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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압색은 사상초유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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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13  10: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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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 합동, 빛과진리교회 경찰 수색은 문제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평양노회 소속인 빛과진리교회(담임 김명진 목사) 사태에 대하여 교단차원에서 총회장의 유감 표명 성명이 지난 5월 7일에 나왔다. 김종준 총회장은 지 교회의 치리권은 해 노회에 있으므로 평양노회로 하여금 진상을 조사하도록 했다고 했다.  그런 가운데 18일(월)에 평양노회 임시노회가 양평군 서종면 소재 십자수 기도원에서 오후 2시에 열어 이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고 한다. 

문제는 정확한 진상은 아직 모른 다는 사실이다. 여러보도들이 나왔지만 이들은 실제 취재했다기 보다는 배겨쓰기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보도자료의 진원지도 실제 사건에 대한 접근보다는 일단 부정적 시각을 갖고 편집된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는 피해자라고 자인하는 이들의 진술이나 기자회견 내용들중에 일부는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기 때문이다. 또 교회에서는 이미 사과와 재발방지를 밝혔음에도 이는 무시된체 부정적인 목적으로 여론화을 주도하는 곳이 있기 때문이다.
   
           * 고 문익환 목사 기념관(수유리) 에서 열린 기자회견 앞에 김용민 이사장(사진출처: 뉴스엔죠이)
이런 배경에 기독교계 파수꾼으로 자처한 평화나무(이사장: 김용민)가  피해자들을 조직화하여  일반 언론들을 불러 기자회견을 주선하므로 크게 확산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경찰이나 해당 노회에서 사실조사를 하고 있다고 하니 우선 이를 지켜봐야 할 것이다. 보도가 진실이 될 수 없다는 것은 이미 검찰 발 조국사태에서도 봤듯이 모든 것은 법정에서 가려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평화나무는 기독교을 배경으로한 시민단체로 기독교 내부의 비리나 부정에 대하여 고발하고 감시 견제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그런 차원에서 지난 21대 총선 과정에서 선거법등을 어긴 목회자들을 고발하기도 했다. 다만 특정 사건이나 교회, 목회자을 표적화하여 감정적 대응을 하는 것 같은 인상도 보인다.
이번 기자회견는 기장 한빛교회에서 열렸다. 원래는 김용민 이사장이 목회하는 벙커1 교회(홍대소재)에 열려고 했으나 참자가들의 보안과 안전문제라는 이유다.

얼론들은 이번 사건에 대하여 평화나무 김용민 이사장과 빛과진리교회 김명진 목사와의 진실대결이라고 표기하기도 했다.  선제 공격은 평화나무가 기선을 제압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김용진 목사측도 반론을 내놓고 있는 데 진짜로 똥을 먹였거나 먹은 것은 아니라는 후문이다. 이렇게 되면 과도한 선동적 보도를 했을 수도 있는 데  현재는 보도수준이지 진실은 법정에서 다툴 것으로 보인다. 언론들 속성상 경쟁적 보도를 하다가 보니 선정적인 것에 주목하는 데 이 과정에서 인권침해도 있을 수 있어 제 3의 피해자가 나오고 있는 것은 문제다.
   
 
경찰의 교회 압수수색은 과잉
그런 가운데 지난 5월 12일 오전 동대문서 경찰이 빛과진리교회를 압수 수색하여 현재 조사중인 학대 의혹과 관련한 '리더십 훈련' 자료를 가져갔다고 한다. 수색은 오전 8시 30분부터 4시간여 동안 교회 사무실과 숙소 등 교회 관련시설 10곳에서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일은 이단 교회서도 없던 일이기에 충격이다.경찰은 “압수한 자료 분석을 마치는 대로 피고소인 조사 등 수사 절차를 밟을 예정” 이라고 말했다. 압수수색이 진행되는 동안 일부 교인들은 반발하지는 못한 체 모든 동향만 살피는 가운데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에 교회는 경황이 없어 아무런 저항이나 대책을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행범이나 사회적으로 큰 범죄도 아니고 임의제출 형식으로도 얼마든지 자료를 받아가도 되는 상황속에서  이렇게 종교시설과 사택에 들어와 무차별 뒤지고 자료를 가져간 것은 문제로 보인다. 예로 부터 교회나 성당 대사관 학교등은 성역화된 곳으로 죄인이 숨어도 책임자 허락없이는 경찰도 들어 갈 수 없는 곳이다. 비록 법원의 압색영장을 갖었다고 하더라도 직접 들어가 뒤지는 것은 전예 없는 사례로 간단히 볼 문제는 아니다.
   
