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식 목사의 Pray For You(P4U) 사역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인물/사건/소개
손은식 목사의 Pray For You(P4U) 사역
유재무 기자  |  ds2sgt@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9  10:14:46
트위터 페이스북

손은식 목사의 Pray For You(P4U) 사역

우리교단에 목회자들이 한 2만여 명쯤 된다. 신학을 마친 전도사가 한 3천 명에 교육전도사도 4천여 명이 된다. 전체 유급 교역자 숫자는 2만 7천여 명이다. 그중에 교회목회를 하는 분들이 가장 많다. 지역적으로는 대도시와 중소도시 농어촌일 것이다. 그리고 기관이나 학교, 선교사, 시민운동도 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사역들을 하고 있다.

훌륭한 분들도 많고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되고 명성과 부를 얻은 분들도 있다. 그중에 우리가 관심을 갖는 것은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섬기며 돕는 사역자들이다. 그중에는 개 교회나 노회, 총회 등 기관의 이름으로 후원을 받아서 한다. 그리고 그런 것과는 관계없이 일하기도 한다. 그러나 교단적으로 보면 가능하면 그런 사역을 하는 동역자들과 관계를 갖고 함께 협력하면서 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그러나 합법적 사역이든 개인적 사역이든 그 사역을 하는 분들중에 이 시대에 진정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고 교회나 성도들이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역을 하는 분이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을 갖은 것은 나 혼자만이 아니다. 그러나 이 글이 그런 조사나 분석을 하자는 얘기는 아니다.

종교나 신앙의 이름으로 봉사사역을 하면서도 정직하게 본업에 충실하지 않는 이들이 없잖아 있다. 그렇지 못하다면 다른 기관들 보다 배나 비판을 받을 것이다. 종종 그런 일을 하는 이들의 간증이나 스스로 드러내는 글이나 사역들이 상품화되는 경우도 많아 반갑지 않다. 

이런 분들에 대한 제보나 자료, 조사는 있지만 더 두고 보려고 한다. 다만 잘하는 사역을 나누면서 바르게 가기를 바라는 심정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사역들이 많다 앞으로 기회가 되는 대로 이들의 사역도 소개를 하고자 한다. 

일하는 분들이 처음 사역의 동기나 의의는 아름답고 목적도 좋았지만 익숙해지면서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 깊은 속 사정은 알 길은 없다. 그러나 홍수에 먹을 물이 없다고 사역자들은 늘어나고, 드러나고 알려지는 사람들은 많지만 깊은 속을 드려다 보면 실제보다는 부풀려진 것이 많다.

얼마 전 한 페친이 침묵으로 유명하다는 곳을 여행하면서 느낀 소감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 데 모두가 느끼는 바가 많았다. 그는 말하지 않기로 한 것 때문에 자세한 사정은 필답으로 묻곤 했다. 그런데 사역이 커지고 유명한 곳일 수록 실제는 더 힘들어 하고 오히려 목적이 전도된 경우를 보았다고 쓰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분들이 하는 사역 중에도 이름과 명성을 얻은 후부터는 비즈니스화 된 곳도 적지 않다. 나중에는 연예인인지, 선교사인지 영성가인지 정말 뭐하는 사람인지 알수 없는 분도 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 [예장뉴스]의 마음과 눈으로 소개하고 싶은 사람과 책을 만났다. 그 분은 손은식 목사다. 

   
* 손은식 목사의 가족

손은식 목사가 이 사역을 시작한지는 4년이 되었다. 그동안의 메모들을 모아 작년 말에 탈고하고 올 연초에 출판이 된 것이다. 그간의 사역에 대한 일기 형식의 글들인데 진솔하다.  책의 제목은 "거리에서 만나는 예수님" 이다. 제목에서의 오는 느낌은 손 목사는 우리가 매일 길거리에서 대하지만 마주하고 싶지 않은 하잖은 사람들을 "예수님" 처럼 대하는 목회자로 보인다.

