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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는 해결의 주체이며 대상이다이정환 목사의 글에 답한다
유재무 기자  |  ds2sg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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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19  23: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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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는 해결의 주체이며 대상이다

우리총회를 걱정하며 다방면에서 조망하시고 다양한 해법을 내주시는 이정환 목사의 최근 발언이 대답없는 메아리가 될 것 같아 맞장구라도 치는 의미에서 반론 글을 올린다. 이번 12월 19일에 “동남노회는 불법이 없었다”http://www.kidogkongbo.com/505 라는 제목으로 비대위와 세습반대 세력들을 비판하는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비대위 두둔도 좀 하고 정보오류도 바로 잡고자 한다.

이 목사는 이외에도 기독공보를 통하여 여러편의 글을 발표하였는 데 그 중에는 우리가 귀담아 들을 만한 것도 사실 많다. 그러나 여기서는 김수원 목사와 비대위에 대해서만 대변하고자 한다. 그 글을 쓰신 이정환 목사는 73기로 영락교회를 거쳐서 철원의 팔호교회로 부임하여 한 교회에서만 38년을 큰 문제 없이 목회했다는 것에 일단은 존경하는 마음을 표하고 싶다.

서울동남노회 문제 무엇이 문제인가? 

어느 노회든 그 노회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들이 있다. 그것은 나쁜 것은 아니다. 노회가 그것을 받아드리면 큰 문제는 안된다.  인맥과 지연 학연들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대형교회들의 연합과 작은 교회들의 연대다.  동남노회의 파행을 알기 위해서는 이 노회의 관행에 대하여 아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외부에서는 무슨 말을 하던지 결론은 이 노회를 화합으로 견인하는 것이어야지 한쪽에 서면 아무 도움이 안된다. 

이런 말도 하고 싶지 않치만 이 노회의 임원 9인중 최근 들어 언제나 명성교회의 총대 1인을 임원에 넣치 않으면 안되는 처지에 놓여 있다고 전한다. 노회 상회비의 절반이상과 자립화기금도 그렇다.  따라서 명성교회의 상회비가 노회의 운영을 좌우하는 데 제때에 그 돈을 받기  위해서는 부득히 임원자리 하나를 배정하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노회의 분위기는 명성에서 한다면 우리가 무슨 수로 막겠느냐는 다소 무기력한 분위기가 있어 세습문제도 그대로 가야 노회가 평안하지  않겠나 하는 자조섞인 생각들도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73회 노회장으로 승계되도록 된 김수원 목사가  작년에도 그렇고 이번에 또 노회장으로 올라 가지 못가게 하는 것에 대해서 노회원들 정서가 폭팔하게 된 것이라는 소리다. 

실제로 직전 노회장 고대곤 목사는 작년에 현재 노회장인 최관섭 목사가 일찌기 부노회장을 하고도 자기 당회의 비협조로 노회장을 하지 못하고 있는 틈을 타서 명성의 도움으로 되었다는 것은 공개된 비밀이라고 한다.   당시도 김수원 목사는 선배인 최관섭 목사를 추대하자는 의견을 냈다고도 한다.  

그러나 명성이 하루전날 고대곤 목사를 급행열차에 태운 것을 모든 노회원은 다 안다. 그런 수모를 겪고도 노회원들은 일언반구 없이 온 것이다.  그런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명성교회가 세습을 위하여 바로 청빙을 결정하고 노회의 허락을 받기 위해서 청원서를 낸 시점에 노회장이 되도록 된 것이다.

그 이유는 김수원 목사가 년전에 기독공보 기고 글에서 목회자 세습에 대하여 반대의사를 뚜렸이 하고 있었다. 그러니 세습을 완성하려는 명성교회 총대들은 김수원 목사를 눈에 가시처럼 여기며 회유와 절충 압박을 다해보지만 실패하게 된다.

거기서 장차 노회장을 할 사람이 너무 정치력이나 융통성이 너무 없는 것 아니냐는 핀찮을 들을 수는 있어도 그 행위 자체를 비난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 올곧은 정신을 갖은 분들이 아직도 있다는 것은 우리총회의 자산이고 그 노회의 자랑일지정 텃할 일이 아니다. 

