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성경연구 무엇이 새로운가 - 예장뉴스
예장뉴스
생각 나누기칼럼/기고/강연
새로운 성경연구 무엇이 새로운가
유재무 기자  |  ds2sgt@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4  21:50:03
트위터 페이스북

                   새로운 성경연구 무엇이 새로운가

김종희 목사(경신중고등학교, 연세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 매코믹신학대학원)
   
 
편집자 글
김종희 목사님이 경신중.고등학교에 37년 교목으로 재직하는 동안 중.고등학생들에, 그리고 몇몇 교회에서 교육목사로 중고등부 청년회 등을 지도하면서 배우고 공유했던 성경연구 모델입니다. 8순이 되는 분이지만 지금도 배우고 익히는 학생들 못지 않은 어른입니다. 그동안 한국교회의 위기를 여러 가지로 말할 수 있지만 많은 분들이 강단의 위기라고 하는 데 이는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깊은 상고와 연구없이 가볍게 전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입니다.

여전히 회중을 향한 설교나 성경공부 인도를 문자적 해석에 머물러 있거나 지극히 개인경험에 의존하고 검증되지 않는 것을 전하는 분들이 없지 않은 데 30여년전에 이미 서구에서 막 도입된 성서연구 방법론까지 도입하여 행하였는 점이 놀랍습니다. 김종희 목사의 이런 경험을 소개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혼자 읽고 깨닳는 정도가 아니라 전해야 하는 이들에게 이런 연구와 진지한 학습은 필수적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모든 목회자들은 모두 자기의 필요나 교인들에게 개르치기 위해서 나름대로 성서연구에 대한 방법이나 다양한 이론들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 가? 이다. 남의 것을 무비판적으로가 아니라 내가 하는 것과 비교하여 보는 것도 유익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김종희 목사의 성서연구 방법론은 지금 사용하여도 손색이 없는 실제적인 것으로 지난 2009년 페이스북에 소개한 것을 정리하여 다시 소개한다.

성서의 공동연구(공동으로 하는 성서연구)이론과 실제

A. 성서연구의 목적 
요한일서 1:3과 빌립보서1:5. 2:1-3에 보면 성서연구의 목적은 그리스도와의 사귐 그리스도의 감화 그리스도의 일에 동참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성서연구는 교회의 기초요 본질이요 궁국적으로는 구원을 위함이다.

B 잘못된 성서연구
성서연구의 목적이 성서의 지식을 얻는다고하는 잘못된 인식이 있다. 성서에대한 지식은 우리의 실제생활과는 거리가 멀다. 성서연구는 우리생활의 기초를 든든하게 만드는것이다. 성서연구는 복음(euangelion-福音-기쁜소식)이 우리의 삶 속에 노출되도록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복음이 우리생활속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어떤 길을 지시하는지를 확인하고 그 지시를 실행으로 옮기는 실천이 있어야한다.

C 성서연구에 있어서 유의점.
1. 카리스마가 다르다. (고린도전서14:26)
각자의 카리스마를 인정해야한다. 서로를 존중하고 관용하고 진리안에서 사귐을 위한 진지한 탐구가 가능해지도록 해야한다.

2. 인도자와 함께하는 성서연구
전통적으로 성서연구는 "교사"와 함께하는 교육활동이었다. 특히 공동연구는 "인도자"(enabler)와 함께하는 교육활동이다. 즉 성서를 배우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돕고 함께 가르치며 함께 배우는 교육활동이다. 종래의 지도자라는 개념에서 이제는 돕는자(enabler)로 함께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3. 생활의 문제를 해결
문제해결의 희망을 가지고 각자의 은사 체험 지식을 바탕으로 함께 해석하고 배우는것이다. 이때에 "인도자"의 역활은 공동노력 ,공동사고를 통 해서 성경이 하나님이 우리 전체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한다.

4. 성령의 도우심(방법+성령의 도우심)
교사의 도움과 방법, 그리고 모든 사람의 다양한 생각,경험이 함께 어울릴때 거기에 비로서 성령이 활동하신다.

