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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문제를 둘러 싼 논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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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2  1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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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남노회 임시노회 정지 가처분은 기각  

명성교회 부자 세습이 헌법에 어굿났으니 철회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방식으로 반대의사를 표현한다. 그러나 같은 마음이지만 말을 아끼거나 다르게 바라보고 말하는 사람들을 폄하하는 것은 안된다.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명성교회의 돈과 힘 앞에 굴복한 것 아니냐는 비난은 잘못하는 일이다.

세습은 잘못한 것 이라는 생각을 갖은 분들 중에서도 이제는 재판국으로 갔고 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임시노회가 열린다니 기다려보자는 소리가 있다. 즉 지금과 같은 방식의 반대운동에 대한 우려다.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는 지 의문이며 세반반대에 서명한 이들의 이탈을 가져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다.

이 사안은 이제 총회 재판국으로 총회까지 갔다. 이런 와중에 자신들이 신임원이라고 주장까지 하여 더 혼란이 가중되었다. 그렇게 논란의 쟁점을 제공하는 이유는 외부 세력과의 연대를 구하는 것이고 결국은 세습을 고리로 하여 우리교단을 흔드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 문제는 세습인데 총회를 붙잡고 시비를 거는 꼴이다.

교단의 상처는 안되야

그렇게 되면 사회적으로 우리교단이 받게 될 불명예와 상처는 엄청나다는 것이다. 최근 사랑의교회 더불어 한국의 대형교회는 불법과 비리의 온상이라고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목회 대물림을 교회당 세습이라고 하고 재산은 유지재단에 있고 재정은 당회나 재직회가 관리를 하는 데도 돈물림이라고 하고 사유화한다고 거짓말을 한다.

이 글의 결론은 앞으로 어떤 판결이 나온다고 해도 우리 총회가 타격을 입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런 근거없는 소리를 받아서 CBS가 앞장서 세습을 일제하 신사참배에 비유하고 지난 정부의 사법농단이나 일본정부의 징용배상 재판과 연결을 시킨다. 이런 논리는 사실 악의적인 것으로 정작 명성교회에게는 못하고 교단을 압박하는 것으로 보인다.

신학생들이야 그렇다고 치더라도 기독 시민운동을 하는 분들도 그렇고 이런 운동을 하는 분들에게는 개혁운동은 지지자들 관리도 되고 후원도 되니 하면 할 수록 도움된다. 그러나 교단 내 목회자들중 법도 모르면서 감정만 앞세우고 아는 척을 하면서 재판은 끝났다고 하지를 않나 총회도 열어봐야 소용없다고 한다 명성교회가 헌법을 어긴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돌을 던져서는 안된다는 소리다. .

그런데 자기가 나서서 꼭 이 문제를 바로잡겠다는 분들이 있는 데 김수원 목사냐 비대위는 당사자들로 이해가 가나 다른 분들은 그렇게 까지 할일인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우리교단 내 위법사항은 이것만 있는 것도 아니다. 위법은 다 중한 것으로 헌법수호 공정재판이라고 한다면 교단 전제의 문제를 갖고 제기해야 옳을 것이다.

법을 어긴 것은 명성교회만이 아니다.

경중을 따져봐도 교회의 사유화는 기관의 사유화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일로 전주 예수병원이나 대구의 애락원, 부울경 노회들의 부산 일신기독교병원의 정체성 문제가 현안이다. 선교사들이 남겨준 기관들이고 공공재로 총회의 관리와 감독을 받아야 하는 기관들을 사유화하거나 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총회 연금재단의 부산의 부동산 공매건을 되파는 과정에서 총회법과 내부규정을 어긴 문제들로 총회 임원회의 지시로 특별감사를 받는 중이다. 또 여전도회 회관 관리처가 산하기관임에도 별도로 조직되어 건립직후 지금까지 공이 있다는 이연옥 권사(96세)측이 독점적으로 이익을 사유화해온 문제도 불거졌다.

