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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중앙교회 후임 목회자 청빙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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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20  22: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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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중앙교회 후임 목회자 청빙 소개합니다.

1907년 순천에 세워진 순천중앙교회(순천시 서문 성터길 20(매곡동) Tel. 061-755-9106) 후임 목사 청빙이 화제다. 1999년 임화식목사 부임 이후 크게 성장하고 알려졌다. 순천은 남장로교 선교부가 자리한 곳으로 매산학교등 선교거점이었던 모 교회다. 임화식목사는 장신대 77기로 모교인 연세대 원주 캠퍼스 교목을 지내고 소망교회 부목사로 있다가 2015년(16년 시무)부임하여 16년간 목회를 끝내고 2018년에 사임후 인근에 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하다가 지난 2019년에 은퇴했다.

후임으로는 현대교회에서 목회도 하고 당시 맥시코장신대 교수였던 홍인식목사가 2016년 부임했지만 지난 2020년 6월 사임하여 만 4년간 목회했다. 이후 교회는 후임 목사 청빙을 위한 내규와 세칙을 준비하고 현재 청빙 공모중이다. 그러나 이런 절차는 다른 교회들과 별반 다른 것이 없어 보지지만 자세히 보면 그렇치 만은 않다. 후임자 청빙에 고민과 시도들을 도입했고 무엇보다 교인들에게 기도만 하라고 한 것이 아니다.

이는 청빙 위원회 규정도 그렇고 후임자에 대한 교인들의 설문조사와 결과 발표의 공론화다. 따라서 우리는 이 케이스가 교회의 청빙문화에 진보한 것으로 보고 소개하고자 한다. 이런 청빙만이 최선은 아니지만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문화를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도입은 전임 홍인식목사 영향력도 있어 보이고 교회도 이를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잘알려졌다 시피 홍인식목사는 부임 전 자신이 해방신학자라고 밝혀서 화제였다. 그리고 이를 알고 청빙한 교회도 획기적이었다. 길지 않은 그의 목회 실험에서 녹아 난 흔적들이 있어 보인다.

그러나 이미 여러교회에서 실제 청빙 위원으로 권사나 집사, 청년대표들을 받아드리고 있다. 이에 비하여  평신도들에게 청빙위원 추천만 준 것은 청빙권한을 장로들 전유물로 보는 것 같아 아쉽다. 그러나 교회적으로는 설문지를 통하여 교이들 요구를 청취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  앞으로 청빙 완료후 전체 기록도 남겼으면 한다. 특히 내규와 세칙을 교정하여 공개한 것은 획기적이다. 지난 8월에 제정하고 소속 노회에서 허락이 날 떄 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지난 10월 말에 지원 마감이 되었으니 지금 쯤은 결론에 이르렀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순천중앙교회 교인들이 원하는 분이 부임하기를 바라마지 않치만 역사적으로나 지역적으로 지도적인 위치에 있는 교회이니 교회와 지역과 사회를 의식하고 이를 목회에 반영하는 분이어야 할 것이다. 지난 117년의 짧지 않은 역사를 갖은 교회에 걸맞는 책임과 사명을 의식하는 교회가 될 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교인 개인이나 지교회만 만족해서는 안된다는 소리다.

   
 

청빙 설문을 좋은 의미에서 분석과 비평을 해본다.
1. 후임자 성별을 물었다. 전체 응답자 326명중 남성이 201명(61.66%), 여성이 7명(15%), 상관없다가 118명으로(36.20%)가 나왔다. 이런 문항을 설정한 것도 처음이자만 의미 있다. 지방의 대형교회 후임자로 성별을 가리지 않는 다는 응답이 의외다. 비록 한 교회서의 반응지만 교인들 의사를 확인한 것이 귀하다.

장로교단 가운데 그마나 민주적이고 선진적이라고 하는 우리교단에서 여성안수를 허용하여 여성 목회자가 증가하는 데 여전히 청빙과정에서 후보도 되지 못하는 풍토가 아쉽다. 그러나 이는 회중의 정서가 아니라고 보여진다. 앞으로 모든 교회에서 청빙공모에 남녀 구분하지 않겠다는 시도들이 필요해 보인다.