D. 성서연구의 신학적 이론
1. 성서연구와 성서해석
성서연구는 성서를 사료로 하여 그 안에 직접적으로 또는 암시적으로 언급된 역사적 사항들을 조사하고 파악하거나 성서 문서의 성립과 관련된 인물들 및 시대적 사정들을 규명하는 작업이라 한다면, 성서해석은 성서의 본문을 어떤 의미의 내용이 담겨있는 그릇으로 취급하여 그 속에서부터 그것이 전달하고자 하는 본래의 의미를 글어내는 작업이라 할 것이다.
* 역사적 해석과 신학적 해석(historical Interpretation)
역사적 해석(주석-exegesis이라고도 함)은 그 때 거기서 그의 독자들을 향하여 말하려고 햇던 바가 무엇인가를 밝히는 지적인 작업이라면, 신학적 해석은 그 본문이 오늘 나에게 어떤 의미를 말해 주는가, 즉 그것이 나에게 어떠한 구속력 있는 신적인 건냄말(Anrede)로 들려오는가를 밝히는 시학적 작업인것이다. 엄밀한 의미에서 18세기 계몽주의와 19세기 자유주의 신학에서의 역사적 비평적 연구방법은 지적 역사적 해석이라고 할 수 있다.
* 역사적 관찰과 사회학적 관찰(通時的, 共時的)
역사적 관찰 역사학적 관찰은 과거의 사건을 시간적인 선후관계라는 일직선적인전망(perspective)속에 넣어 관찰하는 방법으로서 통시적(diachronic) 관찰이라고 한다. 이에 반해서 어떤 사건이나 사정이 시간적인 평면위에서 그 당시의 사회적 제도라든가 정치적, 경제적, 종교적 또는 문화적 여러 사정들과 맺는 상호작용관계에 초점을 맞추는 관찰방법을 공시적(synchronic)관찰이라 하는데 성서의 사회학적 연구가 바로 이것이다. 그리고 이 둘은 대립적, 대안적관계가 아니라 상호보완적이다. 사회학적 관찰
성서연구의 이러한 사회학의 관찰방법이 종래의 양식비평이 특정한 문학적 양식을 산출한 삶의 자리를 순전히 종교적 삶에만 국한하던 것을 이제는 전체적인 사회적 삶에로 확대하여 고찰하게 되었다. 이른바 지식사회학에서 말하는 사회의 하부구조가 특정한 형태의 지식이나 종교적 신념을 산출한다고 하는데 유념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사회의 하부구조를 알아야 상부구조를 이해할 수 있다.

E. 새로운 해석방법
최근 진보적 신학자들의 성서연구방법 - 영미식의 사회학적 연구방법이 종래의 역사적 연구방법과 상호보완관계이 있다면 새로 모색되고있는 연구방법은 성서 본문의 의미를 해석하는 데 있어서 종래의 역사적-비평적 해석방법에 정면으로 대립한다. 대안으로 다음 몇가지를 제시한다.

1. 첫째, 종래에 성서해석이 사로잡혀 있는 "관념론적" 성향을 배격한다.
종래의 성서해석방법 본문의 의미를 사상과 이념의 차원에서만 다루었다. 그 결과로 종래의 성서해석은 하나의 정신사 내지 이념사를 서술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졌다.
새로운 성서해석은
성서 본문이 언명(言明)하는 바 내용을 그것을 언명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의 관계와(life situation) 연관시켜 해석한다. 예를 들면 성서가 "자유"를 말할 때 그것을 단순히 자유에 관한 사상 또는 이념으로서 아니라 구체적인 삶의 현실 속에서 억압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의 언명으로, 그리고 이러한 억압에 대한 그들의 입장 표명으로 이해하려 한다.
따라서 또한 이와는 달리 성서를 해석함에 있어서 그때 그때의 구체적인 사회적 사정들 - 예를 들어 경제적 조건, 정치적 세력관계, 계급적 갈등관계 등등 을 도외시하고 본문의 의미를 풀이하는 것은 관념론적 성서해석이 되고 만다. 그러므로 새로운 성서해석 방법은 이러한 관념론적 성서해석을 거부한다는 점에서 "비관념론적'성서해석이라는 명칭을 붙일 수도 있을 것이다.
본문속에 또는 본문 배후에 있는 사회적 사정들과 저자 및 수신인이 처해 있는 사회적 상황을 규명하려 한다는 점에서 "사회학적" 성서해석이라 이름 붙여도 무방하다.

*** "유물론적-唯物論的" 성서해석
“유물론적”성서해석이란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바와 저자 및 원래의 수신인의 사회적 상황과의 관계를 해명하는데 관심한다는 점에서 유물론적 성서해석이라는 명치이 붙기도 한다. 전통적 성서해석은 - 신학적 동기만을 답으로 제시한다. - 본문의 서술 또는 편집의 유발, 본문속에 담겨 있는 전승자료(傳承材)의 형성, 예. 바울의 편지를 쓰게한 동기등 즉 각 문서들은 그릇된 철학적, 종교적 사상이나 신학적 이단, 잘못된 그리스도론 등을 고악하고 올바른 신학사상과 신앙심을 전파하기 위한 목적에서 쓰여졌다고 한다.

