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11차 총회 막바지 - 예장뉴스
예장뉴스
Voice모임/알림/행사
WCC11차 총회 막바지
예장뉴스 보도부  |  ds2sgt@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7  22:18:45
트위터 페이스북

                 모든 관심은 중앙위원 결과
.
지난 달 30일에 개막된 WCC 11차 총회는 이제 중앙위원 인선을 마치고 폐회를 앞두고 있다. 역대로 WCC 총회는 보고나 받고 일꾼만 선출하는 것은 아니다. 각종 모임만도 그렇고 세계가 직면한 위기에 대한 주제만 해도 90여개가 된다. 초기는 가난과 불평등 저개발 인권, 민주화 산업선교 여성문제 평화등 안 다루는 주제가 없어 한마디로 개신교 올림픽이라고 하는 이유다.

   
 

그러나 모든 국가와 총대들의 관심사는 앞으로 다음 총회 때 까지 세계 교회를 이끌 150명의 중앙위원과 그 중에 다시 선출되는 실행위원에 누가되느 냐가가 관심이다. 이들이야 말로 국가와 교회의 리더로 WCC를 총무와 함께 움직이는 브레인들이라 하겠다. 한국측 중앙위원은 2인으로 기독교장로회 김서영(영국 멘체스타 대학)과 감리교 박도웅목사가 최종 인준받았다.

8년 마다 한번 열리는 총회서 선출되는 중앙위원은 150명이며 그 중에 다시 25명의 실행위원이 되는 것이 핵심이다. 따라서 각 나라의 난다긴다 하는 에큐메니스트들은 이 자리에 들어가기 위하여 치열한 로비와 정치를 막후에서 해왔다고 할 수 있다. WCC가 과거 서구가 주도하고 가장 많은 기부를 하는 유럽의 루터교 벽이 높다고 하지만 이제는 그것도 옛말이다.  

   
                               * 아시아 중앙위원 

이번 중앙위원 후보를 인선하는 위원회 위원으로 한국은 기장 총무 김창주박사가 참여했다고 한다. 이 인선위가 120개국 352개 회원 교회가 추천한 후보를 여성 41%, 남성 59%, 청년·원주민 각각 13%, 장애인 3%를 안배해 선출한다.  이 명단이 확정후 8일 첫 중앙위원회에서 실행위원 25명과 중앙위원회 의장 1명, 부의장 2명을 정한다. 이 실행위원회는 WCC의 최고 의결 기구로 1년에 두 차례 회의를 열고 예산과 사업 등 WCC 사역의 대부분을 결정한다.

한국에서는 지난 2013년 부산 총회에서 중앙위원으로 선출된 배현주 박사(당시 부산장신대)가 총무 인선위원으로도 활동했었다. 대륙과 지역을 대표하는 8명의 회장의 명단은 발표되었는 데 총대들이 이를 인준하는 방식은 그린카드로 찬성을 표시했는 바 재적 574명 중 555명의 찬성으로 무난히 후보 전원이 통과 된다. 지역 회장은 상징성인 있는 자리로 WCC나 국가 NCC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 추대된다.

아시아 의장은 그동안 장상 박사가 역임했는 데 이번엔 인도네시안으로 CCA 역사상 최초의 여성 총무였던 현 PGI(인도네시아 NCC)의장인 Dr 에리(헨리에테 후타바라트)가 선임된다. 이 나라는 이미 중앙위원 후보명단을 보면 선택받을 수 있는 구도를 만들어 낸 것으로 보인다. 아쉬운 것은 이번에 장윤재교수가 총대는 되었으나 한국측 중앙위원 후보에서 제외되여 최종 중앙위원장이나 중요한 자리를 맡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전망은 했으나 이를 위한 노력이나 분석은 실패했다.  

pck 전략이나 인선은 완전히 패착 

우리교단이 이번 WCC 총회에서 순수하게 pck 사람을 내려고 했다면 특정인이 아닌 구도를 만들었어야 한다는 논리다. 총대 구성에서 남성 목사만 둘이다(김한호, 장윤재) 청년 한명은 처음이었다 따라서 목사를 한명으로 하고 현재 중앙위원인 배현주 교수를 다시 하는 안이다. 그런데 배교수가 더 커지는 것을 반대하는 세력들이 있는 것 같다. 10차 총회를 통하여 세계적인 인물이 된 배교수가 총대로 갔다면 중앙위원이 아니더라도 중요한 부서의 위원장은 충분했다는 의견이다.

