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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20대 대선기상도(4)
유재무 편집인  |  ds2sgt@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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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07  14: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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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 20대 대선기상도(4)

* 전국 판세 혼전, 영호남도 흔들... 수도권 판세로 대선 결과 나올 것
* 엎치락 뒤치락 ‘양강구도속에서 감동의 드라마 누가 보여 주느 냐가 관건

3월 9일 치러지는 20대 대통령 선거가 30여일 남았다. 앞으로 30일 후면 누가 웃는 자가 될지는 모른다. 이번 대선 판세는 더불어 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의 혼전 양상이기 때문이다. 설 연휴가 지난 이후에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고 있다. 다만 지난 주에 터진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부인 김혜경 여사 갑질논란이 폭팔력이 큰 데 국민의 힘에서는 전력을 다하여 판을 키우는 형세다.

이에 비하여 민주당 선대위와 지지자들 최민희 전 의원등을 중심으로 전력방어를 하는 중이다. 사실보다는 다른 것을 해명하는 데 폭로한 비서가 선대위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처음부터 녹취와 사진을 찍어 보관하는 등 치밀하게 준비한 흔적이 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이유 불문하고 이재명 후보나 김혜경 여사가 다른 변명없이 사과한 것은 좋은 자세로 지지자들에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본다.

문제는 오히려 김건희 여사의 전화 녹취록 파문을 덮었고 자격논란도 잠재웠다는 면에서 판을 키운 야당의 성과는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실 도지사네가 10여만원 소고기사고 샌드위치 30개 결재한 것이 큰 일은 아니라는 게 선대위 입장이다. 그러나 한치 앞도 모르는 선거판에서 이런 리스크가 난 것은 악재다. 다만 폭로자가 신변보호 요청이나 모금구좌을 개설한 것으로 보아 일단락 될 것으로 보인다.

역대 대선에서는 선거 100일 전 앞섰던 후보가 승기를 잡았다는 분석도 있지만 이번 대선에는 그 적용도 맞지 않을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하루가 멀다 하고 터지는 양 후보들의 악재가 여론조사에서 어떻게 반영될지 궁금하다. 2월 7일 보도된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2-30대를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일단 앞선 것은 사실이다. 토론회 후와 김혜경 여사 리스크가 큰 영향은 미치지 않았다는 해석이다.

   
 

여론조사로 일희일비 할 필요는 없다지만 
중앙일보가 여론조사업체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4월 4~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선후보 4자 대결 조사에 따르면 이 후보 지지율은 38.1%, 윤 후보는 36.8%였다. 지난 1월 15~16일 조사 때 33.4%였던 이 후보는 4.7%포인트 올랐고, 35.9%를 기록했던 윤 후보는 0.9%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두 후보 간 오차범위 내(±3.1% 포인트) 접전 양상이 이어지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3.9%포인트 하락한 11.7%,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0.2%포인트 상승한 4.2%였다.

지역별로는 호남(59.4%→69.2%)과 대전·세종·충청(35.4%→43.4%)에서 이 후보가 상승세였고, 윤 후보는 강원·제주(39.5%→51.4%)와 부산·울산·경남(36.9%→43.5%)에서 상승 폭이 컸다. 대선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에선 1월 15~16일 조사때 이 후보 31.7%, 윤 후보 39.6%였으나 이번엔 이 후보 38.3%, 윤 후보 34.9%였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에서 이 후보가 선두였다. 특히 그동안 20대에 고전했던 이 후보는 이번 조사에선 20대에서 큰 폭으로 상승(12.6%→30.9%)했다. 윤 후보의 20대 지지율은 26.9%였다. 

