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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장로교회 장로 선거 시비 결국 법정과 세상속으로주승중목사 홍준표 후보에게 직격탄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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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2  10: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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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안장로교회 장로 선거 시비 결국 법정과 세상속으로

주안장로교회의 장로선거(2015년 최초 보도)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체 결국은 교회시민단체의 입을 통하여 세상 밖으로 나왔다. 지난 5월 8일(월) 11시 100주년 총회 회관앞에서 1인 시위가 있었다.
   
 

시위의 주인공은 그동안 초교파적으로 불법비리에 대하여 물불을 가리지 않고 활동해온 “공익실천협의회” 김화경목사(합동측)다. 김 목사는 그간 CTS 감경철사장의 불법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는 활동을 해왔다.

김목사의 주장은 주안장로교회의 당회장 주승종목사는 부정타락선거를 무마하지 말고, 밝히라고 촉구했으며 교단의 총회장 이성희 목사에게도 “불법타락선거가 있는 교회에 가서 장로장립식에 설교한 것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 개표기의 오류가 기준치를 넘었다는 비판이다. 

사건의 발단은 오래된 일이다. 이에 내부적인 해결을 도모하다가 여의치 않차 일부 교인들이 그 선거로 선출된 장로들의 임직을 무효로 해달라는 고소장을 인천동노회에 제출했다. 이유는 투표개표기 오류로 22명이 더 많은 숫자등이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 소가 총회에서 기각되자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사회법정에 고소한 것으로 보인다. 교회 안의 문제가 노회로 총회로 그리고 이제는 밖으로 나돌게 된 것이다.
   
 

문제는 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이 전임 목회자들과 관련이 있다는 오해에 대해서는 억울하다는 주장이다. 이들이 비록 전임 목회자 시무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해온 바는 사실이지만 그렇치 않다는 것이며 그런 음해는 선거부정 문제의 초점을 흐리는 일이라는 주장이다. 
 

주승증 목사 선거 앞두고 올린 글로 인한 구설수
   
 

한편 이번 19대 대선은 역사상 유래없이 많은 이들이 나왔지만 끝내는 유력 후보 5명으로 압축되여 진행이 되었다. 선거전이 치열하게 진행되는 막바지에 주승중 목사가 올린 글로 인하여 주안교회의 일부 교인들은 물론 선거법문제로도 시비가 될 수도 있는 일이라는 주장이다. 이번 대선은 현직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는 등 그를 당선 시킨 새누리당 의원들 조차 앞서서 박 대통령 탄핵을 앞장서는 등 큰 혼란이 있었다.

급기야 새누라당은 탄핵파와 반탄핵파로 나눠져서 탄핵파는 분당을 하였다. 그리고 남은 이들조자 당명을 자유한국당으로 명명하여 경선 끝에 경남도지사 홍준표를 후보로 선출하여 선거운동 초반에는  6%대의 낮은 지지율에서 막판에는 20% 대가 넘었다.

보수층과 노인층 그리고 경상도에서 약진이 일어나고 있었으며 보수 기독교인사들 조차 지지를 선언하는 등 그야말로 2강 구도로 선거의 접전을 이루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홍 후보가 교인이다 아니다 하는 논란의 중심에서 나온 주안장로교회 주승증 목사의 SNS 에서 폭탄발언을 하였다.

그것은 홍 후보가 조부인 주기철 목사 생가복원에 7억원을 기부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이었다. 주 목사는 주기철목사 기념사업회의 이사장으로 있었다. 그런 사실은 진실에 기초한 것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발언의 싯점과 내용은 상당히 부적절하다는 것인데 선거에 직접적인 연관이 되었다고 보기 때문이다.

내용의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그 시기가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주장이다. 홍 후보가 대선 후보에서 선거전에서 기독교인들의 표심을 의식하여 허위로 말했을 수는 있다. 그러나 이를 공개적으로 반박한 것은 결국 선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방식은 여러기지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홍 후보측에 연락하여 스스로 그런 발언을 취소하지 않으면 법적인 조치를 한다고 하던지 아니면 선거판이 끝난 후에 문제를 제기하던지 했어야 했다는 주장이다. 그런데 선거막바지에 한 이런 부적절한 언행은 결국 홍후보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혔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의 말이나 행동은 항상 주의해야 한다. 주승중 목사가 특정 후보를 반대하거나 찬성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홍 후보가 조부의 생가복원에 지원금을 내지 않았으면서 냈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주장을 했기 때문이다. 이는 다른 이들에게 맡겨서 의견을 내는 방식등이어야 했다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목회자가 아무리  사실에 기초한 것이라고 할지라도 내용의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상대방에게 큰 피해가 될 수 있는 말은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한마디는 천금과 같다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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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11.XXX.XXX.30)
한심하고 한심하다 교회가거짓으로 세상보다도못하다 부정불법선거라
(2017-05-17 15:04:56)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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