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 부,위원회중 호남이 9개 차지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교회/노회/총회
19개 부,위원회중 호남이 9개 차지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5  19:56:51
트위터 페이스북

                            이번 주간으로 105 총회 부서 조직은 완료

지난 21일(월)에 도림교회에서 열렸던 105회 총회는 개회예배와 임원개선 헌의안 보고와 인준건만을 처리하고 끝이 났다. 전국 37개로 나눠진 전국 교회에 모인 총대들과의 소통이 원할 하지 못한 가운데 지난 104회기 결정된 명성교회 수습에 대한 철회와 무효를 원하는 총대들의 발언도 있었지만 전체 총대들의 반응은 더 복잡하게 하지 말자는 의도로 보인다.

총회가 끝나자 불만들이 쏱아져 나왔다. 세습반대자들외에도 충분한 발언권 보장이나 토의가 안된 것에 대한 것이다. 그러나 온라인 회의 자체가 원할한 토론을 할 수 없는 조건을 이해해야 한다. 특히 그날열린 총회에서의 하이라이트는 장신대 임성빈 총장의 연임 부결이었다. 이에 대하여 명성은 살리기 위하여 장신대 임 총장을 죽였다는 식의 말도 나왔다.
   
 
상임부서 19개 조직 완료
22일(화)부터 총회 100주년에서 열리기 시작한 총회 상임부서와 위원회 구성과 사업검토가 25일(금) 정치부를 끝으로 전체 19개 부서의 조직이 완료되었다. 그리고 22일 예장연대는 100주년 총회 앞에서 105회 총회에 대한 거부와 104회기 김태영, 105회기 신정호 신임 총회장에 탄핵운운은 전례없는 과한 구호로 감당하기 쉽지 않은 슬로건이다. 

심정이야 이해가 가지만 학생들이라면 몰라도 중견 교회의 조직교회 목회들로는 주의 해야 할 언행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모든 사안에는 찬반이 있는 것이니 자기의 주장만 하면 되는 것인데 화풀이식 감정표현은 그나마 얻은 지지나 확보된 공간도 지키지 못할 것이다. 그간의 성과를 소중하게들 생각하고 책임있는 목회자로 서기를 바라마지 않는 다. 

이외에도 장신대 학우회와 직원 평의회 교수 평의회도 지난 23일(수) 각각 임성빈 총장의 연임 부결에 대하여 유감을 표명한 것도 큰 구설수다. 총회 산하기관의 직원들이 임명권자들의 결정에 대하여 불복한 집단행동은 처음 있는 일로 이에 대하여 장신대 이사회나 신학교육부 총회 임원회의 반응은 싸늘해 보인다.

이날 정치부가 모인다는 것을 알고 명성교회 평신도연합회(정태윤), 명정위, 교회개혁실천연대(김정태목사), 기윤실(최진호 간사) 장신대 신대원 학우회(차혜수 부회장) 연합으로 기자회견을 했다. 이들은 세습에 대하여 반대한다며 "총회 임원과 정치부 위원께 한국교회의 오늘과 미래를 위해 올바른 결정을 내려 달라는 주문을 했다.
   
 
정치부 조직 초미의 관심사
정치부 첫 모임은 조직을 하는 데 세습관련 헌의 안이 정치부로 이첩되여 누가 부장이 되느냐에 관심들이 컸다. 1차 투표에서 이성주, 김현연, 양인석 목사가 나왔지만 과반수가 없어 다점자인 이성주목사(서울 동노회)와 김현현 목사(전북동노회)를 놓고 투표하여 55:45, 기권 5표로 이성주 목사가 당선되여 부장이 되었다. 양인석 목사가 1차에서 받은 25표중 10표는 두 사람에게 갔고 5표는 기권으로 보인다.

12개 노회의 헌의는 정치부에 이첩된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총대도 아닌 분들이 본 회의서 논의 안했으니 끝났다는 가짜뉴스들이 난무했다.  친명성 반명성 중도파라는 말도 나왔는 데  없는 말은 아니지만 맞는 말도 아니다. 그리고 헌의된 안건은 당연히 해 부서로 분류되어 모두 정치부로 와 있어 논의를 할 수 밖에 없다. 

임원조직후 사업토의에서 명성교회 수습안 철회 헌의안을 지금 다룰지 나중에 실행위에서 다룰지 논의했지만 61명 중 32명이 이 안건을 실행위로 넘기는 데 동의해, 명성교회 수습안 문제를 비롯한 모든 안건이 실행위로 넘어가게 됐다. 실행위는 10월 5일 첫 회의를 연다.  정치부는 상임부서의 장자답게 전 총회장인 손달익, 림형석 목사, 임은빈 목사등 최고 지도자들도 빠짐없이 출석했다. 
   
 
호남 편중 위원회 구성의 의미
총회를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19개 위원회의 조직 구성에 완성됨에 따라 105회 총회에 대한 무효화는 총대들에게 있어서는 사실상 의미는 없어 보인다. 위원회 조직이 무산되거나 거부되었다면 몰라도 어느 해 보다고 경쟁적으로 겨뤄 전체 19개 부, 위원회중 9개를 호남이 차지 한 것은 우연은 아니다. 이는 호남 총회장을 지원하자 의미로 해석한다.

1500명의 총대중 유명한데 여기서 이름이 없는 것은 연합기관이나 신학대 이사다. 그외 총회의 모든 부 위원회로 약 100여명씩 공천하지만 실행위원회 되지 않으면 조직 모임 할때 가는 정도다. 헌법위, 재판국, 감사위는 15인 이내로 전국 5개의 권역의 노회들이 윤번제로 공천된다.  따라서 특정 지역이 부장을 차지하는 것은 이상적이지 않은 데 유난히 올해 두르러진다.  영남은 19개중 훈련원위원회인데 박석진 목사(포항노회)가 유일하다.

그러나 총회 부서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은 자동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일단 노회에서 총대가 되는 것도 쉽지 않치만 다시 실행위원이 되고 부장등 임원이 된다는 것은 정치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데 한 부서에서 부장지내고 3년후 다른 부서가서 다시 부장지내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인데 5개 권역도 그렇고 운만으로는 되지 않는 다. 인위적이며 돈을 쓰기도 해야 하고 평소 품앗이가 없이는 안되는 일이다. 

외국에는 노회장이나 임원을 부목사나 여성등이 많이 하는 데 큰 관심들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처럼 없이 자라고 어디서 완장한번 못차 본 사람들 일 수록 자리와 직책에 연연한다.  그러니 많이 배우고 이력서에 쓸 것이 많은 분들은 좀 양해를 해야 한다. 봉사직이고 시간들고 돈드는 데도 그렇게들 하려고 애쓰는 데 목회을 그렇게 열심히들 하면 좋을 것이다.   

정치부 실행위원(부장: 이성주목사, 서기:윤태현목사(순천) 회계:신용부장로(경남)
심영섭목사(서울강북) 김성철목사(서울서북)/서울강북
안재현장로(인천) 고대근목사(서울동남) 이정환장로(서울남)/서울강남
이원범목사(광주동) 조진현목사(전주)/서부(호남)
안진환장로(부산남) 김윤기목사(영주)/동부(영남)
서동구장로(평양) 정태철장로(강원) 임형진목사(천안아산)/중부(이북 충청)

[관련기사]

예장뉴스 보도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3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4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5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6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7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10
본 교단 채영남 총회장 행보 언론들 주목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 17길-10   |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aum.net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왕보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