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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교수들 년봉 공개되, 신학대학도 만만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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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3.06  2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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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학교수들 년봉 공개되, 신학대학도 만만치 않아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소속 민병주 새누리당 의원이 국회에 제출한 ‘2012년 전국 4년제 대학 교원 직급별 급여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정교수 기준 전국 193개 대학 중 216개 캠퍼스가 자료를 제출했으며, 성균관대·루터대 등 자료를 내지 않은 곳은 분석에서 제외했는데 이중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곳은 연대 원주캠퍼스이며 가장 낮은 곳은 한영신대로 이 차이는 2배가 된다.

또 2012년도 4년제 신학대 및 기독교 대학 가운데 정교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도 역시 연세대(원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연세대·이화여대·서울여대·목원대가 상위 5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자료에 따르면 정교수 평균연봉 1위는 연세대 원주캠퍼스 1억2696만원으로, 전년(1억1323만원)에 비해 1373만원이나 인상됐다. 연세대 본교(1억2587만원) 역시 전년(1억850만원)에 비해 평균연봉이 무려 1737만원이나 올랐다.

이어 △이화여대 1억1605만원 △서울여대 1억1606만원 △목원대 1억962만원 △한남대 1억523만원 △한신대 1억519만원 △명지대 인문캠퍼스(제2캠퍼스)와 명지대 자연캠퍼스(본교)는 1억463만원으로 동일 △ 계명대(1억406만원) △한일장신대(1억330만원) △관동대(1억260만원) △경성대(1억204만원) △호서대(1억181만원) 숭실대(1억177만원) △배재대(1억169만원) △강남대(1억160만원) △상명대 본교(1억159만원) △성결대(1억103만원) △상명대 분교(1억93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정교수 평균연봉이 1억원을 넘어선 대학은 모두 20개교로(본·분교 통합 1개교로 계산) 나타났다.

4년제 대학 전체에서 연봉이 1억원을 넘는 학교는 59개교이며 이는 전년도 대비 11개로 늘어난 수치다. 이렇게 정교수 평균 연봉이 1억원이 넘는 대학은 2008년 17개교에 불과했으나 △2009년 29개교 △2010년 39개교 △2011년 48개교로 매년 늘고 있다.

그러나 △한영신대(5877만원) △대신대(5989만원) △광신대(6220만원)는 이들 평균 년봉의 절반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199개 대학의 입학금
그리고 한국대학교육연구소가 최근 대학알리미에 공개한 전국 199개 대학의 입학금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2학년도 한세대 입학금은 94만5천원으로 신학대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어 2, 3위는 각각 한신대(92만6천원)와 장신대(91만2천원)가 차지했다.

이후 입학금 상위 4-10위는 강남대 89만3천원, 총신대 88만4천원, 안양대 87만5천원, 서울장신대 85만원, 성결대 85만원, 평택대 84만원, 성공회대 83만6천원 등이었다.

11-20위는 칼빈대 83만원, 감신대82만 9천원, 협성대 80만원, 침신대 76만5천원, 목원대 75만8천원, 나사렛대 75만원, 백석대 73만원, 한남대 72만1천원, 배재대 72만원, 계명대 70만8천원 순이었다. 21위부터는 한서대 70만원, 루터대 69만원, 그리스도대 68만6천원, 서울기독대 68만원, 부산장신대 60만원, 고신대 55만8천원, 대신대 55만원, 영남신대 55만원, 한일장신대 52만원, 호남신대 48만원, 예수대 44만9천원, 광신대 42만7천원, 아신대 30만원 등이었다.

이 보도에 의하면 장신대의 경우 학생등록금은 91만 2천원으로 상위권이며 교수년봉은 중위권으로 99,530 이며 한일장신대의 경우는 학생들의 등록금은 하위권으로 52만원임에도 불하고 교수 연봉은 상위권으로 1억 330만원이였다. 서울장신의 경우도 학생등록금 85만원에 교수 년봉은 1억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립대 2011년 업무추진비 등 소모성 경비내역

총 2203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이 중 업무추진비는 315억원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다. 신학대 중 장신대가 5억4천만원으로 최다 지출한 반면, 광신대는 한 푼도 지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대학교육연구소가 최근 ‘사립대학 회계정보 시스템(한국사학진흥재단 운영)’에 등록된 전국 155개 사립대학의 2011년 업무추진비, 회의비, 행사비, 홍보비 등의 ‘소모성 경비’를 분석한 결과 △2009년 2071억 원 △2010년 2160억 원 △2011년 2203억 원으로 매년 늘었다.

