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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교회 정동호 원로 목사 모두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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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7  14: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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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년간 재판에 메달려 결국 승소

사법 4건, 총회 8건

   
                                * 정동호 목사 시무당시의 교회 홈피
경남 땅끝 남해지역의 모 교회로 내년이면 110년의 역사를 맞는 남해읍교회에서 정동호 목사는 21년 시무후 첫 원로목사로 은퇴를 한다. 그러나 일부 교인들로 부터 사회법과 교회법에 고소와 고발을 당한다. 그러나 지난 4년간 끊질긴 재판을 통하여 모두 무죄을 받거나  혐의 없음으로로 판정을 받았다. 은퇴를 후 지난 4년 이상 원치 않는 법정투쟁으로 들어간 시간과 물질은 고사하고 평생 목회를 하고도 억울한 누명으로 부끄러움을 당할 뻔한 일이 모두 진실 규명이 되어 다행이다.

남해읍 교회나 소속된 진주남노회에서 지난 21년의 정동호 목사의 기여나 업적은 전무후무하다. 노회회관과 군인교회 건축, 진주 남노회 미자립교회 생활 지원사업과 남해읍교회의 부지 확보와 100억대의 교회건축및 선교 사업을 은퇴전에 마무리했다.  그리고  은퇴를 앞두고 교회의 부담을 덜기위하여 미리 근검절약하여 비축을 하여 은퇴후 사택경비와 퇴직금등으로 6억을 2차에 결쳐 지급받기로 하고 교회의 공식회의(당회와 공동의회)에서 모두 이의 없이 통과가 된 바 있었다. 그러나 믿었던 도끼에 발등이 찍혔다.

평소 불만을 일삼던 일부 장로들과 그 지인들로 인하여 약 10개의 거짓과 허무맹랑한 이유를 들어  해 노회에 제소를 한다. 그리고 당시 노회의 일부 임원들과 부화뇌동하여  노회재판국은 이들의 손을 들어준다.  그것도 정동호 목사의  원로 목사로 추대한 교회의 결정마져 모두 무효화 한다. 이에 정동호 목사는 개인적으로 억울한 것을 넘어 은퇴하는 목사에게 이런 횡포를 저지르는 이들을 역사의 교훈으로 남겨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명예를 회복고자 총회에 항소를 하게 된다.

내용적으로는 말도 안되는 사유들을 들어 미자립교회 당회장으로 받아 적립한 돈을 횡령이라고 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을 여과 없이 인터넷 언론에 제보하여 남해읍교회 정동호 목사가 마치 은퇴를 하면서 불법으로 돈을 횡령한 파렴치범으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다행히도 이런 노회에서의 판결이 이후 총회에서 모두 뒤짚혀지고 진실이 규명이 된 것이다.  이들은 정목사로도 모자라 정목사를 지지하는 남해읍교회의 시무 장로들과 부목사까지 노회에 고소하여 치리를 받게 하는 등 온 교인들을 적대시하였고 교회와 노회앞에 큰 분란을 조장했다.

그렇게 해서 은퇴한 정동호 원로 목사의 등뒤에 비수를 곶은 일부 교인들의 고소나 고발은 사회법정이나 교단 재판국이나 하나도 인정받지 못하고 결국은 교회를 분란케 한 죄목으로 노회에서 치리를 받아 떠나게 되었다. 이런 일로 인하여 정 목사는 원로 목사로 은퇴를 하고도 아직 추대식도 치루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후임으로 부임한 목사도 이번에 위임부표를 통과하여 전임인 정동호 목사와 함께 2020년 초경 이, 취임식과 임직식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을 것으로 보인다.

1. 사문서위조 위조문서 행사 사기미수 (원로목사건)

* 고00 가 창원지방검찰청과 진주지청에 제기한 2017년 형제1905 패소.

이들의 첫 소는 정 목사의 퇴직 예우금 6억 원 받기 위하여 공동의회 회록을 위조하였다고 거짓말을 한바 있다. 그러나 진주지청은 2017.02.15.일 피고소인(정동호)에 대해 혐의 없음(불기소) 결정한다. 그러자 고00은 이에 굴하지 않고 다시 부산고등검찰청에 2017고불항 제 376호로 항고하지만 2017.06.29. 위 고소인의 항고를 기각한다. 그러나 또 다시 고00은 대검찰청에 2017대불 재항고 하였지만 대검은 2017.11.21. 재항고 마져도 기각하여 피고소인 정동호 원로 목사의 예우금 6억 원은 횡령하지 아니 하였다는 점을 확인 한 것이다. 
   
