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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중앙교회 김성태 목사 당회장권 회복교단 탈퇴한 교인은 더 이상 우리교단 교인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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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3  21: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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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리중앙교회 김성태 목사 당회장권 회복

교단 탈퇴한 교인은 더 이상 우리교단 교인들 아니다. 

제 99회기 서울동노회가 지난 10월 23일 이문동교회에서 개회되었다. 지난 몇 년간 사고노회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올 봄 임시노회에서 동신교회 김권수 목사를 노회장으로 하고 임원들을 조직하여 그동안 밀린 일들 처리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김권수 목사가 노회가 참 어려운 가운데 노회장을 맡아서 짧은 기간동안이지만 밀린 안건처리와 산하 교회들의 평안을 이루는 업무처리를 한 것은 정치력이 돋보인다. 이는 오랜역사를 갖은 노회인 만큼 모든 노회원들이 서로 돕고 인내한 결과이기도 하다.

서울동노회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동노회의 역사속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청량리중앙교회의 내분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에 ‘청량리중앙교회 수습전권위원회’ (위원장 문영용 목사)의 절도 있는 업무처리와 결과로 인하여 해결의 가닥이 잡힐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 동노회 회록 150쪽에 나온 보고서를 보면 조직보고로 위원장: 문영용목사, 서기: 민경운목사 회계: 강형성 장로 위원: 최삼경 목사, 이수원 장로 5인을 허락하고 그간의 활동들을 보고하고 있는 데 그동안 6번의 자체 회의와 5번의 양측 합동, 개별 면담을 했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소위 ‘정상화추진위’ 가 불법으로 주도한 교인총회에서의 교단탈퇴도 법원에서 불법이라고 판명이 난 내용이지만 교단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절차도 있었다.  이것은 상회인 노회의 권위와 권한을 제대로 발휘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에 수습위의 헌의로 노회는 대리장회장(김충열 목사)을 파송하여 지난 9월 30일 공동의회를 열었다.
   
                                              * 서울동노회 회의록 수습전권위 보고서
내용은 탈퇴에 대한 총회 헌법해석 수용의 건(교단탈퇴 확인) 에 대하여 자유발언과 의사표기(비밀투표)을 한 결과 174명 참석중 기존 탈퇴 유지에 104명 반대 58명 무효 5인 기권 7인이 나왔다고 노회에 공식적으로 발표된 바 있으며 정상화측도 자체 주보에 공표하여 시인한바 있다(자료화면)
   
                                        * 정상화측 주보에 공포된 교인총회 결과
이 외에도 수습위는 양측의 예배에 잠행보고(숫자와 분위기 감지)를 하는 등 발빠르고 지혜롭고 성의있는 수습을 한 것도 돋보인다. 특히 공정한 행정집행을 위한 당회장권 정지는 청량리중앙교회 위임목사 김성태 에게는 결례이지만 김성태 목사는 노회의 수습에 협력하는 의미에서 당회장직을 3개월 정지을 받아 드린 것이다.  

그 결과 '정상화추진위' 는  교단탈퇴를 번복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따라서 기존의 위원회는 수습을 위하여 행한 김성태 목사의 당회장권 정지 사유가 해소되었다고 보고 정지 해지를 노회에 건의하였고 이를 회복하여 이번 노회에 정상적으로 참석하여 서울 동노회에서의 당회장권과 회원권을 인정받은 것이다. 
   
                           * 노회장 명의로 송달된 김성태 목사의 당회장권 회복공문
그외 수습전권위의 청원사항으로는 ‘청량리중앙교회 수습전권위원회' 의 존속이다. 앞으로 남은 절차는 노회산하 교회를 보호하고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위임목사의 목회권을 보장해주는 차원에서의 수습을 위한 전권이 행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새로운 위원들이 조직된다면 교단을 탈퇴한 이들을 교회밖으로 나가도록 하는 것이 정상이다. 
   
 
한편 노회의 이런 조치로 김성태 목사는 서울동노회의 정회원으로 명찰을 배부받았고 회원으로의 권리를 회복하여 노회원들의 환영과 격려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노회원 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제 남은 일은 불법적으로 교회를 점거하고 위임목사의 목회권을 방해하는 세력들에 대하여 법과 상식에 의거하여 공교회성을 회복시키는 노회의 노력만 남았다는 지적이다.

서울동노회 분립안은 이번 노회서 통과되

한편 이번 노회에 상정된 노회의 분립안은 통과되여 전 노회장 목사 4인과 노회장은 아니지만 노회내 장로4인으로 분립  세부사항을  정리하여 오는 11월 총회 임원회에 상정하기로 하여 통과되면 절차를 거쳐서 분리되면 분립노회를 하기로 하였다. 분립안은 서울지역 시찰(동남, 동대문, 동북시찰)이 남고, 분립되는 서울동북노회(가칭)로 하여 경기지역 시찰(가화, 구리, 동부시찰)이 소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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