이 책 서평을 쓴 분 중에 손 목사 동기인 김승훈 목사(온누리교회 교구담당)는 2007년 장신대에서 처음 만난 기억을 되살리며 "이 책은 단순히 노숙인 사역 이야기를 나열해 놓은 책이 아닙니다, 노숙인 사역에 대한 고백도 아니고 이 시대를 향한 예수 그리수도의 마음을 보여주며, 예수님을 만나고 경험해야 하는 우리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지침서 역할을 합니다" 라는 글을 보면서 손 목사의 사역에 대하여 가장 잘 표현한 글이라고 보았다. 

   
 

손은식 목사는 경북 청도 출신으로 대학 1학년 때 중국에 단기 어학연수를 시작으로 겨울방학에는 48일 간의 유럽 배낭여행, 68일 간의 단독 성지 답사여행을 시작한다. 길거리 사역을 위한 여정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10년 10교회 사역을 계획하기도 하면서 자신의 사역목표를 정리하는 동시에 교회에서 만났던 예수님을 길거리에서 찾고자 한다.

2012년부터 거리의 기도로 시작하고 2013년 관악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는다. 그리고 그해 7월에는 Pray For You(P4U) 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당시 사역하던 관악노회 산성교회 부목사를 마치고 동노회 경동제일교회 부목사로 옮겨 사역을 마치고 자신의 사역을 구체화 한다.

그 전에 손 목사는 이 길거리 사역을 준비하면서 전국을 일주하는 "거지전도 여행" 을 떠난다. 이 과정에서 그는 길거리에서 많은 사람들과 사건, 교회, 시설들을 만나다. 남들이 보지 못하고 가지 않았던 길에서 그는 자신이 섬겨야 할 사람들을 만난 것이다.

이후 거주가 필요한 이들에게 살림공동체 1호와 2호, 3호를 열고 동역자들을 삼고 지난 짧은 시간에 자기 사역의 분명한 칼라를 보여 주게 된다.  이후 개인 후원도 늘게 되는 데 그 원인은 정직한 보고에 기인한다고 본다. 나는 지금도 한국교회나 사람들의 마음은 아직은 뜨겁다고 본다. 문제는 사역자들의 진정성이다. . 

   
 

프레이포유 노숙인 사역은 이렇게 이뤄진다고 소개하고 있다.
 

1. 거리의 노숙인을 발견하면 다가가서 인사를 드리고,
2. 살림공동체에서 준비해온 정성스런 간식을 전하고,
3. 추위로 힘들어 하는 노숙인에게 필요한 핫팩 혹은 바세린 로션이나 침낭, 운동화, 각종 의류, 방한 용품을 드리고,
4. 거리로 나오게 된 이야기나 다양한 주제의 대화를 나누고,
5. 노숙인 옆에서 항상 계셨던 예수님에 대해 전하고 노숙인의 손을 잡고 간절히 기도 드린다.

그동안 노숙인 사역을 하는 교회나 기관들은 늘었지만 끝까지 목회자 본인이 직접 현장에서 하는 분들은 드물다. 목사는 이름만 걸고 대표로 얼굴이나 내고 실무자들을 두고 하는 경우가 대 다수다. 그러나 손 목사는 이 단체의 대표이며 실무자이고 사역자다. 그는 길거리에 누구 보다 앞장 서 있는 길거리 사역자다.

손 목사는 지난 12월 말로 경동제일교회 부목사를 사임하고 현재는 신내성화교회에서 사역을 하면서 이 일을 병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 마디로 누가 시키는 것도 아닌 데 자신의 독자적인 거리 사역 그러니까 거의 사비를 들이고 개인 후원을 받아서 길거리 사역을 하는 것이다.

그가 다른 기관이나 사역자들이 일하는 방식과는 많이 다른 것으로 보인다. 접근방식이나 마인드도 좀 다르다. 노숙자들을 사회과학적으로 분석하거나 운동론적으로 접근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다가가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앞으로 보다 체계적으로 자기 사역을 정리하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이 분야에 이룩된 학술적인 도구나 자료들을 무시하지 않아야 한다.

그가 다른 사역자들과 크게 다른 것은 재정관리다. 그는 사역 카페(페이스북과 연동)에 월간 수입과 지출을 전면 공개하고 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게 되니 돕는 손길도 느는 것이다. 원칙은 기부금을 두가지로 구분한 것이다. 첫째 사역비라고 명명하는 재정은 100% 노숙인 사역을 위해서만 쓴다. 그리고 둘째 생활비(운영비)는 사역자들과 손 목사의 생활비이다.

