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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사태 언제까지 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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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7  10: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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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회 사태언제 까지 가려나

박노철 목사 측, 반대측 개인물품 반환 거부로 팽팽한 대결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목사 반대측이 공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상회인 "강남노회와 총회" 에 대하여 원망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9일 이미 언론보도로도 알려진 박노철 목사 측은 그동안 교회 건물을 수성하고 있던 반대측의 저지선을 뚫고  진입에 성공한바 있다. 
   
   * 개인물품 반환을 거부하고 막고 있는 박노철 목사 측 교인들(사진제공 서바협) 
에 속수무책으로 개인물품들을 놓고 나온 서울교회 바로 세우기 협의회(이하 서바협) 교인들이 사물을 돌려다라는 주장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노철 목사 측에서 이를 조치하겠다고 약속한 11월 4일(주일) 물품 인수를 위해 박노철 목사 측이 점령하고 있는 2층으로 향했지만, 끝내 물품을 돌려 받지 못한 것이다. 

서바협 측 주장으로는 박 목사측은 “개인의 물품을 돌려주지 않는 것도 모자라 “법적으로 합시다”라는 황당한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그간 박노철 목사는 반품 내용증명 수취를 미수령하였다는 주장이다. 한편 박목사 측 교인들을 대표한다는 서평협을 이끄는 이00 집사는 “11월 4일 까지 기다려달라”라며 직접 서바협 대표 김00 집사에게 한 약속을 어겼다는 것이다. 

서바협 측은  박목사 측 교인들의 위력으로 물품 인수가 무산되었다고 하며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는 강남노회 중재나 화해, 대법 판결이 나온다 해도 변화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이다.  서바협 측에 의하면 반환 받지 못하고 있는 물품 피해가액이 2018.11.04 현재 무려 1억 3천여 만원을 웃돌고 있다고 한다.

이에 더 이상 총회나 노회가 이런 사태를 방관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다. 한편 총회 재판국에서는 박노철 목사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반대측은 이 재판이 공정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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