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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담임목사와 일부 교인들 갈등 법정까지담임목사와 전임 목사와의 갈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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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14  10: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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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교회, 담임목사와 일부 교인들 갈등 법정까지

담임목사와 전임 목사와의 갈등인가?
서울중앙지검 조사부(이헌상 부장검사)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 일부 신도들이 김지철 담임목사와 일부 장로들을 교회 자금 횡령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되여 조사를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고소인들이 주장하는 지난 2004년 교회 제2교육관 부지가 54억원에 매입하였으나 관할 구청에 제출한 계약서는 매매가가 30억원으로 되여 있다는 것이다. 고소인들은 김 목사가 차액 24여억원을 횡령했다는 주장이다. 

또 다른 의혹은  "김 목사가 지난 2008년 교회 리모델링을 할 당시 공사적정가를 두 배나 되는 48억여원을 지불했으며 기증받은 13억원여의 제주도 임야 1200여평도 지난해 4월 교회 내부 절차없이 헐 값에 매각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들 사건을 병합해 처리할 예정이며 고소인 조사를 마쳤으며 교회 관계자 등을 불러 사실 관계를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망교회는 전 담임목사인 곽선희 목사가 창립 한 교회로 강남을 대표하는 장로교회이다. 현 대통령과 그의 형 인 이상득 전 의원(장로)  강만수 전 장관. 임  석 솔로몬 금융회장, 이경숙 전 숙대 총장등 우리 사회 지도층들이 많이 출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고소영이라는 여배우를 빗대여 고려대 출신에 소망교회에 다니는 영남출신의 줄인 말은 우리 사회 최고 파워 구룹들을 지칭하기도 했다. 

후임 김지철목사는 독일 튜빙겐 대학 신학박사로 장신대 교수로 재직중 곽 목사 후임으로 소망교회에 부임하였으나 곽 목사 지지측과 김 목사 지지측과의 갈등의 양상이 있었다.

그중에는 곽목사를  따르는 이들의 과잉지지로 일어난 문제도 있고 김 목사 자신의 문제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중에는  김 목사의 사모가 안수를 받기 위한 조건에 미흡함에도 경력을 꾸며서 강남노회에서 안수 청원을 하는 과정에서 정치부로 부터 반려를 당하는 문제가 된적도 있었다.

또 몇년전에는 년초 시무중인 부 목사들의 사역배치를 하는 과정에서  창립교인인 조00(62세) 목사와 몇명이 사전에 통고 받지 못하였다는 불만을 갖고 당회장실로 따지러 들어갔다가 뒤영켜우발적인 폭행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누구의 자 잘못을 떠나서 주일 날 당회장실에 들어가서 부목사가 그런 식으로 의사를 표현한 것에 대하여는 비판적이다. 특히 조 목사가 전 목사와 창립교인으로의 교인들의 지지를 받는 것에 대한 자만심의 잘못된 표출이라는 평이다. 이 사건으로 서로가 감정을 삭히지 못하고 사회법정에 맞고소 하였지만 법원은 폭행을 당한 김목사의 손을 들어 주었다. 

또 곽선희목사 시절에 미국에서 부임한 이 00 목사(미주에서 안수 여부 불투명)의 부적절한 관행(청와대 기독신우회 지도 목사  사칭, 교인들에게 금전을 빌리는 등) 이 건덕성의 문제가 있어서 담임목사가 해임을 하고 검찰에 고발한 사건은 정당한 목회 행정권인데도  밖으로는 곽목사 측 사람들 제거라는 말을 만들기도 하였다.  

창립자이며 교회성장의 절대적 신화를 갖고 있는 곽 목사는 은퇴하며서 아들 목사에게 세습을 할 것이라는 예측을 뒤엎었다. 그대신 교회는 최대한으로 곽 목사에게 예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곽 목사는 교회돈으로 출자한 모 방송국 주식도 사임하면 교회로 귀속한다고 했으나 양도되지 않았다고 한다.  

곽 목사에게 분당과 용인 중간에 예수 소망교회를 소망교회가 합법적으로 건축을 해주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들에게 양도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축과정에서 예산을 초과 되여지출된 것이 문제가 되자 곽 목사는 그 차액을 교회에 되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것도 위장세습이라는 비판이 일기도 했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전임 목사를 좋아하고 따르는 사람들을 방출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보여 서로에게 긍정적인 일로 평가한다. 그러나 이미 곽 목사를 따르는 교인들이 신도시 분당이나 용인 구성 인근에 아파트를 매입하고 투자하고 있거나 이주하였기에 예수 소망교회도 급성장을 하였다. 

소망교회는 수도권의 고위직 공무원과 국영기업체 금융권등 우리사회의 파워 엘리트들이 가장 많이 출석하고 있어서 서울과 수도권 개발 정보에 대한 최고급 정보처 진원지로 강남의 부동산 시장에서는 소망교회 교인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강남에 거주하며 높게 상승된 주택가격으로 큰 자산을 이룬 교인들이 다시 분당 용인 구성등으로 재투자 한 것으로 보인다. 

김지철 목사측은 현재 보도된 비리나 관련 혐의에 대하여는 일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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