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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연합기도회장신대 미스바 광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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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5  22: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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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미스바 연합기도회

장신대 교수들과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는 세습반대 기도회가 지난 4월 5일 오후 7시부터 학교 광장 미스바에서 열렸다. 행사는 3부로 진행되었는 데 1부는 이훈희 학생의 사회로 현장 증언이 있었다. 명정위의 김정연 성도는 명성교회 내부에서의 반대흐름에 대하여 보고했다. 그리고 동남노회 비대위원 최규희 목사(김수원 목사 변호인), 비대위 부위원장 이용혁 목사는 최근 총회 재판국의 결정에 승복하지 않는 동남노회에 대하여 보고하고 이들이 국민일보에 광고비용 절절성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동남노회 재판국(국장: 남삼욱 목사) 의 판결에 대해서 비판했다. 

   
* 서울동남노회 비대위원 최규희 목사

거기다가 비대위 14인에 대한 서울동남노회 재판국이 5일 11시에 있었는 데 국원의 불참으로 개회가 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 재판에 출두한 이들과 동남노회 임원들간의 설전도 있었다고 한다. 

2부 연합기도회는 신대원 학우회 부회장 오한나 학생의 인도로 여는 기도와 기원송과 성경은 단1:8-9과 막11:7-9를 봉덕한후 고형진 목사(강남 동산교회) 가 “나귀새끼의 입성“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설교하는 고형진 목사

이후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한국교회 개혁을 위한 공동기도는 1. 참석자 자신들을 위하여 2. 총회 재판국과 서울 동남노회를 위하여 3. 이 땅의 교회를 위해서 합심기도후 학생대표들이 기도했다.

3부 성찬식은 김운용 교수의 집례로 참가자들이 함께 하였고 강복선언으로 기도회는 끝이 났다. 4월 5일 식목일 저녁 대지를 적시는 봄비가 내렸다. 학생들은 우중이지만 100여 명이 요동없이 우비와 우산을 쓰고 참여했다.

   
*성찬식을 집례한 김운용 교수

비가오고 춥고 늦은 시간임에도 학생들은 진지하게 기도하는 모습이다. 장신대 구성원들 거의가 이름을 올렸는 데 신대원 학우회와 여학우회, 목연 학우회와 여 학우회, 총학생회와 신학과 학생회, 기교과 학생회, 학부 동아리연합회, 명성교회 세습반대를 위한 신학생 연대,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모임등 10개 단체가 참여했다.

장신대는 앞으로도 매주 목요일 정오에 미스바 광장에서 기도회를 이어간다는 입장이며 그동안 매월 모였으며 장신대 세교모 교수들은 4번째로 이 모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는 별도로 지난 사순절부터 이훈희 학생등의 주도로 미스바광장에서 학생들이 천막 금식기도를 이어가고 있다.

장신대는 신학교중 교수들이나 학생들이 가장 먼져 명성교회의 세습에 대하여 반대의 입장을 표명했고 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간에는 한일장신대 학우회에서 지지입장을 낸바 있다. 교수들은 2017년 가을 동남노회에 의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식이 있기 이전인 그해 3월 부터 명성교회의 세습에 대하여 반대입장을 내놓은 이래 지금 까지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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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례
(117.XXX.XXX.192)
반드시 명성교회는 세습을 철회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김삼환목사님의 구수하고 편안해서 설교를 좋아했는데
존경하는 목사님이 설교에 자신은 솔로몬같이 하지 않을것이라고
명성교회 성도들에게 지혜와 끝까지 정의와 믿음을 지켜 내자고 했는데
누구의 장난인지,사단은 한국교회를 흔들려고 합니다
목사님은 그자리인데 두갈래로 갈라진 권위적 성향의 명성교인들이
명성교회 세습 독재주의를 지지한것입니다.

(2018-04-10 21: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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