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7회 통합총회 무엇이 이슈인가(2)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교회/노회/총회
제 97회 통합총회 무엇이 이슈인가(2)헌의 안과 정책
예장뉴스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08  10:08:03
트위터 페이스북

                        제 97회 통합총회 무엇이 이슈인가(2)

헌의 안과 정책(2)

규칙개정(선거관리 규정) 
총회 규칙부는 지난 1년간 연구 끝에 현행 총회 임원선거조례에 벌칙을 강화하는 개정안과 제비뽑기 개정안, 전노회원들이 참석하는 모바일 투표 개정안 등 3가지를 놓고 전국노회를 대상으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현행 선거조례에 벌칙을 강화하는 개정안을 제97회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론을 내렸다.
 
총회 임원선거조례 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제2조에 "회장은 현직 목사부총회장이 자동 승계하며 목사부회장 유고시 장로부회장이 승계한다"며 총회장 자동승계에 부총회장 순위를 명시했다.
 
제4조 선거관리위원회의 기능과 권한에서는 현행에 "입후보자가 선거법을 위반한 고발이 있고 사실이 확인되면 재적위원의 3분의 2 이상의 의결로서 입후보 등록을 취소한다"는 조항을 "재적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 과반수의 의결로서 입후보자 등록취소는 물론 금품제공자는 50배의 범칙금과 향후 5년간 총대자격을 정지한다"로 개정해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벌칙을 강화했다.
 
불법선거운동으로 규정한 현행 선거조례에 '선거와 관련된 연설'과 '상대후보 사퇴를 위한 매수(회유, 압력) 등을 포함했다. 제4조에 따르면 "부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은 후 총회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하는 것 외에 식사 교통비 관련된 접대, 기부행위, 금품수수, 상대방 비방, 유인물 배포, 선거와 관련된 연설, 교계신문의 광고, 상대후보 사퇴를 위한 매수(회유, 압력), 추천 노회 외의 집단지지결의 등을 불법선거운동으로 규정한다"로 개정했다.
 
후보 공탁금의 규모도 개정했다. 현행 선거조례에 따르면, 단독 후보 시 5천만원, 복수 후보 시 3천만원으로 돼 있는데 이를 개정해 목사 5천만원, 장로 3천만원으로 조정했다.
 
총회 임원선거조례 개정안과 함께 시행세칙 개정안도 마련돼 오는 제97회 총회에 상정된다. 시행세칙 개정안의 주요한 골자는 우선 선거운동을 할 수 없도록 해 놓은 현행 선거제도를 개정해서 후보활동을 보장하여 자기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그 대신 불법선거운동이 발각되면 강력한 벌칙을 강화하는데 맞춰져 있다.
 
후보자의 기부행위에 대해서는 기존에 하던 것을 계속 할 수 있으며 후보자가 모임이나 집회에도 방문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하에 후보와 유권자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 놓고 있다. 시행세칙에 총회선거관리위원회는 “총회를 위한 기도의 날” 을 필요한 지역별로 정해 총회를 위해 기도하고 공개적으로 정견을 발표하게 해 식사와 교통비를 참석한 총대들에게 제공한다는 조항을 신설했다.
 
특히 벌칙을 대폭 강화한 시행세칙 개정안에는 금품제공자만 아니라 수수자에게도 처벌을 가하는 조항을 신설했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 외에 금품 제공시 5일 안에 신고하면 총회 선거관리위원는 50배의 포상을 하고 금품제공자에게 50배의 범칙금을 부과하며 만약 금품제공자가 범칙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향후 5년간 노회와 총회의 총대권을 상실케 한다는 조항을 신설했다.
 
선거조례 시행세칙 개정안 마지막 부분에는 교회보다 사회법에 나가는 일을 방지하는 조항도 신설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정안에 따르면, 조례와 시행세칙에 관해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사회법정에 고소나 고발을 해 교회의 권위와 명예를 훼손한 자는 총회나 노회의 어떤 직책도 향후 5년간 맡을 수 없다는 내용을 새로 마련했다.

