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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회 총회 온라인으로 진행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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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26  21: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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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총회 긴급 임원회 열려

105회 총회 온라인도 검토 .
우리 교단 105회 총회가 역사상 최초로 온라인으로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6일 열린 긴급 총회 임원회서 현 정부의 2단계 50인 이하 집회금지에 따라 총회 임원회는 이에 협조하기 위하여 세부사항은 27일 총회 규칙부가 모여 그 방식에 대하여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림교회는 이번 105회  총회를 섬기기 위하여 구관과 신관 본당을 연계하여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며 진행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그간 총회는 서울에서는 영락과 소망 명성교회에서, 지방은 성안교회, 양곡교회, 상당교회, 대구 인터불고 호탤에서 열린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도림교회가 작년에 새 성전을 건축하고 총회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를 갖춰 105회 총회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방역 강화와 맞물려 남선교회와 여전도회연합회 총회도 연기되거나 축소되는 가운데 아마도 임원진등 최소 인원만 모여 개회하고 총대들은 지역의 교회에서 모여 화상으로 하는 회의등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 논의 될 것으로 보인다. .

한편 지난 6월 미국장로교회는 제 224차 총회를 온라인으로 열어 개회예배와 총회장 정견발표와 모바일 투표로 모든 진행을 성공적으로 끝났다. 이런 자료들이 미국장로교 홈피에 공지되 참조를 하게 되면 우리도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 총회는 교단적으로는 최초로 전자 결제와 재정 통합을 이뤄 투명한 행정과 회계 시스탬을 구축한 바 있다. 전자총회를 할 수 있는 기반이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온라인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총회의 방식에서 큰 변화가 일 것이다.
   
                                         * 미국장로교 홈피에 공지된 온라인 총회을 위한 가이드
재판국원 보선 요청 총회는 반려
총회 재판국(국장:장의환 목사)이 판결 방해를 한다는 이유로 강흔성, 김준호 목사를 제척한 바 있다. 어제 8월 25일에 소집한 재판국에는 9인이 출석해 개회는 되었으나 판결 정족수인 10인이 안되었다. 이에 재판국장은 판결 정족수를 확보하기 위하여 총회에 2인의 공천을 요청한 것이다.

2인을 제척했지만 이에 동조하는 국원들의 불참으로 판결 정족수가 안되자 어떻게 하든 판결을 목적으로 국원 공천을 요청한 것이다. 이에 105회 총회 문제로 마침 모인 긴급 임원회는 이를 불허하기로 하고 반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새봉천교회 재판건으로 불거진 재판국 내 불협화으로 임원회는 조정위원(3인)을 파송까지 했지만 국장이 거부로 무산된 바 있다.

재판국원 보선은 불가
이런 결정은 총회 헌법에 비춰봐도 불가하다는 주장이다. 권징11조 제2항에 의하면 재판국원 보선은 재판국원 결원(사망.사퇴, 10조에 정한 결격사유로 자격상실) 인 경우에만 가능할 뿐 제척 기피로 인한 특정사건 재판 불가의 경우에는 보선이 허용되지 않는 다는 조항 때문으로 보인다.

또 제척 사유가 있다고 하여 추가 보선을 하게 되면 재판국원 15명 규정을 위반하여 헌법 위반상태가 된다는 해석이다. 그리고 이미 새봉천교회 건과 관련하여 3인(제척 2인, 해당 노회원 1인)의 국원이 제척 기피되었는 데 그렇다 하더라도 12명은 남아 있다.

따라서 그중 몇명이 참석하지 않는 다고 해도 이는 결석(불참석)이니 다시 재판기일을 지정하여 진행하면 되므로 추가 보선할 이유에 해당 되지 않는다. 그렇치 않고 추가 국원을 보선한다면 헌법에 정한 재판국원 15명을 초과하게 되어 헌법을 위반이 된다.

헌법시행규정 38조9항이 재판국원 재적 3분의1(5명)을 초과할 수 없도록 규정한 것은 재판국원 10명을 유지하여 재판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5명까지는 없어도 무방하다. 이는 10명으로도 재판은 가능한 것이기에 그중 일부가 결석이면 다음 기일로 연기하면 된다는 취지다.
   
                           * 104회기 재판국에 항의차 방문한 새봉천교회 조인훈 목사 지지자들
장의환 국장 최악의 재판국장으로 기록
그러나 장의환 국장은 어떻게든 새봉천교회 사건을 국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숫적 우세로 판결하려는 태도가 문제다. 국장이 국원들과 척을 지면서 까지 판결을 하려고 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오해를 불러킬만하다. 이는 국장 재직중에 어떤 결정을 해야만 하는 속 사정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소리다.

이로 인한 언론들의 경쟁적 보도로 인하여 104회기 재판국장 정의환 목사는 역대 재판국을 파행으로 이끈 주인공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국장이면 재판국을 대표하고 국원들의 갈등이나 이견을 조정하고 통합하는 정치력을 보이기 보다 특정 편에서 편향된 입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어제(25일)에 모인 재판국은 9명만 참석하여 새봉천교회 조인훈 위임 목사 해임 건에 대한 판결은 이뤄지지 못했다. 여기는 조인훈 목사를 해임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는 목사측 지지자들과 해임시켜야 한다는 장로측 지지자들로 재판이 열리는 총회 100주년 회관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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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
(106.XXX.XXX.233)
총회헌법을 어기면서 까지 재판국장(장의환 목사)이 총회에 추가보선을 요청한 것은,
재판국장(장의환 목사)이 법적 지식이 없어 무능한 것이거나,
헌법 위반을 알고도 요청했다면 다른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2020-08-27 09: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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