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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6회 총회 한기총 관련 헌의안헌의 노회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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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9.23  20: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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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96회 총회 한기총 관련 각 노회의 헌의안

1. 서울노회장 최대준 목사가 제출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문제 해결을 위하여 총회의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건과
2. 서울동노회장 김우신 장로가 제출한 한기총이 속히 정상화되기를 바라며, 정관 개정 등 제반 사항이 정비 될 때까지 총회의 행정을 유보해 달라는 건과
3. 대전서노회장 이승남 목사, 경북노회장 박종환 목사, 대구동남노회장 박삼식 목사, 대구서남노회장 김수덕 목사, 경안노회장 신형철 목사, 강원노회장 이홍렬 목사가 제출한 본 교단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탈퇴해 달라는 건과
4. 포항노회장 신창현 목사가 제출한 지금의 한기총 사태 해결을 위해 완전한 개혁의지를 보일 때 까지 행정 및 재정 지원을 보류해 달라는 건과
5. 광주노회장 김광수 장로가 제출한 본 교단의 한기총 참여 및 협력하는 것을 보류해 달라는 건과
6. 강원동노회장 최준만 목사가 제출한 한기총 혁신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해 달라는 건.

이상 11개 노회 헌의

- 제 안 설 명 -
<제안설명 1> 서울노회장 최대준 목사가 제출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문제 해결을 위하여 총회의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건과 서울동노회장 김우신 장로가 제출한 한기총이 속히 정상화되기를 바라며, 정관 개정 등 제반 사항이 정비 될 때까지 총회의 행정을 유보해 달라는 건과 대전서노회장 이승남 목사, 경북노회장 박종환 목사, 대구동남노회장 박삼식 목사, 대구서남노회장 김수덕 목사, 경안노회장 신형철 목사, 강원노회장 이홍렬 목사가 제출한 본 교단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탈퇴해 달라는 건과 포항노회장 신창현 목사가 제출한 지금의 한기총 사태 해결을 위해 완전한 개혁의지를 보일 때 까지 행정 및 재정 지원을 보류해 달라는 건과 광주노회장 김광수 장로가 제출한 본 교단의 한기총 참여 및 협력하는 것을 보류해 달라는 건과 강원동노회장 최준만 목사가 제출한 한기총 혁신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해 달라는 건.

(서울노회)
제 목 : 금권선거를 근본적으로 뿌리 뽑는 새로운 부총회장 선거제도를 즉각 마련하고 시행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서울동노회)
제 목 :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한기총이 속히 정상화되기를 바라며, 정관 개정 등 제반 사항이 정비될 때까지 총회는 행정을 유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문 : 한기총에 대한 교계 내․외부의 개혁 요구에 부응하여 한기총이 속히 정상화되기를 바라며, 정관 개정 등 제반 사항이 정비될 때까지 총회는 행정을 유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안설명 :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서 금품 수수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을 비롯하여 최근 교회법이 무시되고, 세상 법정에까지 한기총 문제가 제기된 상황에서 비성경적 정관 개정 및 그 외 제반 문제들이 신앙적으로 정비되기를 바라며, 그 때까지 교단 총회의 행정을 유보하여 주시기를 헌의합니다.

(대전서노회)
제 목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탈퇴
제안설명 : 한국교회가 1907년도 이후 폭풍처럼 부흥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전무후무한 부흥의 기록을 교회사에 남기는 축복받는 한국교회였습니다. 당시 평양의 부흥운동은 영적각성과 그리스도인의 최고의 도덕성이 실현되었습니다. 빛과 소금의 역할이 대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쳤습니다. 1919년 민족의 자주독립의 삼일운동에 그리스도인이 참여하여 민족 앞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하였습니다. 한국교회는 민족과 역사 앞에서도 당당했습니다. 또한 1970년대에 제2의 영적부흥과 성장과 변화가 교회에 일어났습니다. 나라에서는 경제발전 5개년 계획과 새마을운동이 일어나면서 교회도 함께 성장과 번영을 하였습니다. 성장신학 곧 번영신학이 뒷받침하여 주었습니다. 대형교회가 탄생하며 교회시스템은 일반 경영원리의 도움을 받아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세계교회가 한국교회를 탐방을 오고 연구를 하였습니다. 세계 10대 대형교회가 한국에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한국교회의 자랑이었습니다. 또한 선교사도 미국다음으로 많이 파송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한국은 축복의 나라요 축복의 교회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한국교회는 서울지역 부활절연합예배에서 “한국교회를 세상이 더 염려한다.” 라고 안타까운 메시지가 선포되었습니다. 이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입니다. 그동안 번영은 하였지만 자정능력을 상실한 교회, 내면가치를 존중히 여기는 수련의 부족, 성직자 수급의 불균형이 한국교회를 더욱 침체하게 한다. 라고 어느 연구소가 발표하였습니다. 이를 증명하듯이 금권선거, 물량주의, 권력지향주의를 보여준 한국기독교 총연합회는 한국교회 모습을 대표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교회의 위상과 대사회적 교회사명을 추락시켰습니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대 사회적 사명을 잃어버리고 도덕적으로 타락하여 교회를 욕되게 하며 주님을 아프게 한 것을 참회하며 같은 형제의 연합체를 해체하는 고통에 참여코자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교단은 한기총에서 탈퇴하여 주실 것을 금번총회에 헌의안을 올립니다.

