.XXX.61)
공정한 뉴스는 정확한 진실된 뉴스를 전하려 노력합니다.!
공정한 뉴스를 할려면 진실된 정보를 취하려 노력해야죠?
현장의 뉴스를 특종을 케려고 진실을 찾으러 노력해야죠>
편중된 보도는 백성을 호도케 왜곡된 상태로 몰고갑니다.
하나님 한국의 교회를 새롭게 시스템 조직을 변화케하여~
예수님 성령님 아시아 션교를 완성케 한국를 사용하소서@

(2015-11-01 22:59:08)
2층집건축가오**
(222.XXX.XXX.65)
1층은 세상과 짝(부정한일,거짓,고소고발,녹음기,카메라)하고 살고
2층은 천국을 향한 믿음,하나님,예수님,성령님과 살려 애쓰고
~~1~2층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여기에 동조하는 예장뉴스 편집실 유**

(2015-10-31 13:21:46)
2층집목사오**
(220.XXX.XXX.61)
설교시 수 믾은 내용으로 설교를 합니다.
부정해서는 천별을 받는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 등 등
그러나 본인이 부정을 저지르면 성도를 고소고발하고 장로,부목사,권사를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시험들게 하고 내쫓는 행위를 합니다.
언행불일치의 대명사이며 교회의 신뢰를 땅바닥으로 내리를 역할을 합니다.
이런 목사를 2층집목사라 하며~~삯군이며 이중인격자라고도 합니다.
1000명을 리더할 인격이 없으면 평신도 사세요

(2015-10-31 09:35:39)
바른성도
(183.XXX.XXX.214)
바라보기님 똑바로 바라보시오 비앙냥 그러지 말고. 혹시 오xx 끄나풀이거나 오xx가아닌지 의심되녀요
(2015-10-30 21:59:27)
바른성도
(183.XXX.XXX.214)
편집자나 오xx의 글을 그대로 받아적은 기자분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고 있습니까? 활시위님의 글이 백번지당하니 현장을 확인하고 잘못된 글을 쓰심을 반성하고 이제 폔을 던지는것이 자신과 하나님앞에 부끄럽지 않을듯.....
(2015-10-30 21:52:20)
활시위
(1.XXX.XXX.113)
바른언론이라면 최소한 대상교회에 확인절차는 있었어야지 이 엉터리 편집인씨~~ 여기서 중요한건 하나님의 교회이지 양의 탈을 쓴 한마리 늑대의 주장은 아니지요. 아무리 학연, 지연, 친분이 중요하다 해도 거짓을 참이라 주장을 해서는 ~~ 오00 목사 덕분에 성도들이 매일 수십명씩 경찰서에 검찰에 불려 다니는 현실을 뭐라 변명할까? 편집인씨 원주제일교회에 와서 진실을 확인할 의향은 없으신지, 아니면 그만 필을 놓으심이
(2015-10-30 15:38:09)
활시위
(1.XXX.XXX.113)
전국구가 되었네요? 오00목사(?) 끊임없는 거짓말~ 부임 때 부터 학력, 경력 거짓 이력서, 00경찰서에서
오00,김00 공동범죄 1.수양관매각 기소 2.홍콩졸업여행횡령 기소 3.후생비 이중지급 기소 4. 대학원등록금횡령 기소 5.체코여행비등 기소 6.이집트여행비 기소. 이00, 오00 공동범죄 1.00교육청 처우개선비횡령 기소 2.해외연수비 횡령 기소 이상 8건 00검찰 기소의견송치 ^~^~^ 편집자씨 참고하시길
(2015-10-30 15:24

(2015-10-30 15:26:55)
윗물과아랫물
(221.XXX.XXX.251)
더 이상 무슨말과 글이 필요하리요.~국무총리도 3000만원에 물러나는 세월인데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겠지요~ 미국의 엘고어처럼 전체를 위해 승복하는 도량이 없어요~
부모가 잘해야 자식이 잘하지~ ㅉ ㅉ