노회의 지도력은 하루아침에 형성되지는 않는 다. 김수원 목사만 해도 동남노회에 부임한지가 25년에 태봉교회 시문한지도 20년에 서기를 지낸지도 오래다.  이런 목사는 이 노회가 길러낸  소중한 자원이다. 그런 자의식으로 노회의 적직무를 성실히 감당한 사람을 노회가 이런 식으로 대하는 것은 사실 말도 안된다. 

헌의부장 직무 범위

문제는 김수원 목사가 부노회장으로 헌의부장 직무를 과연 월권한 것인가? 이다.  헌의부장이 헌의서류를 종합하여 부서에 배분하는 일을 함에 있어 그 서류에 대하여 판단할 수 있느 냐? 하는 것이 문제다. 그러나 의견은 두 가지다. 할 수 없다, 그래서 명성교회의 헌의서류를 보류하고 이첩하지 않은 것은 직무 수행을 벗어난 권한남용이나 직무유기라고 보는 견해다.

그 다음은 서류가 이미 총회가 정한 법을 위반한 것에 대하여 보류한 것이니 이는 헌의부장으로의 적합한 책임을 다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에 대한 총회의 전례나 질의는 아직은 없었다. 만약 당시 헌법이 유효하고 이에 반하는 세습을 전제로한 청빙청원건이라면 그것을 판단하고 반려든 각하든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헌의부장이 아무런 의견을 낼 수 없는 직원은 아니기 때문이다.

부노회장으로 하여금 헌의부장을 하게 하는 전례는 지교회에서 올라오는 각종서류에 대한 지식과 이것이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처리하는 것인자를 알게 하자는 것이다. 따라서 서류의 보완이나 법에 어긋한 서류에 대해서는 보완지시를 할 수 있고 보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김수원 목사는 명성교회의 청빙청원건은 총회법에 어긋한 서류로 보완이고 자시고 반려하고자 한 것이다. 그것도 개인적인 결정이 아니라 헌의부에서의 합리적인 결정이었다는 후문이다.  이것은 그의 소신영역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그것은 높이 사고 인정해 줘야 한다. 그 다음에 정치력 문제는 지적할 순 있겠다. 

그러나 이런 처신에 대하여 이런저런 말을 할 수 있지만 제 3자들은 옳다 그르다 예단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그런데 이정환 목사는 김수원 목사가 " 목사청빙 청원을 노회에 상정하지 못하도록 막았다”는 것을 지적하며 김목사가 불법을 행했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목사는 막을 만하니 막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후 명성교회는 당시 헌의부장이 자기들 서류를 이첩하지 않차 다시 가져와 노회 본회의에 상정한다. 그리고 노회당일에 헌의 부장 김수원 목사는 명성교회의 한 당회원으로부터 제소를 당한다. 이유는 권한남용과 직무유기라는 입장이다. 이는 이정환 목사의 의견과 같다.

노회장 승계 방해가 목적 

그러나 제소만으로는 문제가 될 수는 없다. 고소건은 다시 기소위원회에 회부되여 기소거리(위법사항)가 되는 지를 따져서 기소가 되야 재판국에 넘겨진다. 그러나 제소를 이유로 명성교회 총대들은 노부노회장의 노회장 자동승계는 이런 문제가 없을 때에 해당되는 것이라고 보고 이것을 노회원들의 의사를 한번 묻자는 의견으로 난상토론을 하게 된다.

결국은 노회장이 정회와 속회를 한후 노회원들의 의사를 묻자는 쪽으로 결정이 나자 이에 불복하는 김수원목사 등 70여명에 이르는 회원들은 더 이상 합리적인 회의가 진행될 수 없다고 판단하여 회의장을 떠난다. 그러자 고대곤 노회장은 남아있는 173명의 회원들과 문제가 된 노회장 승계를 명시한 노회규칙을 그대로 적용할지 말지를 표결에 부쳐 2/3가 넘는 138명의 반대로 노회장 승계규칙을 사실상 잠재하고 본회에서 임원선거를 실시한 것은 사실이다.

자 여기서 노회원 다수가 이탈한 가운데 노회를 바로 속회한다는 것은 사려 짚지 못한 행동이라는 비판을 받는 이유다. 그 때 남아 있는 170여명중 명성교회 총대들이 80여명 정도이고 그 외에도 명성교회에 우호적이거나 합세하는 이들이 남은 것은 사실로 보인다.