*** 새로운 성서해석
유물론적 또는 사물적(事物的),實事的 이라는 수식어에 충실하고자 하는한, 존재(Sein)와 의식(Bewubtsen)의 관계를 정립하는데 있어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관계들을 망라한 下部構造에 우선권을 부여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서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는 말은 형이상학적. 존재론적 의미에서의 존재의 우위를 주장하는 명제가 아니라 인식론상(認識論上)의 명제이다.
예를 들면 해석의 대상으로서의 의식들 즉 신앙고백적 공식구들, 십계명과 같은 법적 형식들 등 등은 - 그것들이 생성되고 적용되던 그 당시의 사회적 하부구조의 빛으로 빛추어 볼때 비로소 그 의미가 올바로 드러난다는 인식론상의 명제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십계명(=상부구조)을 이해하려면 당시의 정치 경제 문화 종교 등 하부구조(출애급상황)를 먼저 파악해야한다.

2. 둘째, 사회사학적(sozialgeschichtlich)성서해석이다.
성서 본문의 배경을 형성하고 있는 사회적, 집단적 존재로서의 인간의 삶의 모습에 관심한다는 점에서 사회사적(sozialgeschichtlich) 성서해석이라 부른다.사회의 조화를 목표로 하는 기능주의적 사회학의 이론이 아니고 사회의 변혁을 목표로하는 갈등론적 사회학의 이론이다. 인간을 무역사적 무풍지대에서 살아가는 추상적. 개인적 존재로만 보지 않고, 정치적인 억압자와 피억압자, 경제적인 착취자와 피착취자, 사회적인 특권을 누리는자와 사회적 권리로부터 소외된 자 등 등의 대립관계로 나뉘어 갈등속에서 살아가는 집단적 존재로 보기때문에 현재 서구 신학을 지배하는 실존론적, 내면적 성서해석을 거부한다.
3. 셋째, 새로운 성서해석방법은 역사를 "아래로부터", 즉 밑바닥의 민중의 입장에서 평가한다.
역사를 개개의 위대한 인물들의 업적으로 보며, "위로부터",즉 지배자들의 입장에서 해석하는 관념론적. 부르즈와적 역사관을 배격한다. 계급사회에 있어서의 지배적 이념은 지배계급의 이익을 옹호하는 이론적 도구라고 폭로한다. 이러한 점에서 새로운 성서해석방법은 "이데오로기 비판적" 기능을 수행한다.
4. 넷째, 성서를 가치중립적(價値中立的으로 읽기를 거부한다.
전통적인 성서해석은 해석자들이 속해있는 부르조와 입장에서 벗어나지 못했기때문에 하나님의 구원의 소식을 모든 인간에게 무차별적으로 통용되는 무역사적인 보편적인 종교적 진리로 변질 시켰다. 말하자면 중립성을 표방하는 성서해석은 실제에 있어서는 지배계급의 이익에 봉사하는 해석을 수반한다. 이에 반해서 새로운 성서해석방법은 사회적 약자들의 편에 편드는 입장에서 성서의 해방의 소식을 "오늘" "여기서" "이들"을 위한 해방의 소식으로 해석한다. 그것은 성서본문으로 해석자의 주관적 욕구를 제멋대로 집어 넣는 자의적(恣意的) 해석이 아니라 성서 본문 속에 담겨 있는 본래적 약속을 바르게 끌어내는 성서해석이다.
5. 다섯째, 새로운 성서해석법은 실천을 인식론적 기초로 삼는다.
참된 인식, 참된 이해는 올바른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은 진보적 해석학(Hermeneutik)의 기본이다.
실천이란 - 현실을 변혁하려는 정치적 혁명에 정위(正位)된 삶의 수행, 민중의 해방을 지향하는 삶의 수행을 뜻한다. 이같은 의미의 실천적 삶은 단독으로 고립적으로 수행될 수 없고, 그의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혁명과 해방의 투쟁에 활동적으로 참여하거나 이러한 투쟁에 참여하는 세력과 연대하는 데서 실증된다.