2. 원하는 년령대, 50-55세가 126명으로 절반이지만 나이가 상관없다도 92명이나 나왔다 결국 공모 규정에서의 년령은 이를 토대로 45세-55세로 한 것으로 보인다.

3. 학력은 목회학 석사, 24명(7.36%) 신학 석사, 14명(4.29%),목회학 박사, 114명(34.97%) 상관없다,174명(53.37%) 로 나왔다. 이런 응답에도 불구하고 청빙공모 광고에서는 학력을 일반대학 4년제만을 언급하고 교단이 인정하는 신학과정만 기본사항으로 하고 석, 박사경우 증서를 요구한 것은 다행이다. 그러나 여전히 이 대목은 차별금지법상 문제다. 우리교단 산하 교회나 기관에서 목회나 사역하는 성직자는 총회가 주관하는 목사고시에 합격했다면 일단 기본은 된 것으로 그 다음의 학위나 경력 자격증은 내부적으로 심사하면 되는 데 박사학위 우대등은 하지 말아야 한다.

목회자의 고 학력 선호는 교인들의 학력이 낮거나 지방일수록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청빙위의 구성은 바로 이런 대중의 허황된 대리 만족을 현실적으로 완충제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학력 설문은 불필요한 것이다. 결과적으로도 학력은 상관없다가 174명이나 나온 곳을 보면 응답자 반 이상은 목사면 되었지 석,박사 학력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4. 목사의 소속 교단 항목에서는 의외의 답이 많이 나온 셈이다. 통합,195명(63.73%), 합동, 27명(8.82%), 복음적 교단이면 상관 없다, 84명(27.45%) 이다. 이 문항은 306명만 답한 것으로 보아 무응답도 그렇고 교회 정체성에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요즘 장로교 목사면서 그 정체성을 잃어 버리고 '꾕잡는 게 매' 라고 쎌목회등으로 남여 전도회를 없에기도 한다. 이를 교단 이기주의 폐쇄주의와는 구분해야 한다. 연합운동에서도 자신의 기반이나 정체성을 확고하고 하는 것이지 모든 것이 다 좋다는 식은 안된다. 따라서 100년이 넘는 지역의 대표적인 장로교회 교인들에게 이런 답변이 나온 것에 대하여 앞으로 후임자나 교회 지도자들이 깊이 생각해야 할 문제로 보인다.

6. 후보 목사님의 개인적인 신학적 성향? 약간 보수적, 46명(14.84%) 보통, 52명(16.77%) 약간 진보적,126명 40.65%) 상관없다,69명 (22.26%) 잘 모르겠다,17명(5.48%) 로 나왔다. 이를 다시 종합하면 보수를 98명, 중도 진보를 126명으로 구분하면 진보가 더 많다. 그러나 상관없다 98명을 진보계열로 본다면 전체 응답자의 2/3가 진보계열이다. 이는 앞으로 목회자나 교회의 지도자들이 깊이 참고를 해야 할 대목으로 보인다.

7. 후보 목사님이 가장 힘써야 할 목회 중점 우선순위 1위는?(3개만 고르시오)
849명이 응답하여 전체 응답자중 가장 많이 자기 의사를 표현했다. 그중에 압도적인 다수는 말씀 설교 사역, 290명(34.16%) 성도 간 소통과 단합, 137명(16.14%) 치유사역(심방) 63명 (7.42%) 교회학교 부흥 65명 (7.66%)으로 555명이다. 이는 진보적인 목회자나 교회라도 교인들은 여전히 전통적 목사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과도한 외부활동이나 교회내부를 보혁대결로 가지 않토록 해야 하는 큰 과제도 함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겠다.

8. 후보목사님의 평가기준, 말씀/설교, 290명(34.16%) 성격/인품 94명(27.33%) 으로 보여줘 어느 교회나 상관없이 목회자상으로 설교와 인격을 꼽고 있다.