또 하나의 가설은 장윤재 교수가 소속한 이화여대 출신의 제자 이한빈(10차 총회 총대 경험)을 총대로 보냈더라면 아마 중앙위원 후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러나 노골적으로는 아니지만 장윤재 교수의 실력과 명망성만 믿고 중앙위원을 낙관한 세력들의 오판이 가져온 결과라는 분석이다. 

pck는 그동안 김형태 목사를 뺴고도 하라레에서 이삼열, 이후 박성원 박사, 배현주 교수가 중앙위원을 연짝으로 한 것을 다른 교단들이 지적하면서 순차론과 양보론을 밀고 들어온 것이다. 특히  감리교단이 큰 의욕을 갖고 나선 결과 총대 구성에서 유일한 조건을 만들고 중앙위원 인선 위원에 기장 총무를 지낸 김창주목사가 들어가므로 유리한 구도를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그리고 기장 김창주목사는 총무 시절 우리교단 이홍정 NCCK총무와 WCRC 실행위원 자리를 놓고 경합하여 자기들의 요구가 관철이 되지 않은 것에 대한 섭섭함 혹은 감정이 남아있어 pck 인사의 국제진출을 반대하면서 경쟁자로 등장한 것이라는 소리도 있다. 그럼 pck에서는 과연 누가 이런 구도를 그리고 기획을 하는 가? 다행히도 공교회의 공식라인인 김보현 사무총장은 아니기를 다행이라는 소리다.  

   
                                   * 8명의 대륙을 대표하는 의장단 좌 Dr 에리(후타바르트)

총대 구성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우리교단 3명중 성직자 장윤재, 김한호, 여성 청년, 조은아 전도사인데 평신도는 없었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중 경륜이나 역할에서 의장감인 장윤재 교수가 여러사정으로 후보에 들지 못한 것을 여러사람들이 아쉬워 하는 대목이다. 이에 대하여 교단이 두드러지게 나서지 못한 것을 탓하기도 하는 데 오히려 잘한 일이라는 평도 있다.

누가 양보를 해주고 알아주면 몰라도 교세로 누르고 갈일은 아니다. 로비를 하려고 했다면 NCCK 총무도 우리교단이고 PCK 사무총장도 갔고 총회 임원중 한분도 현지에 있어 가능했겠지만 자제한 것은 잘한 일이다. 그동안 우리교단 배현주 교수가 실행위원을 했는 데 또 하겠다고 나선다면 국내 에큐메니칼운동의 질서는 깨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 좌로 부터 최덕성 교수, 안승호 교수 고병찬 목사

이번엔 한국 참가자는 역사상 가장 많이들 갔다. 국력을 상징한다고나 할까? 역대로 반대자들의 원정 시위도 유명한데  총회 전후에 집회를 하기도 했다. 이번에 고신대 교수 출신 최덕성교수와 영남신대 안승호 교수가 간 것이 이채롭다(전체 주제나 이슈도 비판) 이들은 정식 참가자들 보다 더 열심히 영상을 찍어 올리고 있다. 

우리는 환경과 산업선교 종전과 평화를 알리는 세션도 했다. 그러나  장작 세션서 발표를 하는 스피커로는 개인 초청을 받은 김흡영교수가 유일하고 자문위원으로 금주섭 박사(CWM 총무)외에는 업저버에 일반 참가자들이다. PCK서는 총대 장윤재교수와 김한호목사, 조은아 전도사가 총대다. 사무총장 김보현목사, 오상열 총무, 이선애목사, 이근복 목사, 영등포산선 총무 손은정목사 대전 빈들교회 허연 목사(URM) 채송희목사도 갔다.

이외에도 NCC의 이홍정총무, 최규희 목사, 기환련의 이진형목사, 이현아목사도 있고 호신대 신재식, 최상도교수, 영산의 손은정, 허연, 이근복 목사 현지 독일에 마인쯔에 유학중인 정희경목사와 WCC 보세이의 허주미목사가 있고 자원 봉사자와 게티 참가자들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들 참가를 한 것이니 좋은 경험들을 통하여 한국교회 PCK에큐메니칼운동의 확장과 사역에 큰 기대를 걸어본다.

