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김영석 선교사의 사역 엿보기 - 예장뉴스
예장뉴스
생각 나누기지금 찾아갑니다.
태국 김영석 선교사의 사역 엿보기카런족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서
유재무 기자  |  ds2sgt@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4  09:56:41
트위터 페이스북

                카렌족 청년들의 미래를 위하여

태국의 치앙마이(Chiang Mai)를 배경으로 하여 태국 기독교(CCT) 산하 10 노회인 보께오지역에서 사역하는 김영석 선교사를 만났다. 그를 통해 동남 아시아 청년, 특히 미얀마의 소수민족으로 세계에 흩어져 사는 카렌청년들과의 미래사역에 대하여 소개받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마침 갈릴리교회를 시무하던 최호득 선교사도 막 부임을 하여 함께 친교를 나눴다.
   
               * 치앙라이 인근의 멍교회 방문( 좌로 부터 필자,허춘중, 현지목회자,김영석, 최호득선교사)
최 선교사는 앞으로 치앙마이 북쪽 빠이라는 인근의 사하밋이라는 지역의 기독교 학교를 섬기는 사역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도림교회(정명철 목사)의 후원으로 파송받은 초년 선교사다.  지난 7월 말 2주간으로 친구인 허춘중 선교사에게 휴식차 갔다가  치앙마이 시내에 거주하는 우리교단 소속 목회자들과 미팅도 했고 그중 김영석 선교사의 사역과 비젼을 소개한다.  

태국은 미얀마와 라오스 캄보디아와 국경을 길게 맞대고 있는 나라다. 월남전으로 인한 특수로 인하여 미군의 주둔과 발달된 해안의 관광도시로도 유명하다. 수도 방콕은 아시아와 세계를 잇는 국제 금융 문화도시다. 그중 태국의 2번재 도시인  치앙마이는 태국 북부 구왕국인 란나왕국의 수도였던 곳으로 우리나라로 치면 경주와 비숫한 곳이다.

고도 335m의 기름진 산간 분지 중심, 차오프라야 강의 주요지류인 삥강변에 있으며, 북부 쪽인 치앙라이나 치앙센 같은 곳은 미얀마와 인접하고 있고 옛 미얀마 땅인 곳도 있어 미얀마의 소수 부족들의 중요한 도시이기도 하다. 풍부한 농산물의 고장이며 리조트와 골프등으로 서구인들의 휴식과 레져, 타이식 안마등으로 최근엔 아시아의 여행자들에게도 크게 환영받는 도시다.

치앙마이는 문화적으로 라오스와 강한 유대관계를 갖고 있었다. 1292년 왕족의 거주지로 세워져 1558년 미얀마인들에 의해 무너질 때까지 란나타이 왕국의 수도 역할을 했다. 1774년 시암 왕 딱신이 미얀마인들을 몰아내고 이곳을 지배하려 했고 치앙마이는19세기말까지 어느 정도 독립을 유지했다. 여기는 타이의 수공예 중심지이며 가장 유명한 불교 순례지 중 하나인 수테프 산은 경사면 1,056m 지점에 있는 프라타트 도이 수테프 사원을 비롯하여 도심에는 프라싱 사원·체디루앙 사원 등 여러사원들이 있는 강한 불교권의 문화 도시다.
   
 
이런 강한 불교와 관광휴양 도시에서 사역하는 한국인 선교사들은  비교적 많은 편이다. 우리교단의 태국선교사들들도 치앙마이나 치앙라이, 치앙센등에서 사역하는 이들이 여럿 있고 치앙마이 내에서의 한인교회들도 있는 데 우리교단의 한인교회는 드림교회(이국찬 목사)가 있다.

드림교회는 작년에 김동호 목사가 휴가차 와서 집회도 하고 하여 유명해 졌다. 유학생 거주민 방문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원래 이 교회는 치앙마이 성민교회로 한국의 성민교회(한홍신 목사)가 허춘중 선교사가 11년 전에 설립한 교회로 허 목사는 이 교회의 초대 교역자를 지냈다. 치앙마이 CCT 교단소속 제일교회에서 더불살이를 하다가 현재는 시내에서 모이고 있다.

김영석 선교사의 한국사역

김선교사는 1958년 생으로  인천 기계공고졸업후 입대하여 동경사(동해안)에서 군 복무를 하고 포철에 입사한다. 그후 신앙의 감동으로 1982년 늦깍이로 장신대 학부를들어가지만 3번이나 휴학과 복학을 반복하고 10년만인 1992년에신대원을 85기로 졸업한다. 경서노회 파천교회에서 첫 시무지서 사역하던 중 장인인 동춘교회 담임목사인 임원호목사님의 강권에 못이겨 1993년 8월~1997년12월 동춘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한다. 

