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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가짜뉴스 묵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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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26  14: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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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투버들 일방보도 도를 넘었다. 
반동성애 운동의 기수라고 할 수 있는 연세 수동요양원 염안섭원장이 운영하는 '레인보우리턴즈' 라는 영상에서 밝힌 6월 24일자 “장신대에 에이즈 환자가 있다” 는 내용으로 인하여 경우에 따라서는 사법적 책임을 져야 할 위기에 놓였다. 염원장은 이전에 총신대를 향한 동성애 가짜뉴스로 소송을 당하여 영상을 내린 바 있는 데 상습적이라는 소리를 듣는 다. 직접 취재나 검증없이 부정한 내용을 확인도 않고 선정적으로 재편집하거나 부풀려 이 영상 조회수를 올리려는 의도에는 일단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PCK 현 총회장 김의식 목사에 대한 영상도 6월 초에 편집해 폭로하여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는 데 통합측 교단의 부정적인 소식들을 선정적으로 편집하거나 부풀려 보도를 하는 것에 대하여 경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런 뉴스를 접한 장신대는 김운용 총장의 지시로 긴급하게 조사한 결과 사실 무근이라는 보고를 받고 이런 보도를 한 염원장에게 사과하고 영상삭제을 요구하면서 고발조치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자시 염원장은 장신대가 알아보지도 않고 자신을 보도를 갖고 고소한다고 비아냥거리며 25일에 재탕 방송을 또 내보냈는 데 완전 고의를 갖고 장신대를 비난하고자 하는 것 밖에는 안보인다는 비판이다. 염원장은 장신대를 향하여 시간적으로 알아볼 수 없다는 등 엉뚱한 얘기를 하는 등 횡설수설중이다. 사실 이런 현상은 염원장만이 아니라 타인의 사생활이나 명확한 증거없는 뉴스들을 소재로 무차별 보도하는 관행은 없어져야 할 일이다.

말로는 신학대학교 발 에이즈 전파가 한국사회에 일어나는 것이 예수님의 뜻이 아니기에 공익을 위한 경고이자 고발이라고는 하지만 이는 학교 총장이나 이사회은 물론 교단까지 음해하는 일이 될 수 있어 장신대는 긴급하게 알아보고 조치를 한 것까지 비하한 것에 대하여 묵과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면서 염원장은 장로회신학대학교의 소송을두려워 하지 않고, 단 한명이라도 에이즈 감염으로부터 구해내기 위한 제 갈길을 가겠다고 하면서 어이 없게도 “주님 영광받으소서“ 라고 방송 끝을 맺었다.

   
 

                    장신대가 보낸 내용증명서 내용 요약

2024년 6월 24일 유튜브 레인보우리턴즈 방송에서 염안섭 원장님은 현재 장신대 기숙사에 에이즈에 감염된 남학생을 있는 데 이로 인하여 로 불특정 다수와 동성 성행위를 하고 있는 주장을 내보냈다. 영상 제목은 ‘[긴급 알림] 불특정 다수와 항문 성행위를 하는 장신대 학생! 룸메이트가 에이즈 환자일 수 있습니다’ 입니다.

본교는 이런 심각한 내용을 담은 영상을 확인후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해당관련 부처를 통하여 내부적으로 확인하였으나 전혀 사실에 해당하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그 결과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담긴 영상이 영향력 있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적으로 유포되고 있음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요, 123년 전통의 장로회신학대학교에 대한 심각한 명예훼손으로 간주하고 공개사과 및 재발방지를 요구하는 데 이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을 때에는 법적조치도 시행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장신대는 이사회등 관계자들이 긴급 대처하기로 

이후 장신대는 25일 긴급하게 이사장 김운성목사와 총장 김운용, 대학교학처장 장신근, 신학대학원장 배정훈, 대학원장 신옥수, 총동문회 회장 문성원, 대학동문회 회장 정명철, 여동문회 회장 김경은, 신학대학원 학우회 회장 김혜영, 대학 총학생회 회장 조창우 실명으로 다음과 같은 입장문을 보도자료로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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