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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회기 부 총회장 선거는 양자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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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22  23: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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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회기 부 총회장 선거는 양자구도 


충청노회에서 정헌교 목사 (강서교회) 
   
 

중부권(충청남북도와 이북 5개 노회, 강원지역) 차례의 101회기 부총회장 후보는 예상했던 대로 지난 4월 11일 상당교회에서 열린 64회 충청노회(노회장 엄주성목사)에서 정헌교 목사가 추대를 받았다.  추대받은 정헌교 목사는 인사말을 통하여 “한국교회가 세상 가운데 우뚝 서서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랑스러운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소망으로 추천 받은 것을 감사한다고 전했다.

또 “희망을 찾을 수 없는 이 시대에 교회가 희망의 열매를 맺도록 하나님의 말씀과 장로교 신앙에 근거하여 계속 변화와 개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그래서 ”부흥하는 교회“ "칭송받는 교회" ”품위 있는 총회“ 가 되도록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 목사사는 총회 임원을 지내고 교육부에서도 근무한 전례가 있어서 총회를 잘알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추대일성으로 보여준 “장로교 신앙과 변화와 개혁” 에 대한 화두는 종교개혁 500년을 맞는 시점에 시의적절하다는 평이다.

101회 총회에 파송될 총대로는 * 목사/ 엄주성 연규용 정헌교 연제국 최재국 이연희 송진섭 노주열 김수동 권호만 박선용 최덕현 강병직  * 장로/ 김인태 오종욱 류연국 박희권 신창섭 윤재인 임양래 조한명 이인세 이영걸 김종서 김의동 이규형 를 선출했다.   계 26명

용천노회에서는 최기학 목사(상현교회) 가
   
 

용천노회(노회장 도정택) 제155회 정기노회는 지난 4월 12일 번동제일교회(김정호 목사 시무)에서 목사 293명, 장로 212명 총 505명으로 개회하였다. 그리고 제101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최기학 목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당연직 총대로 보내기로 결의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부총회장 후보 기탁금 5000만원도 전액 노회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후보로 추대받은 최기학 목사는 인사말에서 “솔로몬의 재판 중 아이의 진짜 엄마된 심정으로 헌신과 애정으로 총회를 섬길 것" 이라고 하면서 "우리총회가 정치로가 아닌 목회자의 마음으로 섬길 것이며 비총대와도 함께 일할 수 있는 구조와 제도적 준비를 할 것이라고 했다.

최기학 목사는 총회 서기와 각부 부장을 지낸 바 있다. 획기적인 것은 그동안 총회장 후보들 가운데 비 총대들과 함께 하는 총회를 언급한 유일한 분으로 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평생총대와 비총대로 인한 위화감과 갈등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비 총대들을 끌어안을 수 있는 방안이 아쉬웠는 데 큰 기대가 된다는 평이다.

한편 용천노회는 4월 21일 상현교회에서 최기학 목사 부총회장 선거운동본부 발대식을 갖았다. 101회 총회 총대로는 목사/ 최기학 최광순 이명덕 최영환 황성은 김정호 최창범 류철배 이필산 김상기 백성훈 최태협 전두호 이희수 송준영 김복동 김연흥 김일배 이규현 * 장로/ 도정택 하충열 이진환 임도선 정세량 이한용 유제삼 김영수 박노진 전상기 김필순 윤동현 한운재 민영수 고영택 최원묵 김용환 임정재 강정용 가 선출되었다. 계 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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