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회 총회 특별사면위원회 출범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교회/노회/총회
100회 총회 특별사면위원회 출범위원장은 김 규 목사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2.27  16:53:18
트위터 페이스북

                              100회 총회 특별사면위원회 출범

100회 총회 총회장 채영남 목사가 내건 치유-화해-생명의 화두를 총회의 가시적인 역사기록을 남을 특별사면위원회 조직이 완료되었다. 이 사면 위원장에는 총회 재판국장을 역임한바 있는 중진 김 규 목사(양평동교회) 가 서기에는 서울시 연합당회장을 역임한 이정원 목사(주하늘교회)가 맡았다. 이 사면위원회는 명년 1월 17일 첫 모임을 갖고 사면원칙과 내용을 정하여 언론을 통하여 사면대상자등을 발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사면위을 제안한 채영남 총회장은 이미 1912년부터 2015년까지 예장통합교단으로 부터 권징을 당했거나 교리문제로 인하여 치리를 당한 자들이 포함될 것이라고 한바 있다. 이 범위에는 이미 타 교단이 된 분들도 포함하는 데 들리는 말로는 기독교장로회의 신학적 기반을 놓은 김재준 목사도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위원회는 9명으로 구성되어있는 데 우리 총회의 경륜있는 인물들이 망라되어 있다.  우리 총회의 법통으로 총회 재판국과 헌법위원회 규칙부의 장을 역임한 이정환 목사(팔호교회)와 정도출 목사(비젼교회)도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채영남 총회장의 화해을 위한 이런 의사는 자신의 목회현장에서 형성된 십자가의 신학에서 유래한다. 특히 오늘날 처럼 갈등으로 지불하는 사회적 비용을 생각한다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실감하게 된다. 이미 지난 11. 19. 국민일보와 인터뷰에서 “그동안 반목과 갈등으로 책벌 받은 교회나 개인 중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들에게 이번 회기 동안만 한시적으로 사면할 수 있도록 결의했다. 특별사면은 총회가 창립된 1912년 9월 1일부터 100회 총회가 폐회한 지난 9월 17일까지 책벌 받은 자를 대상으로 한다. 소송 등 문제로 인해 우리 교단을 떠난 교회가 200곳이 넘는다. 이 교회들을 끌어안는다면 적어도 성도 2만명을 교단 안으로 품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고 언급 바 있다.

특히 사면위는 재판과정에서 변변한 소명기회조차 주지않고 비본질적인 것으로 인하여 이단이나 사이비로 정죄된 사람들에 대해서도 재평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 극심한 내부분쟁을 겪고 있는 광성교회등와 총회의 불편 부당한 재판으로 면직을 당한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건도 이미 사회법에서 승소 판결을 받은 바 있어 총회적으로 반드시 구제될 수 있도록 포함되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예장뉴스 보도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4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5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6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7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10
본 교단 채영남 총회장 행보 언론들 주목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발행인 : 유재무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 17길-10   |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주사무소 : 상동발행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왕보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