96개 대학이 1억원 이상을 업무추진비로 지출(2억 원 이상 63곳, 3억 원 이상 39곳, 4억 원 이상 22곳)했으며, 동의대가 9억3천여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신학대를 포함 기독교재단 대학으로 연세대 6억3천만원, 장로회신학대 5억4천만원, 배재대 5억3천만원, 안양대 4억8천만원, 이화여대 4억2천만원, 숭실대 3억7천만원, 호서대학교 3억7천만원, 한남대학교 3억3천만원, 백석대 3억2천만원, 서울신학대 2억8천만원, 성결대 2억8천만원, 계명대 2억4천만원, 총신대 2억3천만원, 한신대 2억원, 서울여대 1억8천만원, 고신대 1억6천만원, 침례신학대 1억5천만원, 명지대 1억3천만원, 협성대 1억2천만원, 평택대 1억2천만원, 그리스도대 9천만원, 나사렛대 8천만원, 아세아연합신학대 8천만원, 목원대 7천만원, 감리교신학대 7천만원, 한세대 7천만원, 강남대 7천만원, 서울장신대 6천만원, 전주대 6천만원, 영남신학대 5천만원, 한동대 4천만원, 성공회대 4천만원, 대전신학대 4천만원, 칼빈대 4천만원, 호남신학대 4천만원, 한일장신대 4천만원, 서울기독대 3천만원, 부산장신대 2천만원, 예수대 2천만원, 루터대 2천만원, 대신대 1천만원 순이었다.

여기서도 장신대는 신학대학으로는 업무 추진비가 연세대에 이어 신학대학중 최고이다. 대학의 규모와 학생숫자에 비하면 이해가 안되는 금액이다. 다시 말해서 이 금액의 사용처가 좀더 세부적으로 밝혀져야 한다. 그동안 학교에서 이런 식으로 사용하는 정체 불명의 돈들을 교회의 재정내용 처럼 공개하지 않는 다면 더 이상 학교을 도와주어서는 안되며 모금도 못하게 해야 한다. 학생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교수와 직원들을 위해서 더 이상 이런 사용을 하지 못하도록 감시해야 한다.   

2011년 업무추진비, 회의비, 행사비, 홍보비

전국 155개 사립대학의 2011년 업무추진비, 회의비, 행사비, 홍보비 등 ‘소모성 경비’을 ‘사립대학 회계정보 시스템(한국사학진흥재단 운영)’가 분석한 결과 이 중 회의비로는 105억 원을 지출했는 데 총 2203억여원 이였다. 가장 규모가 큰 대학은 경희대로 8억 9천만원이었다. 이어 연세대 7억원, 이화여대 6억3천만원, 고려대 3억 6천만원으로 상위권 대부분은 수도권 대학들로 나타났다. 반면 숭실대, 나사렛대, 협성대, 대전가톨릭대는 회의비가 0원으로, 대조를 보였다.

신학대 및 기독교 재단 대학들의 회의비 지출을 살펴보면 연세대(7억원), 이화여대(6억3천만원), 배재대(1억4천만원), 전주대(1억), 한남대(9천만원), 목원대(8천만원), 한동대(7천만원), 고신대(6천만원), 장로회신학대(6천만원), 강남대(6천만원), 계명대(5천만원), 총신대(5천만원), 명지대(5천만원), 성결대(4천만원), 서울장신대(4천만원), 한신대(4천만원), 서울여대(4천만원), 평택대(4천만원), 영남신학대(3천만원), 한세대(3천만원), 호서대(3천만원), 그리스도대(2천만원), 침례신학대(2천만원), 칼빈대(2천만원), 부산장신대(2천만원), 대신대(1천만원), 백석대(1천만원), 호남신학대(1천만원), 감리교신학대(9백만원), 예수대(8백만원), 서울신학대(7백만원), 한일장신대(6백만원), 서울기독대(6백만원), 광신대(5백만원), 성공회대(5백만원), 한국성서대(5백만원), 대전신학대(5백만원), 한영신학대(4백만원), 아세아연합신학대(4백만원), 안양대(4백만원), 루터대(2백만원) 순으로 조사됐다.

업무 추진비 회의비등 얼마던지 절약이 가능하다.
이 경우도 숭실대, 협성대, 나사렛대는 회의비 지출이 전혀 없다. 이 모두는 “불요불급한 소모성 예산이 과다 책정과 사용은 학생 등록금 부담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교육여건 투자가 상대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 이런 ‘소모성 경비’ 지출을 최대한 억제하고, 교과부가 이를 관리·감독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한 일반학교의 경우 거짓 출장과 판공비의 사적사용이 빈번한 경우도 밝혀졌다.

