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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마을 가는 길(20년사)이상은 목사(김미화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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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30  17: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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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마을교회 가는 길(20년사
   
                                * 푸른마을교회 20년 기념 책자

이상은 담임목사와 부인인 김이화목사(교육목사)가 섬기고 있는 포항시 흥해읍의 ‘푸른마을교회’ 는 지난 1997년 포항 학산동의 작은 마을에서 45평의 2층 상가를 얻어 처음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현재는 포항시 흥해읍 성곡3리 207번지에 건축 이전하여 목회중이다. 한동대와 가까워서 재학생들이 나오는 전원교회이기도 하다.

한 언론의 표현에 의하면 “자연을 품고 있는 것인지 자연이 교회를 담고 있는 것인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로 자연과 더불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교회” 라고 표현하고 있다.
   
                                     * 푸른마을교회 이상은, 김미화 목사 

푸른마을교회는 그렇게 지난 10년 동안 자연과 벗하며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보존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다.   우리 총회가 ‘생명살리기 10년’ 통한 치유화 화해 그리고 생명에 걸낮게 '생명을 살리는 목회'를 목회방침으로 삼고 있다.

교회주변을 꽃과 식물들로 가꾸고 유기농법을 실천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통한 땅 살리기를 실천하고 있다. 해마다 '푸른마을자연학교'를 통하여 전교인은 물론 지역주민들과 생명농법으로 땅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푸른마을주말농장'을 운영하는 중이다.
   
                               * 푸른마을 교회전경(아름다운 교회로 선정) 

2003년 현재의 터전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갔다. 그리고 당시 교회 옆의 카페였던 통나무집을 개조하여 첫 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2005년 경희대 이은석 교수가 설계한 교회당과 목사관을 완공했다.

예배실에는 자연 채광창으로 빛이 들어오고, 건물 사이에 빈 공간을 두어 바람을 통하게 했다. 자연과 호흡하는 친환경 생태교회다. 이 목사는 “어떤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보다 땅이 주는 교제의 기회가 더 훌륭하고, 어떤 교육보다 자연이 주는 치유와 깨달음이 더 크다” 고 한다.

그리고 이 교회가 이번에 20주년을 맞아 “푸른마을가는 길” 이라는 책을 냈다. 이 책은 교회의 역사책이 아니고 교인들의 기도와 마음을 담은 문학 작품이다. 
   
                          * 2007년에 낸 푸른마을교회 10년사

지난 2007년도 푸른마을 교회 10년사를 냈고 그후 다시 10년의 역사와 시간을 정리한 책이다. 이상은 목사는 포항 출신의 기독청년운동 출신으로 고향인 포항에서 목회를 하는 토박이다.
   
 

이상은 목사는 최근에는 목공 일을 배워서 작품을 만들기도 하는 등 일하며 목회하는 목사 목사다. 이번 포항지역의 지진으로 인하여 큰 피해는 아니지만 건물에 균열이 가는 등 손을 봐야 할 것이 많다는 후문이다.   동문들이 이 책을 구입하여 주신 다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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