그런데 당선 가능성을 물었을 때는 윤 후보를 선택한 응답이 45.2%로 이 후보(36.5%)보다 8.7%포인트 높았다. 1월 15~16일 조사때는 당선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 후보 44.4%, 윤 후보 32.9%였다. 단순 지지율은 이 후보가 상승기류를 탔지만, 당선 가능성에선 정반대의 흐름이 나타난 것이다. 이와 관련해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은 “지지율 조사는 대선에서 뛰는 후보에 대한 선호도 조사인 반면 당선 가능성은 정권교체냐 정권유지냐 하는 대선판 전체를 아우르는 성격이 강하다”며 “대선이 가까워질수록 정권교체 진영에선 사표방지 심리와 맞물려 윤 후보 쏠림 현상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영호남 이상 징후... “비호감 대선·지역 약한 2030 영향”
그럼 과거와 달리 호남 민심이 이재명 후보에게 압도적 지지를 보내고 있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 일각에서는 이번 대선이 양강 후보 모두 각종 리스크를 안고 있어 역대급 비호감 대선으로 치러지고 있기 때문에 호남 민심도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지역적 색채가 중장년층에 비해 약한 2030세대 표심이 큰 변수가 될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이어 예전에는 지역과 정당에 대한 충성도가 강했지만 지금 호남의 2030세대들은 그런 지역과 특정인물에 대한 충성도가 적다고 한다. 이건 전국적으로 보이는 현상이기도 한데 전통적으로 민주당 후보가 강세가 약해진 상황이다. 과거에는 호남 민심이 어떤 후보에게 기울면 수도권도 같이 따라서 기운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이 같은 논리가 성립되지 않는다고도 한다. 이는 호남주류가 어떤 후보를 100%로 지지한다고 해도 그외 출향한 호남인들의 동참은 크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젊은층들은 지역적 의식이 거의 없고, 윗 세대들과 단절돼 있다. 영남지역 상황도 들끓고 있는 정권교체 민심에 비해 윤석열 후보에 대한 지지도가 낮은 이유도 역시 양강 후보들의 리스크가 판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여전히 “권교체 민심이 높아서 국민의 힘이 유리한 것은 맞지만 이런 흐름이 계속 유지되기에는 한계점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호남 출신인 국민의힘 선대본부 김경진 상임공보특보단장은 지난 3일 SBS에 출연해 “이번 대선에서 자연스럽게 지역구도가 무너지는 것 같다”며 “대구경북에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이 상당히 나온다” 는 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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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민심이 변수다.
영호남 민심을 확고하게 잡지 못한 이재명, 윤석열 후보 측은 모두 영호남 민심 잡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재명 후보는 설 연휴를 코앞에 둔 지난달 27일 광주를 방문해 텃밭 표심 단속에 나섰다. 호남은 전통적으로 큰 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후보에 80~90%에 달하는 지지를 보냈지만 현재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윤석열 후보 측의 호남 공략 기세는 대단하다. 국민의 힘은 이번 대선에서 20%대 호남 득표율을 기록하겠다고 선언하며 호남 표심을 공략하고 있다. 구정에 꾀도리 이준석 대표가 무등산에 오르면서 호남을 기반으로 이대남들에게 애정공세를 보내고 있다. 또 윤 후보는 최근 호남 지역 230만 가구에 손 편지로 호남 민심에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것은 모두 변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도권에서의 판세고 특히 서울에서의 강력한 우위를 보이는 지표다 그런데 양강후보 누구도 여기에 대하여 자신감을 보이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니 이제 남은 것은 누가 감동을 보여주느 냐? 가 관건이라는 생각이다. 이는 수도권은 이제 더 이상 공약과 달래기만으로는 안되기 때문이다. 더 낮은 자세로 지난 정부의 실정을 인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바꾸겠다는 진심을 보여 줘야 하는 데 그러려면 희생제물이 필요하지 않을 까 한다.

이미 당대표 송영길 의원의 불출마 선언과 586의 대표주자 전 원내대표 우상호 의원의 불출마 선언이 당대에서 뒤를 잇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송영길은 연세대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부평 대우자동차에서 노동운동을 하고 변호사가 된다. 이후 노동운동 후배 홍영표 의원 에게 지역구를 물려주고 인천시장을 지낸다. 지난 5년 전엔 문재인 대통령 대권 재수시 안철수등과 호남중진 이탈에 합류를 고민하던중 선대위 중직을 받고 잔류하여 현재에 이른다.

   
                       * 20대 대선 후보 손학규 후보는 사퇴

민주당의 살신성인 없으면 재집권 불가
이번에 송영길 대표의 살신성인은 문재인 대표가 김종인 박사를 영입하고 한 당시 사무총장으로 악역을 감당한 남양주 최재성 의원의 불출마 선언에 맘먹는다. 그후 송파에서 화려하게 부활하지만 지난 총선서 신예 배현진에게 패배한다. 송대표 보다 선배로 민주정부 3기을 거치 운동권 선배들의 침묵도 문제다. 부천의 설 훈, 인천 홍영표, 부여 김종민, 성남 김태년 의원등이다.