9. 목사님의 사역기간, 어느 정도의 기간이 좋을까요? 다양한 답변이 나온 것은 문항이 너무 나열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 결과 위임목사, 97명( 32.44%), 5년마다 재신임,99명(33.11%), 10년마다 재신임 57명 (19.06%), 최초 3년간 담임 목사(3년) 후 위임목사(70세) 46명( 15.38%) 로 나왔다. 이 설문 응답자는 가장 작은 299명으로 난이도가 높고 문항도 무엇을 추론하고자 하는 지 헷갈리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답변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재신임이 위임보다 높다는 것이다. 이를 보다 명확히 하려고 했다면 현행 교단법인 위임목사제도와 재신임 정도로만 항목을 더 단순화 하여 추론했어야 했다.

10. 교회에 필요한 아래의 7개 항목들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2개만 고르시오)
① 미래세대의 꿈과 끼를 실현하는 교회 ② 나눔과 섬김, 위로와 치유가 있는 사랑의 교회 ③ 생명, 정의, 평화, 통일의 영성이 살아 있는 예언자적 교회 ④ 세상에 속하나 세상에서 자유로운 자유인의 교회 ⑤ 세대와 관심의 차이를 넘어 소통하는 민주적 교회 ⑥ 시대의 소명에 따른 진리를 추구하며 늘 갱신하는 교회 ⑦ 한국 교회의 대안을 제시하는 교회

11. 성도님들께서 청빙하고 싶은 목회자상과 잘 맞고 여러모로 이미 검증된 좋은 목사님이 계신다면 경쟁 절차 없이 직접 청빙해도 되겠습니까? 
직접 청빙해도 된다(공모가 아닌 대상자를 선정하여 선청빙 후 신임) 144명 (58.30%), 안된다(공모 청빙), 103명(41.70%) 응답자 247인데 이 결과와는 반대로 공개 청빙으로 공모하고 있다.

12. 11번 문항①“직접청빙해도 된다”에 응답한 성도들 중 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모시고 싶은 목사님이 있다면 추천해 주십시오.
13. 하시고 싶은 말씀
14. 기타, 성도님의 나이는? 50대 49명(20.33%) 60대 78명( 32.37%) 70대 이상 85명( 35.27%) 으로 전체 응답자 241명중 212명으로 고령층이 대다수다. 성별은? 남.100명(42.74%), 여, 104(57.26%), 몇 년간 순천중앙교회에 출석하였습니까? 1/5년 미만 12명(5.14%), 5년이상, 15명(6.44%), 10년/15년,35명(15.02%), 20년이상,162명(69.53%) 교회에 나온지 얼마 안되었을수록 응답율이 적었으며 응답 년령대나 출석이 고령과 장기 교인들로 구성된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교회의 기본구성원으로 중요한 지표이니 잘 캐어해야 하지만 간과된 미래세대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잃어서는 안될 것이다.

   
 

평가/ 청빙 규정에 당회장 역할 최소한이라도 언급했어야
현재 순천중앙교회에 위임목사는 공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임자 청빙을 위하여 교회적으로 이런 준비를 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누가 실무를 하는 지는 모르지만 역사와 내공이 있는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부 비판적으로 지적하지만 사실 칭찮하고 싶고 앞으로 청빙을 앞둔 교회들이 참조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소개하는 것이다.

지 교회 시무 목사 청빙 권한은 절대적으로 지 교회에 있다. 그러나 이 점은 아직 논쟁점이기도 한 데 교회를 설립할 장소와 교단에 소속하고 선택할 수 있는 권한(목사와 장로등 항존직자)은 전적으로 교인들의 권한이다. 다만 시대적 상황으로 우리는 목회 대물림(세습)이 금지법이 제정되었있다. 하지만 헌법위는 위헌 해석을 했다. 앞으로 교회의 자유권과 직원 선택의 자유권의 조화가 이뤄져야 한다.

이 청빙 규정에서 다만 행정적으로 목회적으로 지도하기 위하여 당회장의 역할이 전혀 없다는 것이 옥에 티다. 교단법상 상회는 당회장을 파송하여 당회장을 통하여 관계하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체 교회가 효율적인 청빙을 위하여 이런 내규나 규정을 정하는 것은 자유다. 그러나 규정에 임시, 대리 당회장의 역할이 전혀 없으면 자기들 까리 다 정하고 와서 청빙 당회나 공동의회나 하라는 것은 상회를 꼭두각시를 만드는 일이다.