(경북노회)
주 문 : 본 교단이 한기총에서 탈퇴할 것을 헌의합니다.
제안설명 :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이미 정치 권력화 된 바 작금에 불거져 나온 대표회장 선출과 관련한 금권선거시비 등 부패하고 타락하여 도덕적인 권위를 상실 했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의 위상을 크게 실추시켜 한국교회의 수치로 전락했으며 자정능력까지도 상실했다고 판단되므로 더 이상 본 교단이 한기총의 회원 교단으로서의 할 수 있는 역할까지도 사라졌다고 판단되기에 총회가 이를 엄정히 판단하여 한기총에서 탈퇴하여 주실 것은 정중히 헌의하는 바입니다.

(대구동남노회)
제 목 : 본 교단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소속 탈퇴의 건
주 문 : 교회가 사회에서 인정받고 바른 연합활동을 전개해나가려면 현재의 한기총으로는 그 역할을 기대할 수 없으므로 해체되어야 한다.
제안설명 : 1) 복음과 교회의 명예실추
2) 시작이 교단 상호간에 협의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닌 것임
3) 연합이란 미명아래서 개인명예 노름의 단체로 전락했기 때문

(대구서남노회)
제 목 : 한기총 본 교단 탈퇴 청원의 건은 결의하여 총회에 헌의하기로하다.
주 문 : 한기총 탈퇴의 건
제안설명 :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기총의 현상은 교회는 물론 한국사회에 너무도 실망스러운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의 명예욕과 지나친 욕심은 한국교회 전체를 사회로부터 비난받게 한 것은 물론 선교의 방해물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금권타락선거로 인한 부패와 부정직한 행위는 용서할 수 없는 지도자의 불법행위입니다. 그리고 한국교회협의회(KNCC)가 있으므로 대표기관이 두개가 존립할 필요가 없다는 중론입니다. 2011년도 한기총 대표 회장의 직무 정지된 차제에 한기총을 폐지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서 대구서남노회는 탈퇴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경안노회)
제 목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원교단 탈퇴의 건
주 문 : 본 교단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원교단 탈퇴를 요청합니다.
제안설명 :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발주한지 20년이 경과하였습니다. 그 동안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태동시키신 이들의 노고가 굉장했던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한국복음이 전파된 이래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명맥을 유지해 오다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본 교단 교역자들이 다시금 한국의 기독교가 이렇게 해서는 한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하면서 오랫동안 기도하신 끝에 시작하신 것이 어언 20년이 경과하였습니다. 지금의 상황에 처하게 된 것입니다. 불과 10여년 전부터 처음에는 복음주의 역할을 통하여 시행해왔으나 점차 세속화 되는 과정에서 금권선거가 판을 치게 이르게 된 것입니다. 사회적으로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정한 것이 들어난 것이면 재판과정에서 불법이 인정되면 100만원이면 의원직이 상실되고 거기에 관련된 부정한 사실이 들어 나면 50배의 과태료를 물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기독교가 이런 일에 앞장을 서야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지 않습니까? 공연하게 이번 선거에서 참여한 총회 총대들에게 개인당 5백만 원씩 돈 봉투가 오고 간 것이 있다는 사실은 본인들이 받았다는 목사님들이 있어야 할터인데 꿀 먹은 벙어리 모양 말을 못하고 언론에 얼굴을 들지 못할 정도로 부패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 어디 마음을 둘 수 있겠습니까? 덩치가 큰 통합교단이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할 터인데 이런 것에 눈을 감고 있으면 우리 모두가 하나님과 한국교회와 사회 앞에 죄를 짓는 것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어느 누구 이러해서는 안 된다고 말을 하지만 용기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장님께서 양심을 고백하고 현실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이래도 통합측(본 교단)이 침묵하고 있을 것입니까? 양심 고백한 목사님을 죄인시한 것이 오늘 우리교단이 이래서 안 되겠느냐고 울분이 북받쳐 오고 있습니다. 본 교단이 의무와 권리를 행하는 면에서도 잘하여 왔습니다. 이제는 변화되고 달라져야만합니다. 이래도 정신 차리지 못하면 본 교단은 시대를 향하여 예언자 노릇 못하는 자와 같습니다. 숫자는 많고 어디다 자랑할 데는 없습니다. 기독교가 자랑을 일삼아 오다가 고귀한 선조들이 순교적 신앙을 고수해오지 않았습니까? 더 이상 방관하지 말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해체 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이론이 있을 수 없습니다. 현실을 직시할 줄 알고 결단이 필요할 때가 왔는데도 권력과 명예와 물질 앞에 아직도 주저하고 있겠느냐 말입니다.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들이 에큐메니칼 한다고 하여 좋게 여겼는데 이제 보니 너희들이 입으로 에큐메니칼 하고 마음으로는 세속에 물들어 있도다 용기 있는 자여 속히 결단을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강원노회)
제 목 :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탈퇴요청의 건
주 문 : 본 교단 총회는 자정 능력을 상실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탈퇴할 것을 헌의합니다.
제안설명 :
1. 제116회 강원노회(2011.4.28~29)로 모인 노회원 일동은 최근 한국교회가 대사회적으로 위기적 상황임을 공감하였습니다.
특히 본 교단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한기총)는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통해 한국교회 성장과 사회적 선교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세워진 대표적인 연합기관입니다.
그러나 최근 한기총은 그 설립목적을 상실하고 교권쟁탈을 위한 금권타락선거를 자행하고 그 후유증으로 자정능력을 상실한 채 사회법정에 고소, 고발을 하는 분열의 모습을 한국사회에 보여주므로 대사회적 권위와 신뢰를 상실하여 도리어 한국교회 성장과 사회선교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더 이상 본 교단은 한기총에 참여할 이유가 없다고 여겨서 탈퇴를 헌의합니다.

