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노동과 한국교회의 역할 - 예장뉴스
예장뉴스
치유 화해 생명일하는 예수회(PCK-URM)
비정규노동과 한국교회의 역할영등포 산업선교회 비정규노동센타 주최
예장뉴스 기자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6.12  07:54:21
트위터 페이스북

                                                비정규노동과 한국교회의 역할

   
 

6월 11일(월) 2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통합 총회 사회문제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성구목사) 와 영등포산업선교화 비정규노동센타(소장 손은정목사)가 공동주최한 포럼이 열렸다.

먼져 1부 예배로 센타 이사장 김성규목사의 사회로 위원장 이성구목사가 “하나님의 관심사“ 라는 제하의 설교를 하였고 사회봉사부 총무 이승렬목사의 인사를 하였다. 

포럼은 이근복목사(NCCK 훈련원 원장) 의 사회로 "심각한 비정규 문제, 어떻게 풀어야 할까? 라는 제목으로 강문대변호사(민변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가 발제하고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인 이찬근씨가 “정리해고된 노동자들은 왜 죽어 가는 가?  라는 주장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비정규센타 소장 손은정목사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교회의 역할“ 에 대하여 발표했다.

한편 쌍용자동차 해고자가 22명째 자살 한 사건으로 인하여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데 정치권에서는 국회가 개원되면 어떤 식으로든 이 문제가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특별히 그 자리에서 쌍용노동자들에게 추모기금을 전달하였으며 “비정규 노동과 한국교회의 역할 신앙선언문을 채택하여 발표로 마쳤다. 

한국교회 특히 소속 교단의 교회들이 이 비정규 노동자 문제에 대한 호가산과 심화에 대한 바람을 담고  앞으로 전국적으로 이와 같은 포럼을 통하여 비정규 노동문제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 할 것임을 밝혔다.

[관련기사]

예장뉴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정성진 목사 초청 강연회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5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10
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덕정 17길 10 A동 202호   |  전화 : 02-469-4402  |  행정 : ds2sgt@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054  |  발행인 · 편집인 : 유재무 |  대표 : 이명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