여전도회관 관리처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와는 창립 부터 별 조직으로 건물의 입주자 관리와 수익을 관장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오랜동안 통용되었고 전직 회장들의 불만이었다고 한다. 이것을 최근 총회 감사위가 지적하고 이를  여전도회가 바로잡고자 하였으나 그동안 이권을 누려온 관리처의 배후가 저항을 하는 중이다. 현재 특감을 하루 받고는 감사를 거부하고 있어 총회적으로는 특별위원회가 조직된 상태다.

그런데다가 이 문제를 제기하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인 김순미 장로가 104회기 총회 부총회장 후보가 되자 이를 막기 위하여 서울 영락교회로 정해진 총회장소 문제 제기도 하는 등 임원이 되는 것을 여전도회 구세력 일부가 반대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여전도회 회관 수익을 오랜동안 누려온 이들이 사유화한 회관을 여전도회로 귀속시키는 문제는 세습반대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일이라는 것이다.

여전도회관 관리처는 여전도회가 관할해야 

여전도회화관 문제가 공론화 되자 이사장인 이연옥 권사는 7월 초 이사장을 사임하고 후임자는 자신이 지명하여 이금영 장로(76세)을 정하고 취임식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전임 회장중 유일하게 이권사 편을 드는 이숙자 장로(동광교회) 를  관리처의 직제에도 없는 회계로 인준도 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이권사의 여동생(전 경민대 설립자 홍우준 장로 부인)의 딸인 경민대 홍00교수가 이권사의 법정 대리인으로 나섰다고 한다. 홍교수의 남편도 우리교단 목사로 역시 경민대학의 교수로 재직중이다.

홍교수의 모친은 이연옥 권사의 동생으로 이00 권사(94세)로 경민대 총장이다. 경민대는 홍우준 장로(민정단 의원역임)가 설립자로 아들인 홍문종 의원은 최근 학원비리로 조사를 거부하고 있다. 자한당에서 다음 21대 총선에서의 공천이 불투명하자 탈당하여 대한애국당으로 가서 박근혜 전 대통령 구명운동과 광화문 천막 농성을 하고 있는 중이다. 과거 친박연대의 의리를 과시하는 것은 좋으나 학원 비리는 법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는 게 주변의 의견이다.

그리고 홍의원의 동생은 홍인종 장신대 실천신학 교수로 그는 여전도회 회관내 예지교회를 세워서 장신대 교수가 되기 위한 목회경력 조건에 발판으로 이용한바 있다. 홍 교수는 지난 동부지법에서 7월 18일에 장신대 학생들의 손을 들어준바 있는 데 이 학생들을 징계할 당시 신대원장으로 법에도 없는 무리한 징계로 인하여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킨 분이기도 한다.

바로잡아야 하지만 절차지켜야 

아무리 잘못을 한 기관이나 개인이라도 아무나 나서서 어떻게 하라고 할 수는 없다. 언론도 잘못된 것을 고발하고 지적하고 비판하여 사전 교육 효과만 주는 것이다. 그것을 바로잡거나 벌을 주는 것은 그것을 맡은 부서나 사람들에게 맡겨야 한다. 거기서도 만족할 만한 결론이 나오지 않고 중대 사회적 문제라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명성교회 문제는 현재 재판국으로 넘어가서 심리중으로 재판국에 맡겨두면 될일이다. 그러나 의와 열심이 지나친 분들은 재판국원들을 압박한다. 누구는 못빋는 다고 하고 이 말은 자신들이 원하는판결을 내지않으려면 그만 두라는 의미로 보인다. 그러나 재판국원 구성은 무작위 공천으로 한쪽에 유리한 판단을 해도 그것을 탓할 수는 없다.

인식의 문제이든 현안의 문제이든 그게 사람사는 세상의 이치가 아닌 가? 재판은 반드시 어느 한쪽은 이기거나 질수 밖에 없다. 그런데 재판국 사정상 길어지는 것도  의도적인 재판지연을 하더니 이번에는 빨리 판결을 안한다고 난리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명성의 돈과 권력의 영향을 받는 것이라는 헛소문을 내고 있다.