그리고 뜻한 바 있어 직장생활을 했던 포항에다 1998년 새해,  포항 동광교회를 개척했다. 그렇게 밑바닥에서 출발을 하여 사역하던 중 포항 동광교회와 올네이션교회를 합병하고 한꿈교회로 이름을 바꾸고 류현철목사에게 이양한다. 그리고 2012년 7월 포항남노회로 소속으로 선교의 꿈만 갖고 낮선 땅 태국(한꿈교회 파송)의 푸켓으로 선교사로 첫발을 내민다. 

2012년 8월부터 물설고 낮설은 이국적인 관광도시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우선 태국의  문화와 언어을 시작하는 일 밖에 없었다. 그리고 함께 동남아 사역의 비젼을 품은 동지들과 시행착오를 겪던 중 2013년 8월 3일 치앙마이로 선교지 옮기게 된다. 그러나 당시만 해도 주재 태국선교사회나 우리 총회로 부터 공식적인 회원 자격은 주어지지 않았다.

치앙마이에서의 사역

2013년 12월 초 마침 치앙마이를 방문한 포항노회 출신  총회의료선교회 총무인 윤신영 목사를 이상은 목사를 통하여 소개를 받고서  사역의 전환을 이루게 된다.  당시 버어마 산악지대에 있는 카렌족들을 돕는 CCT 교단과 TKBC가 추진하는 음식,의약품 후원하는 일을  동참하는 데 여기서 운명처럼  카렌족 지도자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어려운 환경과 신앙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태국 내의 소수민족이지만 신앙열정은 누구못지 않은 뜨거운 하나님의 사람들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CCT 정책기획국장인 Dr.Prawate과 함께 치앙마이 삼믕 보깨오면에 위치한 TMLC CENTER를 방문하게 되었다. 원래 이 지역은 허춘중 선교사가 메솟과 함께 카렌족 교회의 자립 프로젝트를 위하여 카우뱅크를 실시하고 있던 곳이었다. 그런데  치앙마이에서 아직 사역의 터전을 잡지 못하고 준비중인 김선교사에게 이 사역을 넘겨 받게된 것이다. 이렇게 허 목사와도 운명처럼 하나님의 예비하심으로 만나 지금 까지 가장 가까운 인생선배요 신앙의 동역자로 동역과 협력하며 동역자로 지내고 있다.

보깨오지역 교회와 지도자들을 만나보니 교회도 폐허가 된 곳이 많고 특히  이들의 중심지인 보깨오센터를 돌아보는데 마음이 무척 아팠다고 한다.  방문을 마치고 이런 마음을 갖고서 기도하는 가운데  놀랍게도  CCT본부에서 사역하는 Dr.prawate(CCA  총무를 지낸 CCT  중요지도자) 이라는 분이 보께오센타를 맡아달라는 제안을 해왔다. 
   
 
보깨오센터는 1950년대에 미선교부에서 태국의 마약중독자들치료와 선교를 위해 세운 센터였는데 40여년이 지나자 더 이상 마약중독자 치료 사역은 종언을 고하고  이 센터를 CCT와 TKBC에 증여하고 철수한 것이다.  그리고 이 센터는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황폐해져 버린 것이고 태국교회나 현지 교회로서도 어쩔 도리가 없었던 것이었다.    

이렇게 이 센터 사역을 맡은 후 포항의 효자교회(이하준목사) 장말순 권사가 우물파기 비용을 보내주셔서 센터 지하펌프 시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TMLC (TKBC MISSION LEARNING CENTER)사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2014년 9월 12일 CCT 10노회 총회에서 10노회를 섬기는 선교동역자로 허입을 허락 받게 된다.

그리고 TKBC YOUTH 지도 선교사로 요청을 받고 10노회와 카렌총회전국청년연합회 사역도 하기 시작한다.  2014년 10월22일 프라웻박사와 10노회 노회장인 프라까짓과 한국의 광주 방림교회(김원웅목사)를 방문 하면서 TMLC CENTER 건축 협약식을 하게 되었고 2015년 2월 6일 기공식을 하고 2015년 7월21일 역사적인 헌당을 하게 된다.

이 센터가 헌당 하면서 김선교사의 사역의 주 무대는  보깨오가 되었고 보깨오지역 12개 교회가 주 사역의 대상이 되었다.  이와 더불어 태국교회 자립화를 위한  Pig Project를  2014년 CCT 17노회인 뜨랑 지역 교회에  제주 서귀포명성교회(이정일목사)의 후원으로 돼지 30 마리와 사료를 구입하게 해서 자립의 터전을 제공한다.