최근 국회의 청문회에서 몇몇 장관후보자는 공직시절에 휴일인데도 집중적으로 자기 집 인근의 식당과 백화점에서 업무추진비를 사용했는 데 가족과 사적 만남까지 사용했다는 증거로 지적을 받았다. 이제 신학교도 더 이상 성역이 아니다. 은혜는 모든 것이 투명하고 바를때만 가능한 것이다. 더 이상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로 덮고 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 왜냐하면 학생등록금이 지금과 같은 살인적인 상황에서는 이런 말을 하지 안할수 없는 환경이다.

신학대학 더 이상 선지동산 아니다.
과거에는 신학대학 교수님들의 연봉은 그렇게 높지 않았다. 그 이유는 교수하는 일도 목회하는 심정으로 사명감으로 하엿기 때문에 자기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가르친 것으로 기억된다. 그래서 엄격하지만 너그럽고 정이 있었다. 교수들이 그런 희생들을 하니 그 만큼 말의 권위도 서고 인격적으로도 존경들을 받았다.

그러나 근자에는 신학교들도 정규과정이 되고 실력있는 교수들을 영입하기 위하여 타 대학과 경쟁들을 하니 덩달아 연봉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학교의 수입은 재단으로 부터 전입금 조차 없이 오직 학생들의 등록금에 의존한다. 높은 년봉이 학생들의 높은 등록금을 내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질높은 수업이나 학생복지가 있는 것도 아니다. 지금은 학생들이 낼 것 다 내고 다닌다. 그러니 학교가 기업화 되고 학생들은 말못하는 최대 고객이며 소비자니 예전처럼 누구 말들으라는 소리도 하기 쉽지 않다.

학교도 목회현장 처럼 직업화 되고 있어
옛날에는 교수 학생간 사제의 정도 있었고 신앙과 인격연마가 우선이였지만 이제는 일반학과의 증설로 오히려 신학대학의 정체성도 낮설다. 그러니 학생들이 낼 것 다 다내고 배우고 그 등록금으로 교수들이 고액 년봉을 받으니 이제 학생들이 없다면 교수도 없을 것이다라는 주장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랫 이제 교수들의 말빨은 안서는 시대가 된 것 같다. 더군다나 요즘 교수들이 학생가르치는 일 외에 자기전공 분야 연구하고 밖으로 발전하여 사회적으로 공적인 공헌도 해야 하는 데 교회 설교하는 일고 아예 대놓고 강단까지 보지를 않나 총장이라는 사람이 부흥회와 고정 설교를 하기도 한다. 주일은 도대체 어느 교회에 나가며 그들의 십일조는 어느 곳에 하는 지도 알수 없다. 차라리 학교에 다시 기부하는 것이 투명하고 좋을 것이다. .

노회의 신학생 관리도 문제다. 신학대학이 옳바른 목사 후보생을 길러내려면 지금 처럼 학생이 제 돈내고 제가 공부한다는 의식을 갖지 않아야 한다. 노회가 입학추천만 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재학하는 동안 최소한으로 라도 부담을 느끼도록 학비을 지원해야 해서 부채의식을 갖아야 한다. 그래야 학생들도 사명감을 갖고 공부하고 목사 후보생으로 마음의 준비을 할 수가 있고 제대로된 관리도 할 수 가 있을 것이다. 그외 교회에서의 사역기회등도 본인이 알아서가 아니라 노회에 신청하고 알선하는 방법을 통하여 준 노회원으로의 훈련을 노회가 시켜야 한다.

연봉 높은 만큼 질높은 강의 해야
이와 같이 신학대의 고액연봉은 학교가 넉넉하게 안정이 되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무슨 무슨 모금인가? 이젠 교수도 실력으로 살아남아야 한다. 그리고 교수들도 일반대학 처럼 돈내는 다니는 학생들에게 강의평가을 받아야 하고 거기서 살아남아야 할 것이다. 이제는 경쟁의 시대이며 연봉을 받을 만한 가치를 보여줘야 할 때이다. 특히 학교는 교수가 주인이 아니다. 학생들도 주인이 아니며 바로 직원들이 주인이 된 시대다. 학교의 모든 운영과 재정권을 틀어지고 학교방향과 고액 등록금을 유지하는 각 대학교의 직원들 특히 신학대학 직원들 연봉도 공개되야 할 것이다.