   
 

                         WCC 11차 총회에서 다루는 워크숍 주제

비판자들과 보수주의는 전체 93개 주제 중 교회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것들이 주류라는 것이다. 이중 4번 복음화와 선교 만이 유일하게 현장 교회와 목회에 대한 목소리인데 회원 교단의 교세 약화와 기구의 어려움에 대한 고민이 적다는 지적은 귀담아 들어야 한다.

1. 대역병 상황에서 장애인이 겪는 차별과 고통의 현실
Disability within a pandemic and stories of resilience
COVID-19, PANDEMIC, DISABILITY, CHRISTIAN THEOLOGY
2. 기아에 맞서는 기도와 행동/Pray and Act against Hunger
3. 다양한 문화와 종교 간의 교육/(FRENCH) Intercultural and Interconfessional Pedagogy: the Institute for Advanced Ecumenical Studies in Paris
4. 복음화와 선교/Evangelisation as a test to our ecumenical vocation: Transcending borders, building relationships, strengthening witness
5. 인종차별과 식민주의/The African's own seed in racist world: The fuel of tribalism in the anglophone crisis in Cameroon
6. 낯선 사람에 대한 환대(유럽의 이주민 문제)/Hospitality to Strangers: Challenges of Migration to European Churches
7. 무기 산업에 대한 저항/(ITALIAN/ENG) Peace Conversion Sardinia ? an example of resistance against the arms industry
8. 노예무역 비판/From Manchester 1945 to a Pan-African Renaissance: The Shared Journey and a New Declaration for Ecumenical Action
9. 원주민 여성과 토착민 문화/Indigenous Women Struggle for Identity: Contentions from Asia and Beyon
10. 이스라엘-팔레스타인의 갈등 그리고 반유대주의/Christian-Jewish Dialogue in the Israeli-Palestinian Context: "Borders and Boundaries“ in Biblical Tradition and Personal Experience
11. 물과 수자원 보호 문제/Blue Community? an initiative for water as human right and public good
12. 킬러 로봇/Killer Robots - Why Christians should be concerned
13. 수자원 정의/Churches' commitment to water justice
14. 기후 위기, 생태의 위기/Kairos for Creation? “If we don’t act it will be too late!”
15. WCC 선교신학(제자도, 인종차별, 노예제도)/Confessing Witness: Reflections on the Mission Theology of Council for World Mission
16. 환대에서 하나로: 난민 위기/From hospitality to integration: ecumenical responses to the refugee crisis/17. 미얀마의 정의와 평화
Seeking Justice and Peace in Myanmar/Burma
18. 아마존 사람들/(SPA/ENG) K’aslemal / Creation
19. 기후 정의, 생태관리, 태평양 섬 주민들과 폭풍우/Mat, Basket and Sail: Voyaging Together to the Island of Hope
20. 형제애와 평화: 무슬림과의 종교 간의 공동의 협력/(ARABIC/ENG) Human Fraternity and Peace
21. 젊은이들의 화해와 화합/(FRENCH) Youth in the face of reconciliation and unity
22. 치유/Healing Together
23. 온라인 에큐메니즘/Towards an Online Ecumenical Spiritual Community: Internet as a possible new way forward of learning and being together
24. 에큐메니칼 운동에 대한 세계기독교의 도전/World Christianity's Challenge to the Ecumenical Movement
25. 어린이의 권리와 인권/Sowing Love in Children's Hearts
26. 세속 사회에서 기독교인 되기/(DEUTSCH) Being Christian in a secular society
27. 장애신학(해방신학)/Theology of disability as liberating theology
28. 보건기관과 교회의 치료 기능/Continuum of Care: Role of Church Health Institutions and Church Communities in Asia
29. 원주민-토착민의 인권침해/Formation of United Nations Indigenous Peoples' Welfare Evaluation mechanism as grassroots interventionist implementation watchdog of the UNDRIP
30. 인도 카스트 제도와 폭력/Dalit Signposts for A Credible Ecumenical Future: Lessons from Anti-caste struggles against Exclusionary Ideologies in South Asia
31. 여성의 평화 활동/Lessons from women peacebuilders on transformation to more peaceful, just and sustainable relationships among all peoples and with Creation
32. 기후 위기: 식량과 물/Youth promoting Climate resilience, Food and Water justice
33. 오순절 교회와 생태신학/Pentecostal Ecotheology from the Margins
34. 독일교회의 기억 치유
