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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목사회 상조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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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30  11: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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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은퇴목사회 35차 총회 열려

   
                                            * 총회후 은퇴 목사회 전 회장과 임원단 

우리교단 은퇴한 목사들의 모임인 은목회 총회가 지난 7월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려 회장이 김덕재 목사와 사무총장에 김신국 목사를 선임했다. 직전 회장은 김상학 목사였다. 은목회는 회관 1111호에 입주해 있는 데 회원 친교를 해왔다. 그동안 악기를 다루는 회원들을 중심으로 매주 모여 악단을 운영하면서 행사 때 마다 연주회를 했다. 

또 그동안 동문들의 목회와 신학을 돕기 위한 전문 책자를 출판하기도 했다. 월례 모임에서 발표된 원고와 이외에도 회원들의 연구물이었다. 2020년 현재 은퇴 목회자 숫자는 약 2천5백명으로 숫자는 평북(63명), 용천(62명) 서울(59명) 이며 가장 적은 곳은 인천동(14명) 김제(14명)이다. 예우로는  지교회에서 공로 목사(사역 20년)나 위임목사의 경우를 빼고는 어렵다. 

   
                                   * 은목회 임원단 우리교단에서 목회하시고 은퇴한 원로들이다. 맨우측이 회장 김덕재 목사

이 분들 사역 시기엔 연금이 없어 어려운 분들이 많고 노회별로도 예우를 하지만 년중 위로회 정도로 형식에 그치고 있다. 그외 월간 약간의 경비를 지급하는 노회도 있지만 어려운 분들이 많다. 이에 한 교회의 지원으로 어려운 가정들에게 쌀을 지급하기도 했었다.     

   
* 35대 신임 회장 김덕재 목사(1939-) 장신대, 외대 영어과, NCCK 총무 대행, WCC 보세이,영국 셀리옥,미국 SFTS 수료,동성교회,성광교회 은퇴

또 일본의 무목교회를 지원하는 한일 목회자 모임을 조직하여 윤두호 목사을 대표로 하여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그런데 이번에 특별한 사업을 시작했는 데 "예장 복지상조회"(어메이징) 다. 이사장에 직전 회장이 김상학 목사(전 총회 사무총장)을 위촉하고 사무국장에 이신규목사(은목회 직전 사무총장, 전 서울노회 총무) 을 선임했다. 

   
 

취지는 은퇴한 분들 중에 여러사정으로 은퇴한 교회들과 소원하거나 오래되 연락이 원할하지 않는 분들, 기관목사등 다양한 사정이 있다. 따라서 이제는 천국의 소망을 바라보면서 기다리는 분들이 외롭지 않토록 서로 상부상조하는 의미로 상조회를 조직한 것으로 시의적절해 보인다.

방식은 가입비 10만원을 내고 가입자(부부가능)가 회원상시 1인당 1만원씩을 내면 별세시 가입한 회원들의 적립금으로 일정액을 경조비로 준다는 것이다. 회원이 1천명이 된다면 약 6백만원을 지급한다는 것이다. 현재 은퇴목사들을 중심으로 가입중으로 관심있는 분들은 pvkret@gmail.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은퇴목사들의 자구적인 노력에 감동한 나머지 한 노회에서는 소속된 은퇴목사들의 가입비를 지원해드리기로 했다는 훈훈한 미담도 있다. 목회자의 사후가 금전적으로 계산되거나 위로가 되는 것은 아니나 지금과 같은 사회에서는 남은 가족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다. 

전국은퇴목사회 (pckret.com)지서 더 자세한 내용을 볼수 있다. * 종로세무서 157-80-02306

은행 구좌는 신한 100-035-772015이다. 담당 이신규 목사 010-4215-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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