이렇게 구분된 계좌에 입금된 것만 사용한다. 생활비는 정확한 액수를 가늠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대다수 사역자들이 전체 금액으로 기부 받아 임의로 편성하여 쓰는 구조와는 완전히 다르다. 기부자들은 자기의 기부가 사역비가 아닌 인건비와 홍보비나 행사비로 쓰여지기를 원치 않는다. 그러나 대개 이름이 나고 유명한 곳은 이런 쪽으로 쓰이는 경비가 적지 않다. 실제 사역비는 정말 실망스럽다.

다음은 페이스 북에 공개한 지난 2017년 12월 프레이포유 사역 보고다. 11월 이월금 5,791,686원, 12월 기부금 4,633,160원, 12월 지출금 2,988,083원, 1월 사역비 7,436,763원, 12월 기부자 명단과 기부금 사용 내역 등이다. 많은 분들이 이 사역을 후원하는 것은 아마도 이런 투명성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http://cafe.naver.com/prayforyou1/1062(재정보고 카폐)

   
 

비슷한 사역을 하는 유명한 어느 단체는 매년 성탄절 행사를 노상에서 한다. 유명 아나운서나 정치인들을 불러 모아 대대적인 이벤트를 하여 방송에도 나고 모금도 많이 한다. 그러나 거기 모인 노숙자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은 월동용품이 든 선물봉지나 한끼 식사에 불과하다는 것이 사람들 얘기다. 그 사역에 전념하지 않으면서 사진을 찍히러 오는 이들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 성탄 행사의 전면에는 당시 기부한 기업체들의 이름이 경쟁하듯 적혔는 데 주 수입원이다. 그런 면에서 손은식 목사는 기부에 대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은 무슨 일을 하느냐?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고 있는가가 관건이다. 그중에 특히 후원을 받아 남의 것으로 사역하는 이들은 사역 대행자로서 후원자들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켜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 노숙인 통계를 보면 2016년 거리: 1,522명, 일시 보호 사설: 493명, 생활시설(자활, 재활, 요양): 9,323명, 쪽방 거주자: 6,192명 등 총계: 11,340명이다. 그 원인으로는 한 인간으로서 존재하기 위한 기반의 붕괴다. 원인은 낮은 소득과 실직, 가족 해체, 정신 건강이나 알콜중독, 가정폭력이나 무력감 등으로 나타난다.  

건강하고 정상적인 사람들의 눈으로 보면 왜 저들은 일하지 않는가? 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역사 이래로 언제나 사회의 낙오자는 존재했다. 이들은 누가복음 10장의 강도 만난 자들과 같다. 이 강도는 여러 가지 요인일 수 있다. 사고와 질병, 실업, 가정해체 등이다. 그리고 이런 분야의 사역자들은 예수님의 사역에서 배워야 한다. 

손 목사의 사역은 누가복음의 강도 만난 사람에 대한 예수님의 예화에서 그 동기를 찾은 것 같다.  강도 만난 사람을 지나친 사람은 여럿이었지만 그를 측은히 여기고 그에게 다가가 구제한 사람은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이런 말씀을 하신 후 예수님은 부자 청년에게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냐" 고 묻는다. 이에 대하여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예수님이 원하시는 답은 그것이 아니라 그의 정신과 행동의 변화였다.

이 말씀은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원하시는 일이다. 손 목사는 이 말씀을 마음에 담고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이 사회의 낙오자, 힘든 자, 눈물 흘리는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중이다. 길거리에는 늘 새로운 사람들, 아픔을 간직한 사람들, 누구로부터도 도움이나 안식을 얻지 못하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다.

손 목사는 이들을 예수님을 대하듯이 대접하는 중이다. 정중하게 예의있게 다가가 그들을 영접하는 중이다. 그래서 그의 사역은 다른 노숙인 사역과 구별되는 것이다. 그는 사회학적으로 운동적으로 거창하게 노숙인에 대하여 분석하고 이론적으로 어떻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길거리에서 그들의 친구가 되는 사람이다.

