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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교회 정동호 원로 목사 모든 혐의 벗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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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24  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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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년간 소송으로 명예와 금전적 손해 막강  

   
 
정동호 목사(72세)는 지난 2016년 진주 남노회 남해읍교회에서 20년을 시무하고 은퇴를 한 원로 목사다.  당시 은퇴 준비는 3년전 부터 매년 은퇴금을 적립하였고 당회나 공동의회에서 아무런 이의 없이 합법적으로 예우를 결정한다. 그러나 일부 당회원들이 불만으로 해 노회에 제소한다.  그 배후에는 당시 노회 임원들과 재판국원 일부, 그리고 외부 세력의 사법살인으로 받아 드리고 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6월 13일 청원지법 진주지원에서 2017고정 326에 대한 선고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되여 무죄를 선고받게 된다. 이로써 남해읍 교회 원로목사인 정동호 목사에 대한 말도 안되는 소송과 모함에서 벗어나 사법적 짊은 덜게 되었다. 그러나 그동안 재판과정에서 시달린 마음과 신앙의 상처는 여전한 것으로 보인다. 

평생 한 교회를 사무하며 양적으로 부흥도 이루고 건축을 하는 등 큰 기여를 한 원로 목사에 대한 모함과 거짓말이 모두 드러나고 무엇이 진실인지가 드러났다. 이런 판결을 가장 반기는 이들은 마음 아파하며 기도하며 안타까워 하던 남해읍 교회 교인들이다. 은퇴를 하는 정 목사에 대한 존경과 믿음에 상처가 늦었지만 회복되었다는 소식에 감사와 기쁨들이다.
   
 
언론의 악의적인 표적기사로 맘 고생

이 문제가 사회적으로 파장이 커진 것은 소송전도 그렇치만 무엇보다 잘못된 정보를 기초로 하여 묻지마 보도을 한 모 인터넷 기자의 기사 때문이다. 결론이 나지 않은 진행중인 사건임에도 정동호 목사를 표적으로 파렴치범으로 낙인찍은 것이다. 평생을 목양을 해온 한 목회자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상처와 오점으로 명예가 크게 실추된 것이다.

가장 크고 억울한 것은 합법적으로 결의된 당회와 공동의회에서의 정한 은퇴 예우금 6억을 횡령이라고 고소한 사건이다. 더 억울한 것은 이런 말도 안되는 혐의에 대하여 공정한 재판을 해야 할 노회와 재판국이 원로 목사 예우 박탈과 출교라는 가혹한 처벌을 내린 일이다. 결국은 이 모든 것이 일단 허위임이 밝혀졌지만 한번 엎질러진 물을 되담을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백번양보하여 설혹 오류가 있더라도 목회를 마치고 은퇴하며 떠나는 목회자에게 등에 칼을 꽂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노회원들의 반응이었다. 이런 사법폭력과 언론 살인은 어디서도 듣도 보도 못한 처사로 기록될 일이다. 그러나 이후 노회재판은 오류로 드러나 화해가 되었고 거짓된 사실를 기초로 하여 고소한 자들도 모두 치리를 받고 출교를 받았지만 정 목사의 상처는 치유되지 않고 있다.
   
 
사회재판 4회, 교단재판 6회서 모두 승소

정목사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은퇴과정에서 당한 모함은 아마도 진 기록으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저들의 제소나 항소심으로 무죄와 무혐의를 받기는 했지만 사회법에 4회, 노회와 총회에 모두 6회 총 10회 고소와 항소로 맞선 것이다. 이는 없는 사실을 만들고 허위로 구성된 음해에 의한 것이 었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그중 최종적으로 결론이 난 것은 외부 지원금에 대한 횡령이었는 데 지난 해 6월 말 법원에서 벌금 500만 원에 벌금을 맞은 것은 인정할 없어 항소한 건에서 이번에 최종 승소를 하게 된 것이다. 이전 총회 재판국도 지난 2월 13일, 1심에서 출교 판결된 건에 대해서도 무죄를 선고받은 바 있다.

당시 판결문을 보면, 총회 재판국은 정동호 목사가 남해 농아인교회 박 아무개 전도사와 후원금 중 일부를 건축비로 별도 저축한다고 구두 약정했기에 정 목사가 유용한 사실은 없다고 판단했다. 군인 교회인 남해충성교회의 김 아무개 목사와도 후원금 일부를 차량 구입비로 사용하기로 합의했다고 판단해, 횡령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본 것이다.
   
 
목회자에게 횡령 혐의는 가장 악랄한 일

총회 재판국은 정동호 목사가 노회 재정도 유용하거나 횡령하지 않았다고 한바 있다. 이에 앞서 2015년 재판에서 정동호 목사는 진주남노회가 억지 횡령으로 문제를 삼자 좋게 끝내고자 그들이 주장하는 바 3,600만원을 변제하기 까지 했다. 횡령은 아니지만 더 이상 소송에 연루되는 것을 원치 않아서 였다.

정동호 목사가 가장 억울해 하는 것은 남해읍교회에 부임하여 건축을 하고 진주남노회 노회장과 노회관건축위원장과 교회자립위원회 위원장으로 노회에 기여한 것은 지우려는 것 때문이다. 그렇게 낙인찍어 평생을 쌓은 목회적 유산을 짓밟아 버린 것이다. 어려운 교회들을 위하여 모금과 후원활동을 열심히 한 댓가가 바로 이런 것인가? 하는 섭섭함에 잠못이룬 날이 부지기수란다.
   
 

사실 문제가 된 군인교회와 농아인교회에 적지 않은 돈을 후원한 곳은 서울북노회인데 지원자들 대부분이 정동호 목사의 동기거나 후배들로 정 목사 얼굴을 봐서 후원했다고 진술한바 있다. 그러나 음모자들은 지원받는 교회 교역자들을 부추켜 당회장이 착복한 것 처럼 하였다. 그러나 실제로 횡령을 한 바 없으며 정동호 목사가 그렇게 치사하고 구차하게 인생을 살지 않았다는 것이 지원자들과 지인들의 주장이다.

이번 판결로 모든 사건에서 승소하였고 음모자들은 치리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정동호 목사와 그를 아끼는 교인들은 그 과정에서 일방적으로 보도한 기자를 그냥 두워야 하는 것 이냐?는 불만들이다. 정 원로 목사는 결과적으로 승리하였으니 모두 덮고 가자는 의견이지만 공적으로 된 일이니 사과도 받고 정정보도든 민사소송이든 해야 한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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