재단법인 찬송가공회 문제
올 총회에서 찬송가 문제가 모든 교단에서 심도 깊게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재단법인 찬송가공회가 주무관청이 충남도청으로부터 취소 통보를 받았고, 이후 비법인 찬송가공회가 ‘표준찬송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찬송가 발간을 준비중이기 때문이다. 특히 합동총회에서는 재단법인 찬송가공회에 참여하는 인사에 대해 공직 정지 결정을 내리고 지난해 총대 참여를 차단하는 초강수를 두기도 했다. 그만큼 찬송가 문제를 원칙적으로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그동안 이 찬송가공회 재단법인 설립 과정에 이광선 목사(전 총회장)가 이사장으로 유래 없는 4선을 하였고 총무로는 박노원 목사(전 농어촌부 총무, 장로교 출판사 사장) 이 깊이 개입했고, 소속 교단 중 유일하게 조건부지만 새로운 재단법인 참여를 결정하였기에 가장 어려운 가운데 처해 있다. 일단 법인과 비 법인에 모두 참여하게 된 형편이다.

한국 찬송가공회가를 대표하는 대한기독교서회 사장 정지강 목사는 “모든 것이 정리돼서 다음 주쯤 시제품을 출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주요 장로교 총회가 열리는 총회장소에서 시제품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 목사는 “지난주 한국찬송가공회 관계자들이 캐나다를 방문해 박재훈 목사로부터 새 찬송가 검수를 받았다”며 “박 목사는 노령임에도 꼼꼼하게 검수하며 지금까지의 그 어느 찬송가보다도 월등하며 훌륭한 찬송가라는 평가를 내렸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70여곡이 수록된 새 찬송가의 한국인 곡은 세계에 내놓았을 때 신학이나 신앙적으로 좋은 곡들이고, 전통과 개혁의 조화가 잘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 예배와 절기 중심으로 편찬한 것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렸다는 것이다.

그런 가운데 통합·합동·감리교 수장들 7일 모임 갖고 4가지 사항에 합의를 했다는 것이다.
△재단법인 한국찬송가공회의 불법성 및 <21세기 찬송가>의 문제점을 재확인한다 △새 찬송가 발간에 대한 당위성을 공감한다 △각 교단들이 총회에서 한국찬송가공회가 새롭게 발간하는 새 찬송가를 공식 찬송가로 사용하도록 결의를 도출하도록 적극 노력한다 △교우들의 재정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조치를 강구하도록 당부한다 등이 합의사항들이다.

이날 참석 교단장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총회장 박위근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김기택 목사, 예장합동 총회장 이기창 목사로부터 급하게 위임받은 한국찬송가공회 공동총무 윤두태 목사 등이다.

이단ㆍ사이비 대처방안
이단ㆍ사이비 대처 방안 및 이단 의혹을 받고 있는 인사들에 대한 교단의 입장을 정리하는 논의도 활발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그중 JMS 정명석이 성지화하고 있는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에 위치한 대전노회 석막교회를 ‘특별 선교교회’로 지정해 달라는 건을 다룬다. 대전노회는 “JMS가 자신이 출생한 석막리 지역을 성역화하기 위해 주민들의 부동산을 매입하는 과정에서 해당 교회의 진입로가 차단될 위기에 직면해 있다” 석막교회를 특별 선교교회로 지정해 지역복음화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청원했다.

그리고 한교연과 한기총의 대화 분위기를 단절한 한교연의 이단조사위(최삼경 목사)는 지루한 이단논쟁에 또 다시 우리 교단인사가 개입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이다. 사실 한국교회에서의 이단 규정은 정치적으로 해온 면이 없지 않았다. 감정과 상대편을 죽이는 도구로 사용되였다는 것이다. 이단에 관한한 좀더 신중하게 연구와 조사 그리고 실증을 중심으로 연합적으로 진행되야 공신력이 있는 것이다. 