** 성서는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또는 심령의 위로를 얻기 위해서, 도덕적 교훈을 얻기 위해서, 경건한 종교적 인격을 도야하기 위해서 읽혀지는 책이 되어서는 안된다. ** 성서는 하나님의 아들의 모습으로 회복되는 새 사람의 출현, 만물이 새로와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의 도래를 약속할 뿐만 아니라 바로 그러한 희망 속에서 현실적인 악의 세력에 대항하여 투쟁하는 사람들에게 최후의 승리를 보장한다. ** 성서는 독자로 하여금 참된 인간 해방의 실천에 동참하라고 부른다. 현실 속의 구체적 해방투쟁을 외면하는 사람은 결코 성서의 내용을 올바로 이해할 수 없다. 그러므로 새로운 성서해석방법은 오직 해방투쟁의 실천 가운데서 비로소 올바른 이해의 지평이 열린다는 해석학적 원칙을 제창한다. 실천은 이해를 낳고 올바른 이해는 보다 더 높은 단계의 실천에로 이끌어 간다. 그러나 이 해석학적 순환의 단초(端初)는 예수의 부름에 응답하여 그의 뒤를 따르기로 결단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실천이다.
실천이 인식론적 기초가 된다고 하는 말은 우리가 (인식한다-무엇을 안다고)고 할 때에 네 단계를 거쳐야 비로서 안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첫재 지적단계 둘째 참여적 단계 셋째 체험적 단계 넷째 실천적 단계 이 네단계가 끝날 때 우리는 알았다고 할 수있다. 예를 들면 우리가 교회를 “안다“고 할 때 첫째 교회건물 십자가 성경책 안다는 것은 知的段階이고 둘째 그 교회에 에배에 참여하는 것은 參與의 段階이다. 그리고 셋째는 예배에 참여해서 자신의 경험으로 體驗하하는 段階를 체험의 단계라고 하고 넷째는 그 세단계를 거쳐서 자신의 것으로 체험한 것을 實踐하는 마지막 段階를 거칠대 비로서 우리는 교회를 진정으로 알았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새로운 성서해석방법에 대한 여러나라들의 명명***
서 독 - 사회사적 성서해석 동 독 - 비관념론적 성서해석동서독 - 역사적-비평적 방법, 문학비평, 양식비평, 등의 전통적 성서연구방법을 원용하기를 거부하지 않는다.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칼 -유물론적 성서해석 ; 이들은 구조주의를 성서해석에 도입한 로만스어 계통의 나라 - 역사적-비평적 방법이나 여타의 전통적 성서해석 방법들을 거부하는 경향이 지배적이다.(국제간의 학술세미나에서 공동의 명칭으로 통용되고 있다)
"유물론적" 또는 "물질적" 이라는 말은 통속적인 오해와 찰학적인 선입견을 감안할때 만족스러운 명칭은 아니나 새로운 성서해석방법의 여러가지 관심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낱말로서 이보다 적절한 것은 아직 없다고 본다. 이 낱말은 전통적 신학에 충격을 가하여 그 깊은 수면에서 깨어나게 하려는 자극적 구호의 성격을 띠고 있다. 따라서 단지 이 명칭만 듣고서도 흥분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면 이 개념으로 작명한 원래의 의도의 절반은 이미 성취된 셈이 된다.
(참고, 下等批評, Lower criticism, 高等批評, higher criticism)
결 론
18세기의 계몽주의 아들로 태어난 역사적-비평적 방법은 성서를 교회의 교의(敎義)로부터 해방시켜 역사 속에 자리를 잡게 했고, 1960년대 말부터 대두한 사회학적 또는 사회사적 방법은 성서해석이 신학적 개념과 사고범주의 지배에서 벗어나서 사회적 세계에 시선을 돌리게 했다고 한다면, 1970년대 초부터 논의되기 시작한 유물론적 방법은 성서 연구로 하여금 이데롤로기 비판이라는 한층 더 높은 단계에로 도약하도록 시도하는 노력이라 하겠다.

F. 성서연구의 실제적 이론
 L 눈으로 읽는 성서(문학적 역사적-비평적 지적연구) (Look at the Bible, Spectator)
이성적, 지적, 분석적 방법이라고도하며 눈으로 읽고 머리로머 리로 생각하는 방법이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왜 누구에 게 혹은 누구를 위하여 썼는가를 알게 되고 역사,시,지혜문서, 묵시문학,예언서등 어떠한 문학형식으로 되어있는가를 아는 것 이다. 소극적으로말하면 맹목적성경읽기라고 할 수 있고 적극 적으로 말하면 지식내용을 알고 분석는 단순한 성서학습니다. 그 결과는 자료와 정보를(data, information) 얻는정도로 그치는 것이다. 약점은 성서를 읽을 때에 성서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생 각 만하고 그성서가 왜그런 문학형식을 빌어서 썼으며 왜 누가 누 구에게 왜 전달되었느냐 하는데 대해서 무관심 게 된다.

