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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교회 성도들 주일 날 상경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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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1  12: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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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제일교회 성도들 주일 날 상경 시위

12월 31일(주일) 마지막인 송년주일 낮 정오에 원주제일교회 소속 성도  40여명이 총회 재판국장 이만규 목사(신양교회)가 시무하는 교회 정문(영동대교 북단) 에서  시위를 했다. 총회 일과 관련하여 불만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 주일 날 아직 재판도 시작되지 아니한  건에 대하여 무엇이 그렇게 다급하여 이런 시위를 하는 지 이해 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이들은 영문도 모르는 교인들과 주민들을 향하여 "재판국장 물러가라" 라고 시위를 한 것은 큰 결례로 보이며 총회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들의 주장은 “판결이 확정된 재판국에서 가중처벌을 받은 사건에 대해서는 이의신청, 상고 등 불복할 수 없다”(헌법시행규정 제87조 3) 라고 하며 현 원주제일교회 위임목사인 오인근 목사건에 대한 재심이 개시된 것에 대하여 재판국장에게 항의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앞으로도 자신들의 의견이 관철되지 않으면 계속해서 시위를 할 것을 예고 했다.  이 사건은 지난 재판국 모임에서 오인근목사가 제기한 재심을 하기로 결정한바 있다.

당시 재판국은 제2재심재판국에서 가중처벌을 한 것과 대검에서의 무죄가 나온 것인 새로운 증거로 보고 재심의 요건이 갖춰다고 보고 재심을 받아주기로 한 것으로 실제는 아직 아무런 판결이 나오지도 않은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일 날 소속 노회(장)를 경유한 문서를 갖고 재판국장 시무교회까지 온 것은 한마디로 우리 총회의 질서가 무너졌다는 비판이다. 

특히 원주제일교회의 성도중 일부는 총회장이나 총회에서 이렇게 한 것이 한두번도 아니고 노회의 임원들이 대동한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이런 경비가 사비도 아닌 것으로 보여 앞으로 교회헌금의 소송비용금지, 재판국원에게 무력적인 시위에 대해서는 불이익을 주지 않는 다면 앞으로 누가 총회 일을 할 수 있을 지 의문이다.

따라서 게류된 재판건과 관련하여 집당행동을 하는 측에 대해서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판결에 참작을 한다는 조항이 신설되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하여 원주제일교회 오인근 목사를 지지하며 교회의  “진실을 알리는 모임”에서 이들이 낸 문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반박문을 보내와서 게재한다. 독자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원주제일교회 진실을 알리는 모임

AQ. “이미 재심이 끝난 사건을 또 재심을 해요?”

A.재심한 사건을 또다시 재심한 판례가 총회재판국에서 있었습니다.  대법원 판례도 “확정된 재심판결에 재심사유가 있을 때에는 확정된 재심판결에 대하여 재심의 소를 제기할 수 있다”(2015.12.23. 선고2013다17124판결)  재심청구 사유는 “새로운 증거” 곧 대검찰청의 재항고기각(오인근 목사에 대한 12가지 횡령 혐의에 대해 불기소 무혐의 처분 결정)
※ 재심청구 사유는 재심재판국 2017.4.10. 판결이후, 대검찰청의 재항고기각(오인근 목사에 대한 12가지 횡령 혐의에 대해 불기소 무혐의 처분) 결정이 2017.4.13. 나왔음으로 “새로운 증거”로 재심을 청구한 것입니다.

Q. “판결이 확정된 재판국에서 가중처벌을 받은 사건에 대해서는 이의신청, 상고 등 불복할 수 없다”(헌법시행규정 제87조 3)는 주장?

A. 이 사건에서 재심재판국은 확정된 재판국이 아닙니다.  “확정된 재판국”이라함은 총회재판국(원심)을 말하는 것인데, 재심재판국에서 오인근 목사를 가증처벌한 것이 바로 “재판관할권 위반”이며 할 수 없는 것을 판결한 위법입니다. 
여기에서 강원노회장이 원심이 아닌 재심에 가중처벌을 요청한 것과 재심재판국이 불법적으로 오인근 목사에 대해서 가중시벌 재판한 것은 서로가 “모종의 불법적이 거래(청탁,사주)”가 있었을 것으로 의심하기에 충분한 부분입니다. 참으로 불편한 진실입니다.

Q. “오인근목사가, 이만규목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21세기 목회연구회’ 회원이라 할지라도 불법적인 재판을 강행해서야 되겠습니까?”

A. 오인근목사는 ‘21세기 목회연구회’ 회원이 아닙니다. 회원가입을 하거나 그 세미나에 참석한 적이 없습니다. 없는 사실을 퍼트려 자신들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려는 고약한 거짓말입니다.
 친분관계로 본다면 강원노회장 안봉엽목사는 이만규목사님의 고향 후배라고 하니, 보통 친분관계가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판국장 이만규 목사님은 법리적이고 공의로운 판결을 진행하셨다고 생각됩니다.

Q. “총회재판국원들은 재판국장이 불법을 해도 무조건 따라가는 사람들입니까?”

A. 총회재판국에서 오인근 목사 건을 다룰 때 뿐만 아니라, 모든 사건에서 재판국장이 임의로 주도한 적이 없으며, 재판국장은 전적으로 재판국원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전원합의로 결정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의 말은 재판국장과 국원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말입니다.