다만 노회나 당회장이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을 금하기 위하여 배제를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규정상으로는 자문을 구하고 협력하는 자로 당회장을 문구에 넣어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교회가 정중하게 민주적으로 교단법에 어긋나지 않게 청빙 공모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린 후 진행을 보고하는 것이 상회와 올바른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문단 규정이다. 청빙위는 그 교회의 중요한 당회원들이 망라되는 데 무슨 자문단을 두고 이전에 시무한 목사등을 언급한 것은 옥상옥이 될 수도 있다. 그러니 임시 당회장에 대한 규정을 두면 이게 바로 상회(노회)의 중요한 분들과 가교의 역할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문단 규정은 다른 교회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한 제도다. 그 교회 교인들은 어떤 식으로든 여론 형성에 참여하기에 잘못하면 외부 입김을 공식화하는 비선이 될 수도 있다.

끝으로 청빙위 세칙중에 공모를 하면서도 추천인 제도를 활용하여 거기서 추천된 후보를 지원자들과 섞어서 사정한다고 규정하고 있는 데 이것은 좀 문제로 보인다. 예을 들어 먼져 추천제도를 하고 이후에 여의치 않아 공모를 한다면 몰라도 공모와 추천제도를 병행한다면 혼선이 올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후보자의 초청 설교는 최근 들어 청빙자의 형편을 고려하여 실황 영상으로 대체하는 것도 참고해야 한다. 사실 규정이 좋은 것 같지만 그렇치 않을 수도 있다. 규정하는 순간 틀에 메이게 되여 청빙위의 독자적인 재량권은 제한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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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중앙교회 담임(위임)목사 청빙위원회 운영 세칙
제 1 조 목 적
중앙교회 위임목사 청빙위원회 규정 제6조 3항에 의거하여 청빙위원회의 역할을 정함에 있다.
제 2 조 공 지
본 위원회는 보안 규정 상 허락한 범위 안에서 아래와 같이 순천중앙교회
(이하 본교회) 게시판 및 홈 페이지에 공지 한다.
1. 청빙 규정 및 세칙
2. 청빙위원 및 자문위원 구성
3. 청빙 절차가 개시되었음 선언
4. 청빙 절차
5. 청빙 일정
6. 청빙 진행 상황
7. 청빙 절차 완료
제 3 조 청빙 목사 기본 자격 조건
1. 연령 : 만 00세에서 만00세까지 (이상) (2020년 08월00일 기준)
2. 정규 대학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소속 신학대학원 (또는 본 교단이
인정하는 해외 신학대학원) 졸업자
3.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소속 목사
4. 목사 안수 후 00년 이상 목회 경력자(부목사 경력 포함, 본 교단 신대원 교수 경력 인정), (교회, 노회, 총회에 무흠한 자)
5.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
제 4 조 청빙 방법
1. 공모 : 별 첨에 정한 바에 따라 교회 소식지, 교회 홈페이지 및 통합총회 게시판, 교단 신문, 신학대학 게시판에 청빙 공고한다.
2. 추천 : 추천자의 추천을 받아 본 위원회가 공모지원자와 함께 심사 할 수 있다.
단, 본 교회 시무 목회자, 본 위원회 위원, 본 교회 교인은 추천할 수 없다.
3. 공모 지원과 추천 지원은 구분 없이 동일 한 조건의 서류 제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공평하게 자유 경쟁한다.
4. 추천은 본 교회 출신 목회자, 본 교회에 부목사로 시무한 경력목회자와 노회 전 노회장, 증경 총회장 및 본 교단 신학대학원 총장의 추천을 받거나 또는 본 위원회가 추천 의뢰한다. (의뢰서 별 첨)
제 5 조 평가 기준
별 첨 (청빙 추진계획 운영 등)
제 6 조 청빙 후보자 결정 방법