또 2015년 서귀포 명성교회 2차 후원으로 보깨오지역 크리슈나이교회 자립프로젝트로 15가정에 30마리의 돼지를 입식했다.   그리고 2019년 2월 서귀포명성교회 3차 후원으로 보깨오센터 자립프로젝트로 24마리의 돼지를 입식했다. 그리고  개봉제일교회(김낙원목사)의 후원으로 7마리의 돼지를 동시에 입식하여 출하를 기다리고 있다.  

포항언덕교회(김진표목사)도 김 선교사의 사역 초기부터 교회 자립화와 현지 교회  자립화 프로젝트에 앞장서 왔다.  대표적인 사역이 후아힌의 따나우씨 지역 카렌공동체에 젖소5마리와 사료 절단기계를 입식해 주었다. 양계를 통한 카렌교회교회와 선교센터 자립 프로젝트 역시 진행중이다. 

이렇게 보깨오지역 12개 교회에 교회 사정에 적합한 자립 프로젝트를 선정 후원하고 지속적으로 함께 하는 중으로 성공적인 정착을 한 곳도 있지만 아직은 진행중으로 국내의  방림교회,  송라제일교회, 개봉제일교회를 통하여 이런 귀한 사역을 진행중이다.
   
                                                * 버께오지역 교회 헌당과 십자가 세우기
현지에서 건축 헌당한 교회

방림교회는 TMLC CENTER를 시작으로 멍암교회, 매또나이교회, 매후끌랑교회를 봉헌했으며 개봉제일교회는 덴홈교회, 매미교회를 봉헌했고 김포삼보교회(변철목사)는 루엄찟교회를 봉헌했다. 그리고 성은교회(박인수목사)는 메카푸교회, 띤땃교회, 티크보따교회, 매미나이교회, 삼믕교회를, 늘빛교회(원종구목사)는 옴꼬이의 파카쎄교회를 헌당했다.

예배당 건축은 철저하게 노회와 총회가 지역을 선정하여  방문한 후 결정하고 노회의 책임과 관리 하에 건축을 진행함으로 후원교회와 선교사와 현지교회 사이의 오해와 위험요인을 없앴다. 건축후 후원한 교회 지도자들과 감격적인 명판식과 헌당식을 했다. 

김선교사도 이제는 태국에서 7년을 보낸 선교사가 되었다, 그리고 태국교회는 올해 192년으로 200주년을 앞두고 있다. 태국교회는 192년 역사에 0.5%의 기독교인을 가지고 있는 소수족 교회다.  태국의 강한 불교문화와 민족적 자부심은 있고 군부의 애국심과 집권욕으로 쿠태타는 자주나지만 큰  변화는 없다 

이런 태국교회의 특징으로 미루어 태국교회의 미래는 젊은이들의 변화에 달려 있다고 보는 것이 김선교사의 비젼이다.  특히 CCT의 20%에 달하는 TKBC는 태국교회의 가장 큰 자산이라는 주장이다.   CCT의 청년의 구성으로 볼때는 카렌청년의 비율이 거의 압도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부족의 강한 결속력과 국제네트웍은 앞으로 태국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 이 카렌청년연합회를 어떻게 변화시켜 선교의 주역으로 세우는 가는 태국선교의 큰 이슈이다. 김선교사는 이를 위하여 기도하면서 준비해 왔다.  올해는 카렌청년연합회 탄생 60주년으로  오랜기간동안 TKBC YOUTH CENTER를 준비해 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 열릴 세계카렌족 청년대회도 준비되고 있다, 따라서 이 청년들의 플렛홈이 될 카렌청년센타 건축을 준비중이다,  
   
                                                         * 카렌족 교회 헌당후 교회 지도자들과 명판식
카렌청년센타에 거는 비젼

이 센타는 단순한 건물 개념의 센타가 아니라 복합적 기능과 요소를 지니고 청년의 변화를 통한 교회 개혁과 부흥을 주도하게 될 센타다.  그동안 카렌교회와 청년들은 이런 꿈을 갖고 있었지만 재정과 규모로 보아 그 시기가 언제나 될지 막연하기만 해서 우선 기도하면서 준비해왔다, 

그러던 가운데 인천의  동춘교회(윤석호목사)가 인천 연수 지역의 청년 사역을 주도하며 청년부흥을 선도해가고 있는데 해외에도 이런 모델로 청년문화센터, 청년교회를 통한 새로운 모델의 선교를 모색하는데 함께 하자는 요청이 왔다.  동춘교회는 현재 송도 지역 청년들이 교회와 운영의 주최가 되는 열린예배로 이름을 날리며 성장하고 있는데 거기서 그런 비젼들을 확인한 것이다. 

