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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학 총회장 초청 전국 노회장 간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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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8  00: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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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기학 총회장 초청 전국 노회장 간담회 열려

2017년 102회 총회에서 선임된 부서장들과 가을 노회에서 새로 선임된 신임 노회장들의 간담회가 열렸다. 지난 27일(월)-28일 유성관광호탤에서 100여명이 모여 주제강의와 열띤토론들을 벌렸다.

1부 예배는 총회 서기 김의식 목사의 인도와 총회장 최기학 목사의 설교로 마치고 총회가 준비한 평화기도회를 101회기 노회장 협의회장 윤석호 목사의 인도로 시연을 했다.

총회는 이번에 개 교회와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평화를 위한 설교와 기도문을 제작하여 배포하였다. 약 한달전만 하여도 한반도는 전쟁의 암운이 깃든 불안한 상태에서 전쟁반대와 평화에 대한 소망이 어느 때 보다 강력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102회기 총회 주제인 “다시 세상속으로” 에 대한 심화된 주제강의가 준비 되었다. 강사는 노영상 목사(총회 한국교회연구원장)가  “마을 목회 왜 하여야 하며 어떻게 할 것인가?” 에 대하여 전했다.
   
                    * 주제 발제 노영상 목사(총회 한국교회 연구원 원장

마을목회는 신학자들이 책상에서 만들어낸 방안이 아니다. 현장의 목회자들이 생존의 몸부림 속에서 찾아낸 목회적 대안이라는 소개로 시작을 하여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것의 토대도 역시 모든 목회의 기본인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사람을 사랑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나 과거 처럼 개인차원의 일이 아니라 공동체적인 삶의 구현이다.

따라서 주민의 역량을 증진시키고 복음의 강화와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며 마을을 학교로 하여 교육을 중시하며공동체적인 훈련을 통하여 살기좋은 마을 사랑받는 교회를 이루자는 것이다

실제로 노 교수가 제기한 강의초안에 의하면 작년 통계에 의하면 한 6만명 정도의 교인이 감소를 했는 데 이는 100명 교회 600개 정도가 없어졋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 직격탄은모두 소형교회이다. 앞으로 이런 추세라면 중대형 교회들도 피해가 올 수 있지만 그들은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작은 교회들인 농촌과 도시의 개척교회 미자립교회들은 그야 말로 자력으로 일어살 수 있는 자립교회가 요원하다 이에 대한 총회와 노회의 자구책과 관심이 집중되어야 할 것이다.

두 번 째 강사는 “현 정부의 자치분권 로드맵과 교회의 역할“ 이라는 제목으로 안광현 교수가(유원대학교)가 했다. 과천교회 집사이면서 대통령소속 행정안전부 자치분과전략회의 위원이기도 한데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기도 한 분이다.
   
                 * 주제 발제 안광현 교수(유원대학교, 문재인 정부 지방분권 위원) 

두 개의 강의를 듣고 참석자들은 6개 분과로 나눠서 1. 마을목회 정의 2. 마을 목회에 대한 성경공부 교재 3. 마을목회를 실제로 시찰단위에서의 실험 4. 지역 에큐메니즘으로써의 마을목회운동 5. 호스피스, 프드뱅크,자원봉사(캐어뱅크) 6. 마을학교 운영등에 대한 소주제를 아이탬으로 하여 토론을 했다.
   
                                                   * 조장 오필승 목사와 조원

원활하고 집중적이며 생산적인 토론을 위하여 기존에 마을목회의 현장목회자와 신학교에서 학문적으로  연구을 하신  분들을 조장으로 하고 부서 총무들을 서기로 하여 토론회후 그 내용들을 발표하였다.
   
                                                     * 조장 강성열 교수와 조원

조장은 강성열(호신대 교수) 신 정(장신대 이사장) 오창우(한남동교회) 오필승(홍성 신동리 이장목사) 이원돈(부천 새롬교회) 조주희(성암교회 가 위촉되었는데 67개 노회장들과 부서 위원장들이 참여 하였다.
   
                                                      * 조장 신정  목사와 조원

이날 처음으로 모인 신임 노회장들은 102회기 노회장 협의회를 조직하였는 데 이번 노회장협의회 회장으로는 박은호 목사(서울강북노회, 정릉교회)가 피선되었다. 앞으로 1년동안 전국노회장들을 대표하며 총회와 노회의 발전과 노회장들의 친목을 위하여 봉사할 것으로 보인다.
   
                                                         * 조장 조주희 목사와 조원 
   
                                                    * 조장 이원돈 목사와 조원 
   
                                             * 전체 발제자와 조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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