WCC 총회 준비위는 아직도 난항중
지난 2010년 WCC총회를 유치한 후 한국 교회는 축제분위기였다. 그러나 3년이 지나도록 조직구성도 마무리되지 못한 채 미온적 행보를 거듭하고 있다. 한편 통합은 2013년 WCC 총회에 교단을 대표해 참석할 총대를 선정했다. 통합 에큐메니칼위원회는 지난 7월 31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홍정 목사(사무총장), 채은하 교수(한일장신대)를 각각 7년 임기의 총대로 선정했다.

교세 규모에 따라 추가로 선정될 총대는 차세대 에큐메니칼 리더십 양성을 위해 30세 이하의 청년을 파송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준비위원회가 최근 통합총회에 교단 분담금 8억 원을 집행해달라고 요청했으나 교단 WCC 준비위원회는 조직정상화 이후 논의하겠다며 결정을 미뤘다. 이 때문에 에큐메니칼 진영의 장자 교단격인 통합에서 WCC에 대해 교단적인 입장이 무엇인지가 의문이라는 것이다.  

한국교회에는 교단협의체가 여럿 있다. 가장 오래된 NCCK를 비롯, 한기총, 한장총, 한교연등이다. 이들 가운데 NCCK는 예장통합, 기장, 기감, 성공회, 기하성, 구세군, 루터교, 복음교회, 한국정교회 그리고 이번에 루터교연맹이 가입하여 10개 교단으로 구성되여 있다. 이들 교단에 소속된 교회 숫자는 약 19,000여 개이다. 그러나 4만여 개 교회는 NCC와 무관하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내용적으로 NCCK는 명실상부한 한국교회의 대표성이 있는 연합기관이다.

 한국교회의 대표성은 NCCK에 있다. 그러나 WCC 총회라는 호재를 한국교회가 세계교회를 알 수 있는 귀중한 기회로 삼을 수 있는데, WCC 한국준비위원회의 조직과 운영을 NCCK 운영의 틀로 동일시 하려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는 것이다. WCC 총회에 어떤 모양으로든 참여할 수 있다면, 그것이 어떤 교단이든, 개인이든 함께 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준비위가 WCC 회원교단은 아니지만 NCC 회원교단과 비NCC 회원교단 인사들까지 준비위에 영입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의미있는 활동으로 평가한다는 것이 일반의 여론이다. 그 방법과 절차의 문제는 있지만 그 발상과 의미는 결토 WCC의 운동과 배치 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WCC 총회 한국준비위 상임위원회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폭넓게 참여하는 중심 기능을 감당해야 한다. 사실 WCC 한국준비위가 삐걱거리는데는 그동안 에큐메니칼운동의 핵심을 이루어온 소위 한국교회 ‘에큐메니칼 마피아들’의 입김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면도 없지 않다.

 한기총-한교연 참여의 건
지난해 길자연 목사의 한기총 대표회장 인준 파행과 이광선 전 대표회장의 금권선거 고백 논란이 불거진 이후 가장 먼저 조건부 행정보류를 결정한 예장 통합을 필두로 백석과 고신, 합신, 대신 등 일부 장로교단이 행정보류를 선언했으며, 침례교는 임의탈퇴를 결정하는 등 주요교단들이 한기총과 거리두기를 계속했다.

문제는 한기총 행정보류로 끝난 것이 아니라 새로운 연합의 필요성과 주도권 확보를 위해 한국교회연합이라는 단체를 발족한 것. 이름도 성격도 비슷한 쌍둥이 같은 단체에 양다리를 걸칠 수도 없는 노릇이라 교단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그러나 한기총 파행 이후 지난 3월 한국교회연합이 태동하며 또 하나의 연합기구를 형성했다. 3월에 창립된 한국교회연합 태동 과정에 총회의 결의 없는 연합단체의 구성이라는 지적에도 불구하고 각 교단 총회장과 총무가 깊숙이 참여하면서 우려와 반대의 의견이 있었다. 그리고 특히 한교연 출발이 대표회장 선거에 대한 이해관계의 엇갈린 입장으로 갈등을 드러냈고, 대표회장 선거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예장 통합이 자기들이 미는 후보가 안되자 비겁하게 한 발 빼는 모양새를 띠었다.

