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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에큐메니칼 "작은자의 벗 되어 살기" 포럼
정태효 목사  |  (성수 삼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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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02  17: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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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 에큐메니칼 "작은자의 벗 되어 살기" 포럼

‎2012년11월30일오후 2시30분- 5시 장소: 연세대

 
 

   
 

 우리마당 예장 에큐메니칼 "작은자의 벗 되어 살기" 포럼을 참가자들의 열띤토론으로 마감했다.

 주제강연은 실천신학대학원 정재영교수가 "작은자의 벗 되어 살기" - 사회봉사를 넘어 지역공동체 운동 - 에 이어 사례발표와 모둠토론을 활기차게 진행 한 후 모둠발표에 이어 김용복박사의 총평이 있었다.

 총회는 제97회 총회로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며 지난 100년동안 우리민족이 식민지와 분단, 전쟁과 사회적인 변동의 소용돌이를 헤쳐 왔고,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하며 효과 가져와야한다. 현교회 모습 보면서 젊은이들 어디로 초대할 것인가 갈등한다.

유형별 현장 네트워크 결합 필요하고. 농촌도 보내야 한다. 또한 목사와 장로 재교육 필요하다.

노회ㆍ시찰회 차원 교육 에큐메니칼 총정리 교육필요.

 예장교단을 통계로 낸 결과는 30명-50명 교인이 가장 많고 1350개 교회다. 15명-30명 교인교회는 1297교회다. 15인 이하의 교회가 532개 교회다.

 

   
 

작은교회가 가장 많은데 사실 작은교회가 작은자들 을 섬기고 있다. 구조적 전환을 해서 미자립교회 목회자 평준화 하듯이 큰교회와 작은교회가 서로 연대하여 작은자들을 섬기는 일을 해나간다면 한국 교회를 새롭게 할수 있을 것이다. 과제를 풀기 위해 3조로 나뉘어 이야기된 내용은 체계적이고 전문적 으로 시도 돼야한다.

 작은자들 주체 흐름과 주변부 이야기 많이 들어야 하는데, 작은교회가 더 움직이기 쉽다. 사회적 기업 마을 만들기 등 표본을 가지고 접촉할 필요 있다 .

청년들 활동할 수있는 물적 공간. 교회 교단 지원과 협력 필요하다. 심각한 교회문제는 정신의 문제다. 목사와 장로 지도력 재교육 필요와 청년들 활성화 위해 총회 차원서 업ㆍ다운 시켜야한다. 교회 성찰 할 수있도록 청년들 이야기 듣는것 필요하며 청년들이 자리매김 하도록 대안과 청년펀드 만들어야 한다.

 

   
 

김용복박사 총평

ㅡ마당이다. 옛날에는 장례식ㆍ결혼식ㆍ 타작도 마당

공동체만들기 생명공동체 등 말하는데 교회적차원ㆍ 선교적차원

교회와사회 진행되는데 교회가무엇인가? 질문 고민 교회 정체성 문제 근본적 나눔 시작됐다. 작은자

교회교리 보면 독일. 로마 주교질서 장로교질서가 생긴다. 사회적질서를 따르는것이 아니다. 일자리 많이 만들어 행복해 지지 않는다. 공동체 마을 만들기에 경제질서를 어떻게 만들것인가. 계약법 폭력 막을수없당 터부가 없당 궁늑적 개런티가 없다. 사회폭력 없어져야 한다.

지정학적.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 너무 서구식이다.

자연을 떠나 인간이 살수없다.

하나님계약 맺을때 땅과 모든생명과 계약된 내용이 창세기 9장에 있다.

인터넷 sns 많이 사용하라. 그러나 소통하는 기준에 의해 소통 가능하다. 만남 다음에 소통 가능하다.

말씀 듣는다. 소통은 사랑한다는 말 듣는것 시작하는 마당 인큐베이션ㅡ함께 자라자. 함께 성숙하자.

서로 섬기라. 상생적인 질서를 향해간다.

우리마당 예장 에큐메니칼 포럼 성찰하지 않은 문제가 크다. 청년들 비주체화 시킨다.

청년회에 지원 않는다. 강의중 자립 중요. 자발성중요 .

자발성을 어떻게 길러줄까? 장청 온동네 프로그램 할때 든 생각이 왜 해외는 가서 우물 파주는등 다양한 일들을 도와주면서 왜 국내선교는 안할까?

70-80년대 한시대 감당때는 해외후원 받았다. 지금 돈이 필요 아이디어 많으나 돈이 없다. 사회적기업. 청년빈곤 주거문제등 장기적사업.

청년들은 사회안에서 40넘어 살수있을까 걱정한다. 눈높이 맞추고 먹고 사는 문제 해결 돼야한다. 청년총대도 필요하다.ㅡ자기소리 내도록

장청서 청년들도 교육 받고 싶어도 교회안에서 교사나 성가대 근무하느라 주중은 못한다. 청년들 맞는 시간 대에 교육시간 잡아야 참여 시킬수 있다.

신대원 학생들부터 교수, 기관목회자, 교회 담임등 다양한 그룹 참여를 통해 폭넓은 토론을 오랫만에 한거 같다. 관계와 소통부재의 시대 물꼬를 트는 시간이었다. 이 그룹들이 계속 발전적 대안을 내놓고 실험 그룹들이 모델로 10군데쯤 실천해서 종합해 간다면 앞으로 작은자들을 어떻게 섬길 것인지 구체적인 대안이 마련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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