2. 아울러 본 교단은 한기총 사태를 계기로 총회 부총회장 선거나 산하 부,위원회 임원선거, 그리고 교회연합기관 임원선거에서 만연한 금권타락선거 재발방지를 위안 특단의 대책을 세워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단 총회로 나갈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포항노회)
제 목 : 한기총에 대한 행정 보류안
제안설명 : 지금의 한기총 사태 해결을 위해 완전한 개혁의지를 보일 때 까지 행정 및 재정 지원을 보류해 주시기를 헌의 합니다.

(광주노회)
제 목 : 한기총 참여 보류
주 문 : 총회적으로 한기총 참여 보류하기
제안설명 :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한기총에 본 교단은 협력하는 것을 보류하기를 헌의한다.

(강원동노회)
제 목 : 한기총 혁신을 위한 결의문 헌의 건
주 문 : 한기총 혁신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기총 혁신을 위한 결의문

한국기독교총연합(이하 한기총)의 대표회장 선거에서 비롯된 문제로 인하여 교회 연합단체가 사회법정까지 가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한기총은 한국교회 1백주년기념대회 이후 정부를 상대할 창구역할과 이단문제, 북한선교문제 등 교회가 사회를 위해 나서야 할 일들을 감당하기 위하여 조직된 단체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에 봉사하기 위한 역할을 하기보다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명예를 위한 도구로 전락하였고 참여 교단들마다 집단이기주의와 교권쟁탈의 장이되어가고 있으며 이권다툼에 눈이 멀어 한국교회가 사회를 향해 방향을 제시하기는커녕 오히려 한국사회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관한 금권선거 문제가 연일 세상에 보도되어 한국사회와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양심적인 목회자들과 복음적인 열망을 가진 교우들에게 많은 상처를 안겨주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최근 들어서서 각 교단들마다 총회장 및 감독회장 선출을 위한 총회에서 금권선거가 버젓이 자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심 선언하는 총회총대들의 목소리는 스치는 바람처럼 묻혀 버리고 얼마를 써야 당선된다는 소리가 공공연하게 들려오지만 암묵적으로 자행되는 금권선거는 분명 문제의 심각성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알려주는 경고였으나 한국교회는 변화와 개혁을 외면하였기 때문에 사회로부터 지탄을 면하기 어려운 형편에 처하게 된 것이다.

이에 2011년 4월 11일~12일까지 철암교회(강원도 태백시 소재)에서 개최된 강원동노회 제116회 정기노회에 참석한 205명(목사총대 : 122명, 장로총대 : 83명)의 노회원들은 주님께서 고난당하신 사순절 기간을 맞이하여 한기총 문제의 심각성을 고민하고 기도하면서 아래와 같은 결의를 다지며 한기총 사태에 대한 강원동노회의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우리의 결의
一 총회는 한기총 사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하여 한기총 개혁에 앞장서서 나서 줄 것을 결의한다.
一 총회는 한기총 선거에 관한 문제를 철저히 조사하여 탈법 금권선거가 개입되었다면 이후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아 줄 것을 결의한다.
一 총회는 경북노회와 경안노회가 결의한 한기총 탈퇴에 관한 헌의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함께 고민 할 것이며 이번 사태를 기회로 하여 한기총의 설립정신을 올바로 고취시키는데 앞장 서 줄 것을 결의한다.
一 총회가 한기총 사태 해결과 개혁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경우에는 한기총 탈퇴 헌의안을 제출할 것을 결의한다.

2011년 4월 12일

강원동노회 노회장 최준만외 노회원 일동

이와 부천노회에서 임원회에서 한기총 탈퇴을 헌의 하기로 하고 추가헌의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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