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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부지역, 대전지역 목회자들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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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2.16  12: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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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동부지역 4개 노회 이대위 성명서 
장로 통합측 전남동부(순천,여수)지역의 4개 노회 이대위 연합으로 “주술에 의지하는 후보에게 국민과 국가의 운명을 맡기는 것은 기독교 신앙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임을 밝히며 우리는 이를 깊이 우려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지난 2월 15일 다음과 같이 냈다.   

“우리는 주술하는 지도자에게 국가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전남동부지역은 호국의 땅이자 순교의 땅이다. 그간 여수, 순천을 비롯한 전남동부지역에는 이단사이비 집단들의 침투로 몸살을 앓아왔고 이에 교계가 적극대처하며 이단사이비척결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왔다. 특히 이 지역은 기독교전남동부지역연합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를 조직하여 활발하게 이단 사이비 대처를하고 있다. 

이번 제20대 대통령선거 운동 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깊은 우려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대통령선거는 5천만 국민과 국가의 운명과 미래가 결정되는 중차대한 선거다.  이번에 선출되는 대통령은 대전환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하는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지고 있다고 할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작금의 선거과정을 보면 후보 간 정책 경쟁 보다는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만 난무하고 있다. 특히 주술에 의지해 권력을 잡으려 한다는 의혹의 후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침묵하는 언론과 종교계를 이해할 수 없다. 

이에 우리 기독교전남동부지역연합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전남동부지역 예장통합 4개 노회 ( 순천노회, 여수노회, 순서노회, 순천남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이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천명한다. 

1. 주술에 의지하는 후보에게 국가의 운명을 맡길 수는 없다.
지난날 불교·기독교·천도교를 혼합하여 영세교를 창시한 사이비 교주 최태민의 딸로서 오방색 운운하며 사이비 종교를 숭상했던 최서원(최순실)이 국정 농단을 통해 대통령을 탄핵에 이르게 하는 등 막대한 국가적 혼란과 피해를 가져온 사례가 생생하다. 주술에 의지해 국가의 정책을 결정할 가능성이 있는 후보에게 대통령의 직을 맡긴다는 것은 이와 같은 불행이 반복되는 것과 다름없다는 점을 밝히며 이를 깊이 우려한다.
2. 주술에 의지하는 것은 기독교 신앙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이다.
주술에 의지하는 후보에게 국민과 국가의 운명을 맡기는 것은 기독교 신앙에 정면으로 반하는 것임을 밝히며 우리는 이를 깊이 우려한다.
3. 주술에 의한 선거운동에 일체 침묵하는 한국교회의 반성과 각성을 요구한다.

제20대 대통령선거를 대하는 한국교회의 모습을 보면 참으로 무책임하기 이를 데가 없다. 교회의 신앙에 반하는 주술문제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크게 논란이 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해침묵하는 것은 신앙의 양심을 회피하는 것이고, 특히 기독교 신앙에 반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모습을 방관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한국교회의 반성과 각성을 요구한다.  

다행히도 우리 통합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들의 “우리는 무속에 의한 정치(정권)을 반대한다는 성명과 개인 522명, 교회 및 단체 71개가 참여한 『비선정치·무속정치를 염려하는 그리스도인의 선언』이 발표되었고 또한 기독교대한감리회 목회자 486인 등 건강한 그리스도인들이 국가의 미래를 위해 광야의 세례요한처럼 외치기 시작하였다.  

주술에 오염된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우려하는 기독교전남동부지역연합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전남동부지역 4개 노회(순천노회, 여수노회, 순서노회, 순천남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비선 정치에 반대하는 우리의 다짐을 다시 한번 천명한다.  

우리의 신앙에 반하는 무속 정치 절대 용납 할 수 없다. 대선 정국에 비선정치 운동 절대 용납 할 수 없다. 금번 대선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실현 되기를 요구한다. 

                               2022년 02월 15일 

기독교전남동부지역연합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순천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여수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순서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순천남노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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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역 기독교단체,목회자 연합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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