                   * 상/  진주지청 2017 형제 1905,  하/ 대검찰청 2017 대불재항 제 805호

또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교단의 최종심인 총회 재판국도 ⓵ 피고소인(정동호목사)이 재정을 횡령했다는 점에 대하여 모두 무죄라 판결하고 ⓶ 피고소인(정동호목사)을 남해읍교회 원로 목사로 추대하고, 예우는 6억원(일시불)로 지급하기로 결정한 공동회의 결의는 유효하다는 판결을 선고하게 된다.

   
 
2. 특정경제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교회장부 5년간 열람 건).

또 박00,박0태,이0환,하0원,고0준이 진주남노회에 정동호 목사가 남해읍교회 재정을 횡령하였고,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6억 원의 예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공동회의 결의가 무효라는 취지로 제소한다. 그리고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교회의 재정 장부일체를 서울 삼덕회계법인에 의뢰( 3,000만원의 의뢰비를 지불) 하여 5년치를 열람하고, 진주남노회는 일부 고소인들의 주장을 인용한다.

그러나 총회는 진주남노회의 재판이 심히 위법, 부당하다는 점이 교단 최종심인 총회재판국에서 다음과 같이 행정명령을 내리게 된다. 판결문의 취지는 * 정동호 목사가 재정을 횡령한 점에 대하여 모두 무죄이다.
* 정동호 목사를 “남해읍교회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예우는 6억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공동회의 결의는 유효임을 확인 한다“고 판결 선고하였다. 
   
 

3. 농아인 교회, 군인교회 미 자립 교회 지원금 건.
   
 
위와 같이 약속된 상황을, 하00 외 5명이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에 고발(증인: 박0순,김0실,양0주)한 모함과 위증한 사실로 (2017.06.26. 사건번호 2016년 형제 17955호)고소하였으나, 고등법원(창원지방법원)에서 2019년06월13일 무죄 판결을 선고받았다. 그리고  하00 측 검사가 대법원에 항고를 했으나 역시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선고받음(2019도9145. 판결 선고일 2019.08.30.)

   
 
4. 총회재판 8건 모두 승소판결(무혐의).

➀ 원로 목사 추대 당회 결의 모두 유효.
➁ 원로 목사 추대하고 예우는 6억 원 지급 모두 유효.
➂ 신년계획, 재직임명, 각부서 직원임명, 2017년도 예산 통과.
➃ 농아인 교회, 군인 교회 건 모두 승소 판결.
➄ 기타사항 생략.

5. 남해읍교회 재정을 관리했던 이들의 진술 정리.
남해읍교회는 오랜역사를 갖은 교회로 나름 교회 재정에 대하여 잘관리가 되고 있었다. 따라서 시무시 재정부장을 지낸 이들이 평소 정 목사가 교회 재정을 어떻게 사용했는 지를 증언한 것이다. 그리고 은퇴 예우금을 비롯한 일체의 재정사용에 불법이 없었음을 진술하고 있다. (재정부장들의 확인서)

   
 
또 후임으로 남해읍교회에 부임한 이00 담임목사도 전임자의 구설수에 대하여 들은 풍문이 아니라 나름대로의 경험과 식견으로 교회 재정장부와 통장, 입출금 내역을 자세히 살핀 결과 불법적인 정황을 발견한 것이 없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이00 목사의 확인서) 이런 증거와 증좌만 봐도 정동호 목사에 대한 고소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럼에도 남해읍교회내 일부 당회원들과 그 가족들과 동조하는 이들이 하나가 되여 상회인 진주남노회의 일부 인사들과 내통 공모하여 정동호 목사를 무차별 고소, 고발한 것이다 이렇게 12건(사법4건,종교8건)이나 제기한 모든 고소와 고발에서 정동호 목사의 노력으로 전부 승소를 한 것이다.

6. 12건의 재판에서 모두 승소.
은퇴하는 목사에게 감사와 예우는 못할망정 명예를 훼손한 이러한 감정적인 고발이나 고소는 사회적으로 보면 사실 엄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손해배상도 하도록 하여 일벌백계를 하자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이미 원로 목사로 명예가 회복되었고 노회나 교회도 평안을 되찾는 점을 감안하고 억울한 누명을 벗는 것 만으로 만족하고 모두 남해에 묻고 가자는 것이 솔찍한 심정이라고 한다.

