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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신기독병원 원상회복 주장103회기 총회 중요 헌의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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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8  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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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일신기독병원(이사장: 인명진 목사) 원상회복 주장

103회기 총회에는 전국 67개 노회에서 많은 헌의 안들이 올라와 있다. 총회를 몇일 앞두고 공개된 회의록에서 눈여겨 볼만한 헌의 안중 공론화가 필요한 사안을 소개한다. 그중에 부산의 일신기독병원애 대한 부산 경남지역 노회들의 헌의는 이대로 지나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골자는 호주 선교사들이 세운 병원을 우리총회와 지역에 이양했는 데 지금은 법적으로나 선교적으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기관이 되었다는 점이다. 이런 우려는 현재 총회 산하기관인 전주의 '예수병원' 이 우리총회가 파송한 이사들이 총회의 결정과 지시를 어기고 있는 것과도 상관이 있다. 

한국에 온 선교사들은 각 지역에 의료기관들을 통하여 선교를 하다가 모두 총회와 노회에 이관하였다. 광주 기독병원, 대구 계명기독병원, 부산의 일신기독병원, 전주의 예수병원등이다. 그런데 현재 얘수병원을 제외한 모든 병원들이 모두 우리총회와는 법적으로나 선교적으로 상관없다. 

몇년전 부터 한개 남은 예수병원 마져 산하기관이 엄연함에도 '유관기관' 이라고 우기며 총회 파송이사를 받지 않거나 감사를 거부하고 있다. 그래서 102회기 총회는 파송이사들을 기소하라고 하였으나 기소위원도 한 통속이 되어 기소를 각하하였다는 소식이다.

이는 예수병원 사유화가 얼마나 치밀하고 광범위하개 진행되고 있는 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러던 차에 이미 사유화가 된 부산의 일신기독병원에 대한 정체성을 확인하여 총회산하로 다시 회복해야 한다는 지역 노회의 주장은 당연한 일이다. 이에 대한 총대들의 현명한 결정을 기대한다.

총회록 회의록 42-45쪽에 나온 이 헌의안에는 경남노회장 신용부 장로, 경남노회장 신용부 장로, 진주노회장 김연석 장로, 부산노회장 양봉호 목사, 부산동노회장 정일세 목사, 부산남노회장 안진환 장로, 울산노회장 이기주 목사등  7개 노회의 헌의한  일신기독병원의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 확립 및 사유화 저지를 위하여 총회산하 특별위원회(일신기독병원대책위원회)를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이들 노회가 총회에 제출한 부산일신기독병원을 총회 재단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건과 진주노회장 김연석 장로, 부산노회장 양봉호 목사, 부산동노회장 정일세 목사, 부산남노회장 안진환 장로, 울산노회장 이기주 목사가 제출한 일신기독병원의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 확립 및 사유화 저지를 위하여 총회산하 특별위원회(일신기독병원대책위원회)를 만들어 달라는 건이다.
   
 
현재 이 병원은 지난 2009년 12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은퇴)가 법인 대표이며 원장은 2014년 서성숙 원장이 10대로 취임하여 있다. 그런데 이 법인은 2005년에 "재단법인 한. 호 기독교 선교회" 로 법인명을 개정했다고 되어 있다.  
   
 

병원 홈페이지에는 설립경위에 대하여 " 본 병원은 호주 장로교 선교회에서 의료 선교사로 파송된 맥켄지가(家)의 매혜란과 매혜영, 두 딸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1952년 당시 6.25전쟁으로 부산에는 수많은 피난민과 빈곤한 사람들이 모여들었으나, 그 당시 부산에는 의료기관이 전무하다시피 하였습니다. 이러한 때에 호주선교사 두 자매가 수많은 산부인과 환자들을치료하면서 일신부인병원의 문을 열어서 5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그 정신은 변함없이 지켜져 왔고, 의료와 시술은 시대에 맞춰 발전되어 왔습니다"  라고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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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노회)
제 목:부산일신기독병원을 총회 재단으로 환원의 건
주 문:
제안설명:부산 일신기독병원은 선교사들의 유산으로 잘 보전되어야 함에도 현재 사유화의 단계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몇 차례 선교사들의 유산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일신기독병원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병원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총회 재단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헌의합니다.