노회갈등은  집행부가 전적으로 책임져야

생각이 있는 노회장이라면 최소한 다시 정회를 하고 정치력을 발휘하여 퇴장한 회원들을 한번이라고 합류해달라는 광고를 한 후에 그래도 묵살했다면 모르나 나가자 마자 인선을 강행한 것은 여러 가지로 의심도 받고 정치력이 없다는 비판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그후의 가결 정족수등 여러 소리가 나오지만 골자는 당시 헌의부장인 김수원 목사가 과연 헌의서류를 붙들고 판단할 수 있느 냐?의 문제인데 이정환 목사는 ‘할 수 없다‘ 라고 보는 것이다. 헌의부는 헌의서류를 심의하여 배분하기 위하여 심사한다고 했다. 예을 들어 만약에 어느 당회가 조직교회가 아님에도 목사 위임서류를 냈다면 어떻게 하겠는 가 이것은 정치부 소관이니 나는 모른다. 거기서 다뤄라 할 것인가? 한번 묻고 싶다.

서류의 보완이나 헌법상 문제가 무엇인지를 지도하고 도와주고 반려할 수 있다 할 것이다. 그래서 헙법상 불가한 서류를 반려하거나 이첩하지 아니한 것은 칭찮을 받을 지언정 탓할 바는 아니라고 본다.  그후 반쪽 지지로 선출된 최관섭 노회장은 위임국을 설치하고 전광석화식으로 전 총회장들을 둘러리 세워서 한 위임식을 했는 데 명성교회의 요구대로 해준것이 화근이다.  

몰론 비대위를 지지하는 이들이 끝까지 남아서 필리버스터를 하던지 부표를 던지던지 했어야 했다는 말이 있다. 이정환 목사는 친절하게도 그들이 회의장을 이탈하지 않았다면 속회 정족수 244명의 2/3는 162명이니 당시 138명으로는 2/3가 되지 못하므로 비대위측 회원들이 회의에 끝까지 참석하였더라면 그런 결정을 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주장도 하고 있다.

동남노회는 절차상 아무 문제도 없다?

지금 동남노회가 정말 아무런 문제가 없나?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이들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한 당회의 요구에 상회(치리회)가 무력화 되고 파행을 하고 있는 데 아무 일이 없었다고 보는 것은 불편부당한 거들기로 말도 안되는 얘기다.

다만 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라는 이름은 문제가 제기된바 있다. 정상화는 비정상을 전제로 한다. 그러면 지금 동남노회는 비정상인가? 이다. 그렇게 보는 것이지 비정상은 아직 아니다라고 한바 있다.

그것은 노회의 임원회가 있으며 헌의 안을 처리했고 상회의 지시를 이행했다. 그렇다면 사고노회는 아니다. 그런데 비대위가 노회의 비정상을 초래한 명성교회를 상대로 하지 않고 노회임원회를 타켓으로 하는 이유는 모르겠다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그것도 노회 폐회후 선출된 목사, 장로 부노회장과 회계장로가 사임을 한 시점으로 부터는 문제가 달라진다. 우선 노회의 임원 셋이 그것도 부노회장 둘이 공석이라는 것은 법적사고는 아니지만 정치적으로는 사고노회다. 

특히 현 노회의 임원진의 정치력 부족은 이후의 업무처리에서 계속 나타난다. 따라서 현재의 노회 임원회는 비대위와 마찮가지로 정통성과 신뢰성을 상실한 집행부라고 할 수 있다. 김수원 목사를 고발하고 기소하기 위한 회의가 무산되고 재판국 회의도 정족수 부족으로 공전하는 등 업무 마비가 오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것은 현 집행부가 한 당회의 도움으로 선출된 조직이지 전 노회원을 합의와 중지를 받은 집행부가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면 도덕적 힘과 능력, 권위가 없다. 지금 그런 형편이다. 오히려 현 집행부는 하루 빨리 사표를 내고 중진들들로 하여금 수습노회를 열어 정기노회까지 화합의 임시집행부를 구성하도록 해주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라는 소리도 나오는 이유다.

아마 그게 정치적인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도 있다.  그러면 현 노회임원들의  명예는 보존할 수 있지만 앞으로 총회 판결과 노회원들의 이반이 가속화되면 결국은 현 집행부가 불신임당하는 등 불명예퇴진도 생각해야 할 지 모른다. 현 집헹부는 문제를 푸는 데 비대위와 대화하면서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비대위가 바로 노회의 임원이 되는 것도 자제해야 한다. 

