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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후보자 15인 1차 면접만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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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06  18:5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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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지원은 추가 공모가 정상            

지난 1월 29일에 접수가 마감된 총회 5개처 부서 총무지원자들에 대한 면접이 지난 5일(수) 모두 끝났다. 면접은 총회 제1인사위원회(위원장: 림형석 목사)  5인 소위원회가 15명의 지원자들을 시간별로 면접했는 데 예리한 질문들이 많이 나왔고 모두 대답들은 잘한 것으로 보인다. 

오전 11시 30분부터 시작된 면접은 1인당 30분내외가 걸렸고  국내와 군·특수선교처(3인),  다문화선교처(5인), 교육 훈련처(4인), 도농사회처(2인), 행정재무처(1인)  순으로 진행되여 오후 6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다.  면접내용은 소위가 미리 준비한 여러항목의 질문과 영어로 묻고 답을 하게 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한편 총회는 면접 하루전인  4일(하) 총회 대변인실(서기와 사무총장)과 언론위원회(위원장: 김영걸 목사) 합동으로 이번 인선과 관련하여 4가지 인선 원칙을 발혔다  * 실력 있는 인재 등용 *투명한 인선절차 * 공정한 기회 제공 * 총회의 구조와 기능을 혁신할 수 있는 인재 등용이라는 것이다.  

행정, 재무처는 1인만 지원   

그런 가운데 이번 공모에서 유일하게 행정, 재무처만 지원자가 1인으로 나온 것이 고민으로 보인다.  총회 안팎에서는  이 부서에 지원들을 꺼린 것은 현 사무차장 안영민 목사가 총회에서 오래동안 이 업무를 담당한 전문가로 감히 지원들을 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따라서 원칙대로 추가 공모를 해본다면 좋을 것으로 이 건에 대하여 이미 인사소위는 규칙부에 질의를 히였고 답변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마침 규칙부가 제주도에서 모였다고 한다. 아마도 공모 원칙대로 해당 소위가 알아서 하면 된다는 것으로 보인다.     

1인만 지원했다면 추가로 공모해야 

이와 관련하여 규칙부에 대한 문제도 없지 않다.  규칙부장을 연속적으로 하고도 년조가 끝나자 다시 전문위원으로 공천을 받아 계속 규칙부에 말뚝을 박은 분이 있는 데 그렇게 되면 이 분은 자연히 부서  터줏대감이 되여 좌우지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아무리 법을 잘안다고 하여도 그렇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이런 것은 총회 공천원칙에 어긋나는 것인데 묵인되어 왔다니 놀랍다는 반응이다.   다만 인선 소위가 이미 자기들이 내논 인사원칙(복수 추천)을 공모에 냈고 이에 부합하지 않는 다면 당연히 1번은 재공모를 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주장이다. 

이유는  이번 인선에 대한 공모는 총회 규정이 아니라 인사위 임시 규정이기에  해부서가 결정해도 되는 것을 규칙부에 질의를 하여 자기들 책임을 면피하기 위한 것 아니냐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그러나 미확인 이지만 지난 5일의 면접은 예고된 일정에 대한 진행으로 오는 27일 전체 21인  위원회에 누구를 어떻게 추천할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하니 두고 볼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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