따라서 골욕지책으로 나온 게 지역구 3선 이상 공천불가론인데 이것도 약발이 안먹히고 있다. 따라서 민주당 쇄신안이 안나오면 수도권 중도층들은 민주당을 심판 할 것이다. 그럴 조건은 많은 데 지난 총선시 연동형 비례를 결정하고도 상대당이 한다고 비례 위성정당을 만든 것과 귀책사유가 있는 서울, 부산시장 후보를 낸 점등이다. 보선에서 이기지도 못했고 대선후 달라고도 못하고 이번 대선서도 뭐라고 할지가 궁색해진 것이다. 그때 살신성인의 자세를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여민, 여연 출신 진보 여성 의원들도 이제는 새로운 여성운동 후진들에게 길을 내줘야 한다. 누구라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고 박원순 시장 사건에서도 그렇고 그간 민주정부에서 나름 양지를 걷던 이들이다. 그 외 문재인 정부에서 어떤 식으로든 함께 일을 한 이들도 이번에 함께 순장조로 후진들을 위하여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해야 한다. 이재명  후보의 유일한 지지자였던 양주 정성호 의원등 7인회가 민주당이 승리하면 임명직을 맡지 않겠다는 선언을 기억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에서 어떤 역할이든 한 사람들은 책임지는 차원에서 동참해야 한다. 지금 180여명의 민주당 의원들중 대부분이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는 그게 자신의 앞날과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지가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민주당 재집권보다도 더 앞선 것이 자신의 진로다. 공천과 당선 그리고 어디에 줄을 서느 냐다. 이건 정당만의 일이 아니고 종교도 그렇고 사람사는 곳에는 다 같은 현실이다. 따라서 이번 선거를 민주당 재집권이 아니라 시대교체 정치교체 사람교체라는 말을 하는 이유다.

민주당 반성과 개혁이 아닌 정권연장식이라면 수도권의 중도 유권자들은 민주당에 대한 엄혹한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당밖의 민주당 지지자들과 김용민 같은 열혈인사들이 당을 보면 사람 미치겠다는 것이다. 지금의 수도권은 더 이상 인구유입이 아닌 안정화 추세로 지방이나 가족 분위기에 영향을 받는 시대가 아닌 나름 독자적인 정치세력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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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주의자들 퇴진 선언으로 감동줘야
김부겸 총리도 대권을 저울질 하다 여의치 않차 보상을 받은 분인데 이 글에서 주제가 된 것은 유감이다. 지인들에게 이번 선거에서 어려울 것이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런 말을 믿거니 하고 한 것을 공개한 것도 부적절한 일이기는 하나 그런 인식은 김총리만의 것이 아니다. 김총리는 나름 정치에서 여러 번의 감동을 줬는 데 독수리 5형제로 한나라서 민주당으로 왔다. 그 덕으로 군포서 3선하고 이후 고향 대구 수성에 도전해 민주당의 교두보를 만들어 무너지고 단절된 대구의 진보와 중도 민주당이 뿌리를 내리게 한 분이다.

김부겸의원은 대구 가서 유시민이 못한 일을 해낸 건 대단한 건데 이를 여세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로 민주당 간판 달고 시도, 구의원들의 교두보를 확보의 기회를 원하는 지역의 대구 시장 출마요구는 외면한다. 나가봐야 질게 뻔 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치인은 때론 희생과 감동을 보여 줘야 하는 데 그 기회를 찬 것이다. 그리고 다시 수성구에 도전하지만 실패하는 데 대구에서의 민주당 기지를 붕괴시킨 장본인이라는 낙인이 찎혔기 때문이다.

자신이 대구에서 이룩해낸 정치적 자산을 이렇게 버리고 결국 대구를 떠나서 대권 후보 저울질을 하다가 행안부 장관을 거머쥐고 문정부 막차 총리까지 보상받았다. 이런 상황에서 그가 원하는 다음 자리는 어딜까? 현 행안부 장관 전해철도 그렇고 문정부 실패의 주역들의 침묵만으로는 정권재창출 어럽다. 김현미 전 국토장관도 그렇고 이들이 불출마 선언을 해줘야 감동이 올 것이다. 따라서 정치개혁의 시작은 바로 민주당의 기득권 타파에서 부터이니 청와대 비서관들도 불출마 선언을 해줘야 한다. ’.

그리고 대선 후 바로 있을 자자체장과 시도의원들의 출마 저울질은 이 대선은 자기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다는 분석이다. 누가 되도 그만이고 정권 뺏기면 오히려 집권당 내가 견제해야 한다고 표 달래기는 더 좋다는 거다. 또 정권 뺏겨도 나라가 망하는 것도 아니라는 의식이 팽배하다. 과거 군사독재대 민주세력이라는 진영논리는 구태라는 얘긴데 반만 맞는 얘기다.

