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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2  07: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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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도회관 관리처 문제 계속 구설수 

                                                 사과 및 정정보도

지난 9월 22일자 기사 “이정환 목사 김순미 장로 낙마위해 나섰나” 에서 언급한 여전도회관 관리운영이사회 이사장으로 33년 동안 재직해온 이연옥 장로에 대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을 게재한 것에 대하여 사과를 드립니다.

그 외 관리처 재정 내역과 운영도 확인과정 없이 언급했으나 관리운영에 대해 공개와 정기감사를 받고 있다고 전해왔습니다. 또 이연옥 장로가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가족에게 일부 위임한 일을 권한 행사로 표현한 것도 정정합니다.

이 기사로 인하여 존경받는 한국교회 여성지도자인 이연옥 장로와 그 가족들에 대하여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한 것에 대하여 사과드리며 앞으로 재발방지를 위하여 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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