 M 마음으로 읽는방법( 神學的, 명상적접근-Meditation)
눈으로 읽는 방법이 지식을 위주로하는 이성적연구라고 한다면 마음으로 읽는 방법은 감성적인 것이라고 할 수 있다.(정서적, 정의적) 본문을 낭독하고 난 다음 그 본문에대해서 명상을 먼저하고 다 음에 분석을 하는방법이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하나님과 너 와의 관계,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 하나님과 세상과의 관계들, 신학적인 특성들을 명상하는 방법이다. 그러는 이유는 성경은 영감 의 책이기때문에 오늘도 영감으로 계시하시기 때문이다. 영감과 계 시의 중요성을 인정하나 지나친 독단에 빠질 염려도 있다.
 N 몸으로 읽는 방법(실존적 결단적접근)
역사적, 문학적또는 명상적연구를 한 후에 실존적인 결단을 하는 방법이다.(stand with in the Bible- Actor)
성서는 위기의식(危機意識)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다. 성서가 우리에게 도전해오는 위기를 우리의 기회로 삼아서 우리의 전 인격적인 삶을 통해서 응답하는 방법이다. 참다운 성서연구는 위험한 기회를 만든다.(위기는 기회) 심하게 말해서 성서의 말씀은 우리에게 심판을 가저온다. 옛 사고 옛행동 옛자세 등에 대해서 새로운 결단을 하도록 도전해온다. 새 사고, 새 행동, 새 존재로 바뀌도록 한다. 또한 성서의 본문은 오늘의 우리의 상황과 대결하도록 한다.(text 와 context)- (Text의 context와 speaker의 context)
하나님의 말씀인 성서가 우리 자신의 시대와 상응하는 논쟁들과 연관속에서 읽혀질때 그 말씀은 효과적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성서는 宗敎儀式만을 위한책이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말하고 행동하게 하는 책이다.성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즉 인간구원의 드라마를 담고 있는 책이다. 남의 이얘기가 아니라 내 이얘기이다. 이 이얘기에서 우리의 역활이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그리고 그것을 실천해야한다. 우리는 말씀의 방관자가 아니라 실천하고 행동하는자이다.(not spectator but actor) 결론적으로 성서의 본문의 극적 사건에 참여하여 위기의식과 회개를 경험하고 결단하며 행동으로 옮겨가는것이 성서를 몸으로 읽는 것이다. 이같은 성서연구를 실존적(實存的) 결단적(決斷的 )그리고 실천적(實踐的) 성서연구라고 한다. 참고, 설교도 위기의식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1. KNOWING-지적, 역사적,
2. Take part (in), join (in), 참여적. participate(in),
3. FEELING - 느끼고 감격하고 나의 것으로 체험
4. DOING - 체험한바를 실천함.

* 성서연구의 유의점
1) 분석적 사고 / 성서적 사고(전체 문맥) --- 숲과 나무-숲만 보아도 안되고 나무만 보아도 안된다. 숲과 나무를 다 볼 줄 알아야 한다. 숲을 보고 나무라고 해도 안되고 나무만 보고 숲이라고 해도 안된다. 서로 서로 유기적인 연관성 속에서 전체 문맥을 보아야 한다. 예. 단편적인 설교는 성서의 본래의 말씀을 외곡하기 쉽다.
2) 본문이 본래적으로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려는지 겸손하게 귀를 기우리고 거기서 실마리를 찾아야한다.
3) 개방적 태도 / 연린태도와 자세를 가지고 서로 자신의 생각이 바뀌도록 스스로가 깨어져야한다.
4) 관용 / 성서연구에 있어서 관용은 공동체의 초석이되고 진정한 사귐을 가능하게 한다.
5) 위에 제시한 세가지 방법은 상호보완적이다. -- 어느것이든 완전무결은 없다. 1) 만할수도 있고 1)과 2)를 동시에할 수도 있고 1),2),3)을 동시에할 수도 있고 1과3, 2와3, 1과3등 본문또는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접근방법을 시도할 수 있다.

* 구체적인 방법들(도구로서의 방법)

 L 그 림 -- 본문을 읽고 명상하고 그림을 그리고 서로 바꿔서 설명하고 전 체 회원들이 나누어서 보고 토의하는방법도 있다.
1) 유치한 그림이라도 익숙한 언어보다 솔직함을 노출할 수 있다. 2) 그림에 소질이 없는 학생에게 유리하다. 3) 인간관계가 부드러워진다.4) 인식이나 감정으로 느끼지 못하는 것을 표현할 수 있다.
* 사실적이든 상징적이든 글(문자나 설명)없이 그림으로만 표현한다.
 