(진주노회)
제 목:일신기독병원 특별청원의 건
주 문:일신기독병원의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 확립 및 사유화 저지를 위하여 총회산하 특별위원회(명칭:일신기독병원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주실 것을 청원합니다.

제안설명:부산에 소재하고 있는 일신기독병원에 대한 총회의 특별한 관심과 대잭이 시급하다고 판단되어 청원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지하고 있다시피 부산‧경남 지역은 130여 년 전에 호주 선교사들이 피와 눈물과 땀을 흘려 선교한 지역입니다. 덕분에 이 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통하여 교회가 세워지고 학교가 세워지고 병원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1세대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의 유산이 잘 보존되어지고 발전되어야만 하는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의 유산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경남 창신학교와 부산 금성고등학교, 건국상업고등학교(당시)는 이미불신자들의 손으로 넘어가 버렸고 유일하게 남아 있는「일신기독병원」마저도 이제는 사유화의 단계로 접어들 단계로 접어들 단계에 와 있습니다. 지역 노회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협력하며 선교의 지평을 넓혀가야 하는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교단과 지역 노회와는 연관도 없이 협의도 협력도 없이 이사회가 일방적으로 병원을 경영하고 있으므로 사유화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일신기독병원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총회가 앞장서서 일신기독병원의 역사를 확인해 주시고 병원의 정체성을 세워 주셔서 일신기독병원이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을 가지고 교단의 유관기관으로서 총회와 지역 노회와의 유가적 관계 속에서 선교적 사명과 고유한 병원의 설립 목적을 이루어 가도록 지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산노회)
제 목:일신기독병원 특별 청원의 건
주 문:일신기독병원의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 확립 및 사유화 저지를 위하여 총회산하 특별위원회(명칭:일신기독병원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주실 것을 청원합니다.

제안설명:부산에 소재하고 있는 일신기독병원에 대한 총회의 특별한 관심과 대잭이 시급하다고 판단되어 청원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지하고 있다시피 부산‧경남 지역은 130여 년 전에 호주 선교사들이 피와 눈물과 땀을 흘려 선교한 지역입니다. 덕분에 이 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통하여 교회가 세워지고 학교가 세워지고 병원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1세대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의 유산이 잘 보존되어지고 발전되어야만 하는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의 유산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경남 창신학교와 부산 금성고등학교, 건국상업고등학교(당시)는 이미 불신자들의 손으로 넘어가 버렸고 유일하게 남아 있는「일신기독병원」마저도 이제는 사유화의 단계로 접어들 단계로 접어들 단계에 와 있습니다. 지역 노회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협력하며 선교의 지평을 넓혀가야 하는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교단과 지역 노회와는 연관도 없이 협의도 협력도 없이 이사회가 일방적으로 병원을 경영하고 있으므로 사유화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일신기독병원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총회가 앞장서서 일신기독병원의 역사를 확인 해 주시고 병원의 정체성을 세워 주셔서 일신기독병원이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을 가지고 교단의 유관기관으로서 총회와 지역 노회와의 유가적 관계 속에서 선교적 사명과 고유한 병원의 설립 목적을 이루어 가도록 지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산동노회)
제 목:일신기독병원 특별 청원의 건
주 문:일신기독병원의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 확립 및 사유화 저지를 위하여 총회산하 특별위원회

