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구국기도회와 박근혜 지키기 통합 목사 3인방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교계/기관/신학교
3.1 구국기도회와 박근혜 지키기 통합 목사 3인방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04  22:35:17
트위터 페이스북

3.1 구국기도회와 박근혜 지키기 통합 목사 3인방 

교계 보수권을 대변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와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정서영 대표회장)이 탄핵기각국민운동본부 주최의 일명 '태극기 집회' 행사에 교인 2만여 명을 동원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교계 안팎의 비난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한기총과 한교연은 지난 1일 광화문 사거리에서 열린 탄핵기각국민운동본부(이하 탄기국) 주관 행사에 앞서 3.1절 구국기도회를 진행했지만, 동원된 교인들 대다수가 기도회가 끝난 뒤에도 탄기국 집회에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은혜와진리교회(조용목 목사) 등이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도회의 주최는 한기총과 한교연인데 한교연은 지난 2012년 한기총의 대표회장 선거에서 우리교단 전 총회장 이광선 목사와 전 회장 길자연 목사가 서로 자기 사람을 심으려고 싸움을 하다가 우리 교단은 사무총장 조성기 목사가 과도하게 개입하는 바람에 총회를 끌고 들어간 감이 있다.

말이 안 되면 냉각기를 가져야 하는 데 총회장 박위근 목사까지 달려들어 총회에서 총대들과 망신까지 당하자 이를 안타깝게 여기는 우호적인 교단인 대신과 고신 합동정통등의 지도자들과 함께 이탈하여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새판을 짠다는 명분으로 '한교연' 을 설립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한기총 총무단(단장 조성기 목사)의 주도적인 역할이 있었는 데 1년 임기의 총회장보다는 각 교단 본부의 총무들 모임인 총무단이 최고실세로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당시 한교연 설립으로 교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우선 우리 교단 내부적으로도 조직된 “한기총탈퇴예장대책위”에서는 행정보류나 탈퇴만 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법적으로도 새로운 연합기관의 설립이나 가입은 임원회 소관도 아니다. 연합사업위(전 총회장 당연직) 와 총회에서 총대들이 결정할 사안이다. 이런 질서를 지켜야 하는 것은 총회장 개인의 판단으로 할 문제가 아니고 연합운동은 질서있는 참여와 상회비등 부수적인 문제가 따르기 때문이다.

한기총이 창립할 당시에도 우리교단은 단체회원이 아니라 개인 자격이었다. 알다시피 창립배경은 NCCK가 주도하는 민주화 인권운동에 대하여 부담을 느낀 정치권이 기독교 내부 분열을 노리고 보수교단의 인사들을 중심으로 한 판짜기였다. 한경직 목사님이 만든 기관이라고들 말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그건 아니고 정치권의 요구에 이만신 목사 등이 응한 것이다. 우리 교단은 나중에 정식으로 총회에서 결의하여 회원단체가 된 것이다.

이렇게 기독교연합기관들의 행태가 지극히 정치적으로 이에 대한 비판론과 무용론은 스스로가 자초한 일이다. 대표회장 자리를 놓고 이전투구를 하지를 않나 종교자체 행사도 아닌 친정부 집회에 교인들을 동원하는 행위로 인하여 사회적 구설수가 되는 것이다.

한기총은 정치집회의 단골고객

과거 한기총이 주도한 정치집회로는 김대중 정부 시절 ”반핵 반김”을 주제로 한 시청 앞 집회가 단골메뉴였다. 유수한 교단들이 한교연으로 빠져나가고 군소교단들 위주로 살림살이도 거덜 나고 홍재철 목사 전횡으로 신망을 잃은 한기총은 동력이 소진되자 여의도 순복음 이영훈 목사를 끌어드려 한기총은 독자 회생을 도모하게 된다.