이런 귀한 일이 TKBC YOUTH 설립 60주년이 되는 2019년 올해에 시작하고 싶다는 것이 태국카렌전국청년연합회의 바램이었다. 이번에 동춘교회와의 이런 협력은 카렌청년연합회원 10,000명의 기도의 응답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앞으로 이 센타를 통해 청년 지도자훈련, 예배 훈련, 직업훈련, 언어교육 프로젝트, 청년연합회 자립프로젝트 등이 진행되어질 것이다.

그런 가운데 오는 8월 6일 부터 동춘교회 청년 25명과 지도목사, 해외선교 담당목사가 함께 방문 카렌청년들을 만나고 카렌총회 총회장, 사무총장을 비롯한 임원들을 만나 이 프로젝트를 의논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고백이다.

김영석 선교사는 그간의 한국 목회와 선교사역을 통하여 다져진 감각과 경험으로 인생 60대에 접어들어 후반기의 사역을 계획하고 있다. 자녀들은 성장하여 한국에서 거주하지만 사모와 함께 태국의 소수민족인 카랜족과 보께오지역의 10노회를 섬기는 것을 자신들의 맡겨진 사역으로 알고 현지 교회지도자들과 협력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현지 교회의 교인가정 심방

한국 선교사 누구인가? 

태국에 기독교를 처음으로 선교한 미국장로교 선교역사는 우리보다 더 길다. 우리교단 선교사로 최찬영, 김순일 목사가 1955년으로 태국교회와 현지인들을 위하여 많은 사역을 한 보고서가 있다. 다른 교단들도 모두 활발하게 하는 중이다. 

태국이 선교적으로 중요한 거점이 된 것은  초창기 구미선교사들이 안정된 금융과 행정, 교통, 의료, 교육의 용이함 때문으로 보인다. 우리와 다른 점은 미장로교 선교부가 주고간 자산들이 모두 총회적으로 잘 관리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학교나 병원등이 사유화되거나 총회와 상관없는 기관들이 되었는 데 이권과 관련이 있다.

동남아는 가난하기도 하지만 군사화와 언어의 어려움, 불교권, 무더운 일기등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롱런을 하는 선교사들이 많은 곳으로 보인다. 그러나 선교사는 사명받고 공식화를 거쳐서 나오기도 하고 다른 기회와 사명으로 현지에 오는 경우도 있다고 보여진다. 나도 선교사를 경험하였지만 먼져와서 잘하고 앞선 경험이 있는 분들이 후배 동역자들을 잘 지도하고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모두 힘을 합쳐서 선교의 시너지를 발휘하고 기회가 되면 모두 교단의 선교지침과 규정들을 잘지켜서 역사를 이뤄가지를 바란다.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앞선이나  잘하는 이가 있어 비교도 되니 모두 현지 교회와 협력하면서겸손한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 좋다.  잘한다고 많이 안다고 텃세나 부리고 시행착오을 겪는 후진들을 낮게 보고 무시해서는 안된다,  

같은 교단의  동역자들이지만 선교사라는 사명으로 한번 더 헌신하고 서약들을 하였으니 모든 PCK 선교사들은  그 부르심의 소명과 감격에 걸맞는 영성으로 본훼퍼의 말대로 "하나님없이 하나님 앞에서" 의 사역으로 승리를 기원한다. 세계를 돌아보면 힘을 합치고 도와주고 협력해야 할 분들이 갈라지고 분쟁하여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을 보는 데 안타까운 일이다.   

* 참고도서

ㆍ태국선교 백서, '주태한인선교사회' 2012년 하베스터 프레스
ㆍ최찬영, 김순일 선교사 회고록
ㆍ유재현, 아시아의 기억을 걷다, 그린비
ㆍ아시아의 도전(아시아 민주운동사) 나남
ㆍ오스카 베걸. 인도차이나, 주류성
ㆍ김기원, 조병욱, 아시아의 역사와 기독교, 한국기독교말씀사
ㆍ허춘중, 메콩/인도차이나, 선교보고서(2005년-2018년)

[관련기사]

유재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정성진 목사 초청 강연회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5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원주제일교회 성도들 주일 날 상경 시위
8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9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10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덕정 17길 10 A동 202호   |  전화 : 02-469-4402  |  행정 : ds2sgt@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054  |  발행인 · 편집인 : 유재무 |  대표 : 이명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