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정 무엇이 문제인가?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국제/분쟁/구호
'군함도'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정 무엇이 문제인가?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28  19:20:36
트위터 페이스북

'군함도'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정 무엇이 문제인가?

유네스코 (국제협력을 통해 평화와 안전에 기여하는 UN 교육과학문화전문기구 -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는 1972년부터 전세계 각지역에 산재하고 있는 인류의 보존 가치가 뛰어난 흔적들을 조사하여 국제적으로 인증하고 이를 보존하기 위해 세계유산을 지정하고, 보호하고 있다. 이 세계유산은 일반적으로 세가지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1. 문화유산 : 문화유산은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가지는 지역이 선정되며, 한국은 석굴암과 불국사, 종묘, 수원 화성 등 총 11건이 등재되어 있다. 북한은 고구려 고분군과 개성역사지구 등 총 2건이 등재되어 있으며, 대표적인 곳으로는 이탈리아의 로마역사유적지구, 에스파냐의 알함브라궁전, 메히코의 테오티와칸유적지,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등이 등재되어 있다.

* 기념물 : 기념물, 건축물, 기념조각 및 회화, 고고 유물 및 구조물, 금석문, 혈거 유적지 및 혼합 유적지 가운데 역사적가치, 예술적가치, 학문적가치가 탁월한 곳.
* 건조물군 : 독립 혹은 이어져 있는 구조물로 역사상, 미술상 탁월한 가치가 있는 곳.
* 유적지 : 인공적으로 혹은 인공과 자연이 결합하여 역사상, 관상상, 민족학상, 인류학상 가치로서 탁월한 곳.

2. 자연유산 : 자연유산은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가지는 지역이 선정되며, 한국에는 제주도의 화산지형과 용암동굴이 등재되어 있다. 중국은 황산, 삼청산, 장가계지역등이 등재되었으며 탄자니아의 세렝게티초원, 오스트레일리아의 동부해안의 대보초, 브라질의 장대한 열대우림보호구역, 프랑스령의 누벨칼레도니(뉴칼레도니아)와 레위니옹 등이 지정되어 있다.

* 무기적 또는 생물학적 생성물로 이룩된 자연의 기념물로 관상상 또는 과학상으로 탁월한 가치가 존재하는곳.
* 지질학적 및 지문학적인 생성물과 위협에 처해 있는 동물 및 생물종의 생식지 및 자생지.
* 과학, 자연적인 시각으로 볼 때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느낄 수 있으며 보존해야 할 자연 의 탁월한 가치지역과 자연그대로 보존할 가치가 있는 유적지.

3. 복합유산 :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특징을 동시에 보유한 유산군으로. 현재 우리나라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중국의 태산, 과테말라의 티칼 유적지, 인도의 붉은 요새 유적지, 헬라스(그리스)의 아토스산 등이 있다.

한편, 유네스코는 상기에 적시한 세계유산 말고도 유형의 인류 유산들을 2가지 형태로 보호하고 있다. 세계유산이 고정화된 눈에 가시화된 유형적인 인류 유산이라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인류의 무형적인 문화적 유산들도 보존하고 있다. 또한 인류의 다양한 기록물 등도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1) 인류무형문화유산
무형문화유산은 인류가 환경, 자연, 역사를 통해 각종 지식과 기술, 공연, 예술, 문화적 표현등을 포괄하는 문화유산으로 1997년부터 급격히 사라져가는 무형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정되었다. 이러한 문화유산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지닌다.

* 공동체, 집단 및 개인이 문화유산의 일부분으로 인식하는 관습, 표현, 지식 및 기술과 이 와 관련된 전달 도구와 사물, 공예품등 보존의 가치가 탁월한 전체
* 언어를 포함한 구전 전통과 표현, 각종 공연 예술, 전통 기술, 자연과 우주에 관한 지식 및 관습으로 문화적 유래가치가 탁월한 유산
* 세대와 세대를 거쳐 전승되며, 개인과 공동체, 집단을 통해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문화

현재 한국은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아리랑, 강강술래, 판소리 등 총 15건의 무형문화유산이 등재되어 있으며, 헬라스의 지중해식 식단, 메히코의 볼라도레 제례의식, 에스파냐의 인간 탑 쌓기, 일본의 가부키, 튀르키예의 그림자극 등이 등재되어 있다.