이영훈 목사는 한교연이나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통합을 내걸고 출범을 하였지만 오랜 악연에 이단시비로 통합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작년 말부터 이 두 기관에 소속되지 못한 합동 측과 기감, 기침, 기성 등이 가입보다는 헤쳐 모여식의 연합기구를 선호하여 7개교단이 앞장서고 한교연과 한기총까지 아우르는 빅탠트론으로 “한교총” 으로의 통합이 급물살을 타게 된다. 그러자 이 일에 주도적 위치를 점하려는 이영훈 목사는 법에도 없는 한기총의 3선 대표회장이 된다. 그러나 아직도 이단시비에 장기집권를 위한 선거과정에서의 불공정으로 대표회장 추보였던 김노아 목사 측으로 부터 법정 분쟁이 기다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3월 1일 한기총과 한교연이 주최하는 구국기도회라는 명분으로 하여 탄기국과 교묘하게 연결시켜 정치적으로 이용한 문제로 비난이 뜨겁다. 겉보기에는 이 집회를 한기총과 한교연이 주최를 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속사정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 점차 밝혀지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비롯한 순복음교회에서의 참석 독려 광고와 문자발송 등이다.

현재 한국개신교를 대표하는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두 단체가 주도한 이 기도회로 말미암아 언론들은 이제 이들의 수명은 다한 것으로 판단한다. 그러나 “한장총”(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은 이 집회에 참여하지 않았다. 한교연은 그동안 한기총을 이단성이 있는 단체라고 통합을 거부하며 맹비난을 해왔으면서도 이번에 밀월을 한 것으로 보아 실은 말뿐이고 통합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는 명분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교연 통합위에는 우리교단 고시영 목사(세기총 대표)가 있으며 이번 집회에 강단에 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번 구국기도회를 가장에 정치집회의 합류에 이 두 단체가 연합한 것도 그렇고 이 집회에 통일교도들까지 동원되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이다. 그동안 잠잠했던 통일교가 난국에 애국을 빙자하여 등장을 한 것이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신천지 등에 집중하는 동안 내실을 다진 통일교가 우리사회 전면에 등장하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기하성과 순복음의 세속정치 행보는 자멸의 길

두 기관은 탄핵을 전후한 촛불집회 초기에는 말을 아끼더니 최성규 목사(전 인천 순복음)가 국민통합위원장으로 가고부터는 탄핵반대의 입장으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그런 의미에 이번 3.1 구국기도회는 박대통령 구하기 기도회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동원된 교회들이나 이후 증거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억 5천만 원을 냈다는 보도도 나왔다. 기도회는 아주 자연스럽게 탄기국 집회로 연결이 되었다.

사실 순복음교단은 오순절교단 계통으로 성령운동을 강조하는 미국에서 유래한다. 한때 정통교회에서는 이들이 주창하는 은사와 방언, 치유 등에 대한 과도한 강조로 인하여 환영받지 못했다. 또 성서해석에 있어서도 축자적 해석만 주장하면서 역사적이고 통전적인 해석을 인정치 않고 개인구원과 영혼구원에 머문 하등종교의 무속신앙 수준에 머물러 있다. 오직 은혜, 오직 은사, 오직 축복, 오직 번영이 전부였다. 이런 것은 사실 신,구약 성경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 모습으로 교인들을 와라, 하라, 내라 식의 사육으로 교인을 대상화 도구화하는 목회다.

이번에 순복음과 기하성의 여의도와 은혜와진리(조용목 목사)과 성령교회(엄기호 목사)가 순서를 맡아 사실상 주역으로 보인다.  3. 1 구국기도회를 가장한 집권당 돕기 정치집회로 전락한 이상 우리시대 희망과 책임있는 종교로의 기대와 희망은 져버리게 된 것으로 보인다. 다행인 것은 우리교단 이성희 총회장도 그렇고 한장총 대표회장인 채영남 목사도 이 잘못되고 정치화된 집회에 참석하지 않은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명성교회도 과거와 달리 교인들를 동원하지 않았다. 

우리교단 목사로는 고시영 목사(전 신총련 회장)가 참석

   
* 이 자리에는 이영훈, 엄기호, 정서영, 고시영 목사와 장로등이 참석했다.