(2015-10-30 12:44:22)
자식을고소고발
(221.XXX.XXX.251)
자식을 고소고발하는 부모도 있지요 (패륜부모?)
(2015-10-30 11:52:41)
바라보기
(1.XXX.XXX.86)
원주제일교회 교인이 2000명에서 1000명으로? 유영준목사가 고군분투? 부모에게 상처받은 자식은 부모를 등지고 내쫓고 부인한다? 정말로 지나친 과장과 그리고 패륜까지~. 어느것 하나 전혀 마음에 와 닿지를 않으니 이를 어찌 해야 합니까?
(2015-10-30 10:43:31)
부부싸움유형
(221.XXX.XXX.251)
1.한쪽이 잘못해도 자식(성도)의 고통을 생각하며 양보하는 부모(리더들)
2.원초적인 잘못을 했어도 거짓을 합리화시키며 승리에 집착하는 부모
3.거짓을 진실처럼 가면쓰고 자식(성도)도 안중에 없고 막가파식 소송식 부모
~~부모한테 심하게 상처받은 자식은 그 부모를 등지거나 내 쫓거나 존재가치를 부인합니다.
그리고 그 상처는 죽을 때까지 지워지지 않지요
거짓을 합리화하면 하나님의 섭리사관에 따라 치리되지요

(2015-10-29 12:57:12)
백영찬
(221.XXX.XXX.251)
불법세력들이 원주제일장로교회를 반토막(2000명에서 1000명으로감소) 난 교회를 유영준 대리당회장님께서 그나마 힘겹게 지켜볼려고 하는데 정**(서북청년단)과 오** , 김** 가 1000명을 500명으로 감소시킬려 애쓰고 있네요 ~~
***마태복음 18장에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실족에 대한 경계>를 100번은 읽기 바라오

(2015-10-29 12:01:41)
바른성도
(183.XXX.XXX.214)
유영준목사님은 오xx 김xx 가 교회회계장부. 유치원 건축회계 장부 감추고 감사도 회피하고 강원노회에서 아홉가지 죄목으로 출교 면직되고 교회 성도 170여명고발.고소하고 목사의 비행에 염증을받고 교회를 등지는 바람에 반쪽난교회를 세위기에 십자가 부여잡고 고군분투 하시는데 힘은되못 망정 무슨짖이여. 천벌이 두렵지안은가?
(2015-10-29 10:59:56)
이상해
(223.XXX.XXX.97)
핵심을 한참 벗어나서 여기에서 좌.우 색깔 논쟁에 정치이야기까지~. 유치원 건축관련 해서는 공사장 근로자들 임금믈 제때 안주고 오래동안 체불했던것부터 좀 이야기 해야 할것 같은데~. 누가 들으면 15억 횡령한줄 알겠 습니다.
(2015-10-29 05:02:07)
손바닥으로진실외면
(220.XXX.XXX.61)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진실을 외면하는 형국이라 할 만하죠.
국정교과서,대선불복 운운하는 예장뉴스는 예수님과 장로님을 대변하는 뉴스가 아니라
손바닥뉴스라 할 만하며
여기 본문도 공정성 있는 뉴스가 아니라 양자의 취재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은
일방적인 글 올리기에 불과한 것으로 느껴지네요.
개인적인 부탁인가요? 돈냄새가 나는군요?

(2015-10-28 23:24:28)
백영찬
(221.XXX.XXX.251)
정함철(오인근 목사 열성지지자) 씨가 여기에도 방문하네요? 의아스럽습니다.?
예장뉴스는 좌편향된 역사의식을 가진 목사분들께서 국정교과서 반대하는 이들이 많은데
정함철씨는 극보수주의 운동하며 친박계 선두주자 아닌가요?
이해득실에 따라 사명도 변경되나요?

(2015-10-28 09:39:57)
백영찬
(221.XXX.XXX.251)
13억~15억짜리 유치원 건축관련 회계장부와 영수증은 누가 숨기고 있나요?
떳떳하면 왜 감추고 있나요?
1억 단위를 넘어 10억원 단위가 엉망이 되어 불법자들이 숨기고 있는데 ~~
바늘도둑이 큽니까? 소도둑이 큽니까?
거짓을 총회헌법을 내세워 포장하려 마십시요~~

(2015-10-28 08:55:58)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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