2) 인류기록유산
인류기록유산은 미래에 전수될 수 있도록 기록된 수많은 기록물들을 대상으로 하며, 전쟁으로 인한 파괴, 약탈, 불법거래, 부적절한 보호 및 방치 등으로 후대에 전승되는 것을 방해하는 것으로부터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1992년부터 '세계의 기억'이라는 사업을 시작하였다. 이 기록유산의 대상은 다음과 같다.

* 필사본, 도서, 신문, 포스터 등 기록자료와 플라스틱, 파피루스, 양피지, 야자잎, 나무껍질, 섬유, 돌 등 기타자료로 기록이 남아있는 보존가치 자료
* 그림, 프린트, 지도, 음악 등 비문 자료   *전통적인 움직임과 현재의 영상 이미지
* 오디오, 비디오, 원문과 아날로그 또는 디지털 형태의 정지된 이미지 등 모든 종류의 전 자 데이터

현재 한국은 조선왕조실록과 훈민정음 해례본, 동의보감, 난중일기, 5·18민주화운동 기록물 등 총 11건이 등재되어 있으며, 네덜란드의 동인도회사 기록물, 단마르크(덴마크)의 안데르센 동화 원고, 도이칠란트의 베토벤 교향곡 9번, 잉글랜드의 마그나 카르타 등이 등재되어 있다

'군함도'의 역사
나가사키시(長崎市) 중심부에서 남서쪽으로 약19킬로미터 떨어진 해상에 떠있는 군함도(軍艦島)는. 메이지(明治) 초기부터 석탄채굴을 위해서 주위에 매립을 반복하여, 탄광직원을 위한 일본 최초의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고층집합 주택군이 건설되었다. 정식명칭은 하시마(端島)이지만, 해상에서 본 그 외관이, 일본해군의 전함 「도사(土佐)」를 닮았다는 것에서, 군함도(軍艦島)라는 통칭으로 불려 왔다. 최고 전성기였던 쇼와(昭和)35년에는 인구 5000명을 넘었고, 인구밀도는 도쿄의 10배에 필적했다고 전해지고 있을 정도로 일본 열도중 인구밀도 1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학교, 병원, 상점, 여관등도 있었지만, 쇼와(昭和)40년 이후는 쇠퇴의 일로를 걸어 쇼와(昭和)49년1월15일에 폐산하였고, 같은 해 4월20일에는 무인도가 되었다. 현재는, 부두가 정비되어, 여행사 가이드가 안내하는 군함도 투어가 있다.

   

섬의 모양이 군함과 같다고 하여 '군함도'로 불리고 있다. 

일본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를 추진 중인 23개의 메이지 시대 근대산업시설물 중 군함도 등 7개 시설은 과거 조선인 5만 7900명이 강제 징용돼 상상할 수 없는 고초를 겪은 곳이다. 군함도는 섬전체가 일제가 탄광을 캐내기위해 조성한 섬으로 개발되어 특히 조선인 800여명이 강제징용되어 이섬의 해저 700미터지점에서부터 채굴을 시작하는 하시마 탄광에서 당시 처절한 강제노역을 당한 곳이다. 당시 이곳에 상주한 광부와 노역관리 감독자는 5,300여명으로 일본섬 중 가장 큰 인구밀도를 기록하고 있었다. 이 군함도는 폭 160미터 길이 480미터의 작은 섬규모로 조성하여 일본내 최초로 1916년에 미쓰비시에의해 아파트 65동이 건축 되었다.

