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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회기 부 총회장 선거는 외부가 문제선관위는 적정한 조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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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9.13  0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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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회기 통합측 부 총회장 선거는 외부가 문제  

97회 100주년 총회가 다음주 17일(월) -21일까지 4박 5일간 소망교회(김지철 목사 시무)에서 개최된다. ‘그리스도인 작은 이들의 벗“ 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1500명의 총대들을 포함하여 언론사와 참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전망이다. 그러나 가장 큰 관심은 첫날 부총회장 선거다. 그러나 어느 한날도 중요하지 않은 날이 없다.

마지막 날까지 주어진 직무를 잘 감당하는 총회와 총대들이 되기를 바란다. 특히 세째날 예정된 총회 창립 100주년 기념 예배는 해외동역 교단의 대표들 100명이 상징적으로 초대 되여 함께 드리게 되는 데 선교사를 받은 나라에서 선교사를 파송하여 장로교단으로는 세계를 리드하는 자리까지 성장한 한국교회의 저력을 보여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보도된 대로 이번 총회에서는 각 노회의 헌의안과 연금재단 감사보고와 대안 토론과 임원 선거 조례와 헌법개정에 따른 시행규칙등과 작년 부터 큰 문제거리인 강북제일교회의 재심건도 보고 되고 어떤 결정들이 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이번 총회는 새로 인준된 총회 실무자들의 인준도 있다. 사무총장과 기독공보 사장, 훈련원장, 장신대, 호신대 한일장신대 총장도 인준을 기다리고 있다. 새롭게 선임됨 국내선교부, 세계선교부, 기획국장의 인사도 받을 예정이다.

97회 총회 마음이 급한 사람들
그러나 이번 총회을 가장 기다리며 마음이 급한 사람들은 부총회장 후보들이다. 그리고 그분들이 소속된 노회의 노회임원들 소위 캠프라고 불리우는 진영에서 운동을 하는 분들의 마음이다. 특히 이번 선거의 후보자들은 역대 어느 선거보다도 목회적으로나 총회적으로 큰 성과를 이룩한 분들로 막강 파워들이다. 그렇기에 아직까지도 그 결과를 알 수 없을 정도로 박빙으로 최종 결과에 대하여 모두 궁금해 하고 있다.

그동안 선관위가 주관한 몇 번의 보고회와 처음으로 도입된 수도권에서의 후보자 토론회는 후보자 모두가 자기들의 강점과 특징을 잘 부각시켰다는 자부심으로 서로가 우세하다는 자평을 하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제 선거운동 마감을 몇일 앞둔 싯점에 그동안 침묵하던 선관위 위원장인 오창우 목사가 총대들에게 문자를 보냈다. 

문자의 내용은  "기독교 시민연대" 의 기사와 내용들을 인용한 비방과 선전을 더 이상 묵과 할수 없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 교단과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단체가 보도하는 기사와 문서들을 근거로  말미암아 우리 후보자들이 입을 상처와 총대들의 혼선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고  이에 선관위원장으로 써 적절한 어떤 조치를 한것으로 보인다.

   
 

고발자를 선관위가 조사했지만....
이 단체의 취지나 신문의 논조와 방향은 자유이지만 우리교단에 부총회장 선거에 대한 과도한 보도와 개입으로 말이암아 과거에 없던 현상들이 일어 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니 각 진영들이 이 단체의 보도를 서로 자기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 행위가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이 신문에 이름을 올린 우리 교단의 인사들로 얼마 만큼 그들의 협의와 지도를 받는지는 알 수 없다.   

본 교단 소속으로 존경받는 선배들과 각 지역를 대표하는 원로들로  윤두호. 이명남, 임준식. 이학민, 정재훈. 한용관. 신창수. 김남기. 김성규. 이명남. 김창영. 예영수목사의 이름도 보인다.  그러나 그동안 이 신문의 대표라던 주건국 목사와 부산 지역의 한용관 목사는 사퇴했다고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왜 이 단체에 우리 교단의 사람들이 그렇게 이름을 올리고 부총회장 선거에서 혼란을 일으키는 단체에 있는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선관위원회에 의하면 그동안 접수된 진정과 고발건 대부분이 바로 언급한 이 단체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자체 검증 토론회나 그  내용의 배포, 강동노회 선거대책위, 전국 노회장 협의회 산하 공명선거 지킴이의 고발장, 그외 단체들이 선관위에 접수한 진정서와 고발장 내용의 모든 내용은 이 인터넷 신문의 기사를 근거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많은 교계 언론사중 어느 한 곳에서도 보도된 바 없는 기사와 내용들을 근거로 소장들이 제출되였다는 것이다.  더우기 이해 할 수 없는 것은 제보자 이름이 없고 특히 실명기사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근거로 한 진정이나 고소장은 성립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잘못하면 그 신문사만 어려움을 당할 수도 있다.  그래도 선관위는 언급된 사건이나 당사자를 탐문한 결과 보도에 언급된 내용들을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회장 협의회 산하 공명선거 지킴이의 역할
그리고 이번에 전국 노회장 협의회 산하 공명선거 지킴이(본부장 정성진 목사)의 활동도 선관위가 바라는 공명선거를 위하여 상당한 공헌을 한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공명선거를 위한 여려 노력들은 귀하나 자칫하면 특정후보를 비난하거나 두둔하는 결과가 된다면 그것도 안하니만 못한 것이다.  그 내용중  본 교단의 원로가 말했다는 녹취록에 대하여도 당사자에게 확인한 결과 본인은 부인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 녹음도 본인의 사전동의 없이 되였다면 그것 역시 불법으로 앞으로 사법적인 판단을 받던지 해야 할 것으로 보여 이는 선관위의 직무범위를 넘어서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9월 11일(화) 선관위원장 오창우 목사는 이 기독교 시민연대가 생산하는 보도와 내용들을 근거로 제기되는 모든 제소가 잘못하면 후보자들에게 좋치 않은 영향을 주고 일을 그르칠 수 있겠다는 판단아래 각 후보자와 총대들이 사태의 진실을 알아야 하겠다고 생각하여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였다고 한다. 

