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명남목사 1주기 추모 연기 - 예장뉴스
예장뉴스
연못골 이야기(기획)I will miss your(추모)
고 이명남목사 1주기 추모 연기
예장뉴스 보도부  |  ds2sgt@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5  22:56:34
트위터 페이스북

                고 이명남목사 1주기 추모 연기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다중이 모이는 행사가 어려워 이명남목사 1주기 추모는 연기가 되었습니다. 

충남 당진교회에서 은퇴하신 이명남목사가 소천하신지 1년(12월 2일)이 가까워 온다. 이에 평소 고인을 따르고 가깝게 지내던 후진들과 가족(장남 이충영목사)이 오는 11월 28일(토)에 당진의 묘소에서 추모식을 할 예정이다.  이날 설교는 전주 효자동교회 원로이신 백남운목사께서 해주신다. 예배후 예장 내 고인이 되신 분들 가운데 민주화와 인권, 교회개혁에 본을 보여주시고 애쓰신 분들을 기리는 추모사업 논의도 있을 예정이다.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3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4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5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10
국내 대학교수들 년봉 공개되, 신학대학도 만만치 않아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 17길-10   |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aum.net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왕보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