“Healing of Memories”: Common Commemoration of 500 years of Reformation by the Local Churches in Germany
35. 아마존 원주민들의 인권/(PORTUGUESE/DEU) The struggle of the Munduruku for their land in Brazilian Amazonia
36. 디지털 혁명과 커뮤니케이션/A Pilgrimage to Digital Justice and Peace: Closing the Gaps, Enlarging the Tent
37. 다양한 교회법/Principles of Christian Law: Church Law and Christian Unity
38. 기후 정의를 위한 다종교 협력/Grassroots, Multi-Faith Collaboration for Climate Justice
39. 여성안수와 여성 리더십/Faith Declaration on Women's Ordination
40. 남사이아의 종교적 민족주의의 차별/Challenges to Freedom of Religion or Belief in the context of growing religious nationalism in South Asia
41. 가족과 자녀/Growing faith… church, family & the next generation
42. 국제적 고립과 인권과 존엄성/From International Isolation to Witnessing for National Dignity and Human Rights
43. 가부장제와 여성에 대한 폭력/Patriarchy and violence against women as a challenge for theology, liturgy, structure and life of churches and faith communities.
44. 타종교와의 대화 방법: 대화와 생활양식/(ITA/DEU/ENG)/"Dialogue as lifestyle": methodology and practice
45. 종교 간의 대화와 화합/Encountering my neighbor: Lutheran Approaches to Inter-Religious Engagement
46. 문화외 인간의 존엄성/Intercultural Formation Matters: Affirming Human Dignity, Mission, and Witness through Experiential Learning
47. 종교적 민족주의, 종파주의, 민족주의/Ecclesiology and Nationalism: Reconciliation among the Churches
48. 세속적 맥락의 제자도/Discipleship and mission in a (post) secular context
49.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경륜/(INDO/ENG) No witness without withness: Evangelical Mission in Solidarity (EMS)
50. 나이지리아의 폭력과 갈등/Bridge-building across segregated communities: Mission 21 interfaith peacebuilding work in Jos, Nigeria.
51. 남아공의 우분투, 인간 존엄과 평등/UBUNTU - For a just and peaceful socio-economic order of dignity and equality. South African Perspective
52. 파푸아(인니)의 인권과 환경 파괴/Human Rights Situation and Environmental Degradation in West Papua, Indonesia
53. 종교인의 평화구축과 화해 노력/Faith-based actors’ role in peace-building and reconciliation processes
54. 글로벌 평등과 여성과 청소년/Moving towards global equity and justice?
55. 디지털 미디어와 정의
(DEU/ENG) "Just Talk Live": Exploring Faith and Justice through Digital Media
56. 유색 인종과 장애인 그리고 인종차별주의/Knocking on the Door: Opening up Church Perspectives to People of Color Living with Disability
57. 교회가 기후 정의를 향상시키는 방법/Our common home: how partner churches can enhance global climate justice
58. 유대교와 기독교의 유대관계/Jewish Perspectives on "reconciliation" and "unity"
59. 미래를 향해: 생태정의에 대한 태평양 원주민의 접근/Looking to the Future: Young Indigenous Pacific Approaches to Ecological Justice
60. 기후변화와 인도의 카스트주의/Climate change and its impact on Dalit women
61. 니케아공의회 2025: 기억과 반성과 갱신/Towards Nicea 2025: Planning for Remembrance, Reflection, Renewal
62. 범아프리카 여성 에큐메니칼 네트워크/Pan African Women’s Ecumenical Empowerment Network (PAWEEN) and the Pilgrimage of Justice, Peace, Love and Ubuntu (Unity)
63. 관상기도 수행하기, 렉시오 디비나(Lectio Divina)의 훈련과 연습/Experiencing Some Contemplative Prayer Practices
64. 인간의 성, 성의 다양성, 인간 존엄성 곧 동성애 지지, WCC 인간성에 대한 일치 촉구/
Towards Wholeness: A learning journey on matters of human sexuality
65. 원주민과의 화해와 치유와 친교/Churches Beyond Borders: Healing from the Legacy of the Doctrine of Discovery
66. 교사와 학생, 교육 파트너십/Christian schools as agents: Spreading peace and hope worldwide
67. 장애자에 대한 인식/(SPANISH) Raising awareness on inclusion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68. 인종적 정의/Reparations and Racial Justice: A Faith Community’s Experience