하루 12시간씩 엎드린채로 석탄 채굴노역에 시달렸는데 40도가 넘는 바다속 지하 막탄갱에서 폐는 진폐증으로 썩어갔고 뼈는 고된 노동에 삭아갈 정도로 기막힌 상황에 처해있었고 갱도가 무너져 죽거나 바다로 도주하다 잡혀 죽는 등 그야말로 생지옥이었음을 증언하고 있다. 1890년 석탄자원을 발견한 미쓰비시중공업은 이 섬을 사서 탄광으로 개발하여 결국 일제시대에는 악랄한 수탈기업이 된 것이다. 74년 완전히 폐광하였고 40년간 무인도 상태였던 이섬은 20세기 일본 근대화-메이지유신의 상징이며-위대한 일본 산업화 산물의 결정체로 둔갑하여 일본 근대화산업을 이끈 혁혁한 유산군이되어 세계문화유산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정부의 속셈
아베 정권이 들어서자 등재를 적극 추진하였고 유네스코 자문기구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ICOMOS)사전심사에서 적합판정(2015년 3월31일)을 받아 등재는 이미 기정사실이 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강제징용이 있었다는 내용은 단 한 줄도 언급이 없었다는 것에 대해 한국정부로서는 용납할 수 없었으므로 이에 강한 반발을 표시하였다.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산하 민간자문기구인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가 심사를 마치고 일본이 신청한 23개 시설에 대해 '등재 권고' 결정을 내려 우리 정부는 강하게 반발해 왔다. 이중 11곳이 한국인의 강제징용을 당한 아프고 처절한 역사가 배어 있기 때문이다.

유네스코는 6월 28일 독일 본에서 열리는 3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등재 여부를 결정하게 되지만 유산위원회는 ICOMOS의 권고 결정을 모두 수용해 왔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총력을 기울여 징용시설물의 등재가 부당하다는 점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반드시 등재를 저지할 것이라 천명한 상황이다. 아울러 징용 시설이 설사 등재 되더라도 징용의 역사가 반드시 등재 과정에 반영돼어야 한다는 입장도 함께 밝혀왔다.

독일의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도 (전쟁유적)으로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지만 지정되었던 그 등재 명분은 나치가 저지르고 자행했던 비극의 전쟁역사를 전면에 내세웠기 때문이며 그 전쟁범죄적 사실을 여과없이 있었던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다시는 전쟁범죄를 짖지않겠다는 속죄와 다짐의 다크투어리즘(어두운 역사현장을 체험하는 투어)의 현장으로서 전세계인들이 이를 확인하고 참배하는 역사적인 현장이 되고 있음을 일본정부는 진심으로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일본 측도 해당 시설 등에 대한 등재 대상 시기를 '1850년대부터 1910년'으로 특정해 조선인 강제징용 시기를 교묘하게 피해가는 전략을 강구하는등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정부가 추진 중인 큐슈지방의 문화유산 선정 후보지

우리정부 대응
박 대통령은 청와대를 방문한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과 면담하면서 “세계문화유산은 국가 간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대화와 화해, 우호를 증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일본이 일부 시설에서 비인도적 강제 노동이 자행된 역사를 외면한 채 규슈ㆍ야마구치와 인근 지역의 메이지혁명 근대산업시설을 세계유산으로 등재 신청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우며, ‘전세계 모든 국민을 위해야 한다’는 세계유산협약의 정신과 정면으로 어긋난다”며 부당한 사실을 말하면서. 이는 또한 “국가 간 불필요한 분열을 초래하는 것”임을 강하게 적시하였다. 이에 대해 보코바 사무총장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담당하는) 세계유산위원회 위원장에게 대통령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우리정부의 대응은 매우 단기적이고 국민선동적 감정대응이라는 지적이다. 

일본은 태평양전쟁 때 일본 전함을 만들기 위해 조선인을 강제 동원한 장소 아시아 및 일본의 최초 종합제철소인 야하타 제철소도 ‘메이지시대 산업혁명 유산군’이라는 이름으로 도한 세계문화유산으로 그 등재를 신청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쓰비시의 해저 탄광이 있던 곳으로, 조선인 600명이 혹독한 노동에 시달리다 28명이 숨진 곳으로 이번에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권고된 일본 산업시설 23곳 가운데, 조선인 강제노역의 한이 서려 있는 곳이 7곳이나 된다고 한다. 당시 자료에 의하면 조선인 5만 7천여 명이 끌려가 모두 94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되었다. 우리 정부는 "강제노동이 자행된 곳을 산업혁명시설로 미화하는 건 세계유산협약의 기본정신에 위배된다"며 반대했지만, 일본의 교묘한 전략을 이기지 못했다.

