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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26  13: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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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K 부총회장 선거 불법사례들 조사 요청

 교단 정기총회와 부총회장 선거 막마지에 이르러 특정 후보에 대한 비방과 지원등 불법사례로 우려를 낳고 있다.  경동노회의 정영택 목사에 대한 비방과 흑색선전이 일부 언론 매체를 통하여 집중적으로 왜곡보도 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또한 김삼환 목사가 올 가을  WCC 제 10차 한국 부산 총회를 준비하는 공식 모임들을 가장하여 교묘하게 공병의 목사룰 지지하는 듯한 분위기와 발언을 한다는 비판을 하고 있다.  

다음은 경동노회가 주장하고 있는 사례들이다,

첫째, 언론 매체를 통한 불법젹 후보 비방
인터넷 사이트 ‘로앤처치’가 7월 15일부터 98차 부총회장 후보 여론조사, 투표를 하고 있으며 공병의 후보가 정영택 후보를 앞서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근거 없는 보도와 주장들을 내놓고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신문 ‘교회연합신문’이 8월 16일 ‘통사모’(통합측 교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라는 이름으로 음해성 보도를 하였다는 주장이다.

둘째, WCC 총회 설명회를 통한 특정후보 지지 오해
지난 7월 12일 12시 롯데호텔(잠실)에서 WCC 총회를 준비하는 설명회가 있었는데 이 행사를 주관하고 대표하는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부주의 하게도 특정후보(공병의 후보)를 암묵적으로 지원하는 듯 한 말을 하고 금품을 배포했다는 고발들이 접수되었다는 것이다.

세째 전국노회 대표 장로들 모임도 그런 예상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7월 28일 부산에서 있었던 행사에서도 그렇고 8월 28일(수) 12시에 롯데호텔(잠실)에는  모이는  전국 노회 대표 장로들을 모아놓고 WCC 총회 설명회를 할 예정인데 이것도 오해의 소지가 많다는 것이다. 즉 공병의 후보에 대한 지지 선거운동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불법 선거 사례들에 대하여 경동노회측은 강경대응 할 방침이라고 한다. 경동노회는 정영택 후보 출마가 총회규칙부가 법적 하자가 없음을 밝혔음에도 일부 인사들이 지속적으로 음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후보 등록을 하고 총회를 얼마 안남겨두고 있는 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정영택목사의  학력과 노회문제를 들먹이며 공명선거를 흐리고 있는 일에 대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 문제를 철저히 조사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총회 선관위에 고발방을 접수하고 있는 경동노회 인사

김삼환 목사는 공병의 목사의 앞길을 그르치고 있다.

본 보에서는 이미 김삼환 목사가 집요하게 98회 총회장소를 본인이 시무하는 교회로 가져가기 위하여 많은 공을 들였다는 것을 보도한바 있다. 그리고 어쩌면 그것 자체가 자신이 총회장 시절에 임원을 시켰던 공병의 목사에 대한 지지를 우회적으로 암시하는 것  아니겠느냐? 는 말들이 있었다. 그러나 본인의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지 않았으니 그것대로 받아드리면 된다. 김목사는 한국 장로교회에서 가장 큰 교회로 성장시키고 많은 업적을 남기고 이제 은퇴를 얼마 안남긴 분이 교단 총회에 봉사하고 싶어 총회를 유치했다고 이해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미 결정된 총회 장소를 물리는 무소불위의 힘으로 총회를 좌우지 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는 것을 알면서도 이번에는 노골적으로 세계교회협의회 총회를 준비하면서 공적기구를 통하여 특정후보(공병의 목사)를 지원하는 듯한 발언이나 행사로 인하여 오해를 하게 하는 것은 비판받을 일이다. 이는 매우 위험한 일로 만약에 공병의 목사가 자력으로 당선이 될수 있음에도 그렇게 내놓고 지원을 하면 공병의 목사는 부총회장이 되더라도 누가 밀어서 된 반쪽짜리 총회장이라고 임기내내 조롱이 받을 것이다.

왜 그런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 지금 자기 앞에 닥친 일들이 태산 같은  데 자기 앞 가림이나 똑바로 할 것이지 이미 총회장을 지낸 분으로 총회를 어지럽히는 일이다. 교인도 많고 돈도 많고 힘도 있는 분이 뭐가 모자라서 차기 총회장까지 좌우지 하려는가?  이것은 목회 말년에 자기 명을 재촉하는 일이다. 겸손하게 목양에 충실하며 은퇴준비나 하고 WCC총회 준비나 사고치지 말고 잘하시라고 하고 싶다.

김삼환 목사에게 덕을 입고 은혜를 입은 분들은 제발 직언을 하시기를 바란다. 공병의 목사는 가만 두워도 선전하여 좋은 결론을 얻을 수도 있다. 그런데 왜 전 총회장이 끼여 들어 일을 그르치려는가?  이것이 바로 제왕적 목회자들의 권력중독에서 오는 폐단이다. 그런 자세로 WCC 준비위를 했으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것이다. 그래서 국가는 3권분립을 하는 것이다. 왜 어른들이 나이를 먹을 수록 겸손하게 총회를 섬기는 본을 후진들에게 보이지 않는 가?  역대 총회장들이 이처럼 하면 좋겠는가?

이번 9월에 예정된 특별세벽기도회나 열심히 하시라고 하고 싶다. 새벽기도를 하나님께 드리는지 방송에  중계을 하기 위해서 하는 지는 몰라도(CBS,CTS,GOOD TV,C-chanel) 등 유명 방송국들이 중계하여 약 6만명 이상이 시청 할 것으로 추정하는데 거기 강단 앞에  둘러리를 세울 인사들도 볼만할 것이다. 그래도 탓할 일은 아니다. 자기 돈 드려서 자기네 교회 자랑 하는 것이니...... 다만 후배들이 본 받을까 겁난다. 목회는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배울 까 겁난다. 

또 28일(수) 로 예정된  전국 노회대표 장로들을 모아 롯데호텔에서 한다는 WCC 설명회도 장소도 그렇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해야지 같은 교단 우호적인 분들에게 할 필요가 없는 것인데 이것역시 WCC 모임을 빙자한 이상한 모임이 될 수도 있다는 걱정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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