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내가 하나님 손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삽시다. - 예장뉴스
예장뉴스
생각 나누기칼럼/기고/강연
올해도 '내가 하나님 손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삽시다.= 예장 뉴스 설인사 =
류태선  |  목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8  13:39:12
트위터 페이스북

 올해도 '내가 하나님 손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며 삽시다.

 

   
 

  설날이 다가 오고 있다.
 

  음력으로는 이제

지난 해가 가고 새 해가 온다.

 

 다시 한번, 


지난 해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나는 한해 동안,

얼마나 더 철이 들었을까?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해 왔으며,

지금 어디에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하나, 분명한 것은 

누가 뭐라든 

'내가 하나님 손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얼 하든, 잘하든 못하든,

하나님 손바닥 안에 있고,

그분이 모든 것을,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시고, 다스리고 계신다. (시편 139 편)

그분 손바닥 안에 있으므로,

더욱 조심 해서 살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러기에

안심하고, 열심히, 당당히,

소망을 가지고 살 수 있다.

한 해가 간다. 새해가 온다.

새해에는 조금 더 철이 들었으면. 좋겠다.

사랑하는 예장뉴스 독자  여러분,

짧은 명절,

오고 가는 고향 길 힘들어도 

즐겁고 은혜로운 

설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복된 새해 맞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5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6
장로교 당회원, 당회장의 역할(1)
7
이정훈 교수는 누구인가?
8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9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10
이재철 목사 강연내용 일파만파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사무소 : 서울 종로구 대학로 3길 29, 100주년 610호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daum.net   |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왕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