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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운동가, 평화창조자가 되자!= 김용복 박사의 2012 성탄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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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25  19: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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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에 정의평화상생을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했던 팔레스타인의 비통한 소식에 예수님의 음성을 압도되는  같습니다.

예수님은 로마제국의 흉악한 횡포체제 아래에서 탄생했습니다그러나그의 탄생을 천사들은 평화와 즐거움의 노래로 우주적 합주를 연주하였습니다.

 

오늘의 팔레스타인 ......

 천명의 양심수......

  명의 어린이 양심수......

점령군대의 무단정치점령되어 식민 정착촌의 확대인권과 생존권의 탄압정치의 억압 속에서  눌려 사는팔레스타인의 땅의 사람들에게 평화는 무엇인가요?

 

팔레스타인 민족은 강요된 분단의 나라에서 비참하게 살고 있습니다남아공사람들은 팔레스타인 상황을 인종분리체제(Apartheid) 같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출생 직후 에집트로 망명의 피난길에 오른 것처럼..

오늘 수백만의 팔레스타인은 피난민이 되어 팔레스타인 내에서도 피난민 신세해외에서도 피난민신세가 되어 떠돌이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예수의 평화는 무엇인가?

이는 로마제국의 평화를 위장한 압제와 점령..  빌라도의 총독무단정치…… 헤롯의 분봉군주압제에대한 저항이 아니었던가요!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다르다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평화는  어떤 것인가요?

 

땅의 사람들 바빌론의 압제에서 포악하게 죽어가고 억압 속에서     창조의 비전 --- 모든 생명체가 상생하는 생명의 정원의 비전

에집트 제국체제에서 노예가   비루의 사람들에게 정의와 해방의 계약

남과 북이 하나가 되게 하겠다는 영원한 평화의 계약

제국의 횡포에 시달리는 땅의 사람들에게  하늘과  땅과  평화의 도성의 비전

제국의 안보와 안전을 평화라고 위장한 PAX이데올로기에 저항하는 거짓 평화거짓평화라고 위치는 절규 -----

 

이런 비전과 계약과 절규를 절정에 달하게 하여 PAX ROMANA 저항하는 것이 예수의 평화가 아닌가요!

 

그는 분명히 "평화를 창조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불린다" 하셨습니다그리고 그들이 행복할 것이라고 말씀하시었습니다.

 

 

   
 

예수의 평화에서는

 주린 자와 가난한자가 있을  없을 것입니다..

예수의 평화에서는 병든 자와 약한 자가 있을  없을 것입니다.

예수의 평화에서는 몸과 맘이 분열된 자가 없을 것입니다.

예수의 평화에서는 적대관계의 이데올로기가 용인될  없을 것입니다.

예수의 평화에서는 종교적 차별과 배타주의가 절대로 허용될  없을 것입니다.

그의 평화는 모든 생명체를 상생하게 하는 우주적 사랑의 실현이다

삼라만상기운데 넘치는 자비와 측은지심을 무한히 수렴할 것입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곳에 그의 평화가 깃들이고

 자유주의 지구시장의 횡포에 희생당하는 사람들과 모든 생명체들이 해방되어 상생의 춤을  것입니다.

 

민중이 삶과 공동체의 주체가 되는 것이 평화의 정원이 된다는 말이지요.

성차별성폭력을 극복하는 양성정의가 넘치는 곳이 평화의 동산일 것입니다..

모든 생명체가 참여의 주체가 되어 함께 일구는 삶의 터전이 평화의 마당일 것입니다.

모든 적대관계적대구조적대이데올로기를 청산하고 평화의 아침 해가 뜨는 때일 것입니다.

2013년에는  민족에게 그리고 동북아시의 지평에 평화의 아침 해가 떠오를 가요한반도에~~~, 동북아시아에~~~ 그리고 서아시아(중동) 팔레스타인에~~~

 

   
 

 

예수님께서 주신 평화를 믿고 평화의 역군이 되어야겠다.    평화효모를 누룩처럼 퍼트리고 발효하게 하는 평화 운동가평화창조자가 되자그러면 우리는 행복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것이다.

 

평화의 예수님을 맘과 몸에 모시고 희망을 일구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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