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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 11차 총회는 폐막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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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10  10: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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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C에 대한 참여는 낮아 질 것

집행위원회 인준으로 인사문제는 일단락

WCC 집행위원회로 활동할 위원 20명과 의장단 3인과 자문위 WCC 사무총장을 포함한 중앙위원이 완료되었다. 집행위원회는 중앙위원회가 위임한 세계교회협의회의 특정 통치 권한과 책임을 위임받고 책임을 지게 되며, 공의회의 경영진과 직원이 공의회의 정책과 프로그램을 이행할 수 있는 한계와 지침을 수립할 권한을 부여받는다"고 WCC의 헌법과 규칙에 명시되어 있다.

8년 주기로 열리는 WCC 다음 총회는 2030년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총회는 유럽에서 치러진 세 번째 총회로 독일복음교회(EKD)등 스위스개신교회와 공동으로 주관했다. 중앙위 의장은 독일복음교회 출신 하인리히 베드포드 스트롬 주교가 부의장은 자마이카 침례교연합 임시 총무인 멀린 하이드 릴리(Merlyn Hyde Riley) 목사가, 다른 부의장은 정교회인 아르메니아 사도교회 대주교 H.E.비켄 아이카지안(H.E.Vicken Aykazian)이 맡게 됐다. 신임 총무는 남아공 장로교 제리 박사로 2023년 1월 부터 일한다. 

지난 10차 한국(부산) 총회후 2명의 중앙위원(장상전 총장과 배현주교수)가 있었다 그러니 이번 총회에 중앙위원으로는 2명(박도웅목사, 김서영목사)이 들어갔으나 전반기(4년) 실행위원에 들지 못하고 후반기에나 들어갈 것으로 보여 당분간 WCC가 결정한 정책이나 사업에 관심은 떨어질 것으로 보여 부담이나 책임감도 낮아 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PCK나 감리교는 내부의 WCC 반대자들의 비판과 탈퇴운동은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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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CC 중앙위원회 신임 의장(복음주의 루터교회의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감독) 바이에른

새로 선출된 집행위원회 위원

WCC는 20명의 집행위원과 의장, 부의장 2인과 WCC 사무총장을 포함한 중앙위원회의 지도력과 함께 그 프로그램 및 재무위원회 책임자를 선출했다.

의장단
총무 제리 박사(남아공 연합교회)
1.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감독, 독일 복음주의 교회, 의장
2. Merlyn HYDE RILEY 목사, 자메이카 침례교 연합, 부의장 
3. H.E. 대주교 Dr Vicken AYKAZIAN, 아르메니아 사도 교회 부의장
4. 미국 장로교 닐 프레사 교수(Dr. Neal PRESA) 목사, 재정위원회
5. 카린 반 덴 브로크 목사, 네덜란드 개신교 교회, 프로그램 위원회
중앙위원
6. 로즈 마리 이비야카카 목사, 르완다 장로교회
7. 브라이언 무윤가, 우간다 교회
8. Joanes OWINO SIANG'A 목사, 동아프리카 장로교회
9. H.G. 주교 토마스 주교, 콥트 정교회
10. 돈 램 렌, 미얀마 침례교 대회
11. 만홍린 목사, 중국 기독교 협의회
12. 아브라함 마르 파울로스 주교, 말라바르 마르 토마 시리아 교회
13. 카렌 에리나 푸이메라(Karen Erina PUIMERA), 인도네시아 서부 개신교 교회(GPIB)
14. Archimandrite Philaret BULEKOV, 러시아 정교회 (모스크바 총대주교청)
15. 에이치 메트로폴리탄 장로, 칼세돈의 엠마누엘, 에큐메니칼 총대주교청
16. Fernando ENNS 교수, 독일 메노나이트 회중 협회
17. Ingeborg Synove 주교, MIDTTOMME, 노르웨이 교회
18. H.E. Metropolitan Prof. Dr, NIFON OF TARGOVISTE, Romanian Orthodox Church
19. 마리나 콜로보풀루 교수, 그리스 교회
20. Pastora Vice presidenta Mariela Alejandra PEREYRA, United Evangelical Lutheran Church
21. Audeh QUAWAS, 예루살렘의 그리스 정교회 총대주교청
22. 샐리 다이크 감독, 연합감리교회
23. 수잔 존슨 감독, 캐나다 복음주의 루터교회
24. 카렌 조지아 톰슨 목사, 그리스도의 연합 교회
25. 암스트롱 피타카지 목사, 솔로몬 제도에 있는 연합교회