M 영 상 -- 환등이나 비디오를 을 보고 1. Rerwiting 2. 발표하기 3. 교환해서 읽음
N 입체낭독 -- 성서본문에 나오는 역활을 따라서 낭독을 극화하는 방법. 성서의 상황을 정해 주고 성서를 오늘 재현시키는방법이다.
예. 누가복음16:20 --- 거지 나사로와 부자 마태복음25: --- 달란트비유

1.훈련이 안된상태에서도 가능하다. 2.성우의 녹음을 들려줄 수도 있다. 3.미리 훈련된 학생이 준비해서 하면 좋다. 4.극적효과가 있다.
낭독--- 입체낭독 --- 역활국 --- 연극

 O 침묵극(mime)--(몸말이라고도한다) 침묵극은 인간의 원초적인 언어로 상징적, 시적인 것의 동작을 할 수가 있다. mime은 느리고 큰 동작으로 시적이고 강한 힘을 표현할때 좋고, pantomime 상징적이면서도 산문적인것의 동작을 표현할때 좋다.
Biblical language(시적이고 상징적인)를 Symbolical하게 표현는방법이다.
예. 포도나무와 가지. 성전숙청 사건. 세족식. 빌라도의 법정. 잃어버린 양찾기. 착한사마리아 사람. 등을 입체낭독이나 역할극이나 연극 침묵극(마임) 등으로 한다.

* 우리가 일상적으로 기도할때 두손을 모으로 고개를 숙이는 것은 이미 우리들은 mime을 사용하고 있음이다.

G. 공동으로 하는 성서연구의 실제
(1) <그림그리기>
  본분:마태복음 5:14-16 주제:너희는 세상의 빛
전체로 할 수도 있고 그릅으로 나눈다(개별작업, 공동작업) 주어진 본문을 가지고 문제를 만든다. 백지 한 장을 나누어준다.
1) 빛을 발하는것들(발광체)에 대해서 아는대로 쓰기. 2) 빛의 성격을 나열하기. 3) 빛의 역활에 대하여 알아보자.4) 빛과 관련된 명언들을 생각나는대로 쓰기. 5) Drowing - ( 빛에대하여 잠시 명상을 한 후에 빛과 관련된 그림을 그린다.) 6) 역사상 빛을 남긴사람들 열거하기(성경및 일반 역사적인물) 7) 발표-- 둘씩 짝지어 서로 바꿔서 설명하거나 대표로 여러사 람앞에서 발표하기.
(2) <그릅 토의>
  본문:누가복음10:25-37. 주제:착한 사마리아 사람과 사회참여
1. 그룹으로 나눈다(8명내지 10명) 2. 주어진 본문을 가지고 문제를 만든다.
기독교인이 무엇때문에 사회참여햐야 하는 것인가. 예수께서 분부하셨기 때문이다, 의미심장한 말이다. 착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는 예수가 제시한 이웃사랑의 전현적인 실레이다.
3. Text 와 conetxt-에수님 당시 상황분석(본문과 상황분석)
이 비유가 말씀되어진 동기 주인공은 누구인가(이애기의 촛점) 강도는 누구인가 이웃은 누구인가 예수님의 비유의 의도는(당시 상황에서)
4. 오늘의 우리의 현실 상황에서(우리 주변 혹은 사회에서)
강도는 누구인가(강자)-소외된자(심리적,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 강도만난 자들은 누구인가(약자 구원의 대상들) 왜 강도를 만나게 되었나 누가 그들의 이웃이 될 것인가(실천의 주체)실천 방법은 무엇인가 장,단기 해결책이 무엇인가 예방적 대책은 무엇인가(근본적 대책) 지금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언제 실천할 것인가이 이야기와 유사한 비유는 어떤 것들이며 성경 어디에 있나
꼴라주 하기-신문 잡지 등에서 글 그림 오려붙이기-실천결과보고

5. 종합보고,발표
성서연구 실천 사례(김종희 목사의 예)