69. 탄자니아의 현대판 노예제도와 인신매매 반대/Churches countering modern day slavery
70. 팔레스타인의 기독교와 인종차별주의/Palestinian Christian Church, Witness and Theology
71. 한반도 평화: 종전을 향한 종교와 시민사회 연합/The Korea Peace Appeal: A religious and civil society coalition to end the Korean War
72. 아동의 권리와 보호/Child Rights Protection in Asia: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for Churches’ Accompaniment
73. 무국적자의 종교 간 차별 배제/Implementing the “Affirmations of Belonging for Faith Leaders” to Eliminate Statelessness
74. 산업혁명과 인공지능과 인간성/(FRA/ENG) Humanity and Spirituality in the face of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75. 잊혀진 위협: 21세기 핵무기/The forgotten threat: Nuclear weapons in the 21st century
76. 기후 변화에 대한 교회의 지지와 정치적 측면/Advocacy and political aspects of churches’ engagement with climate change
77. 환경위기와 생태정의, 청지기적 역할/My brother's keeper? Stewardship of creation through the Eucharist
78. 신학교육의 탈식민지화/In search of New Wine Skins? World Christianity and Decolonising of Theological Education
79. 양성평등, 젠더 박해/Friends or foes? Overcoming dichotomies between gender equality and Freedom of Religion or Belief (FoRB)
80. 디지털 세계의 카리브해 영성(젠더 폭력 등)/Caribbean Spirituality in the Digital World
81. 젠더정의, 성차별, 여성, 권력/“Go for gender justice! “ An initiative on the pilgrimage of justice and peace
82. 여성과 청소년, 토착민 관련 종교 간 협력과 참여/Participation and peace through interreligious cooperation
83. 종교 간 대화, 극단주의에 대한 대결/Celebrating Difference Staying Faithful - Building Life Flourishing Communities Together With Different Faiths
84. 에이즈(HIV), 이민자, 어린이, 인종차별, 사회보호/Congregation based Advocacy impacting the world
85. 콜롬비아에서 평화와 화해 협정/(SPANISH) Experiences and lessons learned in the search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in Colombia
86. 여성과 무국적자의 인간 존엄성과 불평등 해소/(FRA/ENG) Ending Statelessness to Uphold Every Human’s Equal Dignity
87. 파키스탄의 자원 재활용을 통한 성 평등, 사회적 포용, 기후 정의/Promoting gender equality, Social inclusion, Climate Justice and women empowerment through recycling and reuse of resources, a case study from Pakistan
88. HIV, 소외된 인구/Experiences of Local Churches Addressing HIV related Stigma
89. 라틴 아메리카의 조세 정의/Towards Tax Justice in Latin America
90. 젠더 중심의 미디어 시청, 성평등/Faith Imperatives for a Gender-focused Media Watch
91. 기후위기, 동물권, 다원성, 녹색교육/Crossing boundaries in ecumenical formation: Embracing plurality, engaging otherness, transforming community
92. 한국의 오징어게임 청년 빈곤/(KOREAN/ENG) The Squid Game - Youth poverty
93. 기후 정의와 글로벌 협력/Connecting in Climate Justice for All at COVID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많이 본 기사
1
“인성검사 통과 안 되면 목사 안수 못받는다”
2
김동호 목사 이미 은퇴한 목사아닌 가?
3
이찬수 목사, 정말 아픈가?
4
대림절(Advent) 교회력의 의미
5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교수 시국성명서 발표
6
102회 동성애 관련 총회 결정에 대한 긴급 제안서
7
장신대 김철홍 교수 글에 대한 학생들 입장
8
장로교 당회원, 당회장의 역할(1)
9
이정훈 교수는 누구인가?
10
개혁하는 교회 탐방(거룩한 빛 광성교회)
신문사소개후원하기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예장뉴스 (pckgoodnews.com)   |  등록번호 : 서울,아02054   |  등록일자 : 2012년 4월 3일   |   제호 : 예장뉴스   |  대표 : 이상진
발행인겸 편집인 : 유재무   |  발행소(주소) : 서울 성동구 성덕정 17길-10, A동 202호   |   사무소 : 서울 종로구 대학로 3길 29, 100주년 610호
발행일자 : 2012년 6월 25일   |  행정메일: ds2sgt@daum.net   |  전화번호 : 02)469-4402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재왕
Copyright © 2011 예장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pck-good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