   
    * 집행부인 25인중 이전엔 아시아 의장인 장 상 전총장과 중앙위원(실행위원)인 배현주교수가 있었으나 이번엔 한국교회 대표가 없어 앞으로 8년간 발언권은 없다.

* 그동안 장윤재 교수는 PCK 총대로 참석하여 전 일정을 영상과 함께 커멘트를 달아 아침 저녁으로 올렸다. 지난 30여년간 CCA 공동의장으로 시작한 국내외 에큐메니칼운동의 여정에 걸맞는 베태랑답게 리포트했다. 주위에서는 중앙위위원이 되면 한국인으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경륜을 갖았다고 소망했으나 그렇게 되지는 못했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관심있는 이들에게 리포트를 서비스하여 마치 참석한 듯한 안내를 받았다는 평이다. 다음의 기사 일부도 그의 리포트를 일부 인용했다.  

   
          * 맨 뒷줄 좌 신재식,문정은,이선애,오상열,표현모,김보현,이삼열,김한호,이진수,장윤재 교수

'세계(공공) 문제 위원회'(Public Issues Committee)의 성명서 채택

WCC 제11차 총회의 대미는 '세계(공공) 문제 위원회'(Public Issues Committee)가 어제의 뜨거웠던 논의를 수렴하여 마지막으로 내놓은 4개의 성명서(statement)와 4개의 의사록(minute)을 채택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명서란 어떤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거쳐 참가자 다수의 결정으로 발표하는 문서이고, 의사록은 이와 달리 총회에서 논의되었던 어떤 문제에 대한 참가자들의 일반적인 견해를 표명하는 문서입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종전에 관한 의사록이 이번에 채택되었기에 순서를 바꿔 4개의 의사록에 관해 먼저 리포트합니다.

첫 번째 의사록은 '2020 나고르노-카라바크 전쟁의 결과'(Consequences of the 2020 Nagorno-Karabakh War)에 관한 것입니다. 화학무기 사용 등 전쟁범죄가 심각하게 벌어지고 있는 아르메니아 사태에 대한 WCC의 의사표명입니다.

두 번째 의사록이 바로 '한반도의 종전과 평화 만들기에 대한 의사록'(Minute on ending the war and building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입니다. 정전협정 70주년이 되는 2023년 7월 27일까지 전 세계 1억명의 서명을 받자고 제안했습니다. 이 의사록 채택의 감격을 나누고 싶어서 서기가 읽는 전문을 영상으로 담아 띄웁니다. 문구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영어로 같이 읽어보시지요. (참고로 7월 27일은 저의 생일날이기도 합니다. 내년 저의 생일날에는 한반도 종전과 평화를 염원하는 전 세계 1억 명 그리스도인의 서명을 꼭 보고 싶습니다.)

세 번째는 '시리아 집단 학살에 대한 의사록'(Minute on Syriac-Aramic genocide)입니다. 1915년에 이 학살이 일어났을 때 무려 50만 명이 넘는 시리아계, 아람계 그리스도인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9년 전 부산에서 열린 제10차 총회에서도 이 문제를 '아르메니아 대학살'과는 별개의 문제로 다룬 적이 있습니다. 아직 이 '시리아 집단 학살'이 올바로 명명되고 규명되지 않았기에 이번 제11차 총회도 총무로 하여금 회원교회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리고 관심을 촉구하도록 했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는 '서 파푸아 상황에 대한 의사록'(Minute on the situation in West Papua)입니다. 사 파푸아는 인도네시아령으로 원주민에 대한 억압과 탄압이 있는 곳입니다.  지구 위 다양한 국제 문제는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아파하고 기도해야 할 문제입니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은 한반도의 종전과 평화 문제는 물론이고 다른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국제 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세계교회와 함께 협력하면 참 좋겠습니다. 앞으로 8년 WCC의 국제관계위원회(CCIA)에 좋은 한국분이 들어가서 이 일을 잘 이끌어주기를 기도합니다. 로 마무리를 하고 있다.  

