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회기 1차 현안 기자 회견 열려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교회/노회/총회
107회기 1차 현안 기자 회견 열려
예장뉴스 보도부  |  ds2sgt@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19  17:43:11
트위터 페이스북

                107회기 총회 현안 브리핑  

107회기(총회장: 이순창목사)가 출범한지 100여일이 지났다. "복음의 사람예배자로 살게 하소서" 라는 주제로 시작한 지난 일과 되여질 일에 대하여 부서 총무들을 대동하여 총회에 대하여 교계 언론들을 향한 설명회가 지난 1월 17일(목) 오후 4시 총회장실에서 열렸다. CBS, 국민일보, CTS등 메이져 기독언론들과 교계 기사들 25명이 참석했다. 

순서는 사무총장 김보현목사의 사회로 총회장 이순창목사의 모두 발언과 기도로 시작했다. 이어 총회 현안브리핑에서는 국내선교처 총무 문장옥목사가 오는 2월 10일(금) 100주년에서 총회임원과 전국 노회장 총회 각 부서 특별, 자문위원회 책임자들을 모시고 "2023 전도부흥운동 발대식" 을 300명 규모로 갖는 다는 보고다. 올해는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과 한국교회 성장과 부흥의 원동력이 된 빌리 그래함 여의도전도  집회 50주년을 맞는 해라는 것이다. 

   
 

이를 리멤버하고 코로나로 침체된 예배의 약화를 회복하기 위한 전도운동의 동력을 재점화하자는 취지다. 이를 독려하기 위하여 69개 노회의 시범교회를 정하고 5월 까지 이를 가장 실천적으로 협력한 기관에 승합차 1대를 시상한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이 시작집회에 참여한 자들중 경품으로 아이패드, 갤럭시 스마트 워치등을 경품으로 준비한다는 소식이다.   

   
 

도농사회처는 총무 오상열목사가 10.29 사회적 참사에 따른 유가족 지원과 진상규명을 통한 안전사회 구축을 위한 활동을 소개했다. 이를 위하여 세월호 사건에서 경험한 사례들과 교훈들을 돌아본다는 취지다. 이를 위하여 상설적인 지원을 준비중이다. 가장 발빠르게 우리 교단 총회장은 사고 다음날인 30일에 긴급 애도문을 냈고 31일에는 현장 방문을 했다. 

   
 

또 1월 12일에는 총회장 직속 "이태원참사 회복지원위원회" 을 조직했고 총회적으로 참여중이다. 또 오는 1월 26일에는 "위험사회에서 안전사회로(세월호 참사에서 10.29 이태원참사 까지)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 다. 강사로는 세월로 유족과 이태원 유족들의 증언도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또 한국교회  탄소중립 로드맵 10가지 실천과제 발굴과 계속 사업으로 성경공부 교재와 탄소중립을 위한 기금적립을 통하여 시범노회 교회을 지원하는 사업도 예정하고 있다.  이순창목사가 부총회장 시절에 조직된 탄소중립화 운동은 교단적으로는 가장 먼져 총회 남선교회 연합회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와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한 바 있다. 

   
 

교육훈련처 총무를 대신하여 국장 이미숙목사"청년지도자 리더쉽 세미나" 일정을 소개했다. 오는 2월 2일-4일까지 총회장이 시무하는 연신교회와 인근 스위스그랜드호탤에서 총회 다음 세대위원장 양원용목사의 주관으로 "청년아 일어나 함께 가자" (아2:10)라는 주제로 열린다. 

참가대상은 청년지도자 목회자 자녀(각 교회와 노회 추천) 이며 강사로는 장신대 이규민교수, 미래학자 최윤식박사등이 강사로 준비중이라고 한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5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장로교 당회원, 당회장의 역할(1)
9
이정훈 교수는 누구인가?
10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 성동구 성덕정 17길-10, A동 202호   |   사무소 : 서울 종로구 대학로 3길 29, 100주년 610호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daum.net   |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왕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