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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24  13: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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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기본소득 예장연대 전국 조직 완료 

   
 

점차 소멸되가는 농어촌을 살리기 위한 노력에 대한 응답으로 시작된 우리교단 농어촌지역 목회자들로 시작된 "예장 농어촌기본소득" 을 위한 조직이 진행중이다. 이는 농어촌지역 살리기를 위한 장기적이고 합법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그동안 농어촌지역 발전을 위하여 정부가 쏫은 노력이 주민들의 삶의 질적 향상과 환경조성이 아닌 토건산업에 치중되었다는 반성이다.

따라서 이제는 농어촌에 사는 모든 주민들이 나서서 자신들의 삶의 질 개선과 농의 중요성으로 지속가능한 삶의 실현을 위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농민운동가 혹은 깨어있는 개인에 의하여 간간히 제기해온 농어촌 문제를 장기적으로 어떻게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을 것이냐가 관건이다. 

   
 

농어촌 기본소득을 표방한 후보가 대선에서 당선되지는 않았다고 하더라도 남의  신임 정부도 남의 나라 정부가 아닌 이상 농어민들의 구조적인 절박한 요구를 외면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이번 인수위에서도 그렇고 농어민에 대한 고민과 과제가 없다는 점은 비판받아야고 이는 농어촌의 목소리가 적기 때문이다. 

아직도 농어촌을 기반으로 한 우리교단 교회의 중요도로나 인구소멸이라는 재앙을 막기 위해서라도 떠나는 농어촌에서 살기 좋은 곳 돌아오는 곳으로 국가 만들지 못한다면 농어촌 붕괴될 것이고 더 이상 회복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 강연중인 호남신학대학교 강성열 교수

이런 취지에 공감으로 시작된 우리교단 농어촌교회 목회들의 기본소득운동에 참여는 시기적절하다 그리고 지금 까지 이어온 우리교단 목회농민자 목회자 운동의 결실이자 현재적 목표로 의심하는 분들은 없어 보인다. 전국 조직에 이어 서부 동부 수도권 이번에 중부권 조직을 완료한 것이다.

이날 조직에 앞서 경건회는 신동성 목사(전국 회장)의 사회로 오필승 목사(신동리교회, 예마넷 대표)가 기도하고 호남신학대학교 강성열 교수가 "기후위기와 식량주권, 농어촌기본소득" 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또 총회 농어촌부장 김성철 목사가 축사하고 예정연대 대표 김정운 목사와 (오상열 목사(총회 도농사회처 총무)가 인사했다. 

한편 중부권 농어촌기본소득 조직은 회장: 신동성목사, 부회장: 오필승목사, 손성원목사, 백영기목사.
총무: 이범황목사, 서기: 박성화목사, 회계: 이요한목사, 전문위원: 전세광목사, 손주완목사가 결정되므로 전체 조직이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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