   
 

9월 8일, 총회의 마지막 날, 마지막 회무처리, 마지막 리포트

'프로그램 안내 위원회'(Program Guidelines Committee) 어제 받은 모든 요구를 수렴하여 '일치 선언문'(Unity Statement) 최종안을 냈고 총대들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노란색으로 수정된 부분을 하나씩 보여주며 왜, 어떻게 수정했는지 성실히 답했습니다. 이 일치 선언문은 매우 중요합니다. 최종본이 정리되어 나오는 대로 누군가 잘 번역해 한국의 그리스도인들과 나누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총회) 메시지 위원회'(Message Committee)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A Call to Act Together"라는 제목은 1948년 암스테르담 창립총회에서 한 참가자가 "We intend to stay together"라고 한 유명한 문장에서 "to stay together"(함께 머무르려 한다)를 "to act together"(함께 행동하려…

폐막을 하루 앞둔 9월7일 오후에 마지막 회무처리 전체회의(Business Plenary)가 열렸습니다. 예상대로 시간이 모자라 폐막일 아침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Today's agenda"에 안건이 잘 보이네요. '세계(공공) 문제 위원회'가 초안을 작성한 두 성명서, '프로그램 안내 위원회'의 보고, 그리고 제가 참여한 '재정위원회'의 보고가 있고, 각각 토론이 있었습니다. 어떤 토론은 그리스도인들도 특정 문제를 놓고 의견이 분열될 수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먼저 '세계(공공) 문제 위원회'가 평화의 문제에 대한 성명서 초안을 천천히 읽고 참가자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후 환경 문제에 대한 성명서 초안도 천천히 읽고 참가자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두번째 성명서에서는 WCC 안에 기후변화에 관한 새 위원회를 조직할 것과 (Commission on Climate Change Crisi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공정하고 풍요로운 지구를 위한 회개와 행동의 에큐메니컬 10주년 운동(Ecumenical Decade of repentance and action for a just and flourishing planet)을 선포할 것과, 2040년까지 탄소제로를 실천하기 위해 WCC도 자기의 탄소발자국을 줄일 것과, 가상 공간에서 각종 회의를 열어 탄소배출을 많이 하는 비행기 여행을 포함하여 여행을 적극적으로 줄여 나갈 것을 제안한 것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오렌지 색 카드를 들어 이에 적극적으로 찬성의사를 표하는 총대들의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재정위원회의 보고도 있었습니다. 이번 재정위원회에는 저도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독일에 오기 전에 엄청난 자료를 보내주어 미리 읽고 공부해야 했고, 그 문서를 일일이 검토하면서 그리 좋지 않은 WCC의 재정상황에 무언가 근본적인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는 여러 중요한 제안들을 던졌습니다. 귀국해서 기회가 되면 자세히 보고할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어느 조직이든 재정에 대한 이해는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국교회가 왜 WCC에 중요한지 이번에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램 안내 위원회의 보고가 있었습니다. 언제나 창가자 사이에 이견과 논쟁이 예견되는 시간입니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의 교회를 분열시키는 이슈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슈로 충돌이 있었습니다. 이어지는 동영상을 보면 중동문제에 대한 성명서(Seeking Justice and Peace for All in the Middle East)가 지나치게 '정치적'이지 않으면 좋겠다는 완곡한 우려 표명으로부터,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 하는 행동을 비판하며 이스라엘을 '아파타이드'(arpatheid) 국가라 부르는 것은 지나치다는 비판도 있었습니다. (이 발언은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참회하는 독일교회 대표의 입에서 나왔습니다.)