 
이번 일 묵과하면 모든 교회들 차례
검찰은 청와대도 함부로 못들어 가고 필요한 품목을 임의 제출형식으로 주어서 받아 갖고 나온다. 따라서 현행범이나 반사회적 사건으로 긴급히 해결할 사안이 아님에도 이렇게 교회를 함부로 들어와서 뒤져 간다는 것은 선교에 대한 침해가 될 수도 있다.  이에 대하여 교회는 노회나 총회에 요청하여 강력한 대처을 요구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런 전례가 없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합동측 총회도 이 일은 현재 언론에 보도되는 것과는 별개로 선교권 침해로 받아 드리고 다뤄야 할 것이다.  최근 들어 코로나19 문제로 국가와 교회 공권력과 신앙의 자유 문제로 갈등이 빚은 가운데 일어난 문제로 소홀히 대처를 했다가는 기독교회는 그야말로 말세지말에 험한 대접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합동측 총회나 한교총등은 이 문제를 간단히 보지 말고 강력대처해야 한다. 일어난 사건에 대한에 대한 것은 경찰이나 노회등에서 조사를 하고 그 결과에 따른 책임을 지는 문제다 그렇치만 일개교회의 내부 사건을 핑계로 압수수색을 한다는 것은 용납되서는 안될 문제로 보인다.
   
 
반대의견도 나와
한 교인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저희들 입장에서는 많은 부분 확대 재생산 됐다는 것이 참 아쉽고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는 청년 교회 하나가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공격을 당하고 그래서 세간의 이렇게 많이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돼서 이렇게 된 것은 참으로 마음 아프게 생각하구요.”

현재 조사를 마친 이들 가운데 증언하기로는 피해자라고 증언한 사람은 실제로 똥을 먹은 사람은 아니고 그 사진을 본 사람에 불과하다는 중언이다. 사건 당사자 본인은 자원하여 이 훈련에 임했고 모든 것은 강압이나 지시가 아닌 본인의 의사였다고 경찰 조사에서 증언했다고 하니 모든 것은 조사결과가 나와야 진실은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일부 언론들은 마치 이 교회가 전 교인들에게 똥을 먹인 것처럼 보도하는 등 악의적 일방적 보도로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다. 일상적으로 부적절한 면은 인정하지만 그 외는 도의적 문제이지 법적인 것은 없다는 입장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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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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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세상이오다니,,,
(218.XXX.XXX.150)
이런 기사가 있다니 다행입니다.. 저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교회가 일어서야 할 때인데 왜 다들 침묵하시나요 ㅠ ㅜ
(2020-05-18 08:55:39)
기독교의 미래
(182.XXX.XXX.47)
대한민국 교회의 평신도로서 마른 하늘의 날벼락입니다. 해체 시켜야 한다는둥, 압수수색까지...도대체 민주주의에서 일어날 수 있는일입니까? ??
(2020-05-15 21:01:47)
왜이런
(1.XXX.XXX.100)
모르는 사람만 봤다면 정말 똥먹인 교회로 생각할 것 같습니다. 편파적 자극적 보도만을 하는게 과연 언론인지.. 마음이 아프네요. 소수라는 입장만으로 피해자로 대하고 다수를 가해자로 대하는 상식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진실은 도망가지 않습니다. 진실이 조속히 밝혀져야 합니다!
(2020-05-15 13:37:39)
폴바셋
(110.XXX.XXX.48)
교회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기사 제목그대로.. 교회 압수수색은 사상초유의 일이고, 내용그대로 '현행범이나 반사회적 사건으로 긴급히 해결할 사안이 아님에도' 한 교회를 망치려고 작정하는 배후가 누구인지 정말 심각합니다. 자신은 인분을 먹지 않았고 사진만 봤다는 피해자의 제보.. 그들의 민낯입니다. 한 두명으로 시작된 거짓이 대한민국 기독교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진상규명 필수입니다.
(2020-05-14 16:52:21)
대한민국에서..
(165.XXX.XXX.143)
정통 교단 교회에 대한 한 매체의 편파적인 보도가
전체 언론사의 배껴쓰기식 보도로 이어져 파장을 일으키고
경찰 압수수색까지 이어지는 것이
과연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인지 믿기지가 않습니다.