그렇게 재판국원들을 괴롭히니 공천을 받자 마자 그만 둔분으로 양의섭 목사(왕십리중앙교회)와 정 우 목사(미암교회) 공지태 목사(동두천) 에 이어 이정원 목사(주하늘교회) 서정오 목사(동숭교회)도 그만 두웠다. 그러나 홍종각 장로는 재판게류건의 변호사를 했기에 그만두웠는 데 무작위 국원으로 선정되고 이렇게 시달린다면 누가 과연 재판국원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 세반운동측에서 초기에 만든 총회 재판국원 신상 

재심 재판은 간단하지 않다.

사람들은 이 재판은 아주 간단한 문제라고 한다. 그 근거로 지난 103회기 총회에서 헌법위나 재판국의 보고를 받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그 정신으로 하라는 것이다. 총대들의 의지와 정서를 받들라는 것이다. 그러나 재판은 그런 것을 고려할 수는 있지만 그것의 영향을 받으면 안된다. 재판은 법과 절차대로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재심은 원심국이 관할한다고 되는 법대로 원심국이 해야 하지만 재판국원 전체가 제척당해서 여기서  부터 꼬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재판은 피고가 있어야 하는 데 지금 피고(동남노회장)가 부재다. 그렇게 되면 이 재판은 기각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렇게 되면 원심이 확정될 수 밖에 없다. 이것은 명성이 의도한 것이 아니라 반대자들의 제소로 나온 결과이다.

그리고 재판이나 재심에서 중요한 것은 재심을 할만한 사유들이 발생해야하는 데 새로운 증거나 이전 재판국원들의 불법이나 로비등으로 문제가 있는 가 이다. 그런 법적인 근거없이 103회 총대들의 결의와 분위기로 재심이 개시된 것으로 이런 상식을 적용하면 이건은 기각이 정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XaIHoXTBqio&feature=youtu.be(재판국원의 수난)

재심은 1심 판결문이 기본 재료다

그리고 재심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살펴야 하는 것은 1심의 판결문이다. 따라서 총회의 결의나 세습반대운동가들의 바램이나 분위기는 재심의 중요 고려사항이 아니다. 이 판결로 가져올 결과에 대해서는 참고대상이지 필수대상은 아니다. 따라서 오직 자신들에게 주어진 안건에 대하여 법과 원칙에서만 판단해야 한다. 그런면에서 1심 판결문을 국원들이 제대로 숙고했는 지 중요하다.

원고들은 1심의 판결에 불만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판국원들은 1심 판결문과 주문서를 잘살펴야 한다. 거기서 법적인 오류가 있는 지와 잘못 적용된 것이 있는 지를 잘살펴야 한다. 그런데 지금 내부적으로 나오는 얘기는 판결은 끝났고 그 형식을 어떻게 하느 냐?를 놓고 갑론을박을 하는 중이라는 것이다.

이는 아주 잘못되도 크게 잘못된 것이다. 재심도 판결문을 내놔야 할 것인데 구체성 없는 심리와 판결이 나온다면 피고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런 것을 모두 고려하여 심리나 판결에 적용을 해야 뒷말이 없을 수 있다. 따라서 지금은 재판국원들을 압박하고 심리적으로 위축시킬 것이 아니라 평안하게 심리에 임하도록 해줘야 한다.
   
                         *  21일 주일 아침 총회 재판국장 강흥구 목사 교회 앞에서의 시위자들
재판국원들 교회 원정 시위 시작

평신도개혁연대가 주최하는 재판국원 교회 항의시위가 공고한 대로 재판국장인 강흥구 목사 교회에서 지난 7월 21일에 열렸다. 비가오는 가운데서 시위자들은 울면서 기도하는 모습은 가슴아프다. 그러나 자신의 감정과 주장을 실현하기 위하여 상대방이 받는 불편함에는 아랑곳하지 않는 것 같다. 안스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지만 참 답답한 일이다.