이 경우도 숭실대, 협성대, 나사렛대는 회의비 지출이 전혀 없다. 이 모두는 “불요불급한 소모성 예산이 과다 책정과 사용은 학생 등록금 부담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교육여건 투자가 상대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 이런  ‘소모성 경비’ 지출을 최대한 억제하고, 교과부가 이를 관리·감독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한 일반학교의 경우 거짓 출장과 판공비의 사적사용이 빈번한 경우도 밝혀졌다. 국회인사 청문회에서 몇 몇 장관후보자는 공직시절에 휴일인데도 집중적으로 작기 집 인근의 식당과 백화점에서 사용을 했는 데 가족과 사적 식대까지 사용했다는 증거로 비판을 받기도 했다.  학생등록금이 살인적이 상황에서 이런 문제까지 애기 안할수 없는 환경이다.   

신학대학 더 이상 선지동산 아니다.
과거에는 신학대학 교수들의 연봉이 그렇게 높지 않았다. 그 이유는 교수도 목회자로의 사명감이 있어서 가르치는 것도 목회하는 심정으로 하여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가르친 것으로 기억된다. 그래서 엄격하지만 너그럽고 정이 있었다. 교수들이 그런 희생들을 하니 그 만큼 말의 권위도 서고 인격적으로도 존경들을 받았다.

그러나 근자에는 신학교들도 정규과정이 되고 실력있는 교수들을 영입하기 위하여 타 대학과 경쟁하니 덩달아 연봉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해도 학교의 수입은 뻔한데  학생들의 등록금에 의존한다. 높은 영봉은 높은 등록금을 내게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질높은 수업이나 학생복지가 있는 것도 아니다. 지금은 학생들이 낼 것 다 내고 다닌다. 그러니 학생들이 학교기업이 최대 고객이며 학교경영의 소비자니  예전처럼 누구말들으라는소리  하기 쉽지 않다.  

옛날에는 교수 학생간 사제의 정도 있었고 신앙과 인격연마가 우선이였지만 이제는 일반학과의 증설로 오히려 신학대학의 정체성도 낮설다. 그러니 학생들이 낼 것 다 다내고 배우고 그 등록금으로 교수들이 고액 년보 받으니 이제 학생들이 없다면 교수도 없을 것이다라는 주장을 하기에 이르렀다. 그랫 이제 교수들의 말빨은 안서는 시대가 된 것 같다. 더군다나 요즘 교수들이 학생가르치는 일외에 자기전공 분야 연구하고 더욱 발전하여야 할 것인데 큰 교회 집회나 다니고 심지여 대놓고 강단까지 보는 사람에 어느 교회를 나가는 지 십일조를 하는 조차도 모른 다.   

노회의 신학생 관리도 달라져야
신학대학만이 옳바른 목사 후보생을 길러내려면 지금 처럼 제 돈내고 제가 공부한다는 의식을 갖지 못하도록 노회가 입학추천만 할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재학하는 동안 최소한으로 라도 부담을 느끼도록 학비을 지원해야 한다. 그래야 학생들도 사명감을 갖고 공부하고 목사 후보생으로 마음의 준비을 할 수가 있고 제대로된 관리도 할 수 가 있을 것이다. 그외 교회에서의 사역기회등도 본인이 알아서가 아니라 노회에 신청하고 알선하는 방법을 통하여 준 노회원으로의 훈련을 시켜야 한다. 

이와 같이 신학대의 고액연봉은 학교가 넉넉하게  안정이 되었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무슨 모금인가? 더 이상 학교의 시설과 건물을 짓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그리고 이젠 교수도 실력으로 살아남아야 한다. 한번 교수가 되면 영원히 가는 것이 아니라 신학대학의 교수들도 일반대학 처럼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강의평가을 받아야 한다, 강사들의 강의료는 형편없고  비정규직임에도 정식직원이라는 명목하에 월급에 각종 수익성 부대수입으로 고도 비만이 되고 있다. 이제는 경쟁의 시대이다. 고액의 연봉을 받을 만한 가치를 보여줘야 할 때이다. 

학교는 학생과 교수 그리고 직원들이 주체이다. 그러나 등록금등 학교운영에 대한 3자의 동등한 참여가 보장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학생들은 졸업을 하기에 그렇다. 그러한 학생들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학비의 감면이나 혜택을 주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이제 학교는 그 주인이 교수도 학생도 아니고 교직원들이다라는 말이 있다. 연세대학교 사태에서 보듯이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학교의 모든 운영과  재정권을 갖고 교수들도 통제하고 학교 경영과 방향을 잡는 다, 폼만잡고 기여가 없는 교단이사들은 가라는 것이다.  그 말이 틀리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되면 기독교이념으로 설림된 대학의 정체성이 흔들리게 되기에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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