1975년 동아일보백지광고기념메달
1. 남대문교회 청년회(1974년 매주 청년 집회시)
본문:누가복음10:25-37. 주제:착한 사마리아 사람
성경연구에서 강도만난자가 누구냐 하는 문제에서 당시 광고주에 대한 정부의 압력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동아일보를 강도만난자로 정하고 강도만난자의 이웃이 되기 위해서 헌금하여 백지광고로 동아일보를 격려하기로 하다. 참고 * 인터넷에 들어가서 <동아일보 백지광고사태>를 클릭하면 백지광고에 대한 원인과 내용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이 나온다.
1. 성경공부후 다음 모임에서 2만원 헌금하다. 2. 임원과 지도목사 같이 동아일보 기자를 동아일보 지하다망에서 만나다.3. 백지광고메달 2개 받다(만원당 한 개-회장, 부회장 한개씩)-남대문교회 청년회 이름으로 백지광고를 내다.(백지광고 1센치 정방형 크기 면적)

2. 왕심리교회 청년회(1976년)
본문:누가복음10:25-37. 주제:착한 사마리아 사람
성서연구에서 당시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단지인 기독공보(줒간지)에 대하여 이웃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헌금하리로 하다.
1. 성경공부 후 다음 모임에서 헌금하다.2. 임원과 지도목사 같이 기독공보 방문하고 헌금하다.

3. 경신중.고등학교에서의 성서연구 실천 사례
경신학교에서는 매달 헌신에배를 드린다. 따라서 헌금도 매달 드리게 된다. 이 드린 헌금은 학생들이 성경시간에 성경을 연구한것과 또는 예배에 참여하고 느끼고 체험한바를 실천하기 위한 헌금으로 이해시킨다. 헌금자체가 실천이될 수 있지만 그 헌금으로 봉사활동 교회후원 등 이웃돕기를 하고 도움받은 현장을 확인 또는 일부 대표들을 참여시키는 것이다.
예. 1. 봉사대 활동 1967년-80년대까지2. 농촌교회 자립을 위한 농토구입(1966-9년까지 3년간 세교회(경기도 용인 율리교회 2000평, 경기도 양평군 문호리 문호교회 2000평, 경기도 양평군 상심리 상심교회 1400평) 농토구입 헌남하고 -매년 추수감사 때면 초청을 받아 학생대표, 성가대를 인솔하고 교회현장을 방문하다.
3. 고아원이나 양로원 농촌교회 해외선교 맹아학교 맹인선교(실로암) 근로전도회 군선교 방송선교(기독공보) 등 지원 기관을 30년간 계속적으로 돕고 방문 하기

3. <영어연극으로 하는 성경공부> (경신고등학교에서 다년간 성경시간에 시행한 모델입니다)
Come and see(John 1:35-42)
And next day again John was standing with two of his disciples; and he looked at Jesus as he walked, and said, "Behold, the lamb of God!" The two disciples heard him say this, and they followed Jesus. Jesus turned, and saw them, "What do you seek?" And they said to him, "Rabbi(which means Thacher), where are you staying?" He said to them, "Come and see." They came and saw where he was staying; and they stayed with him that day, for it was about the tenth hour. One of the two who heard John speak, and followed him, was Andrew, Simon Peter's brother. He first found his brother Simon, and said to him, "We have found the Messiah"(which means Christ). He brought him to Jesus, Jesus looked at him, and said, "So you are Simon the son of John? You shall be called Ce'phas"(which means Peter(John 1.35-42)
연극대상 - 중3이상 고등학교 학생이면 가능함

프린트해서 나누어주고 읽도록 함
1. 등장 인물은 몇이냐. - 세례요한, 예수, 안드레와 다른 제자, 시몬(5명)2. 등장 인물들이 한 말은 무엇인가.(영어로 흑판에 기록) John - Behold, the lamb of God!" Jesus - "What do you seek?" One of the two who followed Jesus-"Rabbi where are you staying?" Jesus - "Come and see." Andrew - "We have found the Messiah Simon - realy? or Is that ture?(Text에는 없는 것 - 가상해서 만든것임) Jesus - "So you are Simon the son of John? You shall be called Ce'phas"
3. 5 명씩 조를 짜고 등장 인물중 한 사람씩 배역을 맡는다.
4. 연습을 한다.-약 5분간 외운다.
5. 조별로 단 위에 와서 촌극을 한다. 세례요한의 위치 - 단 중앙에서 청중을 보고 연설함 청중-학생 전체 세례요한의 말(세상 죄를 지고가는 어린양이로다)을 들음 예수님의 위치 - 단을 보고 우측에서 좌측으로 서서히 걸어감 두제자 - 앞에 앉아 있던 두 제자 세례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의 뒤를 쫓아감 예수님이 뒤를 돌아다보며 “무엇을 구하느냐”고 질문함
안드레 친구-“선생님 어디 사십니까?”
안드레 -다른 제자와 함께 예수님을 쫓아가서 말하고 형 시몬을 부르러 가서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시몬 - 그래?, 그게 정말이냐?(Text에는 없는 것 Is that right- 가상해서 만든것임)시몬 - 청중 맨 뒤에 서 있다가 동생 안들레의 말을 듣고 함께 예수에게 가서 안드레가 형 시문을 예수에게 소개함 - “제 형님 시몬입니다“
예수님 - 예수님은 시몬의 어깨에 손을 얹고 별명을 줌.-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기대되는 효과
1. 학생들을 2000년전 예수님 당시의 상황으로 안내함2. 2000년전에 있었던 상항을 재현함3. 성경속에 인물이 되어봄4. 한마디라도 영어회화를 해봄- 평생 안잊어버림5. 기억이 오래감6. 성경공부가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함