오창우 목사의 문자 내용과 선관위의 해석
이런 제 단체의 진정과 고발건과 어제의 선관위원장의 문자 발송건이 있던 차에 12일(수) 오전 11시 96-13차 선관위 회의가 100주년 2층에서 개회되였다.  선관위 전체의 회의 결과 어제 선관위원장 오창우 목사가 보낸 문자의 내용과 형식에 관한 것은 적절한 것으로 내용도 그동안 회의에서 주의 깊게 논의하고 언급한 기독교 시민연대에 대한 환기는 적절한 것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시급하여 전체 위원회를 모일 수 없었지만 위원장으로써 그런 경고를 한 것은 잘한 것이며  앞으로도 기독교시민연대의 기사를 근거로 제기되는 모든 고소와 고발은 다루지 않기로 하였다. 그리고 몇일 남지 않은 시간에 일어날 수 있는 선거관리에 대한 문제는 위원장 오창우 목사 에게 일임하는 결정을 하였다.

이제 몇일 있으면 총대들이 부 총회장을 뽑을 것이다. 그리고 누가되던지 한분만  당선이 될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후보간에 호불호가 있을지 모르지만 모두 결과에 승복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기대한다. 선거는 상대가 있으니 때로는 갈등하기도 하지만 한번 보고 말 사람들이 아니니 선거후도 중요하다. 모두 이성을 갖고 자중하여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너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후보자 개인들의 목회적인 성과와 인격은 모두가 우리 총회를 대표할만한 분들이 틀림없지만 다소 과열된 선거운동으로 각 진영의 봉사자들과 열심자들로 인하여 그 후보자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 까 걱정이다.

그 이유는 과거에는 개 교회 단위로 움직이던 선거운동이 근자에 노회단위가 붙고 연합적인 선거캠프를 차리고 전문 선거원들이 개입되고 운동원들의 열심과 충성경쟁으로 말미암아 과열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럴수록 모든 사람들은 선관위를 존중하고 선관위가 하는 일에 순종하며 협력하고 도와야지 선관위가 권위와 힘을 갖고 일을 할수 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올해 전국 노회장 협의회 산하에 조직된 공명선거 지킴이(본부장 정성진 목사)가 조직되고 활동하기 시작한 이후 부터는 감히 어느 누구도 돈을 주고 받는 일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교단과 아무 상관이 없는 단체에 놀아나는 일은 안돼
문제는 오히려 외부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부총회장 선거는 당사자들의 운동이니 자기들 끼리 열심히 하는 방향으로 가야 하는 데 외부세력을 끌어드리거나 이용하여 하는 인상을 주는 것은 선거운동에 도움이 안될 것이다. 또 우리 신문을 포함하여 모든 언론들도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해야 할 것이다. 특정후보를 흠집내거나 돕는 식의 보도는 자제해야 한다. 모두 적당하게 해야 할 것이다. 잘못하면 남의 잔치에 재뿌리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올해 우리 교단 부총회장 선거가 이렇게 혼탁하게 흐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선관위에 불법선거를 감시하는 일도 해야 하지만 외부 세력들이 선거운동의 분위기를 흐리게 하는 것을 막아내고  후보자들이나 운동원들의 갈등도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주문을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회기의 선관위의 활동은 완료되지 않았지만 아직 까지는  잘하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에 최초로 도입된 수도권의 후보자 토론회에서도 모든 후보자들의 장점이 잘 표현되도록 능숙한 진행을 하여 선관위의 위상을 크게 높혔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번에 선관위가 방치하면 큰 갈등으로 번질 사안을 시기적절하게 차단하고 특정 후보들을 음해하는 고소나 고발건에 대하여서도 한편으로는 조사를 병행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당사자성에 대한 문제 제기하는 등 지혜롭게 차단하고 적절한 조치를 하고 있다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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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남
(222.XXX.XXX.27)
저는새내기장로입니다선거을앞두고충격을받아한참이나멍한기분어찌할지모르겠어요
(2012-09-13 15:55:57)
예수사람
(220.XXX.XXX.18)
정말 속 시원하게 아주 애리하게 객관적으로 긴급 뉴스에 찬사를 경의를 표합니다
시민연대라는 그 연대가 마치 통합측 대표성을 가진양 초등학교만 나와도 감을 잡을 수 있는 어느 특정인만을 지원협력하는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통합측 총대들이여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올바르게 교계수장을 뽑아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가능한 이내용을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 정말 호소합니다.

(2012-09-13 15: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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