(2020-05-14 16:40:35)
제발
(223.XXX.XXX.165)
교회를 지켜주세요. 한쪽 말만 듣고 과잉 대응입니다.
공정한 조사로 진실을 밝혀주세요.
기도합니다.

(2020-05-14 15:34:12)
이럴수가
(121.XXX.XXX.131)
편파적인 보도가 성실하게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피해를 주는 것 같습니다. 신천지도 안한 압수수색이라니...
(2020-05-14 15:21:25)
이제야
(118.XXX.XXX.131)
현재 상황과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기사인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5-14 14:59:38)
솔직히
(59.XXX.XXX.157)
기자회견도 얼굴 가리고 하는 건 처음 봤네요. 고발하는 내용이 당당하고 떳떳하다면 왜 얼굴을 가리고 기자회견을 하는지
(2020-05-14 14:54:17)
진리만
(106.XXX.XXX.49)
너무 당혹스럽습니다.
이 상황이 한국 교회를 탄압하려는 분위기임을 아셔야합니다~

(2020-05-14 14:51:48)
장현민
(223.XXX.XXX.112)
편파적인 보도로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 기사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20-05-14 14:50:55)
샤오징
(175.XXX.XXX.161)
말씀으로 훈련하려는 저희 청년들을 지켜주세요.
(2020-05-14 14:45:49)
주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223.XXX.XXX.34)
왜곡된 보.도.가 터지기 전까지 합동 측 여러 교회 뿐만 아니라 CTS, CBS 그리고 통합측에서까지 빛과진리교회를 칭찬하고 강의와 세미나를 요청하는 일이 끊임없이 지속됐는데... 무엇보다 많은 성도들이 자기를 드러내며 성명서를 공개하여 교회를 보호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확인도 되지 않고 단순히 여론몰이와 같은 왜곡된 보도로 교회가 크게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왜곡된 보도를 멈추고 소중한 교회를 보호해주세요
(2020-05-14 14:39:58)
Withhim
(175.XXX.XXX.179)
빛과진리교회 건강한 교회로 알고 있고 인스타나 유투브에서 글과 영상보니 기사 내용과 많이 다르던데,, 진실이 밝혀지길바라고,, 이렇게 압수수색까지 하는걸보면 좀 넘 심하단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한국교회를 하나되어 지켜가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2020-05-14 14:39:01)
김성환
(1.XXX.XXX.125)
제가 지금까지 경험하고 알고 있는 사실관계와 다른 과잉되고 왜곡된 기사들이 한 언론사를 시작하여 모든 언론에 탈퇴자 교인들 이야기만 듣고 경찰 압수수색까지 진행된 상황입니다. 늘 무기력하게 음란과 광패에 넘어지고 삶이 깨져 삶속에 빛줄기 조차 없을때에 제가 이곳에서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되어 다른이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전파자로 살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를 지켜주세요..
(2020-05-14 14:33:06)
진실된사랑
(128.XXX.XXX.39)
이것이 과연 빛과진리교회만의 일이될지,,, 정말 신천지가 그렇게 말이 많아도 압수수색 하지도 않았는데,, 조금 과하고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같이 믿는자로서 크리스찬이 하나되길,,, 이러한 상황이 그저 슬프기만하네요 ㅜㅜ 주님이 선하게 인도해주시길
(2020-05-14 14:29:18)
.
(106.XXX.XXX.246)
감사합니다..
(2020-05-14 14:24:12)
대한민국이 종교탄압이라니..
(112.XXX.XXX.157)
빛진 성도입니다.. 완전한 교회와 사람은 없지요.. 그치만 교회에 압수수색할것이 무엇이 있나요... 대체..
평생을 날마다 형제 자매들과 운동하고 식사교제하고 헌신하신 분들입니다.
누가 보아도 평ㅇ 나무 언론사와 기사가 전문적으로 탄압하고 있다는 사실을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알수 있습니다..기독교인 여러분....저희교회만 타겟이 아닙니다. 이미 이곳은 여러 교회를 넘어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를 지켜주세요

(2020-05-14 14:21:12)
순수와진실
(219.XXX.XXX.35)
한국 교계에서는 거시적인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기독교에 대한 탄압을 직간접적으로 자행하는 현 시국을 심각하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건 향후, 앞으로 우리나라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고스란히 돌아올 일입니다. 이 일을 시작으로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이뤄지게 될지... 저희 기독교인들은 깨어서, 이 일에 관심을 갖고, 교회를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0-05-14 14:03:56)
종교탄압
(211.XXX.XXX.160)
이건 종교 탄압의 시작입니다.
심지어 신천지도 압수수색하지 않았는데,
압수수색이라뇨.
빛과진리교회가 정부의 희생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의 자극적인 기사들을 가지고 언론질하는 이들에게
휘말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태에 강력히 교회를 지지해주시지 않으면,
정부는 그 이후 더 쉽게 다른 교회들을 노릴 겁니다.