나는 그가 지난 1월 3일에 페이스 북에 올린 강원도 화천을 다녀온 글을 보면서 '야! 이 목사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의 사역을 살피면서 책이 나오게 된 것을 알게 되었고 이후 그의 책을 보고 그의 사역을 찾아 보면서 우리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함께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이 기독청년 운동으로 시작하여 신학교에서의 현대신학 활동과 졸업 후 산업선교훈련, 민중교회 사역, 광산촌에서의 목회, 노동상담활동, 선교사와 목회자운동, 그리고 지난 5년 간의 인터넷 언론으로 주어진 시간과 일을 감당하면서 살아왔다. 그러는 동안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아내도 일을 하였고 자녀들도 대학에 보내지 못했다.

그러나 항상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게 몸은 낮은 곳에 처했지만 마음은 부유하게 시선은 멀리 바라보면서 지난 35년 동안 사역의 길을 걸어왔다. 그래서 그런지 누구든지 이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을 섬기며 사는 사람과 현장을 보면 언제나 마음이 뜨겁다. 특히 말 없이 겸손하게 사역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럽다.

여기 예수님이 부자 청년에게 예화로 말씀해 주신 후 "누가 그의 이웃이냐?" 로 물었던 의미는 무엇인가? 나도 이 말씀에 한 때 깊은 묵상과 기도를 정진한 바 있었다. 예수님은 그 청년이 종교적으로는 완벽하였지만 무언가 부족함을 보셨는데 과거의 친구들로부터 떠나라는 것이다. 현재의 친구 관계를 더 확대하고 싶은 욕망으로의 경계와 범위를 허무신 것이다.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우리는 누구의 친구여야 하는가를 돌아보게 하는 대목이다. 그런데 우리는 여전히 나보다 힘있고 유명하고 능력있고 영향력이 있는 이들의 친구가 되고 싶어 하지 않는가? 그들과 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그들과 사귀고 가깝다는 것을 보이고 싶어한다.

그런 사람들과 사귀고 싶어서 아침부터 시간과 마음을 쏟고 관리를 하는 것이다.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가 그 사람의 정체성이다. 간디의 이 말을 나는 좋아한다. "My life is My Message!" 나는 이제 더 이상 무슨 말을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본다. 이론도 나올 만큼 나왔다. 이제는 실천이다. 

그런 의미에서 손인식 목사는 자기 정체성이 분명한 사람으로 보인다. 앞으로 그의 이런 사역과 진정성이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 그의 사역은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다. 언제나 낮은 자리를 찾아가면서 가장 정직하게 그리고 열심히 살고 있기 때문이다.

손 목사는 장신대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원에서 상담을 전공했다. 지금은 파트 사역자로 그리고 자기만의 독자적인 사역을 펴고 있다. 그의 정직하고 의미있는 사역을 더 엿보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교회로 청하여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바란다. 이외에도 다수 기독언론에 소개들도 많다.
http://www.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1329(한국기독공보) 

바라기는 혼자서 이런 일을 오래 하기는 쉽지 않다. 현재 동역 사역자들이 있다고는 하나 동역자들이나 후견자들이 룰로 동등하게 사역에 참가하고 평가하고 미래를 그리는 후원회 혹은 위원회를 조직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신의 사역을 무작위로 공개하기 보다는 내부적으로 보고하고 검증받고 지도받는 것도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한다. 사사건건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

그룹 홈이 더 필요하다는 식으로 사역의 규모를 늘려가고 있는 데 그렇게 되면 협동조합이든 사단법인이든 만들어서 기부자들에게 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줘야 한다. 건강하게 아름다운 사역이 개인의 헌신과 무용담으로가 아니라 우리교단 동문들의 사역으로 평가받고 제대로 전해지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이다. 

유재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정성진 목사 초청 강연회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5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6
명성교회 후임 청빙위원회 발표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9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10
본 교단 채영남 총회장 행보 언론들 주목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덕정 17길 10 A동 202호   |  전화 : 02-469-4402  |  행정 : ds2sgt@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054  |  발행인 · 편집인 : 유재무 |  대표 : 이명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