한교연 사무총장 선임 과정에서도 교단 간 갈등이 빚어지면서 한교연이 한기총에 대응하는 새로운 연합기관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결국 정치 목사들의 이권기구로 전락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높았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현재 30여 교단이 참여하여 세를 확장하고 있는 한교연이 최근 사단법인 등록을 마치면서 연합기관으로 모습을 갖춰 나가고 있다는 점. 자칫 교단 총회에서 불거질 연합기관으로 신뢰도 문제를 일부 해결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총회에서 다뤄질 한기총 관련 사안은 ‘탈퇴’로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통합 서울노회는 “한기총 문제 해결을 위해 총회가 책임있는 대책을 마련하라”는 헌의를 내놓았고, 고신 경안노회는 한기총과 한교연 중 어디를 지지하는지 명확한 교단의 입장을 밝혀달라는 헌의가 올라왔다.

분명한 것은 통합과 백석, 합신 등의 교단에서는 별 갈등 없이 한기총 ‘행정보류’를 지지하거나 그보다 높은 수위의 결정을 낼 수 있다는 것. 그러나 고신과 침례교의 경우 내부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 어떠한 결정을 모아낼 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이라는 지적이다.

그외

 셰계선교부 총무 절차상 문제로 재 인선 완료 
 세계선교부 후임 총무의 경우 당초에는 기획국장, 국내선교부 총무와 함께 7월 16일(월)에 열리는 총회 제1인사위원회에서 최종 인선을 결정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인선위에 추천된 이정권 목사 배한숙 목사를 선출하는 부서 실행위의 선출 과정상 하자를 이유로 인사위는 반려를 하였다.

  그래서 부서 실행위는 7월 24일(화)에 다시 모여 투표을 하였는데 역시 1차 후보였던 이정권 목사, 배한숙 목사를 결정했다. 그리고 8월 11일 열린 제 1 인사위에서 이 두 사람을 놓고 투표를 하였으나 과반수가 안되여 무산되였다.

인선요건에서도 처음에는 없었던 현지 선교사회의 추천서도 추가로 구비되였다. 그러나 세계선교부는 다시 공모를 하여 두명을 인사위에 올렸다. 그리고 9월 6일(목) 제 1 인사위에서 이정권 목사(전 러시아 선교사)를 선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세계선교부의 지도력과 역할은 심각한 문제를 드러냈다. 우선은 부장 김태용 목사의 지도력이다. 1차 인선에서 1인 2표의 의미를 한표에 2인을 쓰다는 상식도 모랐는제 특정후보를 염두에 둔것인지 모르지만 1인에게 2표를 주는 우를 범했다. 

이 문제로 총회 제 1인사위서는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반려를 하였다. 그래서 다시 인선하여 올린 리고 후보자들이 과반수를 얻지 못해서 무산되였다. 그래서 다시 공모를 하였는데 이때서야 처음에는 없었던 현지 선교사회의 추천서를 첨부한것도 한심한 일이다. 

그러자 이번에는 인도네시아 선교회에서는 4명이나 추천하는 추태를 부렸다. 러사아에서도  2인을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쯤 되면 세계선교부의 부장은 물론이지만 총무의 행정력과 지도력도 수준이하이며 현지 선교사회도 제 정신인지를 묻고 싶다. 해외에서 후보가 되려고 하면 오가는 경비도 그렇고 선교지를 비우는 문제도 그렇고 보통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관련기사]

예장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5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6
장로교 당회원, 당회장의 역할(1)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9
이정훈 교수는 누구인가?
10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 성동구 성덕정 17길-10, A동 202호   |   사무소 : 서울 종로구 대학로 3길 29, 100주년 610호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daum.net   |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왕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