(2020-05-14 13:58:44)
주님
(175.XXX.XXX.140)
이 상황속에서도 사랑하라 하셔서
개인의 탄원과 선한태도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끝없는 공격으로 심신이 너무 약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으로 상황을 다시 돌아보고 하나님의 뜻을 해아려봅니다

(2020-05-14 12:47:01)
다음은네차례
(210.XXX.XXX.190)
공격하는 언론사는 화력을 활활 끌어올려 교회를 총공격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옹호하면 다음은 네 차례~ 라고 겁을 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여기가 태워지면 다른 교회는 무사할까요? 이제 그들의 눈치를 봐야 할까요? 그들이 바라는 바겠죠. 많은 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세력이 있다는 것을요.
(2020-05-14 12:46:40)
총회차원에서
(211.XXX.XXX.108)
이건 단순히 저 교회만을 타겟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현재 코로나가 다시 한번 확산되고, 재확정판진을 받으면서 아이들의 건강이 위협받자,
마치 부풀리듯 압수수색, 출국금지 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도주의 위험이나 증거인멸의 위험이 없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마치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완전한 교회탄압의 전초전입니다. 모든 교회에서 힘을 모아 이 사태를 해결해야한다고 봅니다.

(2020-05-14 12:03:10)
힘을
(211.XXX.XXX.160)
빛과진리 성도입니다. 여기 성도들은 순식간에 세뇌 당하고 그루밍된 바보로 취급 받고 있습니다. 저희도 다 이성이 있고 옳고 그름이 뭔지 알고 있습니다. 정말 나간 사람들이 서로 합세해서 악의적으로 짜집기 하고 확대해서 나오는 내용들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살던 삶이 깨지고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판단과 확인 부탁 드립니다. 정말 힘을 내서 기도합니다.
(2020-05-14 12:02:15)
진리의빛
(223.XXX.XXX.20)
압수수색은 넘 심한 거 아닌가... 타블로도 대만 카스테라도 시작은 의혹이었는데... 진실은 밝혀지겠지만 그 과정에서 상처입는 교인들은 어찌할꼬... https://instagram.com/lightandtruth_church?igshid=1f7odezx22tgz
(2020-05-14 11:51:59)
예장
(49.XXX.XXX.227)
정말 전례 없는 사건입니다. 모든 교회가 경각심을 갖고 협력해서 이 문제를 이겨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 수단으로 교회를 이용하고 공격하는 무리에 대항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0-05-14 11:47:45)
아아아
(211.XXX.XXX.190)
빛과 진리 교회 성도 입니다. 피해자라 주장하는 사람들은 교회에 악심을 품고 떠나간 사람들입니다. 현재 2000-3000명 정도의 교회인데 25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오가며 다양한 이유로 상처받으신 분들도 있겠죠. 하지만 그들은 지금 도가 지나쳤습니다. 있지도 않은 일들로 언플 협박을 일삼는 자들을... 교회는 어떻게든 품어주려하는지 모르겠으나, 저희 성도 개개인은 도저히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2020-05-14 11:47:30)
맴찢
(222.XXX.XXX.81)
교회를 대변해주는 이런 좋은 기사를 보고 어떤 한 분은 총회까지 협박을 하더라구요..
이렇게 총회장 이름까지 거론하며 교회를 협박하고 무시할 수 있는건지..
말로만 듣던 종교탄압이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한국에 있는 크리스찬들이 정말 깨어서 이 문제를 바로 잡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ㅜㅜ!!

(2020-05-14 11:43:01)
말세
(221.XXX.XXX.75)
민주화운동 시절에도 교회와 성당은 불가침의 영역이었습니다.. 말세로 갈수록 기독교가 더 탄압받게 될텐데 벌써 그 조짐의 시작인지.. 노회와 총회가 한국기독교를 지키기 위해 이제는 힘을 내야지 않겠습니까
(2020-05-14 11:41:13)
진실한
(1.XXX.XXX.22)
압수수색은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노회와 총회의 힘이 절실히 필요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독교가 이렇게 탄압을 받고 있다니..너무나 슬프네요..
(2020-05-14 11: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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