이미 교인들과 공모하여 불법한 일을 한 노회원들과는 사과도 받고 화해을 했으며 거짓으로 고소한 교인들 5인들은  출교  처리되여  교회를 떠나 잘못된 것은 바로 잡힌 것이다. 따라서 말썽을 부린 이들이 교회를 떠난 이상 모든 것을 용납하는 마음으로 마무리를 짓자는 것이다. 

   
 
사회재판 및 총회 고소, 고발 건 판결은 다음과 같다.

검찰 및 법원판결 (4건)

1. 검찰고소사건
⓵ 고00준 성도가 정동호 원로목사의 사문서위조, 위조문서행사,사기미수 사건은 진주지청(무혐의불기소), 부산고등검찰청(기각),대검찰청(기각) 모두 혐의 없음으로 정동호 목사 승소로 판결났다.
⓶ 하00외 5명이 고소한 원로목사 예우금 6억 원(원로목사 평생 지급 분을 일시불로) 및 목회자 자녀교육비, 차량구입비등 7억원 이상을 횡령했다는 사건은 모두 허위로 무혐의 판결을 선고됨
⓷ 하00 성도가 고발(증인:박0 전도사,김00 전도사,양00 목사)한 충성교회, 농아인교회 생활비를 제외한 건축금 및 차량 매입금은 창원지방법원에서 무죄판결(2019.06.13. 사건번호 2018도1746)과 대법원에서 (2019.08.30. 사건번호 2019도9145) 무죄로 종결되었다. .
➃ 양00 외 10명(노회 임원9명, 재판국장 송00)이 총회재판에 불복하여 총회 재심진행 사건(명예훼손,횡령)을 진주지청에 고소한 사건과 양00 및 10인이 검찰,총회재심 취하로 사건 각하 정동호 목사 및 총회가 승소판결 확정되었다. (사건번호: 진주지청2018 형제 2612호, 행정처분일 2018.04.26.일)

그리하여 검찰 및 법원 고소 4건과 총회 판결문은 모두 8건으로 다음과 같다.
   
 
   
 
   
 
   
 

결론(정동호 목사의 소회)

지난 4년 이상 평생을 목회하고도 교인들의 안타까움속에서 몸은 떠났어도 마음만은 남해를 떠나지 못했던 정 목사는 회고하기를 이제는 몸도 마음도 편하게 남해읍 교회를 떠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소회다. 교회의 중직자이면서도 거짓과 음모로 은퇴하는 목사에게 온갖 못할 짓을 한 이들에 대한 원망은 없다고 한다. 은퇴로 나태할 수 있는 자신을 더 돌아보게 했고 기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리고 낮은 마음으로 섬기지 못한 일은 없었는 지 살펴보면서 왜 우리 인간이 하나님 앞에 죄인인지를 깨닳게 되는 깊은 묵상과 성찰의 시간으로 받아드리고 있다.

그들에 대한 원망이나 미움보다 안타까움과 긍휼이 앞선다는 것이다. 앞으로 제발 회개하고 믿음으로 새로운 삶을 살기를 기도하고 싶단다.   무엇보다도 가장 마음아픈 것은 잘못되고 거짓된 내용들을 일부 언론에 제보하여 지역과 노회에 정동호 목사의 평생 목회에 큰 오점을 남긴 일이다.  그러나 여러 언론들과 지인들 가족들이 함께 믿어주고 후원하여 이 모든 모함과 거짓을 이기도록 힘써주신 것을 감사한다.

긴 법적, 행정적 다툼으로 총 검찰고소  4건과, 총회 고소건 8건, 모두 12건을 진행되는 지난 5년여 동안 노회와 지역에서 정 목사의  진실을 믿어주고 지지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  그리고 이 송사에 기도로 후원으로 재정으로 지원해준 남해읍 교회 당회와 성도들, 후임 목회자에게는 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는 전언이다.

힘없고 연약한 은퇴 목사의 변과 진실규명에 손들어 주시고 도와주신 총회 재판국원들과 대한민국 검사들 판사들에게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도 했다.  이러한 사실을 법적 근거로 제시하자 잘못 보도한 기사의 정정과 삭제를 약속한 뉴스엔죠이 기자에게도 더 이상 문제는 제기하지 않키로 했다고도 한다. 한때 믿었던 동역자에 대한 배신과 미움도 있었지만 이젠 모두  하나님 앞에서 정진하며 살기를 원하는 것으로 이별의 인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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