순수한 교회개혁의 일환이라고만 보기에는 많은 의문을 주게 한다. 그런 이유들을 한번 추론해보면 최근 교단의 의미는 퇴색하는 가운데 있다. 교단이 무슨 도움이 되냐는 실제론도 있지만 한기총등 교단의 장들이 나가서 연합단체들을 구성하고 내뿜는 사회적 오염들로 인하여 우리 사회는 식상하고 평신도들은 절망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서 교단과는 상관없는 독립교회 혹은 자유교회들이나 기독교 NGO들이 많이 생겨났고 교단 목회자지만 교파를 초월하여 자유롭고 편한 공간과 분위기를 통하여 새로운 가나안교인들과 초신자, 기존교회의 신자들 유입에 기대가 크다(이런 현상은 이미 미국에서 교단은 해체되고 독립교회나 공동체들이 증가한바 있다)

조직과 조직간의 시장 경쟁

사과나무 김용민 이사장도 비판의 대열에 참가했는 데 한신대를 졸업하고 직접 방커 1 교회를 목회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유명 방송의 진행자, 카이로스라는 유투브 방송도 운영하는 데 드는 경비가 필요할 것이다. 그러려면 많은 노출이 필요하고 전달되야 보는 아들도 늘고 후원자들도 필요하다, 따라서 교단 밖의 세반운동은 우리교단이라는 조직과 외부 조직과의 시장 경쟁으로 봐야 한다.

CBS의 도에 넘는 보도나 해설도 그렇고 명성세습을 단골매뉴로 보도하는 뉴스엔죠이나 교회와 신앙, 울림, 베리타스 등 인터넷판 뉴스들은 모두가 자기들 생존과 관련이 없지 않다. 독자적들의 관심을 맞추고 고정독자도 관리된다.  그렇게 해서 의식있고 건강한 평신도들을 깨우고 대형교회들로 부터 이탈을 부추키고 기성교회와 교단 무용론으로 가야 교인평준화가 이뤄진다고 보는 것이다. 

이것은 제도로써의 교회나 교단이 아무런 희망을 주지 못하는 가운데 사회적으로 오히려 문제점만 노출하는 대형교회등에 비하여 비용적으로도 그렇고 작고 가족적인 분위기의 친밀한 공동체로 신앙심을 주기 때문이다. 이들의 목적은 명성교회에 대한 비판이 아니다, 대형교회를 길들이거나 해체하여  다 같이 살자는 것일 수도 있다.

이는 대형교회가 반성 할점인데 목회자 고용시장에서도 대형교회는 부 목사들 채용을 줄여 젊은 목회자들에게도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형화라는 것 자체가 비생산적이고 위기관리와 유지에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그러니 성경이 가르치는 신앙공동체로의 가족과 같은 분위기와 간데없고 경쟁과 인간의 기복심성에 맞춰서 자장가를 불러줘 쇠뇌시킨다는 비판이다.

이외에도 기윤실이나 교회개혁실천연대, 청어람등도 이런 일을 통하여 회원확장과 후원자 증가와 기부중가로 이어진다. 이들이 한국교회의 개혁을 위하여 긍정적인 일을 많이 해왔지만 조직의 관성상 아무래도 사건을 먹고 살게 되어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대형교회 세습은 개혁가들에게 비판하기 좋은 소재인 것은 사실이다.

거기다가 언론들도 다 자기의 조직 유지와 확대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한 편에 설 수 밖에 없는 것으로는 보인다. 이로써 세반운동은 결국 그동안 교단을 떠받히고 온 대형교회나 기성교회를 허무는 운동이다. 그러나 비판자들중에는 싸이즈만 다르지 명성교회와 같은 목회스타일과 씨스탬을 갖었으면서도 자기는 세습이 아니라고 하면서  면죄부를 받고 자기만 살려는 중이다.   