   
군함도 위에 세워진 광산노동자 숙고 잔해

그러나 일본은 최대 1300km나 떨어진 곳에 있는 8개 현의 23개 시설을 하나로 묶어 추천했다. 또, 23개 시설에 관해 한일강제병합 이전인 1910년까지로 기간을 한정해 의미를 부여했다. 강제징용 문제가 쟁점화하는 것을 막기 위한 일본의 치밀한 계산이 깔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 문화유산 등재 최종 결정은 오는 7월 21개 회원국 합의로 이뤄지는 데 한 번도 거부된 적이 없다는 의미에서 일본의 일부 혐한 네티즌들은 이미 승부는 결정 났다며 한국의 반대를 오히려 반기는 분위기라고 한다.
http://www.totorotimes.jp/gunkanjima-jigoku-rakuen-hazama/

한수산의 소설로 이미 사회 문제화 
이 일제말기 일본 남부지역 나가사키로 징용되어 간 당시 조선인 강제연행 노동자들의 가혹한 노동현장에서의 조선 노동자들에대한 차별과· 포로와 같은 학대 그리고 원자폭탄 피폭에 이르는 처절한 아픔을 장편소설로 엮어낸 작가 한수산씨의 소설 <까마귀>(전5권, 해냄, 2003)가 일본에서 <군함도>(軍艦島)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어 처절한 참상을 전한 바 있다.

일본어로 번역 소개되는 과정에서 제목이 소설의 무대인 '군함도'로 재설정되고 편집도 새로워지면서 일본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지난해 12월 초 출간된 <군함도>는 초판 3000부가 20여 일만에 매진돼 다시 인쇄되어 이미 3쇄까지 찍어 판매되면서 <도쿄신문> <마이니치신문> <서일본신문> 등 일본 언론에서도 이를 대서특필 되었다.

이에 대하여 일본의 군국주의와 군수기업의 구조를 지적한 가와무라 교수는 "미쯔비시가 다카시마와 하시마 탄광등지에서 캐낸 석탄을 신일본제철에 보내 철을 만들었고, 그 철이 나가사키로 와서 전함이 되어 전쟁을 뒷받침" 하는 수많은 강제연행된 노동자들이 피땀을 흘린 오키나와, 규슈를 비롯하여 자신이 성장한 홋카이도 탄광마을 역시 일종의 군함도는 아니었을까 하는 기분이 든다고 말한바 있다. 또 일본에서는 하시마와 관련한 사진집 자료 그리고 관련 책들이 상당수가 있지만 조선인 강제연행과 중국인 포로에 대해 쓴 책이나 문학작품은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일본 문학이 전혀 다루지 않았던 부분을 한수산씨가 소설로 써서 증언하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크게 인정하였다.

   
 

일본의 아베정권은 일본 청소년들에게 한일간 역사에 대한 교과서를 왜곡시켜 잘못된 역사를 가르치고 있고 , 위안부를 국가적으로 동원하고-획책한 사실인정에 대한 회피, 독도에 대한 끊임없는 자국 영토주장등 그동안 역사에서 당했던 상상할 수 없는 온갖 수모도 한국으로서는 견딜 수 없는 실정인데도 일본은 눈도 꿈쩍없이 원폭을 맞은 피해국가라는 점을 국민에게 호도시키면서 일본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헌법을 고처 전쟁을 할 수 있는 보편국가로 나가야만 한다고 우경화로 치달으면서 국민의 애국심에 호소하고 있고 또한 일본국민들이 아베를 적극지지하고 있는 양상에 있다할 것이다, 양국정상간의 대화는 단절 된지 오래고 양국간의 경제적 상호 피해도 심각한 상황이다.

예장뉴스 보도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정성진 목사 초청 강연회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5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10
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발행인 : 유재무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 17길-10   |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주사무소 : 상동발행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