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회 질서확립을 위해 총회는 적극개입해야 - 예장뉴스
예장뉴스
뉴스와 보도교회/노회/총회
공교회 질서확립을 위해 총회는 적극개입해야서울동노회 문제 해결의 길 열려
예장뉴스 보도부  |  webmaster@pck-good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3  16:18:58
트위터 페이스북

공교회 질서확립을 위해 총회는 적극개입해야

서울 동노회(이희성 장로)가 장로들의 목사안수 문제로 갈등이 불거져 지난 가을노회 이후 정기노회를 열지못한 체 공전하여 왔다. 이에 우리총회는 2017년 1월 13일 '총회 서울동노회 수습전권위원회'를 조직한 바 있다.

   
 

이에 '총회 서울동노회 수습전권위원회'는 여러 차례에 걸쳐 서울동노회 수습을 협의하였고 그 결과 총회 헌법 시행규정 제33조(교회 및 노회 수습)에 의거하여 수습노회를 소집하기에 이르렀다.

그동안 파행되어 온 서울동노회를 5월 2일 제94회기로 준비했지만 장로총대는 성수가 되었으나 목사 총대들의 성수 부족으로 개회는 되지 못한 채 또 다시 산회 되었다.

그러나 최기학 수습전권위원장은 현 노회 임원진과  대화을 통하여 하루빨리 노회 정상화 방안을 협의한 결과  부노회장 이성주 목사가 사임을 하는 것으로 해결의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따라서 그동안 노회 정상화의 걸림돌이었던 문제가 해소되므로 앞으로 앞으로 일정만 공지된다면 동노회는 모여 임원진을 보선하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동노회 정상화에는 부총회장 최기학 목사의 정치력과 현 부노회장 이성주 목사가 대승적인 차원에서 현 임원진과 함께 일괄사표를 내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이다.

그동안 총회장은 연금재단의 이사장 난립사태 해결도 그렇고 효성교회 문제도 해 노회로 하여금 법대로 처리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 그동안 총회는 예의상 내부적인 타결을 기다렸지만 여의치 않자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것이다.

9월 총회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 총회장 이성희 목사는 더 이상 이 사태들을 미룰 수 없어 부총회장으로 하여금 총회의 질서를 세우는 차원에서 적극개입 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예장뉴스 보도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정성진 목사 초청 강연회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5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6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7
원주제일교회 성도들 주일 날 상경 시위
8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9
명성교회 후임 청빙위원회 발표
10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덕정 17길 10 A동 202호   |  전화 : 02-469-4402  |  행정 : ds2sgt@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02054  |  발행인 · 편집인 : 유재무 |  대표 : 이명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 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