이건 눈가리고 아옹하는 격이다.  세습만 안하면 그만인가? 이건 세습했다고 그 교회 때려잡는 것 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인 제도적으로 세습을 가능케 하는 위임목사, 원로목사 제도를 내려놓치는 못하고 있다. 자신의 희생을 통한 개혁이 아닌 명성잡기만으로는 표적이고 감정이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다. 

많은 교회들이 혈연적 세습은 아니라고 하면서 지역과 학연 써클등 인위적인 세습(대물림)도 많다.  따라서 이 문제는 한가지 눈으로만 볼일이 아니다.  세습은 대을 물려 무임승차하는 갖은 자들의 금수저로 이익동맹으로 비판받아야 하고 잘못된 것이지만 신사참배나 교단이 무너지고 타락한 것이라고는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들이크다. 

서울동남노회는 25일에 열린다(임시노회 정지는 기각)  

오는 25일로 공고된 서울동남노회 임시노회는 불법이니 정지해달라고 김수원 목사측이 서울지방법원에 낸 가처분소는 기각되었다는 소식이다. 지난 7월 10일 첫 심리에서 볍원은 원고인 김수원 목사측에 가처분 이유와 근거롤 좀더 소명하라고 하고 17일(수)까지 내라고 했고 이후 준비서면을 냈는 지 법원은 22일(월) 이 가처분에 대하여 기각결정을 냈다.   

아로써 서울 동남노회 노회장으로 자임하면서 총회의 사고노회 결정에 대하여 불복하고 수전위 파송도 거부하면서 협조하지 않은 것들이 모두 불법화 된 것이다. 법원은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주장하는 당시의 상황을 언급하면서 당시 이석회원들도 많았다는 것과 실제로 얼마의 회원들이 동의를 했는 지에 대한 증빙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그동안 노회장으로 자임하면서 행정행위를 하고 직인을 도용하고 노회사무실을 무단개방한 것에 대한 것도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총회가 결정하고 파송한 수전위의 정당한 업무인 임시노회도 거부하면서 사회법에 임시노회가 개회되지 못하도록 금지처분 소송의 기각으로 노회는 정상적으로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 소송에서 김수원 목사는 피고로 수전위원장만도 아니고 총회장 림형석 목사와 동남노회 노회원인 남삼욱 목사(전 노회 재판국장) 김영석 목사(전 노회 서기) 명성교회 이종순 장로(전 부노회장) 도 피고로 여러명을 지명한 것이 패착으로 보인다. 거기다가 자신을 동남노회 노회장으로 인정해달라는 것까지 모두 기각되어 그동안 노회장으로 주장해온 것이 부정당하는 결과가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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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나루
(14.XXX.XXX.127)
재판의 판결문에도 분명하게 나와있데. 총회는 헌법해석의 전권을 가지며, 수습전권위원장이 노회장의 직무를 대신한다.
그러니 이 기사는 명맥한 거짓 기사이다. 자기가 인용한 법원 판결문 조차도 잘 읽어보지 않고 쓴 기사일까?ㅋㅋ

(2019-07-23 13:45:27)
광나루
(14.XXX.XXX.127)
법과 원칙? 교단헌법에 대한 최종적이고 절대적인 해석은 총회에 있다. 103회기 총회의 해석과 결의에 따르는 것 보다 우선하는 법과 원칙이 어디에 있는가?
것들도 위법한데 왜 이것만 갖고 그래? 한다, 전두환이 그랬다, 왜 나만 갖고 그래. 죄지은 놈 많은데 왜 전두환만 그렇게 욕하고 처벌하자 했을까?
머리가 있는 자는 다 안다. 그 의미를. 그런데 이 기사 쓰는 자만 모른다. 아니 모른척 한다. 왜 그럴까? 정말 궁금타!^^

(2019-07-23 13:39:5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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