정치교체는 세대교체 인물교체다.
해방후 고착된 양당정치는 이제 끝을 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이번에 민주당의 집권은 시대적 요구다. 지난 정부의 모습을 보면 김대중 노무현 10년 이명박근혜 10년이었고 이번에도 문정부가 시작한 여러단초들이 뿌리를 내리려면 5년은 더 필요한 것은 상식이다. 따라서 정권연장은 문재인을 보호하고 조국 가족 원수 갚고 추장관 명예회복시키고 감옥 간 김경수 지사 위해서가 되면 안된다. 문 정부의 부동산과 집값 폭등, 청와대 참모위주 정치로 장관들 허수아비 만든 책임을 인정하고 이를 보좌하지 못한 이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

문재인 정부가 임명한 고위직 검찰총장 윤석열, 감사원장 최재영, 경제 부총리 김동연 3명이 모두 대선에 출마하도록 한 명분을 준 것은 모두 이 정부의 공이라는 비아냥도 사실이다. 

문대통령은 조국사태 방치로 국민분열을 방치했는 데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을 즉시 직위해제를 하는 강단을 보였어야 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대통령에 맞서는 공정과 정의라는 이미지를 덧입혀주고 정권교체의 명분을 만들어 준 것인데 문정부가 외교 안보 경제등 잘한 것도 많치 만 잘한 건 기억하지 않는 게 대중이다. 따라서 이번 대선을 통해 검찰, 언론, 낡은 운동권, 진보 기득권까지 타파할 수 있는 기풍과 세력을 만들어 내려면 재 집권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럼에도 야당도 그렇고 여당도 그런 요청을 받는 후보들은 역대 최악의 후보라는 평이다.

지금 우리시대는 과거 군사정권 권위주의를 지나 진보의 시대를 지향했다. 따라서 과거식의 보수, 부자, 재벌, 우익, 검찰, 언론은 악이고 진보 운동권은 선이라는 도식은 안된다. 진보도 공정을 의심하는 기득권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런 모든 기득권을 끝장내려면 기득권과 관계없는사람이 나와야 한다. 그런 후보를 민주당이 선택한 것이다. 따라서 한국적 민주주의 발전을 원하는 이들로는 싫턴 좋턴 민주당을 지지할 수 밖에 없다는 소리디ㅣ

더 이상 뒤로 갈 수는 없다. 
그는 그간 우리사회를 지배해온 엘리트가 아니다. 노동자 출신에 사시패스한 전문직 변호사로 시민운동을 거쳐 성남 시장과 경기도 도지사를 지냈다. 운동권도 아니고 서울대도 아니다. 기성정치 의회 기득권이 없고 빚진 게 없는 사람이다. 지금 여야 모두 최악의 후보라는 비판도 일리는 있다. 그러나 그건 구태 정당이 만들어 내고 보수 언론들이 무지한 대중들을 부추켜 만들어낸 허망한 복수심이다. 윤석열은 국민이 불러낸 차출된 후보라는 얘기다. 그러니 준비 없는 사람이라는 비판이다.

실제로 자기 입으로 자기가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국민들이 하라고 해서 대통령에 출마를 한다는 속내를 밝혔다. 그러나 그것도 거짓말이라는 것이 드러났다. 그러나 준비가 안된 지도자라는 것도 국민들은 다 안다. 미국이나 해외서도 걱정하는 게 바로 이 점이다. 이전의 미국의 대외전략은 누가 자기들의 국익을 봐주느냐에서 바이든 정부는 자국을 잘 관리하면서 미국국익에 부합하는 지로 바꿨다. 따라서 국제정세로나 국내적으로는 낡은 87체제를 끝내고 그로발한 세계국가로 미래를 준비하고 이끌 사람이 누구냐를 판단해야 한다.

이번 대선이 분불이 복수혈전 감정풀이 한판이 되서는 안된다. 따라서 이전엔 없었던 극성 유투버들의 가짜뉴스나무책임한 발언이나 언론 보도 주장을 주의해야 한다. 이제 세계 경제력 10위의 국가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잠재력으로 신산업을 이끌며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희망을 주는 나라로의 전환의 고비에 있다. 더 이상 잘사는 사람들 권력있는 이들을 위한 나라가 되면 안된다. 전국민 기본소득등과 같은 다 같이 잘사는 나라로 가는 정책과 비전을 놓고 마지막까지 승패를 떠나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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