명성교회발 세습문제가 밖으로 내돌리면 노회만 만신창이를 만들고 말 것이다. 이 점이 가장 우려되는 대목이다. 결국 노회원들 끼리 편을 가르고 갈등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러다가 명성교회가 일부 목회자들의 비난에 못견디고 교단이나 덜컥 나가버리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한번 상상해보기 바란다.

비대위가 문제의 주도권을 갖고 나가야

외부에서 무슨 소리를 하고 성명을 내고 별 주장을 다해도 결국 노회를 수습하고 치리하는 것은 결국은 노회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따라서 이후 노회원들을 소환하고 기소하는 등 하는 것은 자승자박이 될 수 있으니 치리권은 신중해야 한다. 

회자는 이 문제는 결국  정치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일부는 명성을 이번에 총회서 쫒아내야 하자고들 한다. 그런 전제는 문제다. 비판은 자유지만 나의 교회를 분란과 파괴로 몰고가는 것은 안된다. 치리를 하려고 해도 절차가 있다. 재판국은 제소된 것만 다룬다. 

특히 세습의 본질, 원인에 대하여 다소 감성적이고 정서적이며 선동적인 주장보다 신학적이고 역사적인 차원에서 해야 교훈으로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세습이 죄악이고 강도의 굴혈이고 나쁜 것이라면 명성에 국한 하지 말고 세습한 모든 교회를 향하여 비판해야 하고 근본적으로는 세습을 가능케 하는 위임목사제를 내려 놓고 앞장서야 할 것이다. 

그렇치 않고 말로만 하는 반대나 비판은 눈가리고 아옹하는 격이다. 목회자, 동기회, 전 총회장들, 신학생들과 교수들, 전국노회장협의회의 성명서까지 나왔는 데 이제 나올 얘기는 없다. 더 힘들빼지 말고 재판을 기다리고 다음 단계의 개혁조치들로 나가야 한다.  세습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 구조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지점이다. 그렇치 않다면 큰 교회 하나 뭇매놓고 한풀이 하고 버릇 고치자는 말밖에 안된다.

또 최근 명성사태에 대하여 침묵하는 이들의 소리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그들은 세습으로 나라가 망하는 것도 아니고 남들도 다한 것인데 법으로 거기만 안된 것에 대하여 동정심도 있다. 그렇다고 목회가 안되는 것도 아닌 데 너무들 그러는 것에 대하여 평신도들도  곱게 보고 있지는 않다. 이제 그 정도 했으면 무슨 말인지 알았으니 집단행동은 자중해야지 그러다가 자멸로 치닷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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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 목사
(119.XXX.XXX.121)
혹자는 명성교회의 목회를 성공신화라는 이름으로 미화했지만 명성교회의 목회성공의 신화를 계속 유지하는 길은 단 하나뿐입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일뿐이다. 회개는 유턴(슈브)입니다. 돌이키는 것입니다. 다른 교회에 비교하면 안됩니다. 나단은 다른 나라 임금과 다윗임금을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회개하도록 했고 다윗도 내가 하나님께만 죄를 지었다고 고백했습니다.
(2018-01-06 00:23:49)
김종희 목사
(119.XXX.XXX.121)
종교적 이단은 그 종교집단의 교리나 신조나 신앙으로 판가름나는 것이 아니라 그 집단의 반사회적이나 아니냐를 이단의 기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다른 교회의 세습은 교회적인 또는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명성교회는 교계뿐 아니라 세인의 주목을 끌었고 교회의 신뢰를 실추시켰습니다.총회장이요 대교회요 성공했다고 하는 교회가 세습을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다른 교회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2018-01-06 00:08:47)
김종희 목사
(119.XXX.XXX.121)
세습으로 한국교회는 전례없는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놓치면 한국교회의 미래는 희망이 없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에 걸맞게 한국교회의 적페를 해결함으로 종교개혁 500주년을 빛내기 바랍니다. 명성교회가 사과와 송구하다는 말로 얼버무리고 위기를 모면하려고 하지만 명성교회 세습 문제는 사과나 송구스럽다는 말로 덮어둘 수 없는 사태입니다. 회개해야할 문제이다.회개는 유턴이다.
(2018-01-06 0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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