앞의 발언에는 군데군데 찬성하지 않음을 표명하는 파란색 카드가 나왔는데, 뒤의 발언에는 무척 긴 발언을 제제하지 않는 의장에게 오렌지 색 카드와 파란 색 카드를 함께 들어 보이며 어서 발언을 중지시키는 청중의 강한 항의가 있었습니다. (주여~) 그 다음 발언자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에 교회가 침묵하지 말고 행동으로 연대해야 한다고 말해 청중의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교회가 세상을 분열시키는 문제에 대해 일치된 목소리를 낼 수 있을까요? 막상 구체적인 문제를 접하면 결코 쉬운 일이 아니구나 하는 것은 현장에서 새삼 다시 느낍니다. 서로의 생각이 많이 다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론에 토론을 거듭하면서, 밤새 성명서를 고쳐 쓰면서 하나의 목소리를 내보려 애쓰는 WCC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것이 에큐메니컬 운동인 것 같습니다.

   
                                             * 한국의 금주섭 박사가 참여한 주제별 전체토의  

9월 7일 수요일, 주제별 전체회의(Thematic Plenary)

주제는 일치(Unity)입니다. 정확히는 "기독교 일치와 교회의 공동 증언"(Christian Unity and the Churches' Common Witness)입니다. 회의장에 들어오니 흑백의 동영상이 상영되고 있습니다. WCC의 역사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이날도 자매단체의 인사로부터 시작합니다. 세계기독교학생연맹(WSCF) 대표와 테제(Taize) 공동체의 알로이스 형제가 인사합니다. 테제 답게 함께 부르는 노래로 끝납니다. 동영상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순서지에는 이 전체회의의 취지와 순서 그리고 순서담당자가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회자는 독일의 하인리히 주교입니다. 가장 많은 패널이 참가했습니다. 그 중에는 한국인으로 WCC의 세계선교와 전도위원회 총무를 역임하고 지금은 세계선교회(Council for World Mission)의 총무로 있는 금주섭 박사도 참여했습니다.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먼저 짧은 강연을 통해 그리스도의 교회가 일치를 이룰 때 세상에서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금주섭 박사의 발표도 직접 들어봅니다.  입장할 때 소리없이 영상만 흘러가던 WCC의 역사가 음악과 함께 흑백 필름 시대에서 컬러 시대로 넘어갑니다. 세계 에큐메니컬 운동에서 전설적인 지도자들의 얼굴이 지나갑니다.

2025년은 서기 325년에 열린 니케아 에큐메니컬 공의회를 기념하여 세계교회협의회가 '니케아 2025'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그 캠페인의 로고가 나왔습니다. 이제 3년 남았네요. 오이쿠메네 퍼시피카(Oikoumens Pasifika)가 찬양을 부르는데 찰랑찰랑 울리는 기타소리가 참 좋습니다.

   
        * 지난 회기 중앙위원을 지낸 배현주 교수의 성경공부 인도 사진

평가와 전망 

WCC 선언문 핵심은 ①화해와 일치를 향한 평화 달성 ②기후위기 전담부서 신설을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③유럽지역의 평화와 정의를 위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④중동 지역의 평화와 정의 구현 등이다. 특히 이번 총회가 주목한 것은 유럽연합(EU)의 국경선 내에서 발생한 우크라이나 전쟁이다. 그러나 러시아 패권주의가 결국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촉발한 것이고, 러시아가 유럽 에너지 위기를 장악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WCC에 상당한 비중을 가지고 있는 모스크바 에큐메니컬 총대주교 키릴이 사실상 전쟁을 정당화했다는 소리도 있었다.

이번 총회에 한국에서는 역대 최다인 총 2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는 데 이런 숫자는 개최국 일 때을 뺴고는 앞으로도 불가능일이다. 이전 까지만 해도 PCK는 본부 국장이나 실행위원을 배출한 것으로 인하여 적극적 참여로 대변했지만 앞으로는 그런 부담이 없어져 관계자들의 맘은 편하겠다. 그래도 남은 과제는 전체 참가자 혹은 교단별로도 평가록을 남겨 자료화 하여 후대에 참조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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