참고사항
완벽한 연극을 기대할 필요는 없다. 코메디를 한다고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한다. 서툴러도 서로 웃고 즐긴다가능하면 외워서 하되못 외우는 학생은 원고를 보고해도 된다.한마디 씩이기 때문에 대부분 외워서 할수 있다.좀 긴문장은 학생중 영어에 자신있는 학생이 맡아도 좋다.

**** 영어로 하는 찬송공부 ****
본인이 경신학교 재직하는 동안 가르친 영어찬송가h아 가스펠
1) 찬송가
1. Jesus Loves Me 2. Nearer My God To Thee 3. Softly and Tendery 4. What a fellowship 5. Silent Night 6. Joy To the World 7. Amazing Grace
8. Onward, Christian soldiers, marching as to war,

2) Gospel song(영어, 우리말)
1. We shall over come2. We shall not be move3. I will make you fashers man.(Come on to me)
4. We are neeth praying we shall not be move
5. The more we get together
6. Working with Jesus
7. Do na novis parcham
8. I have the joy joy joy joy dawn in my hart(Masiky kusi kusi melidlmehe)
9. allep bed gimel dalet he whaw sain(Hebrew alpabet)
10. Dashing truth the snow
11. Marumarumaru
12. Skynamadingkadingkading I love you
13. Yabbyddyddy ye yha
14. By the rivers Babylon
15. Kumbiyah my Lore kumbiyah
16. God is so good ---he is so good to me
17. kukabra sit on the olgum tree
18. Jesus is the sweetest name I know
19. You are my sunshine
20. Good night ladies 3 we're going to leave you now
merrily we roll along, roll along, roll along
merrily we roll along, over the dark blue sea
21. He's th lily of the valley the Bright and Morning Star
22. I am so happy
23. are you sleeping
24. 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
All our sins and griefs to bear
What a privilege to carry
Everything to God in prayer

O What peace we often forfeit
O what meedless pain we bear
All because we do not carry
Everything to God in prayer

봉사가(곡조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를 부를때의 곡조로 하면 딱 맞습니다)
일천지하 인민들아 이주봉사 하지말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사시장춘 늘섬기세 오경으로 거울삼아 육일동안 일다하고 칠일안식 잘지키면 팔복어락 다받겠네 구만리 장천 높은 천당 십자가를 지고가세 일이삼사 오륙칠팔 구십수자 봉사가라

奉 事 歌
一天地下 人民들아 二主奉事 하지말고三位一體 하나님을 四時長春 늘섬기세五經으로 거울삼아 六日동안 일다하고七日安息 잘지키면 八福허락 다받겠네九萬里長天 높은天堂 十字架를 지고가세一二四參 五六七八 九十數字 奉事歌라.
2009년 5월 9일 경신중.고등학교 전 교목실장 목사 드림( 이상 훼이스북에 올림)한일서 1:3과 빌립보서1:5. 2:1-3에 보면 성서연구의 목적은 그리스도와의 사귐 그리스도의 감화 그리스도의 일에 동참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성서연구는 교회의 기초요 본질이요 궁국적으로는 구원을 위함이다.

유재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김종희
(121.XXX.XXX.220)
존경하는 류재무 목사님 부족한 사람의 글을 너무 과찬하셨습니다. 이왕 내친 김에 혹시 몇몇 목사님들 같이 모여서 스터디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아무 댓가 없이 함께 공부하고 싶습니다. 대상은 젊은 사람들이면 더 좋겠지요
(2019-11-24 23:35:5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많이 본 기사
1
"한국교회 진단과 대안" 정성진 목사 초청 강연회
2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5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9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10
쓰레기 시멘트 '맞짱' 뜨던 목사, 이렇게 산다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발행인 : 유재무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 17길-10   |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주사무소 : 상동발행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진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