1. 공고 지원자와 추천 지원자는 구분 없이 접수한다.
2. 청빙 공고에 명기된 제출 서류를 완비 한 제출자 만 청빙 후보자가 된다.
3. 청빙 지원자는 본 위원들이 나누어 교차 심사하여, 투표 방법으로 몇 차에 걸쳐 3~5인으로 압축한다.
4. 3~5인 후보자를 복수의 본 위원이(자문 위원과) 교회 협조를 받아 탐문 등을 통하여 후보자에 대한 정보 수집을 한다. 3~5인의 위원이 한 조가 되어 후보자가
현재 시무하는 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설교 청취 및 제공된 경력 등을 확인 후
면담 실시 후 후보를 결정한다.
5. 추천 된 최종 3~5인 이내의 후보자에 대하여 면담 심사를 실시한다. 면담은
정하여진 평가기준에 따라 시행한다. (면담 후 2인 후보가 되면 교회에서 설교가 가능한지 당회에 여부 확인한다.)
6. 평가표에 의하여 높은 점수를 받은 순으로 규정 제4조 의결 순으로 3인의 후보
중 투표로 2인을 청빙 후보자로 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7. 설교 청취 및 평가
가. 2인의 후보자의 설교 공개 청취는 본 위원회에서 정하는 예배에 각각 설교를 듣거나 두 주일에 나누어 듣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날짜는 사전 공지하지 않는다.
나. 설교 시에는 본위원회 위원 전원, (자문위원 전원) 및 당회원 전원은 필히 참여해야 한다.
다. 설교 시 교회 예배 참여자에게 평가표를 주어 평가한다.
라. 평가 결과는 본 위원회가 취합한다.(%는 위원회가 정한다)
8. 청빙 목사 후보 최종 결정 후 본 위원회는 평가서 결과 보고를 위해,
가. 청빙을 위한 당회 소집을 요청한다.
나. 당회에 2인의 평가 결과를 알린다.
다. 당회회원들은 토론 없이 무기명 비밀투표로 1인의 후보자를 정한다.
(단 무기명 비밀 투표의 결과에 따라 후보가 없을 수도 있다.)
라. 당회원 2/3의 이상 참석과 재석회원 2/3 이상의 득표를 받아야 한다.
9. 청빙 담임목사 후보자 투표를 위한 제직회 소집
가. 본위원회는 담임목사 청빙 후보자 투표를 위한 제직회 소집은 당회가 주관 한다. 당회 추천 1인 후보자를 놓고, 현제직원 중 투표
참여자의 과반수이상 찬성으로 청빙 후보자가 된다.
나. 청빙 목회자 후보 투표를 위한 제직회에는 현재 시무하는 제직원이 참여한다.
다. 청빙을 위한 제직회에서는 일체의 토론 없이 찬반 투표만 한다.
라. 많은 제직 참여를 위하여 1, 2, 3,부 예배 직후 청빙 목사 후보 투표를 위한 제직회 개회 선언 하고 바로 투표를 실시한다.
10. 청빙 위임 목사 투표를 위한 공동의회 소집
가. 본위원회는 위임목사 청빙 후보자 투표를 위한 공동의회 소집은 당회가 주관 한다.
나. 당회가 추천한 후보자 1인을 놓고 공동의회에서 찬반 투표한다.
다. 투표 참여자 2/3 이상 득표로 중앙교회 청빙 위임 목사로 확정한다.
라. 1,2,3 부 예배 시 청빙 위임 목사 투표를 위한 공동의회 선언을 하고 통상적 항존직 투표 방식을 준용하여 투표를 시행한다.
제 7 조 기 도
본 위원회는 모든 예배와 기관들이 청빙을 위한 기도를 힘써 줄 것을 권유한다.
제 8 조 위원회 해체
1. 제직회(공동의회) 담임(위임)투표 결과와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당회가 노회에 청빙서를 제출하면 (노회청빙승낙) 위원회는 자동해체한다.
2. 각 심사단계별 탈락자들에 대해 결과를 알려주고 좋은 관계 설정을 위해 노력한다.
3. 본위원회 서기의 책임 하에 청빙과 관련한 제반자료 정리와 보관 원칙을 준수한다. (단 지원자 개인정보 관련 자료는 폐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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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175.XXX.XXX.163)
최종 후보자가 순천 매산고 출신 목사 라는데 지연 학연 총동원 아닌가요?
청빙의 모범적 사례가 절대 아닙니다. 명성세습반대 에 앞장 섰던 모습은 어디가고
지연 학연 총동원 의 추태를 연출하는지요

(2021-01-02 1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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