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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중재 기도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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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13  14: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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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평화와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   

   
 

106회기 총회에 처음으로 조직된 총회 중재기도위원회(위원장:김순미 장로)가 주관하는 2022 평화 회복 기도회가 지난 4월 13일 11시 서울 연동교회(김주용 모가)에서 총회 임원회와 부서장 관계자들이 모였다. 이 기도회는 위원장 김순미 장로의 사회로 류영모 총회장이 설교했다.  

2부 기도회는 산불과 사회적 아픔 고난받는 이들에 대한 2022 평화와 회복을 위한 특별기도회가 오늘(4월 13일 오전11시) 연동교회에서 총회중재기도위원장 김순미 장로의 인도로 1부예배가 시작되어 총회장 류영모 목사의 "지금은 손을 들어야 할 때입니다" 의 설교가 있었다.

이어 1. 강원 경북지역 산불피해 극복을 위하여 사회봉사 부장 도영수 목사가 2. 우크라이나의 회복과 평화를 위하여 세계선교 부장 김정현 목사가 3. 코로나19의 극복과 평안을 위하여 남선교회 전국 연합회 회장 강창성 장로가 4. 대통령 당선인과 새로운 정부의 선한 국정운영을 위하여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회장 최효녀 장로가 5. 총회와 한국교회의 선한 영향력을 위하여 총회 회록 서기 황세연 목사가 기도한 후 합심기도를 하였다. 

   
 

류 총회장은 106회기 대임을 맡으면서부터 하나님께 기도와 응답의 간증을 통하여 코로나 19로 모이는 예배가 어려움을 당할 때을 기억하면서 어려운 교회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고통에 대하여 공감의 경험을 통한 은혜를 받았다는 진솔한 고백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거기다가 지난 3월 초순에 벌어진 삼척 동해지역에서의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을 총회적으로 찾아 뵙고 위로해 드리는 시간을 갖은 것을 회상하면서 역시 피해를 입은 자들에 대한 공감을 통하여 그들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고 한다.

기도후 말에는  총회장이 시무하는 한소망교회를 비롯하여 영락, 소망, 주안교회가 협력하여 4억여원의 기금을 마련하여 지난 강원 산불로 집을 잃은 분들의 회생을 위하여 돕기로 하고 그 성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갖었다.

우리 총회 안에는 상임부서와 특별위원회등 여러 부서들이 있지만 이번 106회기 들어 총회내 화해를 위한 중재기도를 하며 특히 사회적약자들을 기억하고 돌보는 중보 기도위원회가 조직된 것은 처음있는 일로 류영모 총회장의 뜻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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