그러나 '세기총'  대표인 고시영 목사(구의교회 원로대우)가 참석한 것은 옥에 티다.  고 목사는 그 동안 전국신학대학총연합회(신총련)를 구성하여 역대 총회장 운동을 한 바 있고 최근까지 서울장신 이사장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한 바 있다. 은퇴 후 조용히 있지 않고 이런 정치성 짙은 집회에 참석한 것은 앞으로 두고두고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 우리 교단 총회장 이성희 목사에 대하여 존재감이 없다고 말들을 하는 데 건강하고 안정된 나라나 집안엔 가장의 존재가 그렇게 크지 않다. 총회장이 너무 많이 움직이고 뉴스의 초점이 되는 것이 반드시 좋은 일이 아니다. 조용하지만 우리 총회는 전진을 하고 있고 할 일들을 하고 있다. 총회장이 무언가를 해야 하고 행보가 많이 드러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노련한 지도자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다. 통치와 다스리는 회장이 아니라 섬기는 총회장으로는 제격이다.

탄핵반대로 박근혜 대통령 지키는 통합 목사 3인방 

지금 교계언론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지키는 통합교단의 3인방 목사 얘기가 화제다. 그것은 산업선교와 환경운동을 하던 인명진 목사의 새누리당(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과 이 당의 100만 당원 배가운동을 하는기독청년 학생. 시민운동의 선구자 서경석 목사의 행보 때문이다. 거기다가 장신대 김철홍 교수 까지 여기저기 나서서 박근혜 대통령 지키기의 노골적인 행보 때문이다.

이에 대하여 장신대 내부에서는 벌써부터 학생들과의 논쟁이 일었었고 동료 교수들에 대한 비하와 제자들까지 조롱하자 학교에 징계청원까지 올라가고 결국 이사회에서 1개월 정직을 받기까지 했다. 이게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장신대 11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그런데도 김철홍 교수는 외신기자 클럽에서의 발표와 뉴스파워와의 인터뷰에서는 이런 자신을 지지하는 학생들과 교수들이 많다는 거짓말을 하는 가하면 자유경제원의 한 강의에서는 자신이 공산주의자에서 전향했다고 했다.

김 교수는 인터넷판 뉴스 펜에 기고한 글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언론의 모의이며 국회도 주사파나 종북세력이 장악하였기에 국회를 해산하는 것이 답이라는 진단을 하고 있다. 목사도 교수도 사회인으로 정치적 입장을 갖고 있고 그것을 주장하는 것을 뭐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정당인이 되고 정당의 이익을 위하여 일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인명진, 서경석 목사는 없어져야 할 정당에 부역하는 자들로 목사직을 내려놓고 하라는 동역자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순복음과 우리교단 3인방 추태 언제까지

이렇게 엄중한 시국에 교회와 성직자라면 기도하며 자중해야 하는 것이 정상일 것이다. 그러나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던가? 기회주의적이고 권력지향적인 행보를 하는 위험한 일들을 하고 있다. 그동안 보수적이기는 하나 중립적인 위치에서 정치권에 대하여 할 말은 해온 우리교단의  전통에서 볼 때 이 세분의 목회자들의 언행은 매우 어긋난 행동들을 한다고 할 수 있다.

   
*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로 지키기에 앞장선 통합 교단 목사 3인방 

이렇게 순복음의 기하성이나 정치지향적인 이들은 그렇다고 치고 그나마 제대로 배우고 낫다는 통합교단의 소위 민주화 시민 운동권 출신 목회자들이 이에 가세하는 형세는 그나마 남은 우리교단에 대한 기대와 신망이 무너지는 좌절감을 금할 수 없다. 이들이 배가 고파서도 아니고 무슨 약점을 잡히고 취미생활도 아니라면 어떻게 제 발로 자원하여 국민에게 버림받고 자당 식구들로부터도 탄핵을 받은 박근혜 대통령을 지키는 일에 부역을 하는 지 그 정신상태가 궁금하다는 의견들이다.