Q. “통합 교단에 이제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 후 교단의 최후 결정을 보면서 우리 강원노회는 총회와 함께 할 수 없는 극단적인 사태가 발생 될 수 있음을 천명하고…” “원주제일교회 장로 및 성도 일동”

A. 항의문은 “원주제일교회 장로 및 성도 일동”이라고 하였지만 일부 주동자들의 행동이며, “우리 강원노회는 총회와 함께 할 수 없는…”란 글을 보면 “강원노회 임원들”이 “선동”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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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223.XXX.XXX.102)
날마다 새로운 일을 하고, 또 날이 새면 또다른 새로운 일을 한다는 뜻. 102회기 총회에서 재판국원이 전원 교체되고, 재심재판국이 해체되고, 총회기소위원회가 폐지된 일을 잊지 말고 공평과 공의와 법리대로하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2018-01-12 17:03:32)

(2018-01-12 17:07:28)
사람살려. 성도실려
(112.XXX.XXX.77)
재판국장님 시무하시는 교회 표어가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교회데요 그래요 목표와 표어 하나님보시기에 아주 적절한 표어라고 생각됩니다. 오××목사 총회 헌법 최고기관에서 재판하여 면직 출교 되었어요. 괜히 총회 재심재판국에서 죄없는사람 면직 출교 했겠나요? 정실로 뒤없을라 하지 마시고 죄있는 목사 엄벌하고 선량한 성도 보호하셔요. 사람을 살리세요. 하나님께 맹세한 표어를 준수하세요. 그계 재판국장의 본분입
(2018-01-03 09:21:03)
눈과 귀를 며시기를....
(112.XXX.XXX.77)
불법시위에 경찰관서에 나오셔서 보호하여 주겠나? 내일아니라고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목사의 생명은 진실이예요. 부정하고 영혼을 죽이는 목시를 징계하지는 못할지엉정 선량한 성도를 매도히지 마시길 바랍니다.
성도가 있어야 목사도 있지 않나요? 총회 재판국장님 성도를 살리고 불쌍히보는 국장이되세요. 목사님들 성도들 다 내보내고 교회 차지하여 천만년 영화를 누리실 합니까? 성도가 살아야 교회가 삽니다.

(2018-01-03 08:58:48)
역지사지
(211.XXX.XXX.138)
너희가 게맛을 아느냐? 제일 장로교회 성도가되어 보았느냐? 누군들 자기 교회서 예배드릴줄몰라서 섯달그믐날 언발감싸쥐보 언손부등켜쥐고 그러겠나? 사정모르면 말을 말어.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생각해봐? 댜 되지 못한 믓 목사들이 저질러놓은 결과다. 느네들 살길이 점점 막혀간다. 자복하고 물러가라. 말을 말던가
(2018-01-02 13:56:50)
불법시위
(61.XXX.XXX.105)
주일날 자신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않고 왜 남의 교회에서 시위를 하나? 불법재판 하라고 협박이라도 하는건가? 제발! 이러지들 맙시다.
(2018-01-02 13:08:56)
공명정대
(223.XXX.XXX.235)
뒤로 산양산삼이나 배달하고 돈봉투를 돌리면서 불법재판이나 사주하는 행동 역시 하나님 앞에서 좋은 모습도 아니겠지만 교인들 몰고가서 시위나 하면서 재판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행동도 썩 보기 좋지 않습니다. 재심할 사유가 충분하니까 재심을 하겠지.
(2018-01-02 09:19:22)
거짓과 진실
(223.XXX.XXX.141)
원심재판국에서만 할수있는 가중시벌을 재심재판국에서 불법으로 진행한것과 가중시벌은 원심재판국에 요청해야 하는것을 구지 강원노회는 재심재판국에 요청한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구먼.
(2018-01-02 08:57:28)
강원노회 이상해
(1.XXX.XXX.88)
괜히 엄한 사람 들먹이며 명예훼손들 하지 말고, 자신들에게 유리하면 잘된 재판이고 좀 불리하면 잘못된 재판이라고(내로남불) 우기지들 말고, 엄동설한에 교인들 동원해서 실력행사 좀 하지말고, 사실과 관계없는 유언비어도 자제하심이 좋을듯....,
(2018-01-02 08:48:38)
치악산
(1.XXX.XXX.113)
정ㅇㅇ은 그가 속한 소위 새ㅇㅇ당 강원도당 전화번호로 메세지를 성도들께 보내며 강원노회, 원주지역의 다른 교파 목사등 되는대로 원주제일교회의 위상을 무너뜨리는 각종 범죄행위를 한 장본인입니다.
이런자를 등에업고 불법한 일을하는 오ㅇㅇ을 계속 두둔하지 말고 원주제일교회의 진실을 알려는 노력을 해보시지요. 서울중앙지방법원의 결정도 확인하시고 최소한 총회법도 확인하시고. 필요하다면 확인해 드리리다.

(2018-01-02 07:01:33)
치악산
(1.XXX.XXX.113)
예장뉴스 편집인은 다시 오인근을 비호하는 글을 쓰고 있는데 대검찰청 운운 하는데 그 일은 이미 총회재판에서 다루어 졌던 건이며 새로운 증거가 아닙니다. 오ㅇㅇ씨가 되던 말던 소송하고 보자는(세상법에 600여명을 고소, 고발) 식의 그 사람의 행태일 뿐이고 소위 진실을 알리는 모임은 실체가 없는 전 정권인 박근혜장권에 기웃거리던 정ㅇㅇ이라는 사랑을 이용하여
(2018-01-02 04:36:55)
불쌍한 성도
(112.XXX.XXX.77)
섣달 그믐 혹한설한에 이것 밖에 할수없는 힘없고 가련한 성도들을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시소서, 절규와 통곡의
기도를 들으시고 저 골리앗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드르는 불법자와 불법재판을 중지시켜주소서.이제는 한국교회가 살고 저 불쌍한 영혼들이 자유롭게 기도하며 소망믈 기지고 살게하소서. 오××의 가증한 범죄행위외 표절 모방 가짜 위장 등
그 실쳬를 이제는 알게하시고 솎지 말게 하소서.어둠세력물리처

(2018-01-01 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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