(명칭:일신기독병원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주실 것을 청원합니다.
제안설명:부산에 소재하고 있는 일신기독병원에 대한 총회의 특별한 관심과 대잭이 시급하다고 판단되어 청원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지하고 있다시피 부산‧경남 지역은 130여 년 전에 호주 선교사들이 피와 눈물과 땀을 흘려 선교한 지역입니다. 덕분에 이 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통하여 교회가 세워지고 학교가 세워지고 병원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1세대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의 유산이 잘 보존되어지고 발전되어야만 하는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의 유산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경남 창신학교와 부산 금성고등학교, 건국상업고등학교(당시)는 이미 불신자들의 손으로 넘어가 버렸고 유일하게 남아 있는「일신기독병원」마저도 이제는 사유화의 단계로 접어들 단계로 접어들 단계에 와 있습니다. 지역 노회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협력하며 선교의 지평을 넓혀가야 하는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교단과 지역 노회와는 연관도 없이 협의도 협력도 없이 이사회가 일방적으로 병원을 경영하고 있으므로 사유화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일신기독병원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총회가 앞장서서 일신기독병원의 역사를 확인해 주시고 병원의 정체성을 세워 주셔서 일신기독병원이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을 가지고 교단 의 유관기관으로서 총회와 지역 노회와의 유가적 관계 속에서 선교적 사명과 고유한 병원의 설립 목적을 이루어 가도록 지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부산남노회)
제 목:일신기독병원 특별 청원의 건
주 문:일신기독병원의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 확립 및 사유화 저지를 위하여 총회산하 특별위원회(명칭:일신기독병원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주실 것을 청원합니다.

제안설명:부산에 소재하고 있는 일신기독병원에 대한 총회의 특별한 관심과 대책이 시급하다고 판단되어 청원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지하고 있다시피 부산‧경남 지역은 130여 년 전에 호주 선교사들이 피와 눈물과 땀을 흘려 선교한 지역입니다. 덕분에 이 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통하여 교회가 세워지고 학교가 세워지고 병원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1세대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의 유산이 잘 보존되어지고 발전되어야만 하는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의 유산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경남 창신학교와 부산 금성고등학교, 건국상업고등학교(당시)는 이미 불신자들의 손으로 넘어가 버렸고 유일하게 남아 있는「일신기독병원」마저도 이제는 사유화의 단계로 접어들 단계로 접어들 단계에 와 있습니다. 지역 노회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협력하며 선교의 지평을 넓혀가야 하는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교단과 지역 노회와는 연관도 없이 협의도 협력도 없이 이사회가 일방적으로 병원을 경영하고 있으므로 사유화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일신기독병원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총회가 앞장서서 일신기독병원의 역사를 확인해 주시고 병원의 정체성을 세워 주셔서 일신기독병원이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을 가지고 교단의 유관기관으로서 총회와 지역 노회와의 유기적 관계 속에서 선교적 사명과 고유한 병원의 설립 목적을 이루어 가도록 지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울산노회)
제 목:일신기독병원 특별 청원의 건
주 문:일신기독병원의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 확립 및 사유화 저지를 위하여 총회산하 특별위원회(명칭:일신기독병원대책위원회)를 만들어 주실 것을 청원합니다.

제안설명:부산에 소재하고 있는 일신기독병원에 대한 총회의 특별한 관심과 대책이 시급하다고 판단되어 청원하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가 주지하고 있다시피 부산‧경남 지역은 130여 년 전에 호주 선교사들이 피와 눈물과 땀을 흘려 선교한 지역입니다. 덕분에 이 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통하여 교회가 세워지고 학교가 세워지고 병원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1세대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의 유산이 잘 보존되어지고 발전되어야만 하는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의 유산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경남 창신학교와 부산 금성고등학교, 건국상업고등학교(당시)는 이미 불신자들의 손으로 넘어가 버렸고 유일하게 남아 있는「일신기독병원」마저도 이제는 사유화의 단계로 접어들 단계로 접어들 단계에 와 있습니다. 지역 노회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협력하며 선교의 지평을 넓혀가야 하는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교단과 지역 노회와는 연관도 없이 협의도 협력도 없이 이사회가 일방적으로 병원을 경영하고 있으므로 사유화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일신기독병원특별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총회가 앞장서서 일신기독병원의 역사를 확인해 주시고 병원의 정체성을 세워 주셔서 일신기독병원이 원래의 목적과 정체성을 가지고 교단의 유관기관으로서 총회와 지역 노회와의 유기적 관계 속에서 선교적 사명과 고유한 병원의 설립 목적을 이루어 가도록 지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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