   
 

이런 두 목사에 대하여는 참자못한 우리교단 목회자 단체인 '일하는예수회' 와 '교회개혁예장목회자연대' 에서 정당에서 일하려면 목사직을 내려놓으라는 요구를 한 바 있다. 그리고 장신대 김철홍 교수에 대해서도 같은 장신대 평교수들이 정중하게 발언과 행동의 자제를 요구하는 성명서와 입장문을 낸 바 있다. 그런데도 이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탄핵을 10여일 앞둔 상황에서도 정신들을 차리지 못하고 나락으로 떨어지는 행보들을 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깝다 할 것이다.

   
 

이에 교단의 목회자들은 이들의 일탈된 언행에 대하여 일벌백계로 삼고 교단의 질서를 세우기 위하여 해당 치리회에 요청하여 교수직 해임을 해달라는 서명운동을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오는 3월 7일(화) 오후 3기 기독교회관에서 전국의 목회자들이 모여서 먼저 자성의 기도회로 모이고 이런 시국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톤론과 입장을 모을 계획이다.

   
 

 -------------------------------------------

예장목회자시국대책협의회 보도자료(공개토론회)  

일시: 2017년 3월 7일(화) 오후 3시-5시
장소: 종로 5가 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
진행: 유재무 목사(예장뉴스 발행인)
인사/ 이명남 목사(예장목회자시국대책협의회 상임대표)
발표/ 홍성현 목사(수송교회 원로목사), 노정선 교수(연세대학교 명예교수)
보고/ 임광빈 목사(예장목회자시국대책협의회 총무)

자유발언과 정리와 선언문   

공산주의자에서 전향하였다고 하는 장로회신학대학 김철홍 교수의 지난 2월 10일 중구 프레스센터에서의 발언(대한민국자유통일추진회의 외신기자 회견)이 교회 안과 밖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요지는 ‘수개월째 계속 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촉구 촛불집회가 80년 광주사태로부터 이어져 온 친북세력의 공산국가 수립시도와 음모’이기에 ‘박근혜 대통령을 끝까지 지키겠다’ 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뉴스파워와의 인터뷰, 자유경제원에서의 강의 등은 신학교 교수로써의 신앙 양심과 사명을 망각한 발언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의 왜곡된 시국인식과 사회현상에 대한 이해와 행동은 진실에 기초한 정의와 평화를 구현해야 하는 종교인의 언어와 행동이 아니라 종교파시즘적인 언어와 행동이기에 충격적인 것입니다. 종교인의 언어는 정치인의 언어와 같을 수 없습니다. 마치 정치인의 선동과 같은 그의 발언은 교회공동체와 많은 이들에게 큰 상처와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인명진 목사의 새누리당(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의 활동, 서경석 목사의 100만 당원 가입활동과 두 분의 이전투구 등은 우리사회의 진실과 정의를 세우고자하는 열망을 무너뜨리는 행위로 사회적으로도 큰 비난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우리교단 소속의 이 세분이 국가안보와 정치개혁을 빙자해 보여주는 부적절한 언행은 개인적 문제를 떠나 교단과 교회, 목회자와 신학자의 명예와 신뢰를 심각히 훼손하고 있어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본 대책협의회는 교단과 교회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 부끄러움과 아픈 마음을 갖고 김철홍 교수의 해임, 인명진, 서경석 목사 제명을 요구하는 서명 활동을 시작하면서 토론회를 열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뜻을 함께 하는 목회자들의 의지를 모아 총회장, 해당 노회장, 장신대 이사장, 총장에게 해임과 징계를 요구할 것입니다.

2017. 3. 3.

예장목회자시국대책협의회 

고  문

금영균 목사(예장통합 은퇴목사회 전 회장)
노정선 목사(연세대학 명예교수)
백도웅 목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전 총무)
서광선 목사(이화여대 명예교수)
유경재 목사(안동교회 원로목사)
이형기 목사(장로회신학대학 명예교수)
홍성현 목사(수송교회 원로목사) 

상임대표: 이명남 목사, 공동대표 백남운 목사, 서일웅 목사 

문의/ 010-4723-4823(예장목회자시국대책협의회 총무 임광빈 목사) 

[관련기사]

예장뉴스 보도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3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4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5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10
국내 대학교수들 년봉 공개되, 